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책은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책이다
생활을 자체를 바꾸고 싶은 ....
사람들은 더러운걸 치우는게 청소부다 생각하지만
청소부는 내가 청소를 하면서 깨끗해진다는걸 느끼고 자부심을 느낀다
하지만 곱지않은 시선들 때문에 힘든일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스스로 멀 하고싶은지 선택해야되고 남들 눈을 신경쓸필요는 없다고 생각든다
세상을 살면서 청소부도 못하고 사는 사람이 너무 많은걸 알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