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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학교에서 배우다 보면, 실생활에 필요한 영어 표현들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다. 즉, 영어를 수년 배워도 생활에서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표현들도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 나라에서 그 사람들이랑 함께 살면서 언어를 배우면 그런 일이 없을텐데... 이런 아쉬움을 채워줄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말 그대로 everyday activities들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그림과 같이 표현해 놓은 책이다. 영어를 사용하는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표현들, 예를 들어 주방에서 음식을 준비한다면, 당근 껍질을 벗기다, 당근을 썰다, 야채를 다지다. 냄비에 물을 채우다. 냄비 뚜껑을 닫는다. 익히다. 같은 일상 용어들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려준다. 정말 유용한 책이다.
내가 영국에서 공부할 때,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chore라고 각자 주방도우미나, 청소 등을 학생들이 하는 게 있었다. 주방을 배정 받아서 간 첫날, 영국 식당 아줌마가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갖고 오라고 했는데, 전혀 못 알아 들었다. 그런 단어들은 학교에서 배운 적이 없었거든. 어려운 문장들은 읽고 해석할 줄 알아도, 그들이 일상에서 쓰는 단어나 문장들은 오히려 더 생소한 것이 우리나라 영어 공부 현실이다. 그런 면에 있어서, 만약 영어권 나라에 갈 일이 있거나, 아니면 그냥 영어 소설이나 영화라도 좀 더 쉽게 알아듣고 싶다면 이 책이 아주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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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학습 대상> -개인 학습자, 영어 스터디 그룹, 기업체, 문화센터, 영어학원, 학교 등 -어학 연수 및 유학 준비생, 해외에서 아이와 함께 생활 하실 학부모
<구성 및 특징> 1.일상의 여러 가지 상황을 구체적인 이미지로 포착! 2.[상황]↔[단어]로 쌍방향 학습 가능! [상황]↔[단어] 어떤 상황이 떠오르면 관련 주제와 맞는 그림을 찾아 관련 단어와 표현 학습 [단어]]↔[상황] 정확한 의미를 모르는 단어와 표현을 관련 주제 페이지에서 생생한 그림으로 상황 이해
이런 구성의 책을 찾고 있었는데 드디어 만났다. 꼭 필요한 부분만 알차게 구성된 책이다. 군더더기가 없는 책. CD가 있어서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내 목소리로 낭독도 하고 쉐도잉 할 때 잘 활용할 책이다. 문장이 길지 않아서 부담없이 도전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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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쌤 유투브 보고 알게 된 책이예요 난이도를 떠나서 가장 기본이지만 헷갈리거나 바로 입으로 나오지 않을 상황이 대한 내용이 들어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다만 QR 코드 통해서 듣게된 오디오가 전 책 내용을 모두 읽어주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도움 많이 받고 잘 익혀서 활용 많이 할게요 얇고 하루 분량으로 부담이 적어서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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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지 좀 더 되는 분량이지만 얇아도 수백 페이지 가치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티끌 하나 빼먹고 다 취하고 싶은 책. 100페이지 좀 더 되는 분량이지만 얇아도 수백 페이지 가치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티끌 하나 빼먹고 다 취하고 싶은 책. 100페이지 좀 더 되는 분량이지만 얇아도 수백 페이지 가치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티끌 하나 빼먹고 다 취하고 싶은 책. |
| English for everyday activities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영어회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느 유튜브 영상을 보게되었고 그 추천으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어휘들을 기술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인 단어들이 많지만 이책만 마스터한다면 기본 일상생활에 어느정도 기초는 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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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용어들을 디테일하게 배울 수 있어 정말 좋은 책 같아요 추천받아서 산 책인데 프렉티스책이랑 병행하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다 보진 못했지만 앞으로 다른 책과 함께 보면서 유익하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다만 책 두께에 비해서 다소 비싸다는 생각은 있어요 ㅎㅎ 왜냐하면 페이지수가 정말 많지는 않거든요 그래도 내용이 알차니 잘쓰겠습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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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의 영어 표현력을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어나가 듯이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외우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외국 나갈 일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50 넘은 나이에 늦은 공부라도 즐기며 하는 보람이 있습니다. 코로나를 완전히 벗어나 예전의 생활로 돌아가면 해외 여행을 하며 이 표현을 쓸 상상을 해봅니다. 영어 일기를 쓸 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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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늘 곁에 두는 친구입니다만, 퇴직하고나니 말 할 기회가 없어서 사전 찾을 필요없이 가볍게 말하기 공부하려고 샀습니다. 내용을 훑어보니 좋으네요. 표지에 free MP3 download라고 되어있는데, CD세대라...주말에 며느리한테 물어봐야할 것 같아요. 내용은 추천합니다. 말이 안되니 귀도 어두워지는 것 같아서 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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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매우 유용하게 즐겨보고 있는 영어 유튜브 채널의 유튜버가 강력 추천을 하도 해서 구입하게 된 영어공부책입니다. 저는 정말 영어에 대해서는 무지한 초보중의 초보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이해가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고, 영어회화의 필독서로 명성이 자자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문장들도 덕분에 알게되어서 참 유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