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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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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할 때에 가장 먼저 찾는 책이 여행 정보가 실려 있는 책이다.그중에 가장 많이 본 책이 시공사의 < Just go>와 랜덤하우스코리아의 <백배 즐기기>이다. 미국은 워낙 광활한 곳이니, 미국의 여행정보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낸다는 것은 좀 어렵지 않을까.미국의 여행 정보 책자는 <미국 서부>와 <미국 동부>로 나누어져서 소개된다.그런데, 가장 최신의 정보가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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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할 때에 가장 먼저 찾는 책이 여행 정보가 실려 있는 책이다.
그중에 가장 많이 본 책이 시공사의 < Just go>와 랜덤하우스코리아의 <백배 즐기기>이다.


미국은 워낙 광활한 곳이니, 미국의 여행정보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낸다는 것은 좀 어렵지 않을까.
미국의 여행 정보 책자는 <미국 서부>와 <미국 동부>로 나누어져서 소개된다.
그런데, 가장 최신의 정보가 담겨진 책은 < Just go 미국 서부>이다.


미국 서부의 3대 도시인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의 매력을 이 책이 소개해 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쇼핑에 관한 내용이더 첨가된 듯하다.
앞 면에 실린 휴대지도.
자유여행에서 빠져서는 절대 안되는 지도.
앞면에는 샌프란시스코, 뒷면에는 로스앤젤레스.

 


여행에서는 볼거리, 먹거리, 쇼핑이 3대 요소라 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그 모든 것을 알려준다.
세련된 식사를~~
'맛있는 음식'과의 만남은 해외 여행의 큰 즐거움이 아닐까.






현지의 미각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위해서 다소의 소비도 해볼 만한 것이 아닐까.
레스토랑을 찾아가고, 그곳에서 특별한 한끼의 식사.
볼거리를 찾아서 관광명소도 들러 볼 수 있는 추천코스를 공개해 준다.
여행자에겐 필수적인 지역간의 이동수단.
그 모든 것을 탈 수 있는 방법, 대중교통 노선도까지....

 
 


많은 여행자들이 여행은 계획없이 떠나라는 말들을 하지만, 그래도, 철저한 준비를 해야 여행지에서 길을 잃어도 당황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자유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2011~2012 년 최신 개정판이다.
여행길에 좋은 벗이 될  < Just go 미국 서부>



n******5 2011.05.27.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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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손꼽히는 미국!!   그 중에서도 로키에서~ 태평양까지 캠핑카로 돌아보는 미 서부 국립공원 코스를 소개한 미국서부여행 가이드북을 소개해드릴께요.     서하맘은 아직~ 미국은 가보지않은터라 (예전에 캐나다 가려구 잠시 비행기 경유하느라 미국 공항 들린게 전부랍니다...^^;) 언젠가는 꼭 일생일대의 경험이 기다리
"미국 서부" 내용보기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손꼽히는 미국!!

 

그 중에서도 로키에서~ 태평양까지 캠핑카로 돌아보는 미 서부 국립공원 코스를 소개한

미국서부여행 가이드북을 소개해드릴께요.

 

 

서하맘은 아직~ 미국은 가보지않은터라

(예전에 캐나다 가려구 잠시 비행기 경유하느라 미국 공항 들린게 전부랍니다...^^;)

언젠가는 꼭 일생일대의 경험이 기다리는 미국서부 바로 그 땅에 가고싶군요!!

 

우선~ 그럼 가이드북으로 미리 미국 서부로 함께 여행 떠나볼까요!!

 

 

오홋~ 저자 두분께서 요 가이드북 한권이면 누구든지

미국서부여행은 거뜬히 다녀올 수 있도록 꼼꼼 가이드라인 쭉~~!!

 

캠핑 전에 알아두어야할 사항, 지역마다 둘러보아야할 곳이 꼼꼼히 소개되어있구요.

사진도 많이 담겨있어서~ 주요 명소들을 쉽게 찾을 수 있을듯요!!

 

워낙 지역마다 특색이 다양한 미국인데요~

서부지역은 가이드북을 보다보니 정말 캠핑여행으로 가야 매력이 있는듯요!!

 

가이드북을 펴내기위해 일회성 여행이 아닌,

저자가 직접 2년간 미국 서부에 거주하면서

캠핑하며 여행을 다녀온 기록들이라 꼼꼼, 리얼 가이드 자체랍니다.

 

저자가 직접 캠핑여행을 통해 가이드를 해주기에

캠핑여행시 꼭 필요한 디테일한 부분까지 소개되어있습니다.

 

네가지 테마로 만나보는 미국 서부 국립공원 15곳

영화와 같은 풍경과 날것 그대로의 자연이 생동하는

미국서부 국립공원의 완벽 가이드!!

 

미국서부여행의 백미인 국립공원 여행, 그러한 여행을 가장 스마트하게 즐길수 있는 오토캠핑.

가장 효율적인 여행 동선과 꼼꼼하고 알찬 캠핑정보를 두루 담아낸 가이드북

 

 

원활한 미국 캠핑여행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___^

 

 

 

 

 

h*****k 2013.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로 많이 찾는 곳 위주로 충실합니다.^^
"주로 많이 찾는 곳 위주로 충실합니다.^^" 내용보기
전 평소 여행가기 전에 꼭 just go와 백배 즐기기를 꼭 구입해서자유여행 계획을 짜왔습니다.^^그런데 이번에는 백배 즐기기 최신판이 없어서,이 책과 la중앙일보에서 나온 미국서부 usa와 중앙북스에서 나온 미국서부 west cost를비교해서 정리를 했습니다. 세가지 모두 각각의 매력과 단점이 있더군요...^^일단 이 책만 본다면,일반적으로 많이 방문하는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주로 많이 찾는 곳 위주로 충실합니다.^^" 내용보기

전 평소 여행가기 전에 꼭 just go와 백배 즐기기를 꼭 구입해서

자유여행 계획을 짜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백배 즐기기 최신판이 없어서,

이 책과 la중앙일보에서 나온 미국서부 usa와 중앙북스에서 나온 미국서부 west cost를
비교해서 정리를 했습니다. 세가지 모두 각각의 매력과 단점이 있더군요...^^

일단 이 책만 본다면,
일반적으로 많이 방문하는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와 국립공원에
대하여 안내가 자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저스트 고>의 책과 마찬가기로 구성은 동일하구요,
찾아가는 방법, 식당, 호텔을 비롯하여 특히 놀이공원 등에 충실합니다.

패키지 여행객이나 많이 알려진 곳 위주라서,
개성있는 정보나 특별한 장소를 기대하지 않으신다면 괜찮은 책입니다.

전 샌디에고나 일반적이지 않으나 가볼만한 장소는 중앙일보사에서 나온 최근책을 참고했구요,
중앙북스에서 나온 책도 정말 잘 되어 있어서,
이 책과 더불어 중앙북스 책 추천합니다. 중앙북스는 다른 미서부 지역도 잘 다루고 있고,
2책이 겹쳐지지 않는 부분도 많아서 2권을 함께보니 정말 좋더군요^^

YES마니아 : 로얄 g******1 201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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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추!!! 저스트고
"정말 비추!!! 저스트고" 내용보기
2013.6.30.~2013.8.20.   미국은 LA, 라스베가스,뉴욕, 시카고. 캐나다는 토론토, 킹스턴, 퀘백   을 여행하고 왔습니다   저스트고 절대 비추합니다!!! 절대절대절대!!! 입니다   여행가기전 대략적인 틀을 짜기 위한 가이드북으로는 좋습니다만,   여행지에 가서 보면서 여행하는 책으로는 완전 비추입니다   저자가 과연 책의 내용대로 여행을 해본건지 의심이 듭니다
"정말 비추!!! 저스트고" 내용보기

2013.6.30.~2013.8.20.

 

미국은 LA, 라스베가스,뉴욕, 시카고.

캐나다는 토론토, 킹스턴, 퀘백

 

을 여행하고 왔습니다

 

저스트고 절대 비추합니다!!! 절대절대절대!!! 입니다

 

여행가기전 대략적인 틀을 짜기 위한 가이드북으로는 좋습니다만,

 

여행지에 가서 보면서 여행하는 책으로는 완전 비추입니다

 

저자가 과연 책의 내용대로 여행을 해본건지 의심이 듭니다

 

1. 지도가 틀립니다

지도에 있는 랜드마크 건물이 틀린것이 아니라, 지도 자체가 틀립니다

 

없는 거리가 있다고도 하면, 있는 길이 없어지고, 도로명도 틀리게 나옵니다

 

미국, 캐나다 여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도로명인데,

 

도로명이 틀리고, 지도가 다르면, 여행가이드북으로서의 가치자체가 없어지지요

 

2. 여행일정. 절대 불가능한 여행일정을 추천합니다

이건 론니플래닛도 비슷하지만, 론니플래닛은 그나마 가능성이 있지만,

 

저스트고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실례로,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을 2시간 일정이라고 하는데, 가이드북을 쓰신 저자는 미술에 전혀

 

관심이 없거나, 많은 미술관을 다니셔 메트로폴리탄 정도로는 감흥이 없으시던가 일거 같네요

 

3. 뭔가 부자연스럽습니다

미국편은 그나마 덜한데, 캐나다편은, 마치 책을 읽고 번역한것 같은 느낌이 심하게 듭니다

 

캐나다는 내용도 전혀 없이, 상품설명 브로셔 같이 몇줄씩만 있고, 워킹헐리데이 내용이 1/5 정도

 

나오고...

 

전체적으로, 저자들의 직접경험이 아닌, 간접 경험을 풀어놓은 기분이 듭니다

 

4. 업데이트 안 하는것 같습니다

찾아가보면 없어진 가게들이 꽤 있습니다. 위치는 뭐.. 지도가 틀리니, 정확한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큰 건물은 맞지만, 작은 건물들은 틀린 경우가 많아서)

 

체스 좋아해서, 택시타고(미국 택시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꽤 비쌉니다) 찾아갔더만

 

없어졌답니다ㅡㅡ 뉴욕에서 일이었습니다

 

5. 틀린 설명들이 간혹 있습니다

도시 기원 설명 같은 경우, 제 기억과 다른 경우가 있어 인터넷 검색해보니,,,

 

역시나 인터넷에도 틀린 설명이 나와있네요(다시 찾아본 결과 제가 기억하는 것이 맞았습니다)

 

 

 

전체적인 평은 고생하신 저자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한 이야기지만

 

책이 마치 블로그검색, 인터넷검색, 외국책번역 을 하여 쓴 책 같은 느낌이 너무 강했습니다

 

그래서, 저스트고는 한국에서 여행의 틀을 잡기 위한 책으로 사용하시고

 

론니플래닛과 블로그검색으로 현지여행하시는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론니플래닛 강추합니다

 

론니의 경우, 읽기는 힘들지만, 내용 정확하고, 건물 도시 등의 유래에 대한 설명 많고

 

가장 중요한 지도!! 지도가 정말 정확하게 들어맞습니다

 

론니플래닛 강추합니다

d******s 2013.08.2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