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극장에서 포스터의 임팩트가 커서 한번 보고 싶었던 데스워터입니다.역시 아웃케이스와 속케이스, 디스크 프린팅까지 3연타네요.검색해보니 평이 영 별로여서 보류 중이었는데, 이번에 저렴한 가격이라 구입했네요.생명과 뗄 수 없는 관계인 물이란 소재는 멋지게 정해놓고, 활용을 제대로 못했다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