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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73의 천재가 바보로 살았던 충격적인 실화를 통해,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슴 깊이 깨달았습니다. 타인의 시선에 흔들려 자신감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큰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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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는 스스로 바보라고 믿었다 그리고 그는 바보가 되었다 스스로 어떻게 바라보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다 그리고 빅터는 나중에 천재임을 깨닫고 천재의 삶을 살아간다 이 또한 스스로 어떻게 바라보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다 나 스스로에게도 적용해보려고 한다 난 좋은사람이고 뭐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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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용 추천도서에 있어서 한번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책에 담겨있는 메세지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생각할거리가 많은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그리고 예스24의 빠른배송도 강추입니다 학생용 추천도서에 있어서 한번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책에 담겨있는 메세지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생각할거리가 많은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그리고 예스24의 빠른배송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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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중학년 아이 논술 교재로 구입했습니다.저는 함께 읽어보지 않았지만 아이가 읽고 재밌다고 표현했어요.원서로 나와 있다면 교차 독서해보는 것조 좋을 것 같네요.논술 학원에서 양서를 위주로 선택하니 책의 내용은 보장한다는 뜻이겠지요. |
| 초등학교4학년 아들의 국어학원 수업교재로 구매했습니다. 아들이 흥미롭게 잘 읽은 책입니다. 아들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고 하네요.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인생을 살고 있고 우리에게는 숨겨진 날개가 있다는 메세지가 인상적이였습니다. 잠시 접어둔 이 날개는 언젠가 반드시 그 모습을 드러내고 그 날개를 활짝 펼치게 되는 날 우리는 모두 웅대한 비상을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작가의 메세지가 삶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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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 쯤은 이렇게 느껴봤을 것이다. 남들과는 다르고 잘하는 것도 없는, 지극히 평범하거나 그조차도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질 때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방황하는 듯한 가슴 아픔을. 그리고 마침내 내가 '별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더라도 어둠 속에서 걷고 있는 나에게 누군가 손을 뻗어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음을. 그 공허한 마음을 없애기 위해 내가 별난 사람이라는 것을 숨기다 보면, 어느새 나 자신 또한 내가 만든 동굴에 숨어버리게 됨을.. 이런 생각들이 '바보 빅터'를 읽는 동안 가장 많이 떠올랐다. 빅터는 '별난 사람'이었다. 그는 '바보'라고 불릴 만큼 모자랐고 그래서 마음이 늘 아픈 사람이었지만, 동시에 그 안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었다. 아버지와 작은 트레일러에서 살던 빅터는 어려서 부터 자폐 진단을 받았고, 또래보다 말도 더뎠다. 그는 항상 무언가 공상에 잠긴 사람처럼 혼자 중얼거리거나 생각하는 것을 일상으로 삼았다. 흔히 사람들은 '별남'을 색안경을 끼고 '이상함'으로 해석하기에 빅터의 하루하루는 편할 날이 없었다. 아침에 스쿨버스 타고 등교할 때부터 아이들이 자리를 내주지 않아 몇 분간 버스 복도에서 서성이다가 기사에게 핀잔을 받기 일쑤였고, 그렇게 학교에 도착하는 순간 '바보 빅터'로 불리며 친구들 뿐 아니라 선생님들에게도 무시 당했다. 사람들의 무시는 자연스럽게 빅터를 기죽게 했고, 그의 IQ 검사 결과가 73이란 게 알려진 후에는 잔인할 정도로 괴롭힘을 당하게 되고, 더 이상 견딜 수 없던 빅터는 결국 자퇴를 결심하게 된다. 학교를 그만둔 빅터는 자신이 저능아라고 믿었고 돈이라도 벌기 위해 아버지를 도와 정비공이 되었다. 말이 좋아 정비공이지 잔심부름꾼에 불과했다. 열심히 일했지만, 스물셋 어엿한 어른이 되어도 동네 아이들에게 '바보'라고 조롱당하는 신세였다. 그러던 중, 빅터는 짧은 학창 시절 아버지를 제외하고 유일하고 제대로 이야기를 나눈 로라와 우연히 재회하게 된다. 빅터와 로라는 비슷한 점이 있는 인물들이었다. 둘 다 자신들이 모자라다고, 별나다고, 무엇을 해도 늘 제자리라고 생각했다. 큰 회사의 직원이 되거나 작가로 활동할 기회가 생겼던 꽃길을 걷다가도 금세 회사를 제 발로 나와 꿈을 포기하며 가시가 돋은 내리막길을 걷는 것이었다. 둘은 늘 좌절감과 한심함에 허덕이며 다른 사람들이 만든 기준에 자신을 맞추려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이 모든 삶들은 로라가 홀 테이블을 닦다가 암기왕 잭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부터 바뀌게 된다. 잭은 로라가 다녔던 중학교에서 IQ 최고점을 기록한 사람이 있다고 말했고, 그 인물이 바로 자신이 너무 잘 아는 사람 '빅터 로저스'라는 것을 알게 된다. IQ 173의 소유자는 바로 '바보 빅터'였다. 빅터가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이유는 IQ테스트 담당자 로널드 선생님의 필기 실수 때문이었다. IQ 173이 73으로 잘못 기록된 순간부터, 천재 빅터는 바보 빅터가 되었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그날 이후, 빅터는 물론 로라에게도 큰 변화가 찾아왔다. 빅터는 자신감을 되찾은 삶을 시작했고 성공적으로 회사의 이사장이 되었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로라도 인기 있는 동화 작가가 되어 둘은 각자의 꿈을 이루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다. 이 모든 변화는 한때 한없이 초라했던 두 사람에게 기적 같은 일이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이게 어떻게 가능한 일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동시에 나는 중요한 것을 깨달았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자신을 믿지 않고, 보이지 않는 다른 자신과 세상을 걱정하며 살아간다. '저 사람은 나를 이렇게 생각할 거야.' '내가 이걸 하면 모두가 싫어하겠지?' 라는 생각에 눈치를 보며 사는 것 같다. 사회가 만든 아주 반듯한 틀에 자신을 억지로 맞추려 한다. 그 틀이 자신과 맞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말이다. 빅터도 그랬다. 그는 보기 드문 천재였지만, 단 한번의 시험 결과로 인해 사람들에게 '바보'라고 불리며 자신이 모자란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로 인해 자신의 가능성을 무너뜨리며 살아왔다. 어떤 사람들은 로널도 선생님의 실수로 빅터의 삶이 망가졌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했다. 만약 빅터가 시험 하나로 자신을 단정 짓지 않고, 스스로를 믿었더라면 어땠을까? 빅터는 더 일찍 꿈의 날개를 펼쳤을지도 모른다. 아주 솔직히 말하자면 빅터가 자신을 바보로 낙인 찍고, 그렇게 믿었기 때문에 그런 삶을 살아온 건 아닐까? 이 점을 깨닫고 나면 이 책이 조금 더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주변 사람들의 지지와 응원, 그리고 노력. 물론 이 두 가지로도 충분히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별남'을 '특별함'으로 혹은 '장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빅터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도 자신이 특별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자신의 '별남'은 자신을 뒷받침해줄 장점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알고 있다. '별남'을 '특별함'으로 바라보았을 때 생기는 변화를. 나도 직접 경험해 보았기 때문이다. 내가 태어났을 때, 내 머릿속 왼쪽에는 작은 붉은 반점이 있었다. 그 반점은 단순한 점이 아니라 태어날 때 미세한 뇌출혈로 생긴 작은 혈액 덩어리였다. 너무 작아서 처음에는 의사도, 부모님도 내가 건강할 것이라고 믿었지만, 시간이 지나도 걷지 않자 부모님은 이상함을 느꼈고, 병원에서 그 작은 반점이 내 걸음을 방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운동 신경에 이상이 생긴 것이다. 의사들은 냉정하게 걷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을 내렸다. 하지만 부모님은 정확히 반대로 믿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찾아온 겨울, 어느 날 눈 내리는 뒷마당을 구경하러 엄마가 내 손을 잡고 나갔을 때, 엄마의 마음속 믿음 상자에 있던 기적 같은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뽀..도독, ... 뽀도..독" 엄마 손을 떠난 작은 아기발이 처음으로 혼자 걸으며 눈을 밟는 소리였다. 결국 난 걸었고, 이내 뛰었고, 그때 의사들이 내민 가능성 없다는 서류는 모두 틀렸다. 너무 어린 아기였지만 모두의 믿음 덕분에 난 나의 '별남'이자 아픔을 헤치고 '의미 있고' '특별한' 존재로서 그 누구의 첫 걸음보다 값진 첫 걸음을 선물 받았다. 지금의 나는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며, 하루에도 몇 번씩 나 스스로를 칭찬하는, 웃음 많고 건강한 12살 소녀이다. 빅터와 로라, 그리고 나에게도 행복과 기적을 선물했고, 그리고 이 세상 어딘가 에서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기적을 선물할 이 방법. '별남'을 '특별함'으로 바라보기. 어쩌면 우리의 삶을 눈부시게 찬란하게 만들어주는 주문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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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를 통해 추천받은 책이라며 사달라고 해서 선물해줬는데요. 스토리에 푹빠져 단순히 재밌다를 넘어서는 따뜻한 울림을 느낀것 같더라구요. 저 역시 읽어보니 자기 자신을 믿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할 수 있지만 나를 더 믿어보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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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아들이 독서논술 수업 책으로 도서관에서 빌려 읽더니 인생책이라는 말에 소장용으로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덕분에 읽었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이 허망하면서도 그러기에 나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큰 가르침을 주었어요. 아이에게도 그런 부분이 귀감이 되어준 것 같아요 고마운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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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는 학교 건물을 올려다본 후 트럭에 올라탔다. 트럭은 요란한 소리를 내며 후진을 하다가 다시 방향을 틀어 천천히 앞으로 나갔다. 차창에 기댄 빅터의 눈앞에 스프링클러의 물방울들이 춤을 추며 따라왔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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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의 능력은 누구도 알지 못한다. 스스로를 믿는 힘이 우리는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다. 빅터도 로라도 타인에 의해 낙인찍히고 그걸 자신의 모습이라고 믿어버린다. 그들이 스스로를 조금 더 믿어주었다면. 그리고 타인들이 그들에게 조금 만 더 관심을 기울였다면 그들의 인생은 조금 더 빨리 달라지지 않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