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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바꾸면 뇌가 바뀐다. 정말일까 이 책이 말하는 대로 좋은 음식을 먹으면 뇌가 바뀔까 그건 모르는 일이다. 암튼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음식이 뇌에 영향을 주는지, 어떤 환경이나 어떤 음식을 먹으면 뇌에 안 좋은지는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먹어야겠지. 단, 적당히 먹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뇌에 대해서. - 뇌는 무게가 1400그램 정도 나가는 두부 같은 장기다. - 이 책의 내용에 의하면. 뇌 속에는 약 1000억 개나 되는 신경세포가 밀접해 있다. - 좀 많나 이제 중요한 내용이다. 뇌가 활발하게 활동하려면 음식물에서 어떤 영양소를 섭취해야 할까 책의 내용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뇌의 에너지인 당류, 신경세포를 만드는 원료인 단백질과 지방,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 원료인 아미노산.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한다. 아, 정말 인간의 몸은 복잡하다. 나머지 내용은 책에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지능은 나이를 먹어도 높아질 수 있다 과연 그럴까? 어떤 이들은 지능은 유전적으로 정해진 것이라 변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있다. 이 주장은 부분적으로 맞지만 전체적으로 잘못된 것이라 한다. 아, 그렇구나. 그렇다면 지능은 계속 발전할 수 있다는 말일게다. 알츠하이머 병에 대해서 기술한 부분을 보자니 나도 위험한 인자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명이 되었다. 그 위험인자 중에는 에너지 과잉 섭취도 있었지만 과도한 음주와 흡연이 있었다. 본인은 흡연은 하지 않지만 음주는 3일에 한번 씩 음주를 즐기기 때문에 좀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음, 술을 안 마시면 인생에 낙이 없는데 어쩌지. -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알츠하이머 병이 4.8년 빨리 발병한다. 담배는 피우지 않으니 담배에 대한 내용은 패스. - 술도 많이 마시고 담배도 많이 피우는 사람은 알츠하이머병이 6~7년 빨리 발병한다. 난 담배는 피우지 않으니 4.8년 빨리 걸릴 확률이 있을 것 같다. 조심해야지. 뇌를 위해 피해야 할 것들. - 위에서도 이야기한 음주와 흡연에 대한 내용이다. - p. 106 차조. 트랜스지방산은 인간에게 해롭다. - p. 109 참조. 흡연은 지능지수를 떨어뜨린다. - p. 113 참조. 금연을 하면 떨어진 지능지수가 회복된다는 말이 있다. 책의 내용에 따르면 그렇다는 말이다. 믿거나 말거나. 비타민 C에 대한 이야기. - p. 119 참조. 또 한 가지 중요한 항산화물질은 비타민 C다. 스위스에서 22년 동안 65세 이상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는 비타민 C의 혈중농도가 높을수록 기억력이 높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 책에 이런 내용 말고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계속 읽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