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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경제 지식의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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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경제 지식의 오해와 진실   지난 2007년 서브프라임 사태이후 2008년 하반기에 본격화된 지구적인 금융위기로 인해 현재 세계 경제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세계적인 경제연구소나 경제학자들 대부분도 2008년 미국 발 금융 위기와 경제 위기를 예상하지 못했다. 이 책의 저자는 주가와 경제의 미래는 예측 불가의 영역이기 때문에 그만큼 예측이 어렵다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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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경제 지식의 오해와 진실

 

지난 2007년 서브프라임 사태이후 2008년 하반기에 본격화된 지구적인 금융위기로 인해 현재 세계 경제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세계적인 경제연구소나 경제학자들 대부분도 2008년 미국 발 금융 위기와 경제 위기를 예상하지 못했다. 이 책의 저자는 주가와 경제의 미래는 예측 불가의 영역이기 때문에 그만큼 예측이 어렵다고 말하며, 전문가들마저도 미처 몰랐던 경제 진실 27가지를 알려준다. 저자는 경제 전문가들의 빗나간 경기전망이 경제용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 주장하고 있다

 

나 역시 경제지식이 그다지 풍부한 편은 아니다. 학부과정에서 기초 미시경제와 기초 거시경제를 공부한 것이 거의 전부다. 나와 같은 경제지식의 초보자에게는 교과서에 등장하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수준의 경제지식에 관하여 또 다른 측면을 볼 수 있게 해주고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좋은 책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경영학도라면 경제와 금융지식 역시 똑바로 공부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길러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성경의 창세기에 등장하는 요셉은 이집트 파라오의 꿈을 해석하여 수감된 노예에서 일약 국무총리로 신분이 바뀌게 된다. 그의 미래를 내다 볼 줄 아는 혜안이 다가올 국가적 경제 대재앙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패러다임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공했던 것이다. 준비된 자에게는 기회가 오기 마련이다. 유능한 경영자라면 다양한 경제지식과 금융지식을 해석하는 능력을 길러 급변하는 글로벌경제시대에 미리 미리 대비할 수 있는 넓고 깊은 안목을 키워나가야 할 것이다.

http://www.weceo.org

h***o 201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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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식의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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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식의 오해와 진실 윤채현, 정용구 지음   뭐든지 기초가 중요하다. 수학 공식도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응용하지 못하고 외국어도 어원을 알아야 잘 흡수 할 수 있다.   너도나도 뛰어드는 펀드와 주식. 잘만하면 한탕 크게 벌 수 있다는 마력과도 같은 매력에 빠져 많은 이들이 힘들게 모은 목돈을 날리곤 한다. 아마도 제대로 알고 예측해서 투자하는 이는 극히 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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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식의 오해와 진실

윤채현, 정용구 지음

 

뭐든지 기초가 중요하다.

수학 공식도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응용하지 못하고

외국어도 어원을 알아야 잘 흡수 할 수 있다.

 

너도나도 뛰어드는 펀드와 주식.

잘만하면 한탕 크게 벌 수 있다는 마력과도 같은 매력에 빠져

많은 이들이 힘들게 모은 목돈을 날리곤 한다.

아마도 제대로 알고 예측해서 투자하는 이는 극히 드물 것이다.

보통은 주변에서 어떤 것이 뜬다더라 하는 소문에 의지해서 투자한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나에게는 굴릴만한 돈이 없어 펀드나 주식에 눈을 돌리지 못했지만

잘 알지도 못하고 돌아가는 시장의 흐름이나 원리도 모르는 세계에

피 땀 흘려 모은 돈을 쉽게 투자하긴 힘들 것 같다.

전문가들조차도 요즘과 같이 글로벌 스케일로 움직이는 경제시장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운데 하물며 문외한들이야~

 

이 책에는 우리가 경제와 경제지식에 대해 그 동안 오해하고 있던 사실들을

조사와 근거에 의해 설명하면서 진실을 밝혀주고 있다.
어딘가에 자신의 돈을 투자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서

피 같은 돈을 지키고 더불어 수익도 올리기를 희망한다.

 

www.weceo.org

 

 

n******o 201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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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식의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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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한 예측은 너무나도 어려워서 전에 TV프로그램의 한 전문가는 신도 모른다고 했다. 어쩌면 단순히 예측할 수 없는 변수의 출현으로 예상이 보기좋게 빗나갈 때 말할 수 있는 핑계일 수 있다. 하지만 올바른 판단과 예측을 위해서는 바로 그 예측할 수 없는 변수마저도 예측하는 것이 보다 정확성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단, 그 예측 불가능, 혹은 어려운 변수를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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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한 예측은 너무나도 어려워서 전에 TV프로그램의 한 전문가는 신도 모른다고 했다.

어쩌면 단순히 예측할 수 없는 변수의 출현으로 예상이 보기좋게 빗나갈 때 말할 수 있는 핑계일 수 있다. 하지만 올바른 판단과 예측을 위해서는 바로 그 예측할 수 없는 변수마저도 예측하는 것이 보다 정확성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단, 그 예측 불가능, 혹은 어려운 변수를 규명하기 전에 책에서는 바로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경제적인 용어에 대한 정의와 의미에 대한 깊은 사고를 요구한다.

대부분 용어정의에서 생기는 잘못된 이해와 그로 인해 점점 소통의 오차가 커져나감으로서 예측의 결과는 그 오차의 각도가 커짐을 지적하고 있다.

 

또 일반적으로 시장에서 달달 외우다 시피하는 공식적인 문구, 예를 들어 "외환 보유고가 증가하면 환율이 안정된다."등의 단편정의 정의에 얶매이는 것이 아니라 그 환율이 안정되는 여러가지 복잡한 요인과 변수 중에 하나로서 이해하고 보다 많은 변수들의 복잡성과 상화관계성을 보다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 기본에는 바로 용어에 대한 정확한 정의와 이해가 기반이 된다.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경제용어를 70~80% 정도를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의 범주는 그래도 그쪽을 전공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이거나 준 전문가 집단이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그 이하의 혹은 10%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 그대로 자신의 합리적 판단보다는 운으로서 경제활동을 지켜나가야 한다는 무서운 사실 또한 우리는 알아야한다.

가장 우려가 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도 정확한 판단을 내릴 확율이 높지 않은상황에서 개인들은 전문가 집단이나 기관, 기업들과 같은 거대 단체와 비교해 정보의 비대칭성이 심하기 때문에 없는 정보와 왜곡된 정보를 시장을 읽고 개인이 판단한다. 이런 판단들은 매우 낮은 정확성을 가진 결과를 이끌어 내므로 거의 도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개인의 경제활동에서 보다 주도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하기를 원한는 독자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www.weceo.org

n***7 201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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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투자의 조건'
"'경제지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투자의 조건'" 내용보기
퀀텀펀드(quantum group of fund)의 설립자로 10년간 4,200%가 넘는 투자수익을 남긴 전설적 투자가인 짐 로저스(Jim Rogers)는 하루 26시간 공부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고 투자로 성공하는 사람은 100만명 중 한 명 밖에 없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항상 이 말은 특히 투자와 관련해서는 진리 중 진리라는 생각이 들곤 했다. 투자를 하려고 할 때 즉, 경제적인 뭔가의 행동을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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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펀드(quantum group of fund)의 설립자로 10년간 4,200%가 넘는 투자수익을 남긴 전설적 투자가인 짐 로저스(Jim Rogers)는 하루 26시간 공부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고 투자로 성공하는 사람은 100만명 중 한 명 밖에 없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항상 이 말은 특히 투자와 관련해서는 진리 중 진리라는 생각이 들곤 했다.

투자를 하려고 할 때 즉, 경제적인 뭔가의 행동을 취하려고 할 때 내가 과연 그러한 것을 준비했나 먼저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 투자의 실패와 경제의 예측 실패는 돌발적인 경제의 움직임에만 탓할 게 아니라 내가 준비하지 않고 공부하지 않았음을 먼저 탓해야 한다는 뜻이겠다
.

이 책 또한 그러한 연장선상에서 출발한다. , 시장을 꿰뚫어보고 투자를 이해하려면 그 동안 익히 알고 있는 경제 지식 또한 새롭게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고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누군가 그러던가 경제는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와 같다고.

이 책 당신이 몰랐던 경제 지식의 오해와 진실은 정부 경제부서에서 10여년간 경제정책을 다루고 기업의 투자신탁증권에서 실물을 오랜 기간 경험한 재무통으로 이름을 날린 저자가 재무론을 전공한 사람과 공동으로 저술한 책이다. 그 만큼 이 책은 이론과 실전, 현장에서 두루두루 경험하고 느꼈던 저자의 날카로운 시각이 돋보이는 책이다.

그 동안 각종 경제 서적이라고 하면 경제학 교수 또는 경제연구소 이론가들의 자기주장만 난무하거나 실무통에 있는 사람의 현장 얘기만 하는 책들이 주류였고, 이는 경제학적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들에게 있어서 매우 부담스럽게 다가왔던 측면이 많았던 게 사실이다
.

이 책은 이론 지향서도 아니고 실무만 설명하는 책도 아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경제흐름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 이에 대한 현재의 문제점과 실제 방향 그리고 가장 민감한 정부의 경제정책이 어떻게 흘러가며 여기서 읽어볼 수 있는 시사점이 무엇인지 이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이를 해석해야 하며 대처해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잘 짚어가고 있다. 또한 그 흐름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의 오류를 명쾌하게 지적하고 설명한다
.

또한 현 한국의 부동산 경기 침체 같은 현상들도 당국의 부동산 정책실패에서 원인을 찾고 요즘 문제가 많이 되는 정부의 재정지출 규모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

2007
~2008년 전세계를 강타한 리먼브라더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또한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이미 2~3년전 이를 예측하고 미국 경제의 위기에 대해 논한 책들이 가까운 일본에서는 마쓰후지 같은 학자들에 의해 여러 번 주창되어 온 것이 사실 아니던가
.

이 책에서 또한 이러한 경제현상들은 예측이 불가능하지 않음을 지적한다. 재테크를 한다고 하면서도 재태크의 용어 조차 개념을 명확히 잡지 않은 사람이 부지기수이고, 주식을 투자한다고 하면서도 주식은 장기투자가 무조건 좋은 건지 펀드는 무엇인지 잘 파악조차 않은 사람이 많은 현실 또한 어떻게 인정해야 할까
.

저자는 향후 예상되는 실패할 정책으로 의료서비스 민영화’, 금융의 대형화 정책’,’교육정책’,’사회보장 정책을 들고 있다.(P.216~) 실상 우리가 많이 예상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좀 아쉬운 것은 이러한 정책에 대해서 좀 새로운 것을 기대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

또한 이 책에서는 경제정책 및 환율, 투자, 통화 등 거의 모든 경제지표와 정책에 대한 접근을 하고 있어서 경제정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교과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모든 분야를 아우를 수 있는 책이 (그것도 실무적 입장에서) 부족한 상황에서 이 책은 전반적인 한국사회를 이해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 것 같다
.

아쉬운 점은 저자가 하고 싶은 말과 내용이 많았는지 너무 많은 분야를 일일이 세세히 다 다뤄서 좀 부담스럽다는 점일 것이다. 하지만 채권을 비롯한 주식 등 우리에게 이제는 일상화되다시피 한 금융상품들에 대해 좀 더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었다는 점이고 이를 현재의 경제정책과 연결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
.

경제에 대해 공부하는 학생이나 변변한 경제서적이 없는 직장인들이라면 한번 일독해야 할 필요가 있다. 왜냐고? 이 책에서 말 한 것처럼 전문가도 놓치는 경제 진실을 알아야 요즘같이 급변하는 사회에서 살아남을 것 아닌가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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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201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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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식의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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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 당신이 몰랐던 경제 지식의 오해와 진실   저자 : 윤채현, 정용구 출판 : 프롬북스 출간 : 2011.02.18   조직에 소속되어 월급을 받는 사람들은 재테크에 대해 관심이 많다. 점심식사를 하고 긴장이 살살 풀렸을 때, 화두가 바로 재테크이다. 부동산 경기가 좋으면 어디로 이사가면 좋을까 고민을 하고 주식시장이 활황이면 어느 종목에 누가 투자하여 돈을 벌었다더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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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 당신이 몰랐던 경제 지식의 오해와 진실  

저자 : 윤채현, 정용구

출판 : 프롬북스

출간 : 2011.02.18

 

조직에 소속되어 월급을 받는 사람들은 재테크에 대해 관심이 많다. 점심식사를 하고 긴장이 살살 풀렸을 때, 화두가 바로 재테크이다. 부동산 경기가 좋으면 어디로 이사가면 좋을까 고민을 하고 주식시장이 활황이면 어느 종목에 누가 투자하여 돈을 벌었다더라 등등 이야기가 난무한다. 경제용어에 대해 사람들의 지식수준이 높아졌지만, 실제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실패한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7-80% 이해하는 것은 상식수준이고,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알아야 실패하지 않는다. 특히 일반인들의 부족한 지식을 역으로 이용하는 집단이 있기때문에 경제전망이 틀릴때가 더 많다고 한다.

경제지식과 정책에 숨겨진 진실과 오해에 대해 저자들은 조목조목 설명하면서 독자들의 시각을 트이게 해주고 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통계청 통계에 반영되는 실업자 기준은 매월 15일이 포함된 일주일 동안(통계 산출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함)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했지만, 일주일 간 한 시간도 일하지 못한 사람으로서 일자리만 있으면 즉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기준으로 산출한다. , 일주일에 한 시간만 일하더라도 취업자로 분류하고 있다. 43p

 

일반적으로 통화가치가 하락하면 실질소득이 감소하므로 가계의 부채상환 능력이 약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주택구입보다 주식비를 비롯해 자녀 학비 지출과 의료비 지출이 우선이다. 2008년 소비자물가 급등 국면에서 세계적으로 부동산가격 급락이 대표적인 예다.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실질소득이 감소하면서 주택자금 대출금 상환 능력이 약화되자, 부동산시장이 오히려 큰 폭으로 하락하고 말았다. 따라서 통화가치가 하락(평가절하)한다는 이유만 가지고 주택가격이 상승할 것이라 판단하고 주택을 구입할 경우, 투자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통화가치 하락 요인보다 주택 실수요자의 평균적인 실질소득 수준과 더 큰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소득 분포 상 70% 이상의 임금소득자는 통화가치가 하락할 경우, 생활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132p

 

이 책은 투자나 재태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식견을 높이기 위해서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래서인지 전문용어가 많이 나와서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잘못 알면 모르는 것만 못한 것이 경제지식이라고 저자들은 강조하고 있다. 수시로 경제동향에 관심을 가지되, 의문사항은 이 책을 참고해서 정확한 지식을 습득하고, 잘못된 경제지식에 속지 않고 내 돈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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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2011.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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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식의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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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휴식시간에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화제가 있다. "오늘 KOSPI 올랐네?" 바로 주식이다. 초단위로 울고 웃는 주식시장이지만, 직장의 무료한 분위기에서 기쁨과 슬픔을 주는 이야깃거리가 된다. 하루라도 돈에 얽메이지 않는 날이 없는 샐러리맨들에게는 가벼운 정보로 머리를 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한 정보로 재테크에 성공할 가능성을 마련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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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휴식시간에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화제가 있다. "오늘 KOSPI 올랐네?" 바로 주식이다. 초단위로 울고 웃는 주식시장이지만, 직장의 무료한 분위기에서 기쁨과 슬픔을 주는 이야깃거리가 된다. 하루라도 돈에 얽메이지 않는 날이 없는 샐러리맨들에게는 가벼운 정보로 머리를 식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한 정보로 재테크에 성공할 가능성을 마련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 경제 지식의 오해와 진실 >(프롬북스, 2011)은 중급 경제 지식을 가진 이들에게 확신을 주고, 고급 경제 지식을 가진 사람으로 업그레이드 시켜 줄 정보를 제공한다. 다시 말해 전문 용어가 많이 나오고 심도있는 경제 지식을 다루는 고급서적이다.

[통계청 통계에 반영되는 실업자 기준은 매월 15일이 포함된 일주일 동안(통계 산출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함)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했지만, 일주일 간 한 시간도 일하지 못한 사람으로서 일자리만 있으면 즉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기준으로 산출한다. 즉, 일주일에 한 시간만 일하더라도 취업자로 분류하고 있다.] 43p

매일 뉴스에서 방송하는 '실업자 역대 최고' 등의 보도는 어떤 기준인지 참으로 모호하다. 실제로 산정하는 실업자에는 가정주부, 학생, 구직 포기자, 심신장애자, 고령자, 불로소득자 등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해 대학생, 군인, 복학을 거치는 기간은 실업자로 되고, 아르바이트로 생활하는 이들도 실업자로 분류된다. 결과적으로 언론의 보도는 현상을 알려준다기 보다는 사람들에게 안 좋은 소식만 전하는 꼴이 된다. 언론이 아니더라도 지인들이 하는 '영양가 없는 경제 이야기'의 대부분은 얕은 지식을 지닌 이들에게 잘못된 정보만 제공할 뿐이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도움이 안 되는' 이야기들을 걸러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게 필요하다.

[이 경우엔 자금시장까지 경색되면서 은행은 자금조달을 할 수 없게 되고, 이를 간파한 예금고객의 이탈이 진행되면 은행이 지급불능 상태에 도달하는 상황을 금융위기라고 한다.] 93p

은행같은 큰 규모가 맞는 금융위기가 있는가 하면, 개인이 맞는 금융위기 '개인 파산'도 비일비재 하다. 개인의 지급불능 상태는 허영과 욕심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 하지만 큰 규모의 경제는 다양한 변수를 갖기 때문에 특정 사건이 '금융위기'를 가져왔다고만은 단정하기 어렵다. 미국 경제 위기도 '서브프라임 모기지 론'이 큰 이유였긴 하지만, 개인들의 절제하지 못한 판단도 여러 상품에 걸쳐 폭풍으로 돌아왔다. 언론에선 그런 주요 원인만 찾아내 '마녀 사냥'하듯 관련자들을 처벌하게 한다. 이런 관념 때문에 부각되지 않은 잘 못 들은 추후에 계속 반복되는 것이다.

저자들은 경제학의 전문가들로 세계 경제를 잘 파악하고 있으며, 경제 용어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다. 단어를 잘 모르고 영어문장을 읽을 때, 문맥으로 추측하는데에 한계가 있다. 문제풀이라면 모르겠지만, 내용을 이해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단어를 정확히 알아야한다. 이 도서에는 생소할 수도 있는 용어들이 많이 나온다. 책을 읽다가 모르는 용어들이 나오면 바로바로 찾거나 체크해 두었다가, 도서를 이해하는데 활용하자. 이 책을 읽고 나면,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었던 경제 지식에서 전문가가 되어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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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 201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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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경제를 이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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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뉴스 시간에 가끔씩 경제 관련 뉴스를 접할 때가 있다. 그러면 어려운 용어들을 써 가면서 이렇다 저렇다 장항하게 설명을 해 준다. 그런데 어쩔 때는 그런 경제용어들은 너무나 생소해서 설명을 들어도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또한 요즘은 재테크 관심이 너무나 많이 있다. 그런데 속 시원하게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 사람들이 없다. 그냥 전문가를 찾아도 내가 알고 싶어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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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뉴스 시간에 가끔씩 경제 관련 뉴스를 접할 때가 있다. 그러면 어려운 용어들을 써 가면서 이렇다 저렇다 장항하게 설명을 해 준다. 그런데 어쩔 때는 그런 경제용어들은 너무나 생소해서 설명을 들어도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또한 요즘은 재테크 관심이 너무나 많이 있다. 그런데 속 시원하게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 사람들이 없다. 그냥 전문가를 찾아도 내가 알고 싶어 하는 것들을 재대로 말해주는 사람을 찾지 못했었다.

 


 세상은 너무나 급변하고 있다
. 자고 일어나면 일본에서 지진이 일어나고 아프리카에서 민주화 열풍의 이어서 전쟁이 일어나고 그래 인해서 세계 경제는 여러 가지 요인들로 인해서 휘청거리고 있다. 그럴 때마다 언론에서는 여러 가지 가능성 어린 경제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럴 때 마다 그런 일들이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대충은 이해해도 알 수 없는 것들이 적지 않았다. 바쁜 세상에 그것들을 일일이 검색을 해 가며 찾을 수 없고, 또한 해박하게 알고 있는 물어 볼 수 없는 차에 경제 관련 책을 발견했다.

 

당신이 몰랐던 경제 지식의 오해와 진실 이라는 책은 내가 알고 싶었던 것들을 세세하게 알려줬다. 물론 경제용어들과 또한 어려운 상관관계는 좀 더 깊이 여러 번 읽어봐야 이해가 될 테지만 그래도 세상의 흐름과 지금의 경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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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 201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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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식의 오해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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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읽고 새로운 시각을 기대했지만 유감스럽게도 2% 부족한 경제용어에 대한 지식 때문에 오해가 발생한다는 다소 평범한 토대에 기반을 두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경제학도인 나도 경제용어에 대하여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으므로 나름 괜찮은 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각 챕터가 역설적인 의문문의 형태를 띄고 있어 퍼실리테이터인 나로서 글의 전개가 어떻게 될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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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읽고 새로운 시각을 기대했지만 유감스럽게도 2% 부족한 경제용어에 대한 지식 때문에 오해가 발생한다는 다소 평범한 토대에 기반을 두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경제학도인 나도 경제용어에 대하여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으므로 나름 괜찮은 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각 챕터가 역설적인 의문문의 형태를 띄고 있어 퍼실리테이터인 나로서 글의 전개가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호기심도 생기게 했다.


그러나 막상 관심이 있는 주제에 들어가 그 물음에 대하여 속 시원하게 풀리지 않는 답답함이 생겼다. 즉, 경제에 대한 나의 부족한 지식 탓이기도 하겠지만 생경하고 함축적인 경제 전문용어가 반복됨에 따라 내용 이해가 쉽지 않았다. 더군다나 물음에 대한 답으로서 하나의 가설 혹은 한 가지 핵심적인 시각이 제시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통합적인 시각이 아니라서 과연 그럴까 하는 풀리지 않는 의문도 발생했다. 예를들면 더블딥 전망이 빗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에 대한 질문에 대한 핵심적인 답은 선진국과 개도국의 정책공조, 그리고 제정금융정책의 시간이 소요되는 승수효과라는 설명으로 요약될 수 있다고 보는데, 그렇다면 세계적인 석학인 루비니 교수는 이러한 것을 모르고 더블딥이 발생한다고 예측을 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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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 201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