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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3대명절 어린이날, 할로윈, 크리스마스 조카 선물로 고민하다가 클리포드 시리즈를 찾았어요. 다 사주고 싶지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라 크리스마스 편으로 골랐어요. 영어 유치원 다니는 아이라 흥미롭게 잘 보내요. 에밀리와 엄청큰 개인 클리포드의 이야기. 눈사람도 만들고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날짜 카운트도 하고요^^ 미국 문화를 엿볼수 있지요. 시리즈로 다 사주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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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포드 시리즈는 나도 좋아했고 조카에게 사준 뒤 조카도 매우 사랑하는 시리즈가 되었다. 이 책은 크리스마스 기간이 다가와서 사준 책인데 시국 때문에 제대로 크리마스를 즐기지 못해도 그 설레임을 아이가 어느정도 알게 될 수 있는 책. 이 시리즈의 장점은 주인공이 여자아이이고 (조카는 남자 아이이지만 다양한 주인공을 접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커다란 강아지가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