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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미사에 참례하는 사람, 미사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 미사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직접 미사의 거룩한 신비에 대해 설명해 준다. “ 미사는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보내시는 가장 위대한 은총의 순간을 함께하는 기적 중의 가장 큰 기적이다.” “이 순간 모든 것을 희생 제물로 바쳐라. 너의 슬픔, 너의 고통, 너의 꿈, 너의 낙심, 너의 기쁨, 너의 청을 주님께 바쳐라. 거룩한 미사는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기억하여라. 그러므로 너희의 소망과 간청을 희생 제물과 봉헌물로 풍성하게 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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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에 봉사자 교육에서 거룩한 미사에 대한 애니메이션을 봤을때 충격과 감동을 받았었습니다.그러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거룩한 미사 책을 발견하고 구입해 계속해서 읽고 있습니다.제가 얼마나 건성으로 미사에 참여했는지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책의 내용을 마음과 머리에 새겨 거룩한 미사를 하겠습니다. |
| 일요일에 미사는 신자의 의무이기 때문에 시간맞추어 가고, 때때로 이 의무가 자유로운 주말을 즐기는데 방해가 되거나 번거롭다고 느낀다면, 미사는 오히려 나의 하느님, 나를 기다리는 분을 만나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수있는 책이다. 바람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피부로 느낄수 있듯이 미사가 드려지는 동안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성당에 신자들이 모여 사제와 함께 미사를 드리는 동안 하느님은 어떻게 임하시는지 왜 미사가 사랑의 시간인지 왜 미사가 전세계 곳곳에서 1초도 멈추지않고 쉼없이 이어져야만 하는지 알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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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잘 받았습니다.내용,편집,구성 만족합니다.물품 잘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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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의 미사에 대한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우리는 어떠한 마음으로 성전에 들어가서 미사를 드릴까? 어떠한 목적으로 우리는 미사를 드리며 어떠한 기도를 통해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 하나되는 마음으로 성당에서 미사를 드릴까? 이러한 의문을 해결해줄 수 있는 근본적인 해답이 이 책에 나와있다. 카타리나 리바스 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고, 나의 마음가짐을 변화하게 했던 아름다운 책이다. |
| 늘 일상적으로 미사 참례를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벅찬 감동을 받았어요 앞으로는 새로운 마음으로 미사 참례할 것 같아요 늘 일상적으로 미사 참례를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벅찬 감동을 받았어요 앞으로는 새로운 마음으로 미사 참례할 것 같아요 늘 일상적으로 미사 참례를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벅찬 감동을 받았어요 앞으로는 새로운 마음으로 미사 참례할 것 같아요 늘 일상적으로 미사 참례를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벅찬 감동을 받았어요 앞으로는 새로운 마음으로 미사 참례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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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집에서만 생활하여 지루하게 느껴졌다. 성당에도 가지 못해 기분이 꿀꿀했는데 교리에 관한 책을 읽기로 결심하고 내가 애용하는 도서 구입 사이트인 yes24 홈페이지에 방문하였다. 그 중에 내 눈에 띄인 책은 카타리나 리바스가 쓰고 아베마리아(푸른 군대)출판사에서 나온 도서 '거룩한 미사'였다.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지 못해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신앙심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 책을 구입하였다. 이 책을 읽으며 마치 내가 성당에 와 있는 기분이 들었고 미사를 드리고 있는 것만 같아 개운함을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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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신자로서 미사참례를 하면서도 그 미사의 참 뜻을 놓치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을 추천받고 읽으면서 우리가 참여하는 미사가 어떤 것이며 어떤 의미인지 알게되어서 너무나 감사했다 뒤늦게나마 읽고 매 미사에서 뜻을 새기려고 애쓰고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책을 혼자만 읽을수없어서 여러권 구입해서 지인들에게 간곡한 마음으로 선물하게된 책이다 적극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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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드릴때, 세례를 받기 전에 혹은 받은 후에도 도움되는책 입니다. 개인적으로 냉담기간이 오래돼서 어떻게 미사를 드려야할지 막막했는데 보면 도움이 되습니다. 미사시작부터 마침까지 순서대로 소개돼있습니다. 또 미사 후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 성체성사의 중요성 평신도의 역할은 천주교 신자로서 늘 궁금했던점, 누군가에게 묻고싶었던 내용들이 수록돼있어 좋았습니다. 천주교 신자라면 관심을 갖는 누군가에게 선물로도 좋고 자신에게도 바이블 같은 책입니다.꼭 알아둬야할 것들에 대해서 자세히 쉽게 나와있이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