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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기본에 충실한 회사는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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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에서는 일반적으로 여러 개발 테마중에 일부만이라도 성공하면 된다고 흔히 이야기하는데 저자는 이점이 틀렸다고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기술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오랜기간 연구개발에 종사해왔고 이일을 하며 자신이 취해온 방법을 비유해서 말하자면 수렵민족이 사냥감을 몰아넣는거소가 같다고 할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시 말해 무슨일이 있어도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 어떻게 해서든 해내지 않으면 안된다는 책임감 그리고 약한 소리를 내지 말자고 자신을 붇돋는 의지를 갖고 마지막까지 이루어 내야 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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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무도 가지 않은길을 스스로 개척한 사람입니다 그는 매일매일이 왁벽해야 비로소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 나아갈 길의 방향을 정할수 있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퍼펙트한 생활 태도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지 않으면 자기 자신을 믿을수 없기에 자신의 삶은 이내 어디로 튈지 알수 없어 길을 헤맬것이라고 조언해줍니다 이는 필요한 순간에만 집중하면 된다는 안이한 태도가 결코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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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경영이라는 것은 합리적으로 전략과 전술을 구사하는 것이라고들 생각하나 교세라의정보기기 사업의 역사가 증명하는 것처럼 경영의 세계에서도 인간으로서 올바른것과 착한것을 관철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착한일이 좋은결과를 맺게 하려면 누구에게도 지지않는 노력과 끊임없이 창의적 사고를 거듭해야 합니다 이것을 기억한다면 선행은 돌고돌아 결국 자신에게 크게 돌아올거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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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신의 직원들에게 항상 우리는 고객의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철저하게 고객을 지향한다는 원칙을 뜻합니다 어느 분야에서든 교세라는 철저하게 고객의 요구를 소중히 여기는 경영을 해왔습니다 실제로 이제 막 시작한 벤처기업이 할수 있는 것이라고는 그것밖에 없었고 그것만이 살아남을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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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인들이 존경하는 경영인 교세라 창업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일본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3대 기업가입니다 그는 자신 스스로도 아직 회사의 장래에 대해 명확한 확신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저 필사적으로 노력하면 성공한다는 마음으로 앞날을 그려볼뿐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당장 직원들을 만류하기 위해 불확실한 약속을 해버리면 이는 곧 거짓말이 되어버리는 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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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경영과 인생에서 악전고투 하며 체득한 사고방식을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관철해왔다고 합니다 그결과 교세라는 심각한 경기변동에도 상상을 초월하는 발전을 이룰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이책은 그의 경영철학과 기법을 쓴글이기도 하며 자신의 혼이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여기 쓰인대로 경영하고 인생을 살아가면 어떤사람도 어떤사업도 다시 태어날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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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업을 하는가? 나같은 천민자본주의에 쩔어 있는 인간에게 같은 질문을 한다면 대답은 뻔하다. 머니 돈... 간단한거 아니겠는가...ㅎㅎㅎ 가끔 일본인들이 쓴 책을 보면 작은것들에 과할정도로 큰 의미릉 부여해서 보다보면 좀 지치는 느낌이 있어 이 책도 그런거 아닐까 했는데... 전체적으로 이런 자세로 살면 실패하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난 아직은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수양이 더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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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의 지난 책.. 왜 일하는가 라는 책을 읽고 정말 놀라웠습니다. 김우중 회장님의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실제적인 메시지가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오는 바로 그 느낌 때문입니다. 정말 좋은 책을 읽다보면..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글씨가 살아서 다가오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김우중 회장님(이 나라가 썩어서 대우라는 위대한 기업을 정치적으로 죽임에 한탄할 따름입니다.)의 책을 읽으면서 정말 감탄했는데, 일본에도 이런 훌륭한 분이 계시고, 지금까지도 승승장구 할 수 있는 일본의 기업 문화가 있는 것이 부럽습니다. 삶에서 우러나오는 실제적인 메시지. 이 책을 읽으며 정말 많은 도전과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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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산 이유는 기본을 배운다는 마음으로 여러번 숙고해볼까 생각했기 때문이다. 경영의 세계에도 ‘배려하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일에 임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는 구절이 책에 나오는데 사실 태도는 보통 사람들이 간과하기 쉽지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다. 신뢰 위에 덕을 쌓는 것이 진정한 태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사업가의 그릇만큼 사업은 성장하는데 그 기본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책은 기본을 강조하는데 체득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