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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로 풀어쓴 과학상식'에 대해 몇 자 후기 남겨봅니다. 앞표지와 본문의 내용 포함해서 총 23페이지 분량으로, 비교적 얇게 꾸며져 책이었습니다. '눈의 구조'주제를 시작으로, '충혈'이야기까지 총 11개의 파트로 나눠 내용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과학용어에 대해서, 한자 풀이를 통해서, 하나하나 분석적으로 그 의미와 개념들을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한자 공부도 하면서, 과학상식을 쌓아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사람 몸에서 불리우는 여러가지 기관 장기 등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 눈의 각 부분의 명칭을 한자로 설명하여 주는 책입니다. 눈에 있는 모든 부분을 다 설명하지는 않지만 이정도로 알아도 의사가 아닌 일반인 수준으로는 보통의 수준까지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설명이 무난하게 친절합니다. |
| 한자로 풀어쓴 과학상식중에서도 눈의 구조, 홍채, 수정체, 각막역, 맹점, 충혈에 대한 글로서 눈꺼풀이 덮으면 눈동자가 사라지듯, 태양도 사라진다. 원리구조는 상호 닮았다. 눈의 구조에서 다룰 기관들은 홍채, 수정체, 동공, 유리체, 모양체, 맹점, 망막, 각막, 결막, 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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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로 풀어쓴 과학상식 : 눈의 구조, 홍채, 수정체, 각막염, 맹점, 출현을 읽고 한자로 과학용어를 쉽게 풀이한 책으로 한자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눈의 구조를 보다 자세하게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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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로 풀어쓴 과학상식"은 눈과 관련한 한자의 뜻풀이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