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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영문학을 오래 공부한 저자가 뽑은 글이라 그런지 미니홈피에 올리고 싶은 글들만 쏙쏙 잘 뽑고 설명도 잘 되어 있다. 서점에서 쭉쭉 읽어가며 사진도 감상하며 보다 보니 이 책이 아주 가지고 싶어졌다. 이제 영어를 단순히 외우고 학습한다는 의미보다는 저자의 말처럼 문화로 여기고 가까이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싶었는데 일단 스타트가 좋다. 아이들이 보는 원서도 좀 사서 보고 문학작품도 좀 보면서 좀더 영어와 친해져 봐야겠다. 무엇보다 일단 내 홈피를 좋은 영어문장으로 도배를 해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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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 어떤 책일까 싶었다. 이 책의 저자인 이지윤의 비즈니스 영어회화를 유용하게 봐서 비슷한 책인가 했는데 받아보니 느낌이 완전히 다른 책이다. 명언, 감성영어에 맞게 명언을 뽑았는데 기존의 단순 명언집과 달리 명언에 대한 저자의 설명과 느낌이 잘 정리가 되어 있고 오른쪽 페이지를 차지하는 사진이 가슴을 시원하게도 하고 멍멍하게도 한다. 해외에서 다양한 영문학을 전공했다는 저자답게 뽑아놓은 글들도 단순명언이라기보다는 인생의 깊이가 느껴진다. 나도 블로그에 사진과 글을 올려봐야겠다. 두고두고 보고싶은 글들을 올려두고 보면서 인생의 휴식을 취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