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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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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렇게 나오는 '비이성'적 측면에 포커스를 맞춘 책들이 포화상태(적어도 제 기준에선)에 이르른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떤 책들을 읽어도 거의 비슷한 레퍼런스를 참고하고 있어서 좀 아쉽긴 하지만, 굳이 이책을 추천한다면 다양한 분야의 관점(micro-expression, brain scan 등)을 고루 설명하려는 노력이 엿보입니다. 마케팅에 큰 할애를 하고 있지만, 제 개인적 견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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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렇게 나오는 '비이성'적 측면에 포커스를 맞춘 책들이 포화상태(적어도 제 기준에선)에 이르른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떤 책들을 읽어도 거의 비슷한 레퍼런스를 참고하고 있어서 좀 아쉽긴 하지만, 굳이 이책을 추천한다면 다양한 분야의 관점(micro-expression, brain scan 등)을 고루 설명하려는 노력이 엿보입니다. 마케팅에 큰 할애를 하고 있지만, 제 개인적 견해로는 공학 background를 가진 분들에게 좀 더 의미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i*****h 2011.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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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셔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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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셔노믹스   감정이란 것을 경제학에 접목시킨 책이다..   첫번째 파트는 감정에 대한 것들을 설명한다..   어쩌면 소비자입장에서의 감정을 서술하고   두번째 파트는 감정을 마케팅에 접목시킨 부분..   세번째 파트는 리더 혹은 CEO입장에서의 감정을 말한다..   생각보다 두꺼운 책이다.. 약 500페이지 정도..   그래도 술술 읽히고 그래프와 익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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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셔노믹스

 

감정이란 것을 경제학에 접목시킨 책이다..

 

첫번째 파트는 감정에 대한 것들을 설명한다..

 

어쩌면 소비자입장에서의 감정을 서술하고

 

두번째 파트는 감정을 마케팅에 접목시킨 부분..

 

세번째 파트는 리더 혹은 CEO입장에서의 감정을 말한다..

 

생각보다 두꺼운 책이다.. 약 500페이지 정도..

 

그래도 술술 읽히고 그래프와 익살스러운 사진들도 있으니

 

생각보다는 술술 넘어갈듯 하다..ㅋㅋ

 

CEO를 꿈꾼다면 꼭 읽어야 할책..ㅋㅋㅋ

 

e*******0 2012.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모셔노믹스"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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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문항에 대한 열풍이 장난이 아니다.인문학은 기업 임직원에서부터 일반 주부, 학생들까지 특강, 북콘서트, 강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이렇게 인문학이 강조되는 것은 인간 본질 그 자체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실제적인 삶의 질 향상과 기업의 지속성장 가능한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이모션노믹스!이 책은 500 페이지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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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문항에 대한 열풍이 장난이 아니다.

인문학은 기업 임직원에서부터 일반 주부, 학생들까지 특강, 북콘서트, 강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인문학이 강조되는 것은 인간 본질 그 자체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실제적인 삶의 질 향상과 기업의 지속성장 가능한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모션노믹스!

이 책은 500 페이지정도의 두터운 책이다. 그만큼 다양한 측면들을 얘기하고 다루고 있다. 하지만, 잡동사니를 모아놓은 책이 아니라, "감정"이란 부분에 국한하여 이를 다양한 분야로의 접목과 실제적인 사례, 통계들을 제시하고 있다.


인간의 감정은 사람의 뇌중 변연계 영역에 에 속한 부분으로 2억년전에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성을 담당하고 있는 신피질은 불과 10만년 전에 발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는 인간의 모든 행동 전반에는 감정이 100% 주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허나, 우리는 모든 사물과 현상을 이성적 판단과 데이터, 정보를 가지고 접근한다. 철저하게 계산된 과학적 마케팅 기법들이 가득하다. 이 속에서 마치 동양의 관상학 같은 '페이셜코딩'이란 기법을 통해 사람의 속마음과 행동의 의미를 정의하고 이를 이해하고 유익한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다양한 얘기들을 이 책에선 다루고 있다.


1장에선 감정 그 자체에 대한 접근을 통해 감정을 이해하게 하였고, 2장, 3장...점차 챕트가 더해갈 수록 마케팅, 제조, 포장, 브랜드, 광고, 조직, 리더십, 팀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접목과 실 사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의 좋은 점은 매 챕터가 시작되기 전에 챕터에서 다룰 주요 내용을 요약해주고, 핵심사항을 언급해준 후 챕터의 마지막에서 다시 한 번 더 정리해줌으로써 많은 내용 분량으로 인해 집중력 저하에서 오는 학습인지도 저하를 막아주고 있다. 그리고, 매 페이지마다 보여주는 다양한 도식, 통계자료, 키포인트에 대한 강조와 반복 등은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독자의 시각적 측면까지 상당히 고려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인간의 감성적 측면을 다루는 책으로서 독자의 감성적 측면을 고려하여 책 내용을 잘 구성했다고 생각한다.


난 이 책을 읽고, 상대방의 입장, 시각, 감정에 대한 고려를 한 번 더 생각하게되었다. 특히, 고객이 머무는 시각의 위치를 실제 측정한 화면은 내게는 신기한 경험이었다. 고객이 머무는 시각까지 연구하는 미국의 마케팅 기법이 놀랍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까지 난 아르바이트로 신상품 개발과 런칭에 대한 고객조사 활동을 한 적이 있다. 보통 리서치 회사에서 많이 하는데, 실제 즉석 경험을 해보거나 다양한 방식의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언급하는 것 같은 깊이 있는 조사가 이뤄진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우리에게, 아니 영업과 마케팅, 신사업 기획을 수행하는 내게 있어서도 감정에 대한 과학적 접근과 노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 책 내용 전반이 '페이셜코딩'으로 해보니 다르게 생각하더라, 다르게 보이더라.. 이런 내용 일색인 것이 좀 깊이가 떨어진다는 느낌은 있다. 




k***r 2012.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