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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 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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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에 물질문명의 절정을 이룬 인간은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공허함을 떨쳐버릴 수 없었고 마침내 영적 메마름에 시선을 돌리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21세기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영적 문제가 주요 화두가 되고 있고, 리더십에 있어서도 단순한 지식이나 경영기법이 아니라 인격과 영성이 통합된 전방향 리더십이 요구되고 있다. 저자 한홍의 리더십 시리즈 2탄 ‘칼과 칼집’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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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에 물질문명의 절정을 이룬 인간은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공허함을 떨쳐버릴 수 없었고 마침내 영적 메마름에 시선을 돌리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21세기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영적 문제가 주요 화두가 되고 있고, 리더십에 있어서도 단순한 지식이나 경영기법이 아니라 인격과 영성이 통합된 전방향 리더십이 요구되고 있다. 저자 한홍의 리더십 시리즈 2탄 ‘칼과 칼집’은 바로 21세기가 요구하는 참된 리더십을 칼과 칼집이라는 표현으로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 칼은 리더십의 실력을, 칼집은 칼을 더욱 빛나게 해줄 절제로 대표되는 리더십의 성품을 의미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21세기 리더는 예리한 실력은 물론, 균형 잡힌 깊은 영성으로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성품을 소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k*****9 2017.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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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 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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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 곧 지도자에 대해 갖는 인상은 다스리는 자, 군림하는 자, 통치하는 자로 바라보게 한다. 바꿔 말하자면, 사람들의 섬김을 받는다는 인식들을 갖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리더쉽을 통치자와 같은 반열에 두지 않는다. 구약의 이스라엘 왕들의 전적인 실패와 성공을 가르는 우선순위를 경제 정책과 강건한 국방력에 두지 않는다. 대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느냐 여부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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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쉽 곧 지도자에 대해 갖는 인상은 다스리는 자, 군림하는 자, 통치하는 자로 바라보게 한다. 바꿔 말하자면, 사람들의 섬김을 받는다는 인식들을 갖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리더쉽을 통치자와 같은 반열에 두지 않는다. 구약의 이스라엘 왕들의 전적인 실패와 성공을 가르는 우선순위를 경제 정책과 강건한 국방력에 두지 않는다. 대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느냐 여부에 둔다. 이는 리더쉽은 앞장 서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본을 보이는 자리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 의미와 가치가 많이 퇴색되어진 듯 하다.
w***1 201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