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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배우는 겸손과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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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깨고 일어나면 날로 새로워지는 급변하는 시대,부와 권력을 위해 사람위에 군림하려는 이 시대에 겸손과 순종이라는 말이 사람들의 조직세계에서 가능할까... 아니 도리어 가지지 않았을 때 겸손하고 순종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성경에서 하나님앞에 처음에는 순종하던 사람들이 부와 권력을 소유하게 됨으로 점점 겸손과 순종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멀리하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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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깨고 일어나면 날로 새로워지는 급변하는 시대,부와 권력을 위해 사람위에 군림하려는 이 시대에 겸손과 순종이라는 말이 사람들의 조직세계에서 가능할까... 아니 도리어 가지지 않았을 때 겸손하고 순종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성경에서 하나님앞에 처음에는 순종하던 사람들이 부와 권력을 소유하게 됨으로 점점 겸손과 순종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멀리하지 않았는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교회안에서도 직급에 따라 목에 힘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물론 사도바울처럼 선줄 생각할 때 넘어질까 조심하노라는 말을 한 것처럼 누구나 초심을 잃고 교만함의 유혹앞에 있다는 것이다.

19세기 성자인 머레이의  책을 통해  이런 우리에게  참된 겸손과 순종의 본을 보여주시는 예수님의 발바취를 다시한번 살펴보면서 겸허히 하나님께 나아가는 법을 배우게 된다.

하나님의 아들,, 신성을 가진 성부하나님이심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인간으로 오셔서 가장 낮은 종의 형체를 택하시며 겸손함을 보이셨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까지 십자가상에 물과 피를 다 쏟으시며 죽기까지 완전한 순종을 보여주셨다.

주일예배에 잘 참여하고, 십일조를 잘 내고 이만하면 되지 하는 생각을 하는 내 생각대로 순종은 하나님은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수님처럼 완전한 순종을 하나님은 바라신다는 것이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주 너희 하나님을 섬기라는 말씀처럼 우리는 하나님앞에 순종함과 나의 자아를 내려놓고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겸손을 통해 그의 은혜와 축복의 통로에 들어가며, 거룩한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다.

나는 크리스챤이면서 세상가운데 무늬만 크리스챤이 아닌가.. 겸손과 순종은 세상사는 공동체에서도 중요한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그 모습은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진정  이 시대에 예수님이 제자의 냄새나는 발을 씻기셨던 낮아지는 겸손과 순종함을 우리에게 원하시고 계시지 않는가..  

부끄럽다. 진정 행함있는 믿음을 보이지 못한 것이...

날마다 나를 쳐서 복종하노라는 사도바울처럼 하나님과 날마다 친밀한 교제안에 들어감으로 우리는 그 앞에서 겸손과 순종함을 배워야 할 것이다.  나는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있는가? 질문하면서~~



y******h 2011.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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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겸손과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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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순종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속에 거할수 있는 총제적인것들이 내포하고 있음을 알게 한다.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그러다 보면 관계속에서 벌어지는일들로 인해 상처를 받는것은 세상적인 것보다 더할때가 있다.나 자신도 신앙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함을 알면서도 인간적인 잣대로 바라보아지고그럼으로써 판단하며 비난하게 되는경우를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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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순종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속에 거할수 있는 
총제적인것들이 내포하고 있음을 알게 한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그러다 보면 관계속에서 벌어지는
일들로 인해 상처를 받는것은 세상적인 것보다 더할때가 있다.
나 자신도 신앙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함을 알면서도 인간적인 잣대로 바라보아지고
그럼으로써 판단하며 비난하게 되는경우를 보게 된다.
무엇때문일까... 조금 안다고 조금 더 배웠다고 남을 판단 정죄하는 오만함에서 오는
것이리라. 주님을 알아가고 주님의 사랑을 입고 주님의 은혜속에 살아간다면
더욱 낮아지는 마음으로 다른 이웃을 섬기며 복돋아 주고 위로할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보다 더 못된 자아들이 꿈틀거리고 나올때가 많다.
겸손함으로 주님의 은혜에 자리에 있어야 함을 알면서도 말이다.
다시금 주님께 고백하며 믿음의 자리 더 낮아짐의 자리로 가야됨을  기도해야 한다.

저자는 첫째 겸손 거룩함의 아름다움.
예수님께서 겸손함으로 우리를 바라보셨고 우리를 섬기셨던 것을 보면서 
겸손에 대한 교훈을 배워나가야 할것이다.
겸손은 거룩함 최고의 아름다움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주님꼐서 주신 은혜의 옷을 입고 주님의 사랑을 함께 나눌수 있을때 아름다운 
마음 사랑의 마음이 싹틈을 알게 되듯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아야 할것이다.

둘재 순종 은혜와 축복을 누리는 통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했듯이 순종의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것이며 주님이 원하시는
마음을 알아가야 한다.
온전한 순종의 갈망은 새벽기도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한다.
새벽기도 시간에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으로 말씀안에 주님과 하나됨을 알아간다면
주님의 보호하심과 교제를 통해 하루의 시작이 주님 나와 함께 하시고
나와 동행하심을 갖게 한다.
새벽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함께 말씀속에서 교제하며 기도로 하나됨을 느끼며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우리를 통한 주님뜻을 분별해 나가는 삶
그로 인해서 주님꼐서 일하시고 계심을 알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의 새로운 힘을
공급받을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나에게 주시는 주님의 음성 주님의 말씀 주님의 뜻을 알고 지혜롭게 구별하고
분별력 있는 삶을 살아가는 일.
그것은 주님과 의 교제를 통해 순종의 삶을 통해 갈수 있을것이라 생각해 본다.

보이지 않는 주님을 믿고 그분의 말씀과 뜻을 분별하며 주님이 나를 통해 어떤 
일을 하고 계실까 어떤 뜻을 갖고 계시는 걸까 ..믿음.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보지 않는것들의 증거라 했는데.. 주님을 믿고 말씀안에서 믿음의 씨앗을 심고
뿌리내리며 영원히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끝까지 함께 주님만을 따르는 삶이
되고 싶다.
j*****1 2011.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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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겸손과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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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겸손과 순종 저자는 구속의 필요성과 본질을 겸손에서 찾고 있다. 교만으로 인해 사탄이 쫓겨나고 교만한 옛 뱀으로 인해 인류가 죄를 범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교만해졌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오직 하나님만이 전부가 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다우며 복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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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겸손과 순종

저자는 구속의 필요성과 본질을 겸손에서 찾고 있다. 교만으로 인해 사탄이 쫓겨나고 교만한 옛 뱀으로 인해 인류가 죄를 범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교만해졌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오직 하나님만이 전부가 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다우며 복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20:27-28,막10:44-45)

우리는 흔히 하나님의 훌륭한 분들을 일컬어 ‘하나님의 종’ 이란 표현을 쓴다. 그리고 자신도 그렇게 불리기를 소원한다. 그러나 ‘종’ 에게는 ‘부귀’ 나 ‘명예’가 없다. 오늘날처럼 ‘자아실현’이 궁극의 목표가 되어 버린 세상에서는 가장 어리석은 자들을 칭한다. 스스로 종이 된다는 것은 어찌 보면 무모한 짓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종’이 되라고 말씀하신다.

자존심을 건드리거나 자신을 무시하는 말이나 행동에 화를 내기 쉽다. 상식에 어긋나거나 자기만을 고집하는 자를 존중하고 인정해 주기 쉽지 않다. 그러나 ‘리더’가 되고자 하는 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상대를 존중하고 고귀한 인격체로 보아야 한다. 공동체를 살리고 전체를 하나로 통합해야 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내가 옳고 네가 그르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는 것이 전체를 위한 것인지 생각하는 자가 리더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서 하신 것이 이처럼 일평생 각종 사람들을 섬기는 일이었다. 마지막에는 자신을 십자가의 죄수로 내어 놓았다. 모든 권리를 포기하고 온전한 겸손으로 하나님께 순종하셨다. 저자는 주장한다. ‘아래로, 더 아래로 내려가라. 높아지기 위해 몸부림치지 말고 구하지도 마라. 그건 하나님의 일이다. 오직 당신은 자기 자신을 낮추고 겸허해지기를 훈련하라. ~ 그것으로 하여금 당신의 유일한 기도의 목적이 되게 하라.’

겸손은 자아를 버리는 것이란다.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고 기꺼이 ‘종’으로 섬기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고 나 자신에게는 관심 갖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관심을 두는 것이다. 조급함과 과민반응 그리고 이로 인해 날카로워진 언행들로 상처를 주는 행위가 겸손의 부족에서 오는 것을 보게 된다. 자아로부터 구원받는 길은 하나님께 사로잡히는 것이다. 곧 죄인인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예배하며 그 분의 임재로 가득해서 자아를 위한 여지를 전혀 찾을 수 없는 상태에 이르는 것이다. 사도바울처럼 오직 그 분 앞에서 발견되어지기를 갈망하는 것이 진정한 겸손임을 보게 된다.

하나님 앞에서 인간에게 요구되는 조건을 하나로 요약한다면 ‘순종’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거기에는 믿음, 겸손, 사랑 등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순종을 회복하라고 말하고 있다. 갈보리에 높이 달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모두 준행한 노아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그리고 이삭, 모세는 순종의 사람들이었다. 반면 불순종한 사울 왕을 징계하시는 하나님을 통해 하나님이 당신의 종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 확연히 알 수 있다.

우리가 어떻게 순종을 회복할 수 있을까? 예수님은 이 땅에서 순종을 보여 주셨다. 우리가 순종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것이다. 새벽기도를 통해 순종의 갈망을 불태우며 듣고 본 말씀을 어찌하든지 순종하고자 하는 자는 성경읽기를 통해 축복의 사람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완전한 순종의 삶의 길을 몇 가지 제시하고 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통해 죄를 깨닫고 고백하며 정화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고 순종할 믿음을 갖는 것이며 그리스도의 순종을 본받아 죽기까지 순종함을 배우자. 우리가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서는 그 땅 만을 바라보는 믿음에서 자라야 하고 이 땅에서 예수님의 마지막 지상명령인 복음전파의 사명에 헌신해야 한다.

b*********g 2011.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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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겸손과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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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1828-1917) 목사님은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로 알려지신 분이다. 남아프리카와 유럽 두 대륙을 오가며 사역하신 분으로 그가 남긴 글들은 기도와 경건생활에 관한 내용으로 오늘날에도 사랑 받고 있고,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나는 날마다 하나님 앞에 자기 자신을 내어 드리는 법을 배웠다. 그분의 성령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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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1828-1917) 목사님은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로 알려지신 분이다. 남아프리카와 유럽 두 대륙을 오가며 사역하신 분으로 그가 남긴 글들은 기도와 경건생활에 관한 내용으로 오늘날에도 사랑 받고 있고,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나는 날마다 하나님 앞에 자기 자신을 내어 드리는 법을 배웠다. 그분의 성령님으로 가득 채워질 수 있는 그릇으로 말이다. 만약 내가 날마다 조금씩 배우고 있는 교훈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바로 만물 가운데서 만물을 다스리면서 일하시는 분이 다름 아닌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p.268

이 고백만으로도 앤드류 머레이 이분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늠할 수 있다.
모태신앙이 아닌 나는 교회에 처음 입교했을 때, 주위 어른들로부터 가장 먼저, 그리고 자주 들었던 말씀이 있었다. 바로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사랑하신다는 말씀이다. 잘 모르고 교회에 출석하면서 겸손해야 한다는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었고, 그래서 항상 자세를 낮추려고 애썼지만, 이상하게도 교만이라는 품성은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드는 경우를 발견하곤 했었다. 이만하면 낮아졌겠지 돌아보면 어느새 뻣뻣하게 들어진 교만, ! 이것은 사람의 의지만으로는 낮출 수 없는 것이구나.....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시고 고쳐주실 부분이었구나. 경험한 적이 있다. 교회 출석만 하면 모든 것이 다 갖춰지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내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에 잘 비추어 보아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교회의 직분을 감당하는 과정에서 큰 소리가 난다면 급히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을 위한다는 모든 일, 그러나 과연 나는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하는지 아니면 나를 위한 일을 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야 말로 가장 정확한 대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겸손과 순종이 이 부분에서도 가장 먼저 선제되어야 할 그리스도인의 덕목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교회 어른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드려 기도를 많이 하시는 분인데도
, 항상 기도가 부족하다는 말씀을 하시던 것을 기억한다. 하나님의 임재 중에 철저하게 낮아진 스스로의 존재를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언제쯤이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체험할 수 있을까? 간절히 그 분과의 깊은 만남을 위해 기도한다. 그 비결을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이 이 책에서 소개해 주고 있었다. 겸손과 철저한 순종만이 그 비결이라고 말이다.

 

 

그리스도인이 된 지 20여년이 지났다. 내 모습은 하나님의 모습으로 성화되었을까? 내 모습에서 하나님의 모습이 보일까? 성령님의 인도를 받겠다고 날마다 소원을 드렸지만 오늘 나의 현재 모습은 어떤지 과연 하나님께 상받을만한 사람인지 아니면 책망을 받을 사람인지 살펴본다. 나는 죽어지고 내 안에 하나님만 증거 되는 삶을 살기 위하여 오늘도 이 책에서 겸손의 당위와 순종의 이유를 배운다.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삼상15:22)
겸손은 은혜를 뿌리내리게 만드는 유일한 토양이다. 이 얼마나 멋진 말씀인가. 겸손을 원한다면 자신의 일상 모습을 점검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임을 깨닫는다. 잘못을 알아야 궤도 수정이 빠르기 때문이다. 또한 순종은 은혜와 축복을 누리는 통로가 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하여 내면이 깊어지고 믿음의 지경이 넓어질 뿐만 아니라 내적인 성숙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항상 기도로 깨어있는 삶을 살며, 내 속사람도 성령으로 말미암아 변화되게 하소서..... 기도하는 한 해로 살아가려고 한다.


l*****1 2012.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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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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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사함은 그리스도인의 목적지가 아니라 출발지이다. 그리스도인의 목적지는 바로 하나님을 닮는 것이다. 그것이 구원의 목표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우리를 신의 성품에 참여한 자로 부르시고 그 아들의 형상을 닮게 하기 위해 구원하셨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성숙은 바로 인격에서 나타난다. 아무리 신앙 생활을 오래하고 아무리 교회에 봉사를 많이할지라도 인격이 성숙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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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사함은 그리스도인의 목적지가 아니라 출발지이다. 그리스도인의 목적지는 바로 하나님을 닮는 것이다. 그것이 구원의 목표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우리를 신의 성품에 참여한 자로 부르시고 그 아들의 형상을 닮게 하기 위해 구원하셨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성숙은 바로 인격에서 나타난다. 아무리 신앙 생활을 오래하고 아무리 교회에 봉사를 많이할지라도 인격이 성숙하지 않으면, 다시 말해 그리스도의 모습이 나타나지 아니하면 그는 결코 성숙한 신앙인이라고 말할 수 없다. 인격의 성숙이 없는 그리스도인은 아직도 어린아이에 불과하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에게 나타나는 가장 대표적인 성품은 바로 겸손과 순종이다. 이 둘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 겸손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얼마나 비참한 지 아는 것이요, 그것을 알 때 우리는 그 어떤 말씀에도 순종할 수 있는 것이다.
존 머레이의 “겸손과 순종”은 그리스도인들이 갖추어야할 대표적인 성품 2가지에 논한 책으로 머레이에게서 볼 수 있는 깊은 통찰력과 영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책이다. 사실 ‘겸손’과 ‘순종’은 각각 따로 단행본으로 출판되었고, 나도 오래 예전에 따로 두 책을 따로 읽은 적이 있다. ‘겸손’은 작년에도 읽었는데, 오래 전 번역본이라, 이 번에 두 책이 합본으로 새롭게 번역 출판 되어 다시 읽어 보게 되었다. 머레이의 책은 매년 한 번씩 읽어도 괜찮을 만큼 좋은 책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겸손은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겸양지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섬기는 자의 모습을 의미한다. 그 겸손의 참 모습은 예수님에게서 볼 수 있다. 예수님께서 종의 모습으로 모든 사람을 섬겼듯이, 진정으로 겸손한 사람은 모든 사람을 섬기게 된다. 그것은 천국의 원리이며 또한 참된 거룩의 모습이기도 한다. 순종의 본 또한 예수님에게서 볼 수 있다. 순종은 맹복적인 복종이 아니라, 기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순종이야말로 복된 삶을 사는 비결이기도 하다.
머레이의 겸손과 순종은 읽으면서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내 삶을 돌아보고 결단하는 계기가 되었다.
l****c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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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겸손과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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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순종을 통해서 인생을 배워보게 된다. 어쩌면 우리의 모든 삶은 겸손과 순종으로부터 시작되고 마무리 되지 않는가 라는 생각도 문득 해 보게 된다. 저자의 책을 읽노라면 무엇인가가 내 마음속에 채워지는 것 같다. 정말 나도 모르게 받는 은혜가 얼마나 깊고 풍부한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는 것 같다. 그런 만큼 이번 책도 나에게 한단계 더 깊이 은혜들이 채워지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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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순종을 통해서 인생을 배워보게 된다. 어쩌면 우리의 모든 삶은 겸손과 순종으로부터 시작되고 마무리 되지 않는가 라는 생각도 문득 해 보게 된다.

저자의 책을 읽노라면 무엇인가가 내 마음속에 채워지는 것 같다. 정말 나도 모르게 받는 은혜가 얼마나 깊고 풍부한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는 것 같다. 그런 만큼 이번 책도 나에게 한단계 더 깊이 은혜들이 채워지는 것 같았다.

겸손한 자에게 따라오는 행함이 순종인 것 같다.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많은 이들의 핍박 속에서도 끝까지 이겨낼 수 있었던 힘도 겸손이다. 모든 것을 다 누릴 수 있는 분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겸손을 지키셨다. 그런 그가 십자가에 죽으시는 그 뼈아픈 사명에 순종하셔서 우리가 살 수 있는 구원을 허락하셨다. 그래서 그런지 겸손과 순종의 은혜는 나에게 다시금 생명을 주는 귀한 은혜인 것 같다.

요즘같이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겸손과 순종이라는 것은 받아들이기 힘든 예수님의 성품인 것 같다. 자신의 것을 포기한다 라는 것 자체가 이해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을 통한 은혜를 깨닫게 된다면 자연스러운 것이다. 이 책을 통한 은혜가 바로 그런 것이다. 책을 읽는 것 그자체가 자연스럽게 그 은혜를 배우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해서 묵상하다보면 저절로 나타나는 몸의 태도가 겸손과 순종이지 않는가 싶다. 그 귀한 값진 은혜를 배우게 되는 귀한 책인 것 같다.

실제적으로 우리의 삶의 모습에서 나타나지 않는 것은 그분의 임재 안에 있지 못한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 은혜를 깨닫고, 그 은혜를 배우게 되지만, 그분의 임재 안에 깊이 나아가지 못한 것이기 때문이다. 겸손히 그 분 안에 거하며 한걸음 나아갈 때 그것을 통해 새로운 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고 우리가 행해야 할 바 이지만, 실제적으로 우리의 삶속에서 가장 힘든 덕목이기도 하다. 분명한 것은 십자가 앞에 한걸음 나아가 그분의 임재 안에 거하도록 소망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할 때 우리는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겸손히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죽도록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될 수 있다. 한걸음 더 전진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1.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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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겸손과 순종[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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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동안 광야에서 헤매면서 순종의 열매에 대한 끔찍한 계시를 받은 이후에에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들은 새롭게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 지금은 차로 달리면 한두시간이면 지나갈 길을 애굽백성들은 40년이라는 시간동안을 거치면서 비로소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그들에게 순종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 이었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이것은 그들에게만 한정된 이야기가 결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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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동안 광야에서 헤매면서 순종의 열매에 대한 끔찍한 계시를 받은 이후에에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들은 새롭게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

지금은 차로 달리면 한두시간이면 지나갈 길을 애굽백성들은 40년이라는 시간동안을 거치면서 비로소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그들에게 순종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 이었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이것은 그들에게만 한정된 이야기가 결코 아니라는 것 또한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우리에게도 겉으로의 모습속에서는 순종과 겸손이 모양을 갖추고 있다고 할지라도 결코 그것이 진정한 하나님 앞에 내세울만한 모습으로써의 순종과 겸손인 것인가 하는 것은 누구도 자신할 수 있는 것이 아닐것이다.

그만큼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에 것으로써의 순종을 자랑할 수 있는 이는 없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이해하고 생각하는 만큼의 순종은 누구나 작은 노력만 한다면 어렵지만 갖출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갖추어야 하는 순종의 모습은 우리들의 이해가 가능할 그만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적당한 미소와 작은 낮춤을 가지고 겸손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것은 나를 감추고 숨기는 모습의 또다른 하나일 뿐이기 때문이다.

세상삶은 갈수록 나를 알리기 위해서 어떠한 모습으로도 무한 변신을 하기를 요구하고 또 그렇게 해야만 건재할 수 있다고 강요하는 듯 하다.

그런 문화속에서 생각속에서 우리는 결코 겸손해지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에덴동산에서도 천국에서도 역시 순종만이 우리를 존재하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만큼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조건은 참으로 우리가 이루기에는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넘어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축복은 우리가 무엇을 상상하든지 그 이상이 될 것이다.

우리는 가끔 아주 작고 얕은 나의 지식과 경험으로 모든것을 판단하고 결정한다. 그리고 누군가를 향한 건방진 정죄를 스스럼없이 하기도 한다.

나서려는 나를 주저앉힐수 있어야 하고 고개드는 나의 교만함을 억누룰수 있어야 하지만 우리에게는 주저앉힐 힘도 억누룰수 있는 힘도 아주 미약하기에 한 곳을 누르면 다른 한곳이 삐죽하게 고개를 들게 되는 것이다.

 

순종 없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예배하신 축복을 바라보고 요청하고 간직할 만한 능력이 있을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에서 가장 본질적인 요소는 그것이 모두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이루어졌다는 사실이다.

중보기도만큼 우리에게 겸손과 순종을 선물하는 것은 없을 것이다.

나를 위함이 아니라 그 누군가를 위한 부르짖음을 한다는 것은 그 만큼 내 안에 주님의 사랑이 임재하시기 때문에 가능할 것이다.

내안에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더 많은 겸손한 모습들을 위해 애써야 할 것이다.

모양만을 갖추는 것이 아니라 가득 채울수 있는 진실함을 말이다. 그것이 우리를 겸손의 길로 순종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 없이 어려운 것이지만 하나씩 하나씩 작은 것 하나에서부터 나의 욕심을 내려놓고 비워간다면 아마도 어느새 우리가 서 있는 이곳이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의 품안 일 것이다.

 

j*****a 201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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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겸손과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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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죽음으로 나가는길이다. 라는 글이 내겐 큰 충격이었다. 그렇게 까지 힘든것인가? 궁금증이 발동해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죽기까지 겸손을 하셨던 예수님을 발견할 수 있었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자신의 의지와 생각도 저버리는 예수님의 순종을 보게 됐다. 그럼 나도 과연 겸소과 순종의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더 책을 읽으며 행동은 습관을 낳고,습관은 성향을 낳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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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죽음으로 나가는길이다. 라는 글이 내겐 큰 충격이었다. 그렇게 까지 힘든것인가? 궁금증이 발동해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죽기까지 겸손을 하셨던 예수님을 발견할 수 있었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자신의 의지와 생각도 저버리는 예수님의 순종을 보게 됐다. 그럼 나도 과연 겸소과 순종의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더 책을 읽으며 행동은 습관을 낳고,습관은 성향을 낳고,성향은 의지를 형성하고,적절히 형성된의지는 성품으로만들어지게 된다는 글귀를 읽으며 작은 소망을 찾게 되었다. 나약한 인간이 완벽하게 만큼이나 예수님처럼은 살 수 없는데 내 노력만으로도 그렇게 변하기 않았던 것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변 할 수 있음을.. 성령이 함께하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c****d 2011.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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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겸손과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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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순종의 모델, 누구를 들 수 있을까? 당연히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겸손에 관한 부분과 순종에 관한 부분,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러면서 겸손과 순종의 두가지 요건을 충족시키는 모델로 바로 예수님을 제시하고 있다.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겸손하다고 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예수님께서 유월절 어린양으로 이 땅에 오셔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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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순종의 모델, 누구를 들 수 있을까? 당연히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겸손에 관한 부분과 순종에 관한 부분,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러면서 겸손과 순종의 두가지 요건을 충족시키는 모델로 바로 예수님을 제시하고 있다.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겸손하다고 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예수님께서 유월절 어린양으로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 겸손하게 살아갔던 행적들을 복음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예수님의 삶의 모습들을 한가지 한가지 살펴보고 있노라면, 내가 만일 그런 상황에서였다면 아마도 화를 내고, 모든 상황들을 뒤엎어 버렸을 것 같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었다. 사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지위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조롱의 대상이 된다고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땅에서 한 그룹의 회장 아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조롱의 대상거리가 된다면 아마도 그룹의 회장이, 그리고 그 아들이 대노하게 될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그런 조롱거리로 조용히 유월절 어린양의 모습으로 인생을 마무리하시는 것을 볼 수 있지 않은가~! 이것은 겸손의 극치를 보여주는 모습이다. 이런 겸손의 모습을 보여준 예수님 앞에, 하나님께서 모든 무릎을 꿇게 만드시지 않았던가. 겸손이 처음에는 미련해 보이고, 지는 것 같고, 비굴한 것 같지만, 결국 겸손은 승리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라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게 된다.
그뿐만이 아니다. 순종을 통해서 예수님은 항상 하나님과 교제를 하셨고, 하늘의 비밀들을 알아 가셨고, 제자들에게 가르치셨던 것을 볼 수 있다. 사실 순종해야만 하나님 나라의 비밀들을 알 수 있다. 순종해야만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그러하기에 예수님은 기도와 말씀으로 살아가셨던 모습들을 볼 수 있지 않은가. 대단한 기적들을 행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기적을 행하시기 전에 기도하셨고, 기적을 행하시면서도 기도하셨고, 기적을 행하시고 모든 사람들에게 집중을 받을 때에도 여전히 기도하러 가셨던 모습들을 복음서에서 볼 수 있다. 그것은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 노력하셨던 예수님의 모습이 아닌가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하게 순종한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우리의 행위이기 때문이다.


 

i*******2 2011.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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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의 겸손과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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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과 겸손의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예수님이심을 모두 기억할 것이다.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하고 말로만 외치는 것은 사람들에게 아무 영향력을 주지 못한다. 예수님의 삶을 들여다보자. 하나님이신 분이 이 땅에 내려오신 것이나 사람들을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기꺼이 달리신 순종의 모습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로 불리는 앤드류 머레이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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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과 겸손의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예수님이심을 모두 기억할 것이다.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하고 말로만 외치는 것은 사람들에게 아무 영향력을 주지 못한다. 예수님의 삶을 들여다보자. 하나님이신 분이 이 땅에 내려오신 것이나 사람들을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기꺼이 달리신 순종의 모습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로 불리는 앤드류 머레이는 자신의 경건과 기도 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들을 수많은 저서를 통해 남겼다. 이 저서들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발견할 수 있었다. 지금도 그의 영향력은 계속되고 있다. 그는 이 책 <머레이의 순종과 겸손>(브니엘.2011)을 통해 다른 메시지를 이야기한다. 그것은 겸손과 순종이다. 저자는 이 두가지가 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의 목표는 성공이라는 정상에 올라서는 것이다. 눈은 정상을 향하고, 발도 역시 그곳을 향해 걷는다. 그런데 우리가 향하고 있는 곳이 성공이라는 목적지가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이가 많지 않다.

 

예수님을 보자. 예수님은 반대로 높은 곳이 아닌 낮은 곳을 찾으셨다. 우리의 성공의 방정식과는 전혀 다르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아무도 그분이 실패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이다. 나아가 예수님은 으뜸이 되고자 한다면 종이 되고, 높아지려면 낮아지라고 말씀하신다. 이 세상 기준으로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말이다.

 

하나님의 방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르다. 그러나 그것은 정답이다. 우리가 성공하기 원한다면 창조주 하나님이 말씀하신 성공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이다. 물론 세상의 방법과 전혀 다른 성공의 길을 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길을 가야한다. 이 책은 그 방법으로 겸손과 순종을 제시한다.

 

이 시대에서 겸손과 순종을 발견하는 것은 쉽지 않다. 다른이를 밟고 서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이기주의가 이 시대에 팽배해 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들이 성공을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고 있다. 제대로 된 삶을 산 증거는 후세에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이다. 흔히 우리가 존경하고 삶의 롤 모델로 기억하고 싶은 사람들의 특징은 겸손과 순종의 삶을 산 사람이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이것이 올바른 삶의 길이라는 것도 함께 기억해야 한다.

 

이 책은 이 땅에서의 겸손과 순종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에 기꺼이 순종할 수 있는 모습의 자세가 된다고 결론 짓고 있다.

 

지금 사회적으로 영향력을 갖지 못하고 있는 교회의 이유는 겸손과 순종의 자세를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중심에는 크리스천들이 있다. 크리스천으로서 삶의 방향은 겸손과 순종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겸손과 순종의 삶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이라는 것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

g*******n 201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