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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바다 놀이 퍼즐(1단계) 제목이 퍼즐이라서 오려서 퍼즐을 맞추는건가 했더니 그건 아니구요~~ 색칠놀이, 미로찾기, 한글공부, 틀린그림찾기,숫자 점 선 연결등 아이들이 흥미롭게 접할수 있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서 6살 집중력 짧고 흥미도 엄청 낮은 울 아들 재미있게 시작했네요~~ 뒷장에 답지도 있어요~~ 한글 공부 지루할때 마다 조금씩 하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을꺼 같아요^^ 2단계도 구입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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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세 아이가 스스로 하기에 쉬운 수준이다. 혼자 읽고 쓰는 재미를 알기 시작한 나이. 엄마의 도움없이 하는것이 뿌듯한지 단 번에 10장을 해낸다. 단순한 퍼즐책이 아니라 읽기, 쓰기, 색칠하기, 미로찾기가 반복되니 오랜시간 앉아있지 못하고 금새 싫증내는 아이의 흥미를 잃지 않게 해준다. 책이 지나치게 두껍거나 내용이 복잡하지 않아 성취도를 느끼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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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여자아이와 함께 해보았어요~~ 바다라는 거대한 스토리를 테마로해서 각각의 아이콘 마다 스토리텔링으로 진행해보았어요^^ 다양한 컨셉을 내세워서 기존의 책들과는 차별화를 두었다는 점이 색다른 경험이었고 무엇보다 아이가 재밌어하고 신기해하고 궁굼해하고 관심을 보여 주었고 조각맞추기는 하나의 장면을 스토리텔링으로 얘기해주며 공간지각능력까지 자연스레 생기게 되어있고 거대한 바다의 이모저모를 마치 퍼즐을 맞추어 가듯이 꾸민다는 생각으로 해보았어요^^~~ 문제역시 이야기로 표현되어 있어서 함께하는 저도 재밌었답니다^^ 종이책으로도 입체적이고 감각적인 체험을 한 것같은 소중한 경험 이었던 것 같아요~~~망설임 없이 추천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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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다양한 것에 관심이 많은 울 아들... 덕분에 집중 시간을 짧은데요..ㅋㅋ 이 책을 보면서 평소보다 집중하는 모습을 오래 보게 되었어요...ㅋㅋ 숫자 순서대로 그리기, 틀린그림찾기, 미로찾기 등... 아이가 보자마자.. 순서대로 너무 신나하면서...ㅋㅋ 특히나... 틀린그림찾기하는 모습은...ㅋㅋ 세상... 모든 걸 다 찾아내겠다는...그 자세로...ㅋㅋ
특히 바다관련 단어들이 생각지도 못하게 나타내는 모습을 보니 더 이쁘네요... 지느러미, 아가미 등... 생각보다 6살 아이가 알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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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일단 마음에 들어요 ㅎㅎ 진양이가 좋아하는 민트색이 잔뜩 있기 때문이죠~^^
바다놀이 퍼즐 외에도 여러 가지 시리즈가 있나 봅니다~
9살 오빠는 시시다하면서도 열에 꼭 붙어 지적질과 간섭질을 멈추지 않으며 꿋꿋하게 함께 했습니다 ㅎㅎ
낚싯줄 연결은 6살 아가씨에게 만만한 작업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모~~두 오빠가 했고요
해도해도 재미있고 또 하고 싶은 다른 그림 찾기! 누가 빨리 찾냐가 포인트이기에 여러 번 싸움이 날 뻔했지만 울지 않고 무사히 다~~ 찾았습니당^^
한창 한글과 숫자에 관심이 지대한 진양이는 이 숫자 연결이 제~~일로 즐거웠어요. 1.2.3.4.....40 헐! 하면서 만족스러워했지요 색칠은 힘들어서 절대 못 한답니다 ㅜㅜ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중간중간에 이야기가 삽입되어 있어 좋았어요
이런 종류의 놀이북은 비닐 뜯자마자 한 번에 휘~릭 하고 던져버리기 쉬운데 이야기가 이다 보니 엄마와 함께 읽어보게 되고 자연스레 이야기도 나눌 수 있게 되는 기회가 되더라고요.
북극과 남극, 빠르고 몸집이 큰 바닷속 포유동물 고래와 상어, 바다 밑에서 사는 식물, 서로 돕는 동갈 방어와 상어, 해적들이 한 쪽 눈을 가리는 이유, 갑각류 바다 생물 등에 관한 이야기들이요^^
특히 '양볼락'은 진양이가 너무 이상하다고 해서 네이버 검색까지 하며 보았답니다.
또 퍼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와 쓰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숫자 연결하기, 패턴 찾기, 다른 그림 찾기가 적절하게 배합된 구성이 마음에 들었으며 너무 두껍거나 너무 얇지 않아 1~2 번에 거쳐 끝내기에 딱 좋았어요^^
앉아서 손으로 하는 활동 싫어하는 친구들도 하루에 몇 개만 도전하기 좋지 싶고 물고기, 바다 좋아하는 친구라면 너무 좋아 훨훨 날지 않을까요?ㅎㅎ
옆에서 '공주'시리즈도 있으면 좋겠다고 꼭 전해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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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 연휴 전 집안 일에 바쁜 사이 아빠와 함께 퍼즐도 맞추고 색칠도 했네요. 아쿠아리움 다녀온 후로 바다 동물에 관심이 많았는데 다양한 바다 동물도 보고 퍼즐도 맞추고 색칠도 하고 너무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아직 유아인 만큼 스티커가 있었으면 했어요. 6세인 제 아들도 왜 스티커가 없냐고 묻더라구요.^^ 아빠와 함께 한 놀이라서 그런지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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