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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를 살리는 진짜 에너지를 찾아라!]
글/그림 : 강재호
원작 : 강양구
출판사 : 풀빛
요즘 일본 지진으로 인해서 원자력 에너지의 무시무시함에 대해서 매일 뉴스가 나오다보니, 우리 아이도 원전에 대해서 자주 접하게 되었다. 아직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어려운 책을 읽을 경지에 올라와있지 않기에, 가볍게 접근할 책을 찾다가 [위기의 지구를 살리는 진짜 에너지를 찾아라!] 책을 선택하였다. 학습 만화라서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말이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가 단순히 학습만화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 내용이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인데,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물질들에 대한 설명과 함께 미래 지구를 위해서 우리가 해야할 방향도 제시해 주기 때문에 선택하게 된 것이다.
에너지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나 힘을 의미하는데, 에너지원을 무엇으로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인류가 가장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한 것은 나무이고, 그 뒤에 석탄, 석유, 천연가스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원자력은 핵에너지를 말한다. 원자는 핵과 전자로 구성되어 있고 핵에너지란 원자핵의 변화에 의해서 생기는 에너지를 말한다. 원자핵이 분열할 때 엄청난 에너지가 발생하는데 이 원리를 무기에 이용한 것이 원자 폭탄이고 전기를 만드는 발전에 이용한 것이 원자력 발전이다.
앞으로 석유는 40년, 천연가스는 60년 정도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나마 석탄은 230년간 쓸 수 있는 양이 남아 있다고 한다.
에너지원이 이렇게 고갈되고 있는 건 정말 심각한 일이라는 건 이미 석유 파동을 통해서 경험한 바가 있다. 에너지 문제를 이해할 때는 에너지 고갈 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 문제도 같이 생각해야 한다고 한다.
1970년대 석유 파동을 겪으면서 스웨덴은 태양열, 풍력, 바이오매스 등 새로운 에너지 개발에 노력해서 석유 의존도가 80%에서 30%로 낮아졌다고 한다. 에너지의 97%를 수입하는 우리나라도 에너지 독립을 꿈궈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에너지를 만드는 에너지원에 대해서도 배우고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미래 에너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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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에서 출간된 과학 책이라. 요즘에는 만화학습서가 대세인것 같다. 예림당의 와이 시리즈나. 다양한 과학물을 스토리와 함께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다양한 정보의 세계로 인도해 준다. 이책 또한 그런한 종류의 책이라고 할 수 잇다. 이 책을 쓴 강재호씨는 고등학교에서 만화를 가르치면서 다양한 책을 출판하였다 이 책의 주제 또한 진짜 에너지가 무엇인가? 에 대한 질문과 아울러 재생에너지와 원자력 에너지의 비교에 대해서 수록되어 있다. 책의 표지에도 생각이 자라는 환경 학습만화이다. 나는 다음세대에게 물려주어야할 자원 중에 가장 중요한것이 환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다른말로 표현하면 훼손되지 않은 자연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조물주가 우리에게 만들어준 삶의 터전인 자연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자연친화적인 에너지를 사용하여 바람직하게 살아간다는것이 가장 쉬워 보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이 될 수 있기에 이번주제는 더욱 맘에 쏙 든다. 풀빛에서는 환경에 관해서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고민하게 하고 또 다양한 실천의 꺼리들을 제공해 준다. 식물로 가는 자동차, 바람이 만들어준 에너지, 에너지 자립국가로 우뚝서다, 태동 미래를 선택하다 등과 같은 아이들의 쏙 빨려 들어 읽기 쉬운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쩌면 심각하게 생각되는 일들을 만화로 버무려져서 더욱 감칠맛 나는 효과를 발휘하는것 같다. 다양한 에너지에 대한 개념 설명 또한 팁으로 따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습에 관한 효과도 톡톡히 누려 볼 수 있다. 과학만화에 대한 여러사람들의 다양한 시각이 있지만, 나의 경우에는 만화를 통한 학습의 효과와 또한 책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측면, 그리고 만화속에서 이루어지는 탄탄한 스토리가 어울어 진다면 더욱 멋진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21세기는 자원의 젼쟁터이다. 지금도 산유국의 다양한 일들로 인하여 유가의 폭등으로 여러나라에서 대책을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이책은 시사점과 함께 미래에 대한 에너지의 절감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 감히 이야기 해 본다. 풀빛의 책들은 아이들을 생각하며 고민하여 출판한 흔적이 보이고 미래를 향한 기본적인 가치관인 생태환경에 관한 고마운 이야기들이 가득하여 늘 고맙고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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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 가운데 이미 우리 곁에 친숙하고 꼭 있어야 제품들, 예를 들어 자동차를 보더라도 등유,경유등을 사용하지 않으면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생활과 일에 불편을 느끼고 영향 또한 크리라 생각한다.기름 한 방울 나지 않은 한국은 자동차 보유면에서 세계 굴지에 속하고 기름 소비량 역시 굴지 아니면 서러워할 정도이고 리터당 기름값 또한 천정부지로 오르기만 오를 뿐이다. 어린이의 눈으로 본 에너지 파동,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차세대 무슨 에너지를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를 만화 형식으로 유쾌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어린이뿐만이 아니고 어른에 이르기까지 꼭 읽고 에너지 고갈에 대비하기 위해 '나 하나쯤이야'라는 안일한 생각은 반드시 버려야 할 문제라고 생각을 한다.석유,석탄등 화석 에너지는 근대 산업화의 박차로 인하여 그 수요 또한 증폭되어 향후 몇 십년 안에는 고갈된다고 하니 한국과 같은 자원빈국은 각별히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고 상품화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석유는 향후 40년,천연가스는 60년이라고 하니 나의 마지막 생애 내지 이 세상을 떠나고 남은 자식들의 말년 정도가 아닌가 싶다는 씁쓸한 생각을 해봤다.미래의 환경 파수꾼,에너지 소년 태동이와 함께 하는 재생 에너지의 필요성과 언급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시급히 연구하고 개발해야 할 것이다.수소 에너지,태양 에너지,풍력 발전,메탄 가스,바이오매스등 무공해 자연물에서 획득할 수 있는 대체 에너지의 개발 및 대량 생산,유통,소비는 석유,석탄으로부터의 환경,기후,생태 오염을 경감시켜 줄 수 있기에 획기적이고 기대가 증폭된다. 눈에 띄는 대목은 '바이오매스'인데 음식 쓰레기,가축의 똥과 오줌,폐식용유 등을 열분해하거나 발효하여 얻는 에너지를 일컫는데 사탕수수나 옥수수에서 에탄올 같은 연료를 얻고 있으며,유채꽃에서 바이오디젤을 얻어내고 있으며 이를 저장하여 사용이 가능하기에 재생 에너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최대,최초,최고의 미덕을 간직하고 있는 한국인의 습성과 갖은 자들의 물쓰듯 하는 생활 습성으로 인하여 화석 에너지의 절약을 어떻게 바라볼지 자못 궁금하며 몇 십년 안에 그것들이 고갈된다고 하니 조금이나마 더욱 절약하고 최대,최고보다는 조금 더 작은 것,타는 것보다는 걷기 쪽으로 발상의 전환과 실천을 수반한다면 국민 의식에도 커다란 반향,본보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더라도 에너지 절약과 대체 에너지 개발의 시급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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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평상시엔 깊이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에너지 문제.
TV등 방송에서 나오면 그냥 '그렇구나!'하면서 당장의 내 문제가 아니라고 그렇게 쉽게 넘기곤 했었는데 <위기의 지구를 살리는 진짜 에너지를 찾아라!> 라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가정에서 안 쓰는 코드를 뽑아 놓거나 시장이나 마트갈때 장바구니를 챙겨 다니거나 등등 이런 작은 문제들에는 신경을 조금 쓴 편이었고, 나름대로 아이에게 에너지절약 시킨다고 양치할때나 세수할 때 항상 컵이나 대야에 물 받아서 사용해라, 종이 이면지 활용하게 했고, 전기불 안 사용할때는 항상 끄라고 말해주고 아이와 함께 이런 내용정도로 아주 약간의 시민의식을 갖고 참여하는 정도였다. 물론 아이도 아직 어리기 때문에 에너지가 어떻게 생기고 공급되는지 모르는데다 에너지와 환경이 무슨관계가 있는지도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는 상태이다. 하지만, 책의 첫장을 넘기면 에너지에 대한 문제는 만화가뿐만이 아니라, 의사도, 연예인도, 농부도, 어부도 그리고 어린이도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하는것은 마땅하다고 이 책을 읽으며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은 주인공 태동이와 그 친구들이 등장하여 에너지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며 체험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더군다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다. 에너지에 대한 기본정보들을 비롯하여 에너지를 둘러싼 진실과 거짓 이야기를 통해 위기에 빠진 지구를 경험하며 에너지의 진실을 알수 있게 된다. 그동안 아무 스스럼없이 에너지를 낭비하며 하찮게 생각하던 생각들이 너무도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고, 우리의 이런 행동들로 인해 지구는 얼마나 큰 몸살을 앓고 있는지도 알게 되었다. 햇빛, 바람, 똥, 그리고 나무자투리 등 우리가 하찮게 여기던 모든 것들이 에너지원이 될수 있다는 사실과 함께 식물 연료는 식량 부족 현상을 일으키다는 사실, 지구 상의 거의 모든 에너지는 태양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 등 에너지의 진실과 거짓 그리고 에너지의 장단점을 통해서 우리가 앞으로는 원자력 에너지인지 아니면 자연 친환경적인 재생 에너지를 사용할지에 대해 우리가 어떤 에너지를 선택하여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미래가 결정된다는것을 알게된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말처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위기에 빠진 지구를 위해 그리고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에너지의 중요성을 깨닫고 우리가 스스로 환경과 에너지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고민하며 실천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마지막으로, 석유로부터 독립을 꿈꾼 나라 스웨덴처럼 우리나라도 빨리 에너지독립을 꿈꾸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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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구,강재구 작가님의<세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를 아이랑 재밌게 봤는데 또 이렇게 유익한 책을 내셨네요. 최고이자 최선이라 믿는 원자력 에너지의 실체,그리고 참담한 미래. 햇빛,바람,똥이 미래를 대체할 에너지라는 사실을 모험을 통해 알려줍니다. 화석 연료의 고갈,식물연료가 개발되면 에너지 문제가 해결될 줄 알았는데 그것역시 식량부족 현상을 야기한다니 에너지 개발은 멀고도 험하네요. 국내외에서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에너지 활용의 여러 사례들과 미래를 보여줌으로써 주인공 태동이의 생각도 바뀌는 모험담. 지구는 후손에게 잠시 빌려 쓰는거라잖아요? 친환경적인 재생 에너지만이 우리의 지구를 살리는 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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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를 다시금 살리고 태동이를 통해 여러가지 시점에서 에너지와 과학에 대한 것들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함꼐 한다. 미술선생님과 함께 그림으로 보는 만화와 함께 즐겁고 재미있게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가 어떤 것이며 어떤것이 있는지 다시금 과학에 대한 접근을 가보고자 한다. 에너지는 뭘까 많은 곳에 쓰이고 있는 에너지 . 어떤 일을 할수 있는 능력이나 힘을 의미하는 에너지. 그 에너지를 통해 우리 인류에게 미치는 편리함 ,편리함이 주는 또 다른 이면의 다른 모습들. 옛날에는 나무를 태워서 에너지를 만들고 열과 빛을 통해 에너지를 활용했던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점점 발전이 되면서 여러가지 자원을 재활용하게 되고 인류에게 필요한 에너지 원을 생산하게 되었다. 석탄에너지 부터 석유 천연가스등 많은 에너지원을 통해서 인류의 발전이 거듭나고 곳곳에서 사용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자동차는 늘고 전기에너지를 쓰면서 지구는 몸살을 앓는다. 오존층이 파괴되고 그로 인한 피해들이 속출하고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뚜렷이 정할수 없지만 재생에너지와 자연적인 것을 통해 에너지원을 활용하며 지구를 살리고 그로 인한 미래에 좋은 환경을 다음세대에게 물려줄수 있어야 할것이다. 이책이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읽고보니 다시금 환경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고 친환경적인 것을 사용하며 위기에 빠진 지구를 되살리는 노력과 마음을 가져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40년 뒤면 지구상에 석유가 바닥나고 60년 뒤면 천연가스가 바닥날 것이라고 한다. 에너지원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자원이다. 필요한 자원. 잘 대처하고 사용하여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여야 함을 가져본다. 아이들에게 너무 넓게 어렵게만 인식되어진 과학이 아니라 이렇게 그림으로 보며 쉽게 다가설수 있는 과학을 함께 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아름답고 잘 가꾸어 나갈수 있도록 어릴때부터 조그만 자원이라도 아끼며 환경을 보살필수 있는 마음가짐을 심어줘야 하겠다. 만화로 그려진 그림속에 아이들이 진지하면서도 쉽게 다가설수 있는 책이 되었고 더 넓게는 과학에 대한 관심과 에너지를 배우며 좋은 공부가 되었던거 같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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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환경을 주제로 한 책인데요....겉표지에서 보이는 데로 재밌는 캐릭터의 주인공이 나오는 만화책이에요.. 과학적인 주제인데도 만화책이라 그런지 딱딱해 하지 않고,,아이가 너무 재밌게 잘 읽었답니다. 현재 우리가 에너지로 사용하는 석유가 앞으로 언젠가 고갈 되면... 미래의 대체에너지로 원자력에너지와 재생에너지중 어떤것이 더 나을까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요. 막연히 환경을 해치지 않는 재생에너지가 좋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이책을 통해 원자력에너지와 재생에너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지요. 재생에너지에는 어떤 종류가 있으며, 또 어떻게 이용되어 지고 있는지 말이지요. 어느날,태동이는 미래에서 온 로봇들을 만나게 되고..자신이 에너지 위기에서 지구를 구하는 에너지 박사가 될꺼라는 사실을 전해 듣게 되지요. 자신이 대체에너지로 어떤 에너지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른 미래가 결정된다고 하네요. 태동이는 미래에서 온 로봇들과 함께 시공간을 초월한 견학을 다니며,, 원자력에너지와 재생에너지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요.. 재생에너지는 태양에너지뿐만 아니라 바람을 이용한 풍력발전,가축이 똥과 오줌에서 생성되는 메탄가스와 페식용유와 유채꽃의 바이오디젤에서 얻어지는 바이오매스에너지가 있네요. 아이들 또래의 주인공이 화석에너지인 석유의 고갈과 화석에너지의 대체 에너지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며 깨달아가는 모습들이 쉽고 재밌게 그려져 있어 아이의 집중도가 높더라구요.. 태동이를 통해 아이스스로 미래의 대체에너지를 선택해보며 지구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도 있었지요. 우리나라는 석유소비량 세계7위라고 하니 정말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네요..사실 눈앞의 편리함에만 급급했지..미래의 에너지의 고갈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는 제 자신에 대해서도 반성이 많이 되었구요. 또,40년후에는 지구상의 석유가 모두 바닥나고,,60년 뒤에는 천연가스가 바닥날꺼라는 한 조사결과는 이제 에너지고갈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코앞으로 다가온 현실임을 깨닫게 되네요. 이렇게 무방비상태로 계속 에너지를 사용해야 하는지..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에너지를 사용하고 에너지 절약을 위한 어떤 방법을 모색해야할지... 걱정도 많이 되는게 사실인데요.. 우리 아이들이 이책을 통해 현에너지상태를 살펴보고,,,에너지의 중요성을 깨달아 에너지를 아껴 사용하고,, 그것이야말로 지구와 환경을 살리는 일이며, 우리의 나은 미래를 위한 일임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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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지구를 살리는 진짜 에너지를 찾아라! 생각이 자라는 환경 학습만화 재생 에너지 VS 원자력 에너지 강재호 글/그림 풀빛 과학만 좋아하는 소년 태동이, 그는 미래에서 온 이상한 두 로봇 녀석들을 만난다. 로봇들은 태동이가 에너지 위기의 미래에서 지구를 구할 위대한 과학자라는 것을 알려준다. 태동이는 원자력 에너지를 거의 모든 생활을 하는 세계와 자연 친환경적인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세계 중 한 세계(미래)를 선택해야만 한다. 그래서 로봇들은 태동이와 친구들에게 시간 여행을 시켜준다. .........강태동, 전진광, 김영신, 김호중, 김예분, 황대인......... 그런데, 태동이가 어느 미래를 선택했는지, 대인이는 어떻게 되었는지 등은 제대로 묘사되어 있지 않아 잘 알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에너지가 무엇인지, 화석 에너지에 대해, 석유 파동에 대해서, 원자력 에너지에 대해, 수소 에너지에 대해서, 석유 정정에 대해, 화석 에너지를 대신할 에너지에 대해서, 태양열 에너지에 대해, 풍력 발전에 대해서(풍력 에너지에 대해), 메탄가스와 똥도 에너지라는 것에 대해서, 식물 연료와 식량 부족 현산에 대해, 에너지로 얻는 장단점에 대해서, 우리 나라도 에너지 독립을 꿈꿀 수 있을 지 등, 에너지와 관련딘 여러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에너지의 장단점은 먼저 재생 에너지는 친환경 적이며,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과 쓰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으며, 촌스럽기도 하다(?) 원자력 에너지는 매우 힘이 강하며 편리하고, 세련된 친환경(맞기는 맞음) 에너지에 싸다는 장점이 있지만 사고 위험과 폐기물 처리가 힘들다는 것이 단점이라는 것을 배웠다. 2012.7.24.(화) 이은우(초등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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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자원은 한정되어있고 따라서 과학의 발전과 함께 우리 생활을 편하게 도와주던 자원은 조금씩 고갈되어 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어떻게 하면 한정된 자원으로 생활을 영위하게 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연구를 계속하고 있죠. 한때는 원자력 에너지가 석유를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로 각광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에너지로 인해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많은 단점들로 인해 정말로 미래를 이어갈 차세대 에너지인가...하는 물음이 제기되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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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와 원자력에너지의 대결~ 위기의 지구를 살리는 진짜 에너지를 찾아라! 제목에서 부터 책 내용을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책은 지구와 우리인간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에너지는 어떤 것인지 알아가는 책이다. 학습만화이다 보니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 부터 고학년 까지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화와 석유에너지와 재생에너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오해할수도 있는 원자력은 석유와는 상관없는 에너지라는 개념을 완벽히 깨뜨려준다. 원자력에너지를 만들려면 어마어마한 양의 석유가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 아이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책의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석유에너지와 재생에너지를 차근차근 비교해 볼 수 있다. 주인공 태동이는 미래의 원자력 과학자나 환경운동가가 되는 두 가지 운명중에서 선택해야 한다. 선택을 위해 미래에서온 팔랑이와 식식이는 각각 원자력과 환경에너지의 좋은 점을 설명해 준다. 재생에너지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왜 화석에너지보다 재생에너지를 사용을 해야 하는지 재미있는 만화와 특별한 팁으로 설명을 덧붙여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져 있다. 재생에너지라고 하면 태양열이나 풍력발전 이외는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똥을 이용해서 메탄가스로 사용하고 바이오매스라고하여 사용하지 못하는 자원을 에너지로 만들어 오염물도 없애고 바이오매스를 만드는 자원으로 사용하는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민까지 안정적인 삶을 살수있고 찌꺼기는 다시 퇴비로 사용한다고 하니 정말 환상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에너지라고 할 수있다. 우리나라는 화석에너지에 거의 다 의존하고 있다. 태양열이나 풍력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곳은 아직 너무나 적은 것이 현실이다. 책 속을 보면 부안에서는 몇년전 원자력폐기물을 처리하는 방폐장을 만드는 것을 계기로 시민들이 발전소도 만들고 재생에너지를 직접 사용하고 있는 곳이 많다고 한다. 아직은 석유에 비해 초기투자비용이 많아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는 것이 재생에너지 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더라도 재생에너지에 대한 연구와 투자가 더 늦어진다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지금은 에너지 수입국이지만 재생에너지를 이용한다면 우리나라도 에너지 자립국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태동이는 자신의 그림과 반장의 그림 두 가지 미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태동이의 선택처럼 우리 아이들도 미래를 선택해야 할 때가 올 것이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에너지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 것인지, 어떤 에너지를 사용해야 할 것이지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