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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선물 속에 살짝 담아 두면 더 예쁠 것 같아요~ ^-^
"선물 속에 살짝 담아 두면 더 예쁠 것 같아요~ ^-^" 내용보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물 중 하나는 친구가 정성껏 만들어준 작품(?)들이죠~ 비록 종이 한장으로 만든 것일지라도 무언가 특별함을 느끼곤 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예전부터 요런거 꼭 한번 배워보고 싶었어요~ 예쁜 색의 종이와 가위만 있으면 정말 다양하고 귀여운 녀석들이 짠~ 하고 나타난다면~~ 무지 해보고 싶단 생각만 오래하다 오늘에서야 책을 따라 하나를 만들어 보았답
"선물 속에 살짝 담아 두면 더 예쁠 것 같아요~ ^-^" 내용보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물 중 하나는 
친구가 정성껏 만들어준 작품(?)들이죠~ 
비록 종이 한장으로 만든 것일지라도 무언가 특별함을 느끼곤 하더라구요~ ^-^






사실 저도 예전부터 요런거 꼭 한번 배워보고 싶었어요~ 
예쁜 색의 종이와 가위만 있으면 정말 다양하고 귀여운 녀석들이 짠~ 하고 나타난다면~~ 
무지 해보고 싶단 생각만 오래하다 오늘에서야 책을 따라 하나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





솔직.. 정말 손쉽게 만들면서도 예쁘고 정성이 담긴 선물 포장이 될 수도 있겠공.. 
스크랩북을 꾸미는 예쁜 테두리선이 되기도.. 
파티쉐처럼 접시를 장식할 수도 있공.. 
생일 카드에도 작은 정성이 함께 하면 
더욱 고마움을 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고 말예요~ ^-^





이제 3월도 다 지나가고 4월이 다가오고 있는데..
봄 눈도 좋지만 얼른 나비랑 꽃님들이 모습을 보여주셨음 좋겠단 맘이 들어 
가장 간단한 오리기를 해봤는데.. 
정말 쉬운 것에 비해 넘 예쁘게 표현되어 넘 좋았답니다~ ^-^





처음엔 좀 어렵지 않을까.. 할 수 있을까.. 란 생각도 들었는데.. 
생각보다 정말 쉽더라구요~ 
필요한건 가위랑 종이랑 가끔 스템플러 정도~ ^-^
오리는 부분도 완성품에 비하면 정말 쉽고 간단해서 넘 좋았구요~ 




다양한 접는 방법에 따라 원모양과 직선 모양 등 
정말 여러가지 예쁜 완성품들이 나오는데.. 
종이접는 방법도 어렵지 않고 쉬운 것들이라 
종이오리기 초보자인 제겐 더 좋았던 것 같네요~ ^-^

 



s***8 2011.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귀여운 종이오리기
"더 귀여운 종이오리기" 내용보기
종이오리기 책을 보기전까진 어릴때 만들기 놀이를하던 그정도만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접하고 보니 실생활에 활용도가 무척 많다.   목차를 보고 있으니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빨리 만들어 보고어진다.     요기 잠자리와 단풍잎을 오려놓은걸 보니 환상이다. 나도 빨리 연습해서 이정도 실력을 쌓고 싶다.   정말 다람쥐가 공을
"더 귀여운 종이오리기" 내용보기

 

종이오리기 책을 보기전까진 어릴때 만들기 놀이를하던 그정도만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접하고 보니 실생활에 활용도가 무척 많다.

 

목차를 보고 있으니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빨리 만들어 보고어진다.

 

 

요기 잠자리와 단풍잎을 오려놓은걸 보니 환상이다. 나도 빨리 연습해서 이정도 실력을 쌓고 싶다.

 

정말 다람쥐가 공을 굴리는 모습같이 보인다. 얼만큼 연습하면 이렇게 깔끔하게 만들수 있을까요???

 

 

하나씩 오려서 컵받침으로 활용할수있는 아이템 그런데 우리가 가장 손쉽게 그리고 자주 쓰는게 컵받침인것 같다.

다양한 무늬의 오리기를 이용해 저렴하게 지루한 일상에 포인트를 줄수있다.

 

 

오리기 기본이 그림으로 쉽게 나와있다. 재료들과 사용방법까지 쉽게쉽게 설명되어 있다.

 

 

도구는 있는데 사용할줄 모른다면 그림의 떡이 될텐데 위의 사진같이 친절하게 소개되어있다.

 

 

종이사용방법은 생각했던 것보다 다양했다 어떻게 접느냐에 따라 그림이 달라진다. 너무 신기하지 않는가 물론 그럴거라고 짐작은 했는데 눈으로 보고 손으로 해보니 실감이 팍팍난다.

 

 

활용이 이렇게 다양할 줄이야 도넛 한개도 종이오리기를 활용해 더 맛깔스럽게 표현할수 있다.

원래 보기도 좋은떡이 맛도 더있다는 말이 있지 않는가 꼭 데코레이션을 이용하지 않아도 충분하게 장식효과를 높일수 있는게 종이오리기의 장점이다.

 

 

이번 사진은 접시 자체를 종이오리기로 표현한 것이다.

상상력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이게 가능할줄이야 전 책을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다.

어떻게하면 저렇게 멋진 접시를 만들수 있을까 신기해서 자꾸자꾸 들여다 보게된다.

 

 

아이들에게 추억을 물려주는 육아북으로 활용한 종이 오리기

요즘 엄마들 어떻게하면 우리아이의 성장과정을 예쁘게 꾸며줄까 고민하는데 이렇게 종이오리기를 활용해 아기자기하면서도 엄마의 솜씨를 자랑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나같이 솜씨가 없는 사람에게 좋은 CD가 들어있다.

솔찍히 책을 보고 할수 있을까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어 망설여 졌는데 CD를 보면서 차근차근 따라하니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책의 마지막에는 확대 복사해 사용할수 있는 실물 크기오 오리기 본이 첨부되어있다. 본을 확대복사후 가위로 오리면 멋진 작품 완성~~~ 도구로는 가위만 필요한줄 알았는데 의외로 칼이 많이 사용되는걸 알게되었다. 하면 할수록 신기한 종이오리기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하고 싶다.

 

평소에도 진선출판사책에대한 믿음이 있었다. 내 기억속의 진선출판사의 도감책은 정말 환상적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정말 도감책을 좋아한다. 두고두고 책을 보는 아이의 모습을볼때 흐믓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내가 이책으로 행복한 시간을 갖게될것 같다.

r*******5 2011.03.19.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예쁜 모양 오려 잘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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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금 자라면 안전장치가 잘 된 가위를 쥐어줍니다. 가위질은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주고 소근육을 길러주는 아주 좋은 교육이기 때문이죠. 하염없이 그저 자르는 데에 집중하던 아이들은 조금씩 커가면서 내가 만들고자 하는 머리 속의 어떤 모양, 혹은 입체적인 것을 떠올리며 스스로 많은 발견을 하며 가위질을 합니다. 특히 여자 아이들의 경우 "예쁜 것"을 찾아 다양한 문양
"예쁜 모양 오려 잘 활용하세요~!" 내용보기

아이가 조금 자라면 안전장치가 잘 된 가위를 쥐어줍니다. 가위질은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주고 소근육을 길러주는 아주 좋은 교육이기 때문이죠. 하염없이 그저 자르는 데에 집중하던 아이들은 조금씩 커가면서 내가 만들고자 하는 머리 속의 어떤 모양, 혹은 입체적인 것을 떠올리며 스스로 많은 발견을 하며 가위질을 합니다. 특히 여자 아이들의 경우 "예쁜 것"을 찾아 다양한 문양을 만들어내려 하죠. 하지만 막상 엄마도 잘 아는 방법이 없기에 무척 난감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더 귀여운 종이오리기>>를 만났네요. 



정말정말 다양하고 예쁘고 우아한 모양들이 가득~하답니다. 138개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문양들이 가득차 있어요. 하지만 막상 직접 해보려고 하니 만만하지는 않더군요. 모양마다 접는 법이 다르고 사용되는 재료도 달라요. 가위나 칼은 물론 디자인 커터라는 것을 사용해야 더 깔끔하게 만들어낼 수 있는 모양들이 있거든요.

일단, 그럼 책 속 문양들을 구경해 볼까요? 

  

  

이외에 각종 동물 문양에서부터 아이들, 석상이나 다소 신기한 문양들까지 정말 다양하답니다. 

직접 만들어봤어요.

  

스테이플러 찍는 위치에서부터 방향까지 정말 자세하게 잘 설명되어 있답니다. 이렇게 죽~ 오려서 집도 예쁘게 꾸밀 수 있을 것 같아요. 실제로 책에는 다양한 실용화할 수 있는 방법들까지 잘 예시되어 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곳에 아주 예쁘게 장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나니 힘이 불끈! 솟습니다.^^

  

아이들은 얼마나 쉽게 할 수 있을까요? 사실 커터나 칼을 이용하는 부분은 위험하기도 하지만 아직 힘이 부족하여 완벽하게 해내지는 못하더라구요. 자꾸 찢어트리고 싹뚝 잘라내어 좀 더 쉬운 작품에 도전해보기로 했으나...ㅋㅋ



처음 시도했다가 실패한 작품이에요. 여기저기 찢어트려 결국 제게 넘어왔는데 커터를 사용해야 하는 문양을 칼로 대체하려니 잘 되지 않더라구요. 사진보다 훨씬 너덜너덜~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가위만 사용할 수 있는 작품을 시도했으나 뭔가 이상합니다. 사실 치즈 먹는 생쥐가 세마리가 나와야 하는데 색종이와 다른 방향으로 놓고 오려서 방향이 다른 두마리밖에 나오지 않았네요. 다시 한 번 공간감각과 함께 예술성이 필요한 작업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어제는 자신의 두 작품이 실패하는 바람에 눈물도 찍~ 흘렸지만 또다른 작품을 기약하며 심기일전 하더라구요. ^^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주 유익한 놀이 시간이 되었어요. 좀 더 세심하게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집에 다양한 작품으로 장식되기를 바래봅니다. 



y****s 2011.03.18. 신고 공감 1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더 귀여운 종이 오리기] 아이들과 같이 시간보내기
"[더 귀여운 종이 오리기] 아이들과 같이 시간보내기" 내용보기
부모가 되고 보니 해야할일이 참 많다.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참 많더라... 무언가 강요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이것저것 최대한 좋은 것, 많은 것을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인가 싶다.   그러나 아이들 위주로 생활을 하려다 보니, 문득 점점 내가 없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남편과 대화 내용도 온통 아이들 얘기뿐이었다. 나의 모든 생활패턴은 아이들을 위주로 짜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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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고 보니 해야할일이 참 많다.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참 많더라...

무언가 강요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이것저것 최대한 좋은 것, 많은 것을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인가 싶다.

 

그러나 아이들 위주로 생활을 하려다 보니, 문득 점점 내가 없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남편과 대화 내용도 온통 아이들 얘기뿐이었다. 나의 모든 생활패턴은 아이들을 위주로 짜여져있었다. 도통 내가 없더라. 참 많이 고민하고 방황했다. 어떻게 해야하나...

결국 내린 고민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아이들과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거였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책을 읽고, 전시회/음악회를 구경다니는 것 이었다.

 

그리고 또 집에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미술, 음악활동을 같이 구성해보는 거였다. 단순하게 아이들이 원하는 그림을 그려주고 스티커놀이를 하는 것만으로는 내가 재미를 느낄 수가 없어서 찾아보던 중 재활용품을 이용한 아이들 장난감 만들어주기나, 예쁜 종이오리기 등이 눈에 띄였다.

 

종이의 패턴을 이용해 장식도 하고, 아이들과 재미있는 인형놀이도 가능할 것 같아 구입했는데, CD에 패턴이 담겨있어 인쇄하기도 좋고 종이를 접는 방법이 책 표지에 친절하게 안내되어있었다. 몇가지 따라해보니 내가 재미있더라는 사실.

책에서 준 패턴들은 34개월의 아이들이 따라하기에는 좀 어려운 수준이다. 단순한 방향으로 내 나름의 응용이 필요할 것 같다. 또 내가 따라하기에도 좀 어려울 정도로 패턴의 크기가 작다는 것은 단점이라 할수 있겠다.

 

책을 구입하고 나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단순한 난이도의 패턴은 인터넷으로도 쉽게 구할 수가 있었다. CD에 담긴 패턴을 모두 인쇄하고, 사무실에서 우리 아이들과 또래의 자녀를 두고 있는 과장님에게 패턴을 건넸더니 너무너무 좋아하시더라~

n***i 2011.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드는 즐거움과 선물하는 기쁨을 두배로~[더 귀여운 종이 오리기]
"만드는 즐거움과 선물하는 기쁨을 두배로~[더 귀여운 종이 오리기]" 내용보기
어릴 적엔 종이 인형 오리기에 참 심취했었죠. ^^* 그래서인지 가위로 종이 오리고, 칼로 구멍내고 하던 추억에 아련한 향수가 있는 것 같아요.   아기자기 꾸미는 것을 즐거워하는 저와 울 앵두에게 참 좋은 아이템으로 행복을 안겨준 작고 귀여운 책~ [더 귀여운 종이 오리기]   얼마나 앙증맞고 이쁜지  그리고 고급스런 오리기 본 내용들이 담겨있던지 만들면서
"만드는 즐거움과 선물하는 기쁨을 두배로~[더 귀여운 종이 오리기]" 내용보기

 

 

어릴 적엔 종이 인형 오리기에 참 심취했었죠. ^^*

그래서인지 가위로 종이 오리고, 칼로 구멍내고 하던 추억에

아련한 향수가 있는 것 같아요.

 

아기자기 꾸미는 것을 즐거워하는 저와 울 앵두에게

참 좋은 아이템으로 행복을 안겨준 작고 귀여운 책~

[더 귀여운 종이 오리기]

 

얼마나 앙증맞고 이쁜지

 그리고 고급스런 오리기 본 내용들이 담겨있던지

만들면서 감탄하고, 자꾸만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바로 이 cd가 들어있어서 무려 138가지의 아이템을

맘만 먹으면 수시로 프린트에서 본을 대고 만들수 있어요.

 

만들기도 쉽게 설명되었고, 너무나 예뻐서

무얼 먼저 해야할지 고민하느라 힘들지만 눈이 호사스러움에 즐겁네요.

 

 

자세한 설명과 내용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우선 기호 보는법을 잘 익혀야 만들 때 편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할 수 있답니다.

 

 

요런 고풍스럽고 화사한 종이 오리기

다른 곳에선 못본 것 같아요.

 

 

 

여자 그림이나 화장대를 가지고, 인형놀이해도 좋을 듯하고...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을 위한 귀여운 모양들이 다양하죠.

 

 

 

 

그냥 만들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글과 그림, 그리고 멘토가 되어

응용하기 쉽고, 좀 더 행복한 오리기 놀이가 되도록

가이드해줘서 참 좋았어요.

 

 

하나하나 조금만 손길이 닿아도 호텔 수준의

디스플레이가 가능하고, 멋스러워요.

 

 

손님이 제대로 대접 받는 느낌이 나서

아마도 귀빈접대용으로도 손색없겠죠? ^^*

 

 

 

 

cd에서 맘에 드는 본을 프린트해요.

몇개만 했는데도 보면서 괜시리 뿌듯해요.

너무나 이뻐서요. ㅎㅎ

 

 

요렇게 오리고 색종이를 맞게 접은 후,

스테이플러로 찍어주고, 본을 오리면 완성되죠.

 

 앙증맞고 귀여운 여자아이는 제가 하고,

울 앵두도 하고 싶어해서 간단하고 이쁜 꽃 테두리를 골라 했네요.

 

 

요렇게 오려지는 모습, 정말 신기하죠?

너무너무 이뻐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시간날 때 앵두랑 둘이 오손도손 앉아서 이야기 나누며 자주 만들려구 맘 먹었네요.

 

소근육발달에도 많이 도움이 되고,

기하학적 모양을 생각하는 데도 즐거운 놀이가 될 것 같아요.

 

너무나 아름답고, 이쁜  환상적인 종이 오리기~

이 한권만 있으면 우리집 꾸미기와 손님접대는

더 이상 말할 것이 없네요.

 

 

 

d*******m 201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한 종이가~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작품들로 변신[더 귀여운 종이오리기]
"평범한 종이가~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작품들로 변신[더 귀여운 종이오리기]" 내용보기
종이를 접고 오리고 종이로 뭔가를 만드는 일은 참 즐거운데, 아이디어가 반짝 반짝 하지 않아 아이들과 놀아주거나 할때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나본 책은 종이접기가 아닌!! 종이 오리기.. 와우~~이런 책이 있다니..ㅎㅎ 마술같기도 하고, 예술같기도 한...너무 아름다운 종이 오리기.. 종이를 모양대로 오렸을 뿐인데..단지 그뿐인데, 샤라락~~하고
"평범한 종이가~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작품들로 변신[더 귀여운 종이오리기]" 내용보기

종이를 접고 오리고 종이로 뭔가를 만드는 일은 참 즐거운데, 아이디어가 반짝 반짝 하지 않아 아이들과 놀아주거나 할때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나본 책은 종이접기가 아닌!! 종이 오리기..

와우~~이런 책이 있다니..ㅎㅎ

마술같기도 하고, 예술같기도 한...너무 아름다운 종이 오리기..

종이를 모양대로 오렸을 뿐인데..단지 그뿐인데, 샤라락~~하고 펼치기만 하면 굉장한 작품이 눈앞에 펼쳐진답니다..

게다가 귀여운 모양, 예쁜 모양을 실생활속에서 활용할 수도 있으니..금상첨화네요~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모습~~

눈이 휘둥드레~져서는 또 뭐가 있나를 자동으로 살피게 되더군요..ㅎ

사람의 종류도 여자아이의 여러모습과 무늬들...

정말 뭐라 할 수 없이 예쁘답니다..

종이를 오리는 방법과 접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제가 접어보고 오려보니 생각보다 쉬웠구요..

형서니도 쓱쓱..가위로는 금방 하더군요..

아직 칼은 익숙지 않아 가위로만 해봤어요~

또 CD가 있어서 컴퓨터에 들어가보면요..

종이 본이 나옵니다..하고 싶은 무늬를 찾아 출력해서 스템플러로 꾹 꾹 눌러 오려주면 완성!!이랍니다..

정말 신기한 경험 두번째는 책 표지안쪽에 자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앞쪽엔 세로 접기가 뒤쪽엔 삼각접기가 있어서 쓱쓱~~~

책에 반한 형서니..ㅎㅎ

뭘 해보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책 표지 앞 안쪽에 대고 세로접기를 하고 있어요~

스템플러로 찍어 가위로 오리는 중~~

요렇게 삼각접기를 하고 스템플러로 꾹! 준비되면..오립니다..

간단한 오리기부터~

조그마한 오리기까지..사이즈별로 무늬별로 도안이 아주 많아요..무려 138가지 @@

오릴때는 잘 모르지만, 펼쳐보면 이렇게 기쁨의 미소가 지어집니다!!

정말 펼쳐보면 넘 신기해요~~너무 너무 좋아하는 형서니..

몇가지 오려본 결과..예쁘게 잘 오려서 선물하고 싶다고 방방 뜬 형서니를 볼 수 있었습니다..ㅎㅎ

비결이도 형서니도 앞으로 종이와 많이 친해질 것 같아요..

다들 아시지요? 종이오리기를 하는 것도 그리는 것 만큼이나 손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라 두뇌발달에 무척이나 좋다는 것을요~~

이젠 종이오리기도 업그레이드를 해보세요~~

아이들의 오리기 실력도 더불어 업그레이 된답니다~~


b*****3 201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솜씨를 뽐낼 수 있는 종이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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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오리기 전문가의 솜씨를 따라할 수 있는 실전편이다.  18.5cm x 18.2cm 사이즈의 책 자체가 귀엽다. 종이오리기 패턴 138가지와 실생활에서 응용하는 방법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책이 가볍다. 정말 꼭 필요한 내용만을 압축해놓은 것 같다. 깜짝 아이디어인지는 모르겠지만 겉표지를 벗겨내면 그 안쪽에 종이접기에 도움이 되는 도안이 인쇄되어 있다. 누가 이런 책을 만들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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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오리기 전문가의 솜씨를 따라할 수 있는 실전편이다.  18.5cm x 18.2cm 사이즈의 책 자체가 귀엽다. 종이오리기 패턴 138가지와 실생활에서 응용하는 방법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책이 가볍다. 정말 꼭 필요한 내용만을 압축해놓은 것 같다. 깜짝 아이디어인지는 모르겠지만 겉표지를 벗겨내면 그 안쪽에 종이접기에 도움이 되는 도안이 인쇄되어 있다. 누가 이런 책을 만들었을까 궁금해서 찾아보니 책표지에는 이름이 없고 맨 뒷장에 일본 분들의 이름이 여럿 적혀있다. 왠지 유난히 작고 세밀한 표현이 돋보이는 종이오리기여서 하나의 예술 작품이란 생각을 했는데 역시 일본 특유의 꼼꼼함이 느껴진다.

책 뒷면에 있는 CD 속에는 출력해서 사용하는 오리기 본이 담겨 있다. 책에는 오리기본이 작은 사이즈라서 사용하려면 200% 확대 복사를 해야된다.

필요한 도구는 가위, 칼, 디자인커터다. 집에서 흔히 쓰는 가위는 크고 뭉툭한 편이라 단순 도안은 괜찮은데 세밀한 도안을 자르기가 힘들다.

종이오리기의 기본은 먼저 종이를 접고 패턴을 그리고 칼과 가위로 오려내면 된다. 접혀진 부분을 잘라내고 펼치면 마술처럼 예쁜 작품이 완성되는 것이다.

책에 소개된 패턴은 종이를 접는 10가지 방법으로 만들 수 있는 작품들이다. 세로 3겹, 4겹, 6겹, 8겹 접기와 4각형 4겹 접기, 3각형 4겹 접기, 6각형 접기, 8각형 접기, 반으로 오려 세로 4겹 접기, 방사선 4겹 접기. 

 

종이로 만드는 즐거움을 발견하는 책이다.

뭔가 만드는 솜씨가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차근차근 설명대로 종이 접기와 패턴을 복사해서 "자르기, 오리기"만 잘 한다면 솜씨를 뽐낼 수 있다. 실생활 응용에서 가장 해 볼만한 것은 간단한 카드와 스크랩북 꾸미기다. 깔끔한 단색 종이에 화려한 종이오리기 패턴을 붙여 장식하면 무척 고급스러운 카드를 만들 수 있다. 요즘은 카드를 만들어서 주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정성껏 만든 카드 한 장으로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과 놀아주기 위해서 종이오리기를 시작했는데 그 때 본 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귀여운 종이오리기>다.

어린 아이들은 종이접기와 패턴을 그려주고 오리기만 해도 되고, 좀 큰 애들은 직접 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운 편이다. <더 귀여운 종이오리기>에 비하면 단순한 도안이지만 처음 종이오리기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기본적인 종이오리기를 먼저 해도 좋을 것 같다. 종이오리기의 매력은 다양한 도안만 있으면 누구나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 면에서 <더 귀여운 종이오리기>는 어른들에게 적합한 만들기 책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종이오리기에 필요한 도구와 다양한 종이는 따로 구입해야 된다는 점이다. 이미 종이오리기를 해 온 사람들이라면 이 책은 다양한 패턴을 얻기 위해 필요한 책이겠지만 처음 종이오리기를 하는 사람에게는 책 이외에 필요한 물품을 따로 구입하는 일이 번거롭기 때문이다. 특히나 이 책에서는 주로 15cm 종이로 작업하는데 따로 구입하지 못해서 그냥 아이들이 쓰는 색종이를 이용했다. 책 속에는 예쁜 파스텔 톤의 종이들이 종이오리기의 아름답고 귀여운 느낌을 잘 살려주는 것 같다. 종이오리기 작품이 더욱 빛이 나려면 가장 중요한 재료가 종이인데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재료를 부록으로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테리어도, 카드도 문제 없어요~*
"인테리어도, 카드도 문제 없어요~*" 내용보기
요즘 날씨가 아직도 쌀쌀하긴 하지만, 그래도 봄도 됐고해서, 집안 청소도 좀 하고나니, 슬슬..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비싼 돈 들여 인테리어를 바꿀순 없고... 그때, 이 책이 눈에 띄더군요. 참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책입니다. 가지고 다니기 딱 알맞은 싸이즈의 책이네요.   [ 만드는 즐거움과 선물하는 기쁨 - 더 귀여운 종이오리기] 출판
"인테리어도, 카드도 문제 없어요~*" 내용보기

요즘 날씨가 아직도 쌀쌀하긴 하지만,

그래도 봄도 됐고해서,

집안 청소도 좀 하고나니, 슬슬..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비싼 돈 들여 인테리어를 바꿀순 없고...

그때, 이 책이 눈에 띄더군요.

참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책입니다.

가지고 다니기 딱 알맞은 싸이즈의 책이네요.

 

[ 만드는 즐거움과 선물하는 기쁨 - 더 귀여운 종이오리기]

출판사 : 진선아트북

 

별다른 어려움 없이 오리기만으로 쉽게 소품을 만들고 꾸밀 수 있다니..

게다가 책 속에는 쉽게 오리기를 할 수 있도록

138가지의 오리기 본을 담은 Cd-RoM도 있어서 컴퓨터로 쉽게 인쇄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그 중에서 전 뒤에 따로 복사할 수도 있도록 나와 있는 본을 사용했습니다.

 

 

200% 확대 복사했더니, 이렇게 나오더군요.

아직 입문하는 단계라, 칼을 사용해야 하는 어려운 본들보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 양등.. 쉬운 그림 위주로 복사했습니다.

 

 

그리고 오리기 본이 주로 15cm 종이로 만들어지는데,

색종이가 딱15cm라, 더 고민할 것도 없이 색종이를 사용했네요.

알록달록, 색깔도 이쁘고, 쉽게 구할 수도 있고, 저렴하고~*

 

먼저 고양이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나와 있는데로, 종이를 4등분으로 접어서 그 위에 본을 대고

스테이플러로 고정시킨 후, 오리기 본대로 오려줍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멋진 고양이 그림이 완성됐네요~*

아웅.. 이뻐라, 그래서 똑같은 도안으로 또 오려서 길게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두 가지의 도안을 잇는 방법은 이렇게 가운데 테이프를 붙여주고,

다시 테이프를 오려주기만 하면 된답니다~.

참~쉽죠~~~?!*^^*

 

 

그리고, 사무실의 우중충한 책상을 꾸며줍니다. ^^a;;

이쁜 고양이 테두리가 생겼네요... ^^

 

 

고양이의 성공에 힘입어 이번엔 잠자리에 도전해봅니다.

고양이와 똑같이 접고, 본을 스테이플러로 찍어줍니다.

잠자리 본에는 스테이플러를 어디에 찍어주면 좋은지도 있답니다.

 

 

그래서 암생각없이 오려서,, 완성~! 했는데.. 아앗~

뭔가 이상합니다.

양쪽으로 잠자리가 반으로 쪼개져 있네요... 크흑..

 

 

원래는 책의 사진대로 두마리의 잠자리가 나와야 하지만,

오리기 방향을 잘못잡은 관계로,

온전한 한마리와 반으로 나눠진 잠자리가 되어버렸네요. 에효..

 

그 다음부턴 좀더 방향을 잘 생각하며 오려보게 되었네요. 

 

이렇게 사진틀도 완성~*

이 안에 울 꼬맹이 사진 넣어 장식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양그림 도전.

 

양그림을 예~쁘게 오려서,

역시 시커먼 나의 하드케이스에 붙여줍니다.

앙증맞은 케이스가 되었네요. ^^

 

 

이 위의 도안들은 제가 표시해놓고 눈여겨 보는 도안 중 하나입니다.

아직 쫌 멀긴 했지만, 크리스마스때 이렇게 예쁘게 오려서

두툼하고 볼륨감있는 종이에 붙이면,

그 자체만으로 훌륭한 크리스마스 카드가 될 것 같아서요.

 

게다가 담주에 울 꼬맹이 어린이집에서 생일파티 한다는데..

그때 친구 생일선물과 함께 예쁘게 종이 오리기를 붙인 생일카드를 들려 보내야겠네요.

정말, 책 표지 제목 그대로,

만드는 즐거움과 선물하는 기쁨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0^*


d*******i 201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귀여운 종이 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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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즐거움과 선물하는 기쁨 더 귀여운 종이오리기  진선아트북   참 귀여운 책을 만났어요.. 예쁘고,귀여운 종이오리기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어렸을때부터 뭔가 손으로 만들고 오리고,,하는 작업을 좋아했었던지라... 요책이 너무 탐나더라구요~ㅎ    책표지에서 책을 분리시키니..요렇게 종이접기에 활용할 수 있는 눈금자가 나오네요. 이등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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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즐거움과 선물하는 기쁨

더 귀여운 종이오리기

 진선아트북

 

참 귀여운 책을 만났어요..

예쁘고,귀여운 종이오리기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어렸을때부터 뭔가 손으로 만들고 오리고,,하는 작업을 좋아했었던지라...

요책이 너무 탐나더라구요~ㅎ

 

 책표지에서 책을 분리시키니..요렇게 종이접기에 활용할 수 있는 눈금자가 나오네요.

이등분은 쉬우나 삼등분은 좀 어려운데..요렇게 눈금자가 있으니 참 편하네요.

 

레이스문양,동물모양,테두리모양등 다양한 오리기를 만날 수 있어요..

문양이 참 예쁘지요..가위와 칼,색종이,스템플러만 준비하면 되요.

문양옆에 번호와 접는법,사용도구를 그림으로 나타내주었는데요.

접는법만 모아놓은 페이지로 이동해..먼저 따라 접기를 해요.

 

 

 

오릴때 종이의 접는 순서와 모양이 중요한데요..책을 보고 따라하면 손쉽게 만들 수 있지요.. 

 종이를 접은후 도안을 바르게 대고 오리기만 하면 끝이지요~

 

 

컵받침으로 이용하기도 하고..

접시나 카드를 꾸밀때도 응용할 수 있어요..

오린 종이작품위에 가루를 뿌리면 에쁜 문양이 생겨서 음식을 파티쉐처럼 예뿌게 꾸밀 수 도 있어요..

넘 멋지죠?

또, 펠트를 이용하면 아기용품에 꾸밀수도 있네요..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특별한 선물이 되겠어요~

 

 

도안이 이렇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이것을 200%확대복사해서 사용할 수도 있고,,cd를 이용해 프린트해서 사용할 수도 있어요..

 

 

 

 138가지 오리본이 담긴 CD-ROM을 통해 만들고 싶은 도안을 출력했어요.

  

색종이를 접고,오리기본을 자른후  접은 색종이위에 도안을 올린후 스템플러로 콕 찍어서 고정을 해주어요.

그리고나서 도안을 따라 오리지요. 

 

다 오려내니..요렇게 이쁜 소녀들이 되었네요..

 

 

 

 

 

이번엔 나비문양에 도전~

칼로 오려내는 부분이 많아서 조금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칼과 가위를 사용할때는 먼저 칼로 오려내주고..나중에 가위로 오려주면 편하답니다..^^* 

 

 나비속에 있는 소녀들의 모습..

속 표지의 그림과 똑같지요..^^*

 

 가위만을 사용해 만들었는데요..

책같은것 모퉁이에 꾸며도 참 이쁠것 같네요.

 

 

호랑이 모습~ 

 

 

멋진 기하학적인 문양이 완성됐어요.

상자모퉁이에 붙여 꾸미면 고풍스럽기도 하고 신비스런 포장이 될 수 있겠어요..

 

 예쁜 다람쥐가 수놓인 레이스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참 이뿌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뿐 강아지들..

양면색종이라 주황색과 살색이 어우려져 이뿌네요..

뒷면엔 검정색 색종이를 대주었어요..

 

  

 

 

 지원이도 오리기에 도전했네요..

난이도가 낮고,,가위만을 이용한 것은 아이도 해볼 수 있어요..

토끼와 별 완성~

 

그리 어렵지 않게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 수 있네요..

참 재밌어요,,,

이뿌게 오리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스크랩북이나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r******4 201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귀여운 종이 오리기-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실생활에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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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을 좋아하다보니 [진선아트북] 책을 자주 구입해보는 편이예요. 또 진선에서는 책을 보고 활용할수 있는 다양한 소품거리 까지 제공해주고 있어서 창의력이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 시대에 알짜배기 책들을 자주 만들어주는 출판사란 생각도 갖게되더군요. 오리고 붙이고 생각하다보면 오감각의 발달과 더불어 뇌운동에도 그만인 더 귀여운 종이오리기 도전해보세요.   오
"더귀여운 종이 오리기-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실생활에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어 좋았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그림을 좋아하다보니 [진선아트북] 책을 자주 구입해보는 편이예요.

또 진선에서는 책을 보고 활용할수 있는 다양한 소품거리 까지 제공해주고 있어서 창의력이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 시대에 알짜배기 책들을

자주 만들어주는 출판사란 생각도 갖게되더군요.

오리고 붙이고 생각하다보면 오감각의 발달과 더불어 뇌운동에도 그만인 더 귀여운 종이오리기 도전해보세요.

 

오늘은 아이도 저도 활용할수 있는 더 귀엽고 예쁜 종이오리기를 이용해서 생활에 필요한 두세가지 소품을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워낙 솜씨가 없고 또 처음 만들어보는 작품이라 어설프긴 하지만 나름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네요.

 

 

[본 책 6 쪽 에 나외 있는 오리기본 15번째]

 

 

 

 

종이오리기 본을 100배(원하느사이즈)로 복사해서 이용하면 훨씬더 편리해요.
전 복사하기 뭐해서 그냥 종이위에 밑그림을 그린후 지우개로 지운다음 책 66쪽과,
40쪽의 접어 오리기 본을 이용해서크리스탈 컵받침을  만들어 보았어요.

2가지 색상으로 겹쳐 꾸며도 좋고
각각의 색으로 두잔이 크리스탈 컵을 꾸며도 산뜻하고 이쁘네요.
 

 

 

 

 

 

다음으론 13쪽, 병아리 모양를 만들어 반짝이는 주머니에 향기나는 비누를 넣어
예쁜선물을 꾸며보았어요.
황금빛 병아리도 구김이 잘가고 반짝이는 종이를 이용했더니 접기도 쉽고 오리기도 훨씬 쉬웠어요.
무엇보다도 이런 만들기 과정을 쉽게 따라할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이 본과 함께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요. 어렵지 않게 따라할수 있었어요.
이렇게 만들어서 화장실벽 한켠에 걸어놔도 방향제로도 활용해도 좋을거 같네요^^


 

 

종이오리기 본을 100배(원하느사이즈)로 복사해서 이용하면 훨씬더 편리해요.
전 복사하기 뭐해서 그냥 종이위에 밑그림을 그린후 지우개로 지운다음 책 66쪽과,
40쪽의 접어 오리기 본을 이용해서크리스탈 컵받침을  만들어 보았어요.

2가지 색상으로 겹쳐 꾸며도 좋고
각각의 색으로 두잔이 크리스탈 컵을 꾸며도 산뜻하고 이쁘네요.

 


 

봄맞이 창문을 예쁘게 꾸밀때 활용해도 좋을거 같고.또 밋밋한 노트의 표면에 이쁘게 장식해도 좋고
무엇보다도 선물용 상자위에 꾸미면 더 값진 나만의 선물포장이 될거 같아요.
바이어스 종이를 이용해서 하트무늬를 꾸며보았어요.
예쁘게 포장한 선물상자위에 양면테잎이나 스카치 테이프로 고정시켜주면 근사한 선물이 되겠죠.

 

 

 

 

 

 

 


 

 

종이오리기를 통해 이렇게 다양한 활용도 할수 있어요.맛난 음식을 꾸밀때 쓰이거나

테이블을 장식할때도 또 식탁유리케이스 밑에 멋진 계절에 맞는 종이오리기 작품을 넣어두면 그 계절을 만끽할수 있는 멋과 여유로움도

나눌수 있겠죠.

책을 들여다보고 만들어가면서 또다른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정말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겠더라고요.

책꽂이에 고이 꽂아 놓고 필요할때마다 좋은 아이디어 멋진 선물...멋진 생활인테리어로 활용해볼려고 해요.

제 손을 쫙 펴면 딱 그 키기만한 책이기에 소장도 편하도 두루 두루 좋네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시다면 함께 만들어도 치매 예방에도 좋을거 같아요.

 

유아~할아버지 할머니까지..남녀 노소 누구나가 즐겁게 나만의 작품에 멋을 더할수 있는 더 귀여운 종이오리기의 매력에 한번 흠뻑 빠져보세요

 

w********r 201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