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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봄요리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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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는 관심이 많지만 바쁜 직장생활때문에 요리책만 여러번 사놓고 제대로 해보지는 못했습니다.어렵기도 하구요 하지만 요리에 대한 관심은 끊을수 없어 요리책을 자주 사곤합니다   이번에 눈에 띈 봄요리110책은 다른 요리책과는 좀 달라 보였습니다 냉이한줌 ,소금 약간,후추가루 약간 등 여러가지 재료들이 양을 알기쉽게 사진으로 으로 한눈에 볼수있는 책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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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는 관심이 많지만 바쁜 직장생활때문에 요리책만 여러번 사놓고

제대로 해보지는 못했습니다.어렵기도 하구요

하지만 요리에 대한 관심은 끊을수 없어 요리책을 자주 사곤합니다

 

이번에 눈에 띈 봄요리110책은 다른 요리책과는 좀 달라 보였습니다

냉이한줌 ,소금 약간,후추가루 약간 등 여러가지 재료들이 양을 알기쉽게 사진으로

으로 한눈에 볼수있는 책이더라구요.

가끔 요리책을 보고  재료크기를 잘못측정해

양념과 맞지않아 음식이 짜게 되거나 싱겁게 될때가 있었거든요^^

앞으론 그런일이 없을꺼 같습니다^^

영양만점의 요리들을 쉽고 빠르게 조리할수 있는 방법들이여서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

바쁜 직장인들에게는 유용한 책이 될꺼 같습니다

 

 

 

 

오늘은 직장다니랴 요리하랴 얼마전에 결혼한 친구를 위해 선물을 하려고 합니다 ^^

s*******1 2011.02.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요리110] 봄날에 면역력을 먹다..
"[봄요리110] 봄날에 면역력을 먹다.." 내용보기
요리 솜씨없는 나인지라.. 책에 도움을 많이 받고있는 편인데.. 요 요 봄날에 맛깔스러운 요리 한접시~~~!! 봄요리 110 을 읽어봤어요.. 책표지만봐도 먹음직스러워 침이 살살 고이더라구요.!   처음엔 소스만들기부터 시작인책인데요.. 소스의 종류도 어찌나 어찌나 많은지.. 요고 다 해보려면 요리솜씨없는 저는 한 몇년 걸릴꺼같아요.. ㅋ 종류도 많치만 알기쉽고 보기
"[봄요리110] 봄날에 면역력을 먹다.." 내용보기


 

요리 솜씨없는 나인지라..

책에 도움을 많이 받고있는 편인데..

요 요 봄날에 맛깔스러운 요리 한접시~~~!!

봄요리 110 을 읽어봤어요..

책표지만봐도 먹음직스러워 침이 살살 고이더라구요.!

 

처음엔 소스만들기부터 시작인책인데요..

소스의 종류도 어찌나 어찌나 많은지..

요고 다 해보려면 요리솜씨없는 저는 한 몇년 걸릴꺼같아요.. ㅋ

종류도 많치만 알기쉽고 보기쉽게 소스만드는 레시피가 나와있어 참 좋았어요.

 




 

소스만들기만 있느냐.. 그건 아니구요..

봄에 먹기 좋은 요리들 정말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그중.. 쉬워보이고 맘에들어 꼭 해보고싶은 레시피를 찾아봤어요.

 




 

사진도 참 정갈스럽지않나요?

완두콩주먹밥은 꼭해봐야겠어요..

울 딸래미가 완두콩을 넘 좋아라하는데.. 꼭 해줘야겠어요 ㅎㅎ

 

그리고 이 책의 좋은점은.. 천연조미료 만드는 법도 나와있더라구요..

오호~

다xx, 미x 등 꺼려지는 조미료는 이제그만..

천연 조미료로 만들어 음식만들면 더욱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웰빙 음식이되겠죠? 우리 가족들을 위해! 웰빙 요리사가 간닷!! ㅋㅋ

 


 

이제 저도 천연 조미료 만들어서 천연조미료료 맛내는 여자 되어볼래요~~ ㅋㅋ

오늘은 젤 간편하게..

소스를 만들어 샐러드를 해먹었네요~! ^^

앞으로 봄요리 110 보면서 천연조미료에도 도전, 맛난 음식에도 도전해봐야겠어요!!!

 


9******5 201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작걸다] THE TOP 110 봄요리 - 따라만 해도 맛있다! 봄날의 면역력을 먹다!
"[수작걸다] THE TOP 110 봄요리 - 따라만 해도 맛있다! 봄날의 면역력을 먹다!" 내용보기
결혼할때까지 요리라고는 한번도 해본적 없지요. 부엌엔 가끔 가서 엄마도와준다는 명목으로 설거지만 해보았어요~ 아직 라면 물도 못맞춰서 신랑한테 쿠사리듣는 전업 주부에요 ㅎㅎ   THE TOP 110 봄요리 제철요리 시리즈 - 봄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 한복려님이 책뒷쪽에 글을 실어주셨더라구요. 이책을 쓰신 오은경 요리연구가는 한복려님 제자인가봐요~ 그래
"[수작걸다] THE TOP 110 봄요리 - 따라만 해도 맛있다! 봄날의 면역력을 먹다!" 내용보기

결혼할때까지 요리라고는 한번도 해본적 없지요.

부엌엔 가끔 가서 엄마도와준다는 명목으로 설거지만 해보았어요~

아직 라면 물도 못맞춰서 신랑한테 쿠사리듣는 전업 주부에요 ㅎㅎ

 

THE TOP 110 봄요리

제철요리 시리즈 - 봄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 한복려님이 책뒷쪽에 글을 실어주셨더라구요.

이책을 쓰신 오은경 요리연구가는 한복려님 제자인가봐요~

그래서 더 어찌보면 예쁘고 몸에 좋을것 같은~음식이 담뿍! ㅎ

요즘 건강식이 유행인데

음식을 잘못하는 저도 제철재료에 매료되어 있답니다.

어떤 요리들이 나올까요?

궁금증에~깔끔하게 정돈된 사진들을 보았어요.

 

봄 소스만들기? 음...생소한거같지만 구미가 당겨요.

그리곤 봄뿌리채소, 봄 줄기채소, 봄 잎채소, 봄 열매채소 등등 이제까지 보아왔던 목차와는 다른 목차를 접해보았어요.

 

그리고 구성...

기존 요리책 몇권을 보아왔던 저에게 이책은 살짝 충격이었어요.

깔끔함 디자인 서적을 보는듯한 느낌?

 

항상 이뿌게 담겨진 재료보다는 음식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눈으로 보며 요리를 따라했었는데.

여기엔 음식 재료의 배치와 만드는 과정에 필요한 사진들..

어느하나 튀지않고 가지런히 배치되어 있어요.

이젠 요리책도 디자인이구나! 하는 생각이들었지요.

달래비빔밥..

준비단계 30분/조리시간 30분.. 이런 세세한 배려까지~

 

사실 기존 요리책에 익숙해져있다면 이책이 처음 볼때는 살짝 난해해요.

레시피로나온 글자가 아래쪽 배치되어 너무나 작게보이거든요.

가독성이 살짝 약하긴 하지만..

요즘은 디자인으로 많이 보는 젊은 세대들에겐 너무나 이쁜 책이 될것 같아요.

처음엔 아! 요리책이 이렇게 이쁠수가 있구나! 하고 레시피를 보니 조금 불편하긴 했어요.

하지만 몇장 보며 따라해보고 익히니~ 또 금방 이책의 구성방식에 맞추어져 가게되더라구요.

 

THE TOP 110 봄요리책 은 단순하게 봄제철 요리만을 소개하기보다는..

초보인 제게 장보는 방법까지 알려주고있어요.

봄의 나물이 어떤것들이있는지..

어떤걸 보고 어떻게 구입해야하는건지..등등..

베테랑의 전업 주부들은 당연히 알고있을 법한..

하지만 초보는 절대 알수없는..경험에 의해서만이 터득되는 노하우들이 나온답니다. 

여기저기보이는 세심한 배려~

이책을 주방에서만이 아니라 시간날때 손에 들고 한번쯤 읽어보게 하는 책이에요.

장보러가기전 한번씩 읽어보고 몇가지 생각했다가 좋은 재료를 선택하는 방법도 좋을것 같아요.

 

마늘쫑이 생각나서 장을 봐왔어요.

 

알싸한 향과 식감이 그만! 마늘쫑

 

봄날 최고의 밑반찬 거리로 손꼽히는 마늘쫑은 칼륨, 비타민C,

비타민A, 단백질, 철분, 엽산 등이 함유된 영양보고다.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수족냉증에도 효과적, 고를때는 굵기가 일정하며 줄기가 연하고 굵은지를 꼼꼼히 살핀다.

줄기가 탱탱할수록 수분이 많아 싱싱하다.

 

이부분만 보고 다녀왔답니다 ㅎㅎ

 



마늘쫑볶음 반찬 하나완성!!

 

엄마가 해주셨던 그 깊은 맛은 안나지만

그래도 하나씩 정복해간다는게 너무나 즐겁네요.

 

이책엔 마늘쫑장아찌 밖에 안나온답니다.

장아찌를 만들어볼까 하다가 갑자기 먹고싶어 만들어보았어요.

 

다음번엔

봄날의 소스들에 도전해보려구요.

봄내음이 물씬 나는 딸기소스, 쑥쏘스, 냉이소스 등등 신기한 맛의 나라가 너무나 많아요.

n***7 201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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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요리 TOP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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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만해도 맛있는 봄요리 탑 110이 출간 되었답니다. 요리에 관심이 많은 저로써는 꼭 읽어 보고 싶었어요.   봄에 갖가지 나물이 나오는데 어떻게 해 먹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친정엄마가 해 주시면 맛있게 먹기는 하는데 직접 만들어 먹으려니 어떻게 해야 할지 재료 손질 방법부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만나게 된 봄요리 탑 110이랍니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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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만해도 맛있는 봄요리 탑 110이 출간 되었답니다.

요리에 관심이 많은 저로써는 꼭 읽어 보고 싶었어요.

 

봄에 갖가지 나물이 나오는데 어떻게 해 먹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친정엄마가 해 주시면 맛있게 먹기는 하는데 직접 만들어 먹으려니 어떻게 해야 할지

재료 손질 방법부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만나게 된 봄요리 탑 110이랍니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알고 있는 나물은 정말 몇가지 되지 않는걸 알았어요.

 

정말 많은 종류의 나물로 봄의 기운을 듬뿍 받을수 있겠더라구요.

 

 

봄 햇살과 봄바람이 키워 낼 제철 재료로 요리를 시작한다고 하는 요리사 오은경씨의 스타일리쉬한 요리책이랍니다.

다양한 소스 만들기 팁과 레시피들을 보고 있으니 절로 입맛이 돌고 건강해 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뿌리 채소인 나물들 다듬는 방법이 소개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전 나물 다듬는 방법을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물에 씻어도 되는것과 씻으면 안되고 바로 삶아서 요리해도 되는것과

하나씩 소개되어있어서 좋았어요.

 

봄 나물하면 무치거나 볶아서 먹는게 다 인줄 알았는데 국으로 찌개로 그리고 다양하고 멋드러진 요리로 만들어 내는 오은경씨의 솜씨가

대단하시더라구요.

올 봄 건강하고 춘곤증까지 이겨 낼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찾아 보려구요.

 

한가지 한가지 정성스럽게 사진으로 담아서 쉽고 빠르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나와있어서

음식 초보인 사람들이 봐도 쉽게 만들수 있겠더라구요.

 

레시피에 나오는 재료들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제철 재료들이라 마트가지 전에 이 책을 꼭 한번 펼쳐보고 메뉴를 정해야겠더라구요.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건강함을 얻을 수 있는 요리책 인거 같아요.

 

올 봄 건강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네요.

c*****7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봄요리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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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잡지 책에 꼭 나오는 각종 레시피들을 보면 어쩜 이렇게 정갈하고도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이 다 있나 싶다. 기타 가쉽거리 기사들때문이 아니라 바로 그 레시피들때문에 잡지책이 탐이 날 때가 더욱 많았다. 요리를 할 줄 몰라 레시피의 도움을 많이 얻고 있는 편이라 그렇기도 하지만, 유독 잡지 책의 기사들은 더욱 먹음직해보이는 사진과 새로운 레시피로 눈길을 끄는 경우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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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잡지 책에 꼭 나오는 각종 레시피들을 보면 어쩜 이렇게 정갈하고도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이 다 있나 싶다. 기타 가쉽거리 기사들때문이 아니라 바로 그 레시피들때문에 잡지책이 탐이 날 때가 더욱 많았다. 요리를 할 줄 몰라 레시피의 도움을 많이 얻고 있는 편이라 그렇기도 하지만, 유독 잡지 책의 기사들은 더욱 먹음직해보이는 사진과 새로운 레시피로 눈길을 끄는 경우가 많다. 그 레시피들을 모두 한데 모아놓을 수만 있다면..

바로 어제 내가 은행에서 대기시간 동안 잡지를 보면서 그동안 했던 생각들 중 하나를 모아봤던 결론이다. 하나같이 맛있어 보이는 이 레시피들 때문에 매달 잡지를 다 사모을 수도 없고 어찌하면 좋을까? 하는 생각.

 




그 생각에 마침표를 찍어주는 건강하고 먹음직스러운 식단을 만났다.

요리연구가 오은경님의 요리책 top 110 봄요리가 바로 그 책이다.책을 다 읽기 전에 중간 중간 펼쳐보고서, 특집 코너인가? 싶었는데 그 다음장 그 다음장도 모두 일반 레시피북과는 다른 컨셉으로, 주로 잡지에서 보던 그런 통통 튀는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이었다. 재료의 신선함을 강조하고, 만드는 과정과 결과까지.. 결과물의 사진만 두드러지게 실리는 다른 책과 달리 이 책은 재료의 특성을 더욱 강조하는 봄날의 면역력 강화 레시피임을 강조하는 사진 구성으로 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어쩐지 잡지의 레시피 느낌이 강하다 했더니 역시나,에쎈, 리빙센스, 주부생활, 여성 동아, 우먼 센스 등 다양한 여성잡지와 신문 지면에 요리컬럼을 연재해왔고 요리 기자들 사이에서도 손맛 좋기도 소문나 있는 요리 연구가 오은경님의 작품이었기 때문이었다. 재료 특유의 성질과 영양 궁합에 따른 특별한 조리법으로 손맛의 비밀을 풀어낸 그의 레피시에는 신선함이 깃들어 있다.

 




봄 하면 주로 나물 몇가지가 떠오르긴 했는데, 무침 요리도 잘 할 줄 모르고, 특별히 할 줄 아는 요리가 없어 싱그러운 봄 식탁을 만들어내지 못했었다.

그런 나에게 식구들에게 마음껏 봄의 비타민을 선물할 수 있는 멋진 레시피북이 눈앞에 놓여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가득 들게 만들어주었다.

 

봄의 시작은 각종 요리에 어울릴 봄 소스였다. 10종 종류의 소스에는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새로운 레시피들로 채워져있었다.

뿌리채소, 줄기 채소, 잎채소,열매채소로 나뉘어 소개되어 있는 레시피들은 역시 봄에는 파릇파릇 몸에 좋은 채소들이 생기를 돋워줌을 강조해주는 대목이었다.

조개, 해초, 생선, 건어물의 요리로 매듭지어지고, 맨 끝에는 안 그래도 주말 모임을 계획중이라 고민인 내게 지혜를 주는 봄날의 손님상 차리기가 나와있었다.

 

솜씨가 없어서 눈가리고 아웅하기를 하려고 구절판과 무쌈 말이등을 해볼까 했는데, 사실 예쁘기는 해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사실이었는데 가족 모임상에는 음식가짓수가 여러가지일때 구절판이나 채소말이쌈처럼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은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피하는게 좋다. 라는 대목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 지난번에 무쌈말이랑 월남쌈 만드느라 시간 잡아먹었던 것 생각하면 이번에는 꼭 빼야할 목록 같았다. 각각의 모임 상마다 유념해야할 부분을 형광펜 밑줄을 그어놓아 눈에 띄게 표시한 점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봄 하면 가장 먼저 떠올랐던 냉이로 내가 만들 수 있는건 된장국의 풍미를 돋우는 정도였다. 저자는 냉이로 마늘 새우살 볶음밥의 맛을 돋우고, 냉이 쇠고기 전골, 냉이 강된장, 냉이 감자채전, 냉이 두부 스테이크를 만들어낸다. 하나같이 먹음직스러운 상차림이었다. 두릅도 친정에서도 그렇고,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 찍어먹는 용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아스파라거스 베이컨 말이 대신에 두릅으로 베이컨 말이를 할 수도 있고, 두부강정에도 넣을 수 있다. 두릅 된장무침도 감칠맛날것같았다. 참으로 다양한 레시피가 비타민 사먹을 필요를 없게 만드는 듯 하였다.

 

 

먹는 것이 곧 약이다라는 약식동원이 그대로 담겨 있다.

친절하고 꼼꼼하게 알려준 레서피를 그대로 따라 한다면 필히 이 책을 보는 독자들의 가족 건강은 절로 지켜질 것이다.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 보유자 -한복려 (저자의 요리 스승님이기도 하다.)

 

 

봄요리가 나왔다고 하니 제철마다 사계절 요리가 나올 것 같다. 다음 계절에는 또 어떤 레시피로 새로운 음식문화를 열어주실지 기대가 되는 시리즈였다.

한식을 좋아하시는 부모님을 위해 이 안에서 맛있는 레시피 하나 쯤 찾아서 상차림에 올려볼까 한다.

m*****y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작걸다] 제철요리 시리즈-봄 : 봄요리 110: 봄날의 면역력을 먹다! - 쉽게 따라하는 봄요리!!!
"[수작걸다] 제철요리 시리즈-봄 : 봄요리 110: 봄날의 면역력을 먹다! - 쉽게 따라하는 봄요리!!!" 내용보기
봄이 왔습니다!!! 요즘은 기후변화 때문에 겨울이 참 길지요~~ 이제 3월도 겨울이라고 생각해야 할 정도니까요...!!! 하지만, 이제 4월, 정말 봄이 왔습니다~   늘 봄이 오면,,, 두터운 외투는 깨끗이 세탁해서 옷장속에 보관하고, 봄맞이 대 청소를 하며, 그리고 봄 나물들을 챙겨먹곤 했어요~   올해도 어김없이 봄나물들을 먹을 시기가 온 것이랍니다 ^^ 그리고 그
"[수작걸다] 제철요리 시리즈-봄 : 봄요리 110: 봄날의 면역력을 먹다! - 쉽게 따라하는 봄요리!!!" 내용보기



봄이 왔습니다!!!

요즘은 기후변화 때문에 겨울이 참 길지요~~

이제 3월도 겨울이라고 생각해야 할 정도니까요...!!!

하지만, 이제 4월, 정말 봄이 왔습니다~

 

늘 봄이 오면,,,

두터운 외투는 깨끗이 세탁해서 옷장속에 보관하고,

봄맞이 대 청소를 하며,

그리고

봄 나물들을 챙겨먹곤 했어요~

 

올해도 어김없이 봄나물들을 먹을 시기가 온 것이랍니다 ^^

그리고 그 봄에 딱 맞는 책도 만나게 되었어요~

 

[수작걸다] 제철요리 시리즈 - 봄 봄요리 110: 봄날의 면역력을 먹다!

 

입니다!


 

저자는 잘 알려진 요리연구가 '오은경'씨 입니다.


 

내용은, 갖가지 봄요리로 꽉 채워져 있습니다^^

큰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봄채소와 요리에 어울리는 소스 만들기!
봄의 줄기, 잎, 뿌리 채소로 만드는 음식들!

그리고 해초, 생선, 조개 등 해산물과 함께하는 봄요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구성은 아주 보기 쉽게 되어있어요...!

사진도 앵글을 위에서 잡아 찍어 보기 쉽고, 깔끔한 사진이구요,

사진은 위쪽으로, 설명은 아래쪽으로 해서 페이지 구성이 아주 깔끔하죠~

여타 요리책과는 조금은 다른 구성이 색다르고 보기 좋았어요.

찾기 쉽도록 윗쪽의 큰 숫자도 편리하구요~

 

요리들은, 위의 사진에 나온 <완두콩양배추토마토볶음> 처럼 생소한 것도 있는 반면,


 

<바지락살전> 처럼 아주 친숙한 것들도 있어요~

대부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들이었답니다. 복잡한 건 없었어요~

 

그리고 특히 좋았던 점은..!

제가 평소에 궁금해 하던 레시피를 찾아냈다는 것인데요,



 

제가 늘 물미역무침할 때, 양념을 하면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고,

딱 이맛이다! 하는 맛이 안나서 불만이었었거든요 ㅎㅎㅎ

그런데 여기 있지 뭐에요!!!!!

 

비밀은 국간장이었던 것이에요.. ㅠㅠ.. 전 <물미역오이무침>에 간장을 넣을 생각은 절대 못했거든요...!

역시 주부9단으로 가는 길은 험한가 봅니다 ㅎㅎㅎ
이럴 때는, 이런 좋은 요리책으로 인해 요리레벨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일은 요녀석을 꼭 해봐야 겠어요!!! (입맛 까다로운 신랑에게 칭찬을 받을 수 있을까요? ㅎㅎ)

 

 

 

그리고, 봄채소나 해조류가 아니라 과일을 이용한 레시피들도 있어서 특이했어요~



 

특히 딸기를 이용한 레시피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제가 딸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딸기도 봄의 과일이라서 그런가봐요^^

<딸기소면튀김샐러드> 는 소면을 튀긴다는 점도 신선했지만, 그것으로 딸기와 야채와 샐러드를

만든다는 점도 신기했던! 그런 레시피였어요~ 이건 언젠가 꼭 따라해보려구요~

(이것으로 또 요리실력 업그레이드 ^^)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이 딸기소스도 꼭 해보고 싶은 것중 하나에요^^

이제 딸기들이 많이 저렴해져서 신선한 딸기로 샐러드도 해먹고, 소스도 만들어 채소와 먹어보려구요~

 

이 책이 아니었음, 딸기로 이런 것 해볼 생각도 못했을 텐데,

이 책이 저에게 온 것이 참 고맙네요^^

 

 

 

 

110가지의 요리의 레시피 뒤에는, 봄맞이 각종 손님상 차리기 팁도 있답니다~




 

부모님초대상, 남편술안주상, 아이파티상, 가족모임상, 친구모임상

상황에 맞는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안그래도 며칠 뒤 저의 생일이라서 친구들이 모일예정인데,

요렇게 따라서 해보면 친구들이 자극좀 받을 것 같네요 ^^ ㅎㅎㅎ

부모님들께도 봄요리를 해드리면 좋아하시겠죠?

 

내가 열심히 한 요리를 누군가 잘 먹는것을 보는 것은 참 뿌듯한 일입니다 ^^

그 보람으로 요리를 하는거죠~

(특히 내 아이가 잘 먹어줄때 완전 좋습니다 ㅎㅎ)

 

 

 

 

이제 책에 있는 요리를 하나 해본 것을 공개할게요 ^^



 

바로 요 미나리전입니다~

책에는 미나리 해물전으로 하였는데, 저는 야채와 버섯으로 해보았어요~

 

사실, 주부 9년차에 미나리를 전으로 해먹기는 처음이었답니다!!! ^^;;;

미나리를 전으로 부쳐 먹는 다는 것 자체가 저에겐 신선한 충격이었지요;

그치만, 시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미나리를 전으로 하면 정말 아삭하고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마침 봄요리 책에 미나리전의 레시피가 있지 뭐에요~

 

마침, 아버지가 창녕에 가셨다가 직접 사오신 아주 신선하고 맛있는 미나리도 있겠다

과감히 생애처음 미나리전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

창녕 미나리는 정말로 부드럽고 아삭한 것이 맛있더라구요!!!

생으로 줄기를 씹어먹어도 전혀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고, 맛이 달기까지해요~ 정말 신기했답니다 ^^

이런 좋은 채소를 먹을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각설하고..;; ^^; 


 

밀가루, 소금, 계란을 넣고 반죽을 합니다.

저는 늘 전 부칠 때 밀가루만 넣었는데, 찹쌀가루 라든지 계란을 넣으면 반죽에 찰기가 더해져서

더 맛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잘 씻은 미나리와 버섯, 당근을 넣고, 마늘도 한스푼 넣어주었어요~

 

저는 전 부칠 때 가끔 다진마늘을 넣는답니다! ^^

이건 저의 취향이기도 한데요, 마늘이 익으면 단맛을 내잖아요~

그래서 전도 설탕이 없이도 마늘로 건강도 챙기고 단맛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이제 섞어서 한국자씩 떠서 노릇하게 부쳐냅니다 ^^

책에는 미나리를 따로 얹고 나중에 반죽을 얹는 식으로 했는데,

하다보니 저의 방식대로 해버렸네요^^;




 

노릇하게 잘 부쳐진 미나리전이에요~~~ ^^ (꼴깍!)




 

미나리전의 식감은 부추나 파전보다 더 아삭하고, 미나리의 향이 살아있어

입이 즐거워지는 맛이었어요~ 반죽도 찰기가 있어서 더 맛있었구요~

 

4살짜리 딸아이도 얼마나 잘 집어먹던지요~

입맛 까다로운 남편도 맛있다고 칭찬하구요~

 

오랜만에 맛있는 봄요리로 가족 모두가 즐거운 저녁시간을 만들었답니다~




 

[수작걸다]의 제철요리 시리즈 - 봄요리!!!

 

앞으로도 쭉~~ 봄을 함께할 소중한 책이 될 것입니다. >.<

 

 

 

왠지 다른 계절의 책들도 궁금해져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n*****e 201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철입맛돋우는 레시피가 한가득, 오늘 만들어먹었어요.
"봄철입맛돋우는 레시피가 한가득, 오늘 만들어먹었어요." 내용보기
날씨가 많이 포근해져서 그런지, 입맛 돋우는 제철요리를 만들어 먹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저도 결혼 5년차가 되어 가면서 늘 해먹는 요리들 말고, 뭔가 새롭고 신선한 재료로 만든 요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요리를 만들어 볼까하다가, 입맛 돋우는 봄요리 레시피가 가득한 <제철 요리 시리즈-봄, 봄요리110]을 펼쳐들었답니다.   이 책은 많은
"봄철입맛돋우는 레시피가 한가득, 오늘 만들어먹었어요." 내용보기




날씨가 많이 포근해져서 그런지, 입맛 돋우는 제철요리를 만들어 먹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저도 결혼 5년차가 되어 가면서 늘 해먹는 요리들 말고, 뭔가 새롭고 신선한 재료로 만든 요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요리를 만들어 볼까하다가, 입맛 돋우는 봄요리 레시피가 가득한 <제철 요리 시리즈-봄, 봄요리110]을 펼쳐들었답니다.

 

이 책은 많은 여성잡지 요리기자들 사이에서도 요리 잘하기로 소문난 오은경 요리 연구가가 집필한 책이예요.제가 이 책을 자꾸만 펼쳐보게 된건,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던 요리책과는 사뭇 다르게 제철 재료고르는 법부터 손질법 준비과정에서 만드는 과정까지 한눈에 볼수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편리하더라구요.

 

지금은 그래도 요리 좀 한다는 주부지만, 초보일때는 요리재료를 어떻게 손질해야할지, 책에 적힌 요리분량과 소스분량의 단위도 생소하게 느껴져서, 요리를 시작도 하기전에 포기하고 싶은적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철요리 시리즈-봄 봄요리110 :봄날의 면역력을 먹다]는 이렇게 요리 분량부터 내 눈앞에서 요리 연구가인 저자가 직접 요리를

가르쳐주고, 순서대로 일러주는것처럼 상세하고 자세하게 요리를 만드는 과정이 소개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취나물 밥을 한다고 시작하면, 취나물을 고르는법부터 씻는법 취나물을과 함께 비벼먹을 고추장 양념까지 하나 하나 상세하게 적혀있어서 초보주부들도 쉽게 따라 할수 있을것 같아요. 물론 저처럼 요리 좀 한다는 사람들도 좀 더 지금보다 맛있고 입맛돋우는 비법을 쉽게 배울수 있는건 당연하구요.

 

오늘 저녁에는 맛있는 제절요리인 취나물이랑 겨울초를 이용한 나물을 만들어 보았어요.

하루에 한가지씩만이라도 제철에 나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음식만든다면, 우리 가족의 식탁이 더 풍성하고 건강해 지겠죠..여러분도 오늘 당장 맛있는 봄요리 한번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또하나의 즐거움, 이번에 [제철요리 시리즈-봄 봄요리110 :봄날의 면역력을 먹다]을 구입하시면

너무도 주방에서 사용하기 유용한 제품, 네오플렘 커팅 시트도마를 사은품으로 드리고 있어요.

 

주부라면 누구나 다 아시다시피, 아무리 깨끗히 살균하고 관리한다고 해도 플라스틱 도마나 나무 도마는 박테리아와 세균의 온상지가되기 쉬워서 손질하는 재료에 따라서 이렇게 시트 도마가 있으면 정말 편리하거든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더더욱 더 그래요.

 

저도 이유식 만들면서 이 시트형 도마의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제가 받은건 생선과 베이킹용 시트도마 ~~

j********0 2011.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맛없는 봄철에 어울리는 향긋한 봄요리들
"입맛없는 봄철에 어울리는 향긋한 봄요리들" 내용보기
가장 입맛이 없는 계절이 봄철이 아닐까 한다. 겨울내 움추렸던 몸과 마음을 풀어 줄 수 있는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요리는 없을까 하는 생각를 해보게 되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요리책이다. 이 책은 제철요리 시리즈로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서 계절에 맞는 요리들을 담을 예정이라고 한다.요즘은 제철 재료가 의미가 없을 정도로 사계절 어느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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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입맛이 없는 계절이 봄철이 아닐까 한다.
겨울내 움추렸던 몸과 마음을 풀어 줄 수 있는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요리는 없을까 하는 생각를 해보게 되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요리책이다.

이 책은 제철요리 시리즈로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누어서 계절에 맞는 요리들을 담을 예정이라고 한다.
요즘은 제철 재료가 의미가 없을 정도로 사계절 어느때나 식재료를 구할 수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자연에서 제철에 나는 식재료를 구한다면 훨씬 신선하고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한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오은경'은 요리와 영양의 밸런스를 가장 잘 보여주는 요리연구가라는 평을 받고 있는데, 그녀가 선보이는 봄요리들은 복잡한 과정없이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는 요리들이기때문에 초보자들도 얼마든지 따라할 수 있는 요리들이다.
오은경이 만든 요리들은 자연식 요리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런 자연식 요리들은 맛이 없거나 만들어 놓았을 경우에 볼품이 없을 수가 있지만, 그녀만이 가지고 있는 감각으로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가 선보이는 봄요리의 주제들은
봄소스 만들기, 봄뿌리채소, 봄 줄기채소, 봄 잎채소, 봄 열매채소, 봄 조개, 봄 해초, 봄 생선, 봄 건어물 등으로 나누어서 요리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주제별로 나누어진 요리를 보아도 알 수 있듯이 특별하고 색다른 요리라기보다는 흔히 가정의 식탁에 많이 올라오는 식재료들을 가지고 한 접시, 한 냄비, 한 그릇의 요리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녀가 선보이는 소스는 다양한데, 그 소소와 궁합이 맞는 식재료를 소개해 주기에, 가정에서 소스를 만들어 보는 재미도 있을 듯싶다.
액젖생채소소와 잎채소, 매실된장소소와 뿌리채소, 쑥소스와 해물, 양파즙 레몬소소와 해물, 냉이소소와 생선& 육류.
쑥소스, 냉이소스는 좀 생소하기도 하지만 따라해보기에 간단한 소스들이다.



겨우내 영양을 담뿍 간직한 뿌리채소.
비타민 덩어리인 잎채소.
산란기를 앞두고 있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 조개와 생선, 꽃게.

 
'가을 전어, 봄 조개'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봄에는 조개가 제철이라고 한다.

온갖 영양소가 응축된 봄의 보물인 더덕, 도라지, 냉이, 달래는 진한 봄의 향내를 풍기고 있다.
달래, 냉이, 씀바귀, 더덕 만으로도 17 종류의 요리를 소개해 준다.
더덕은 더덕 고추장 구이만을 해 먹었는데, 더덕 불고기, 더덕 잣 된장 소스무침도 제법 봄의 미각을 자극할 것이다.

 

비싸고 제철이 아니면 구하기 힘든 두릅은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초고추장에 무쳐서 먹곤했는데, 두릅 두부강정, 두릅 베이컨말이, 두릅 된장무침도 특색이 있다.
파전, 해물전은 많이 해 먹지만 미나리 해물전은 잘 해 먹지 않는 요리인데, 파전대신 미나리를 넣은 해물전은 봄철의 입맛을 돋구어 줄 것이다.

 

모시조개와 아욱의 궁합은 두 말 하면 잔소리처럼 당연한 궁합인데, 이를 살짝 바꾸어서 재첩아욱국이라니, 시원한 재첩과 아욱의 조화도 괜찮을 듯하다.
우리집 단골 국의 하나인 아욱국을 이렇게 변형시켜서 만들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꽃게 달래 매운탕, 물미역 봄나물 비빔밥, 주꾸미 떡볶음....

 
 

모두 기존의 전형적인 요리를 살짝 봄냄새를 풍기는 식재료로 바꾸어 놓은 것인데, 신선하고 향긋한 봄요리들이다.


마지막으로 손님상 차리기. 손님상도 그 주빈이 누구인가에 따라 달라져야 할 것이다.
부모님, 남편 친구 술안주상, 아이 파티상, 가족모임,친구모임 등에 따라서 간소하게 차려진다



<봄요리 110>에 나온 110 가지의 소스와 봄 요리들은 특별히 색다른 요리들은 없다.
우리의 밥상에 봄이면 오르내리는 식재료들은 가지고 기존의 요리들에서 조금 더 향긋하게, 조금 더 색다른 재료를 살짝 바꾸어준 요리들이다.
그래서 누구나 손쉽고도 간편하게 만들어 볼 수 있는 봄요리들이다.

이 책에 소개된 각종 소스들을 직접 만들어서 봄 식재료들과 함께 어울리게 한다면 가족들의 입맛을 봄향기를 채워 줄 수 있을 것이다.


n******5 2011.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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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요리 110- 수작걸다] 봄요리 소스부터 손님상 차리기까지 깔끔하고 맵시있다!
"[봄요리 110- 수작걸다] 봄요리 소스부터 손님상 차리기까지 깔끔하고 맵시있다!" 내용보기
[봄요리 110- 수작걸다] 봄요리 소스부터 손님상 차리기까지 깔끔하고 맵시있다!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다.들판에 아지랑이도 피어오르기전에 봄이 되기를 알리듯, 집앞 시장이나 마트에 가보면 봄 나물이 물씬이다. 아마도 봄나물부터 채소들과 과일들 먹거리들을 볼때마다 상큼함을 묻어오듯, 우리집 식탁을 건강은 챙기고, 푸른 잎 채소로부터 다양하게 해먹어보고 싶은 맘이 앞섰던
"[봄요리 110- 수작걸다] 봄요리 소스부터 손님상 차리기까지 깔끔하고 맵시있다!" 내용보기

[봄요리 110- 수작걸다] 봄요리 소스부터 손님상 차리기까지 깔끔하고 맵시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왔다.
들판에 아지랑이도 피어오르기전에 봄이 되기를 알리듯, 집앞 시장이나 마트에 가보면 봄 나물이 물씬이다. 아마도 봄나물부터 채소들과 과일들 먹거리들을 볼때마다 상큼함을 묻어오듯, 우리집 식탁을 건강은 챙기고, 푸른 잎 채소로부터 다양하게 해먹어보고 싶은 맘이 앞섰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요리 연구가 오은경님의 봄요리 110-

 

 




책을 펼치니 편집 자체부터가 특이했다. 과연 재료와 방법으로 맛있는 요리가 될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런데 왠걸?
책을 덥썩 구입한건, 네오플램 도마를 준다는 말에 현혹되어서 구입했지만,
봄요리 110 한권으로 우리 집 건강식탁이 된듯하다.

뭐니 뭐니 해도, 구제역으로 먹을거리를 채소쪽이나 과일쪽으로 눈을 돌리다보니 자연스레 친해지는 이유가 있었다.



소스하나에도 봄에 나는 다양한 재료들과 어울리는 소스, 입맛궁합, 건강 궁합이라 일컬을 정도로 다양한 노하우가 숨어 있었고, 



봄에나는 뿌리 채소 달래, 냉이 더덕, 도라지 등으로 우리집 밥상을 건강한 상차림을 할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이 눈에 띈다!



오늘 사온 봄동 한 소큼-  쇠고기 동동 썰어 씹히는 감이 일품, 깔끔하면서 건강을 챙겨주는  봄동 쇠고기국을 끓여볼까 한다.

왠지 봄요리- 110가지의 요리 이야기를 펼쳐보고 하나둘씩 하다보면 나도 요리연구가가 된듯 우리집 밥상 지킴이는 내가 아닐까 한다.

식상하고, 자주보는 집안 음식, 이젠 봄을 알리듯 봄요리 110과 함께 봄요리로 매일밥상이 꿀맛이겠지?



YES마니아 : 골드 v******3 2011.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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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액자에 걸어놓아도 예쁠 요리책 [봄요리 110]
"[실용서] 액자에 걸어놓아도 예쁠 요리책 [봄요리 110]" 내용보기
요리책을 준비중입니다. 요리컷 촬영과 완성컷 촬영은 마칩니다. 원고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안 떠오를때는 다른 요리책을 보곤합니다.             제이미 올리버의 책은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넘칩니다.             마냥 군침이 납니다.             요리책을 준비할 즈음부터 제이미 올리버책은 많은 참고자료가 되었습니다.
"[실용서] 액자에 걸어놓아도 예쁠 요리책 [봄요리 110]" 내용보기

 

 

 

 

 

요리책을 준비중입니다.

요리컷 촬영과 완성컷 촬영은 마칩니다.

원고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안 떠오를때는 다른 요리책을 보곤합니다.

 

 

 

 

 

 

제이미 올리버의 책은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넘칩니다.

 

 

 

 

 

 

마냥 군침이 납니다.

 

 

 

 

 

 

요리책을 준비할 즈음부터 제이미 올리버책은 많은 참고자료가 되었습니다.

 

 

 

 

 

 

하루에 두세가지 이상의 요리를 하지만,

책을 준비중이라 요리 카테고리에는 아무것도 올리지 않고 있습니다.

 

 

 

 

 

 

생일선물로 현지에게 받은 책도 심플하고 좋습니다.

 

 

 

 

 

 

외국에서 ?님께서(실명 거론을 싫어하셔서)  요리책을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틈틈히 봅니다.

 

 

 

 

 

 

재미난 표지의 요리책도 있습니다.

 

 

 

 

 

 

작아서 보기 편합니다.

책을 쓰는 작업이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요즘입니다.

한창 원고를 쓰다가 막힙니다.

어떤 요리책이 새로 나왔나 yes24를 둘러봅니다.

봄요리 110.

 

 

 

 

 

 

표지가 마음에 듭니다.

바로 구매를 합니다.

 

 

 

 

 

 

yes24의 빠른배송이 마음에 듭니다.

사은품으로 얇은 도마를 선물로 보내주었습니다.

바로 요리책을 열어봅니다.

 

 

 

 

 

 

 

 

 

목차가 심플합니다.

 

 

 

 

 

 

사진과 글이 깔끔합니다.

 

 

 

 

 

 

한장한장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손님상 차리기라는 카테고리가 보입니다.

남자식당을 열때 도전해 보면 재미있을듯 합니다.

한장한장을 잘 잘라 액자에 걸어두어도 예쁠 요리책입니다.

그런 이유로,

 

 

 

 

 

 

세권이나 사버렸습니다.

이제,

 

 

어쩔까요.

 

 

 

*오늘의 허세

 

-원고 거의 다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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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k*******l 2011.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