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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의 장혁처럼 자신만만하게 주식을 하고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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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사장님 성공의 비결은 한마디로 무엇인가요 ?  사장: 올바른 선택을 했기 때문입니다.  기자: 올바른 선택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사장: 좋은 경험을 해야 합니다.  기자: 좋은 경험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장: 잘못된 선택이 좋은 경험을 만듭니다.     P 230페이지중에서 ....  우리는 항상 대박을 꿈꾼다 . 벌기 위해 주식을 하는것이 아니라 로또처럼 대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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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사장님 성공의 비결은 한마디로 무엇인가요 ? 

사장: 올바른 선택을 했기 때문입니다. 

기자: 올바른 선택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사장: 좋은 경험을 해야 합니다. 

기자: 좋은 경험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장: 잘못된 선택이 좋은 경험을 만듭니다.     P 230페이지중에서 .... 

우리는 항상 대박을 꿈꾼다 . 벌기 위해 주식을 하는것이 아니라 로또처럼 대박을 꿈꾸기위해 주식시장에 뛰어든다 , 아니라고 내자신을 속이고 남들에게도 단순히 투자의 또다른 대안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결국 떨어지는 장에서 -20%가 되어도 못팔고 원금을 생각하고 20% 수익이 나도 더오를 것이라는 희망때문에도 팔지 못하는 악순환을 하는 이유의 끝에 ... 탐욕이 있었다 . 

그탐욕에 대한 이야기를 주식시장의 근본원리 부터 기술적 분석이라는 어려운 말보다는 아주 쉽게 이책은 이야기 하고 있다 . 

끊임없이 개미들이 주식시장을 드나드는 이유와 매도 , 매수의 타이밍을 잡지 못하는 하나의 이유는 결국 자신의 투자습관을 못만들기 때문이다  

그많은 주식관련 저서들과 워렌버핏 처러 투자하라 든가, 피터린치, 현명한 투자자 벤저민 그레이엄( 나도 이책이 있다)등등을 읽고도 여전히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는 이유는 " 드라마와 현실은 달라" 처럼 책속의 이야기들은 현실과 같지 않다는 불신에서 오는 것이다. 

그러나 드라마도 현실의 한장면 한순간을 반영해서 결국 우리의 삶을 나타내므로 현실과는 완전히 동떨어져 있다고 여기지 않듯이 주식의 명저 또한 그원론 안에서 우리가 배우고 익힐 점이 있는 것이다 . 드라마를 보고 있는 동안은 " 현실의 나라면 이라면 대입법을 사용하고 그렇게 해야지" 마음가짐이 막상 현실로 다가오면 실천을 못하듯이 ... 

책속의 주식을 잘하는 방법, 이기는 방법등을 우리가 그대로 따르지 못하는 것은 내자신의 주관이 굳건히 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 드라마는 그드라마마다 주인공이 달라서 주인공 따라서 내마음도 바뀌듯이 , 주식시장에서 내가 사는 주식에 따라 우리의 마음도 항상 바뀌기 때문일 것이다 . 

그래서 드라마는 끝나면 허망함이 남지만 주식은 잘못하면 금전적 손실이 남는 차이가 있다 . 허망함과 손실을 내지 않으려면 우리의 투자습관을 세워야 한다고 이책은 이야기 하고 있다 많은 지식을 안다고 해도 자신의 투자습관을 세우지 않는다면 항상 손실이 나기 때문일 것이다 . 잘못된 투자습관을 바로 잡는것도 또하나의 투자습관을 만드는 길이라는 것을 이책을 통해 배웠다 . 

가장 먼저 챙겨야 할 투자 습관은 손실의 폭을 정하는것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는"  뭐그리 힘들어 , 당연히 손실이 나면 얼릉 팔아야지" 하지만 막상 시작하고 보니 내가 팔면 오를까봐 , 아니면 원금이 되면 팔자라는 생각에 손실이 난것을 파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 그래서 어떤 계좌는 -80% 까지 가지만 못팔고 있는 것도 있다 . 참 어처구니가 없다 . 결국 이책을 읽으면서 깨달았다 난 그동안 나만의 투자습관을 만들지 못했다는 것  , 손실이 몇 프로면 팔고 이익이 몇프로 나면 팔아야할지를 그것부터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너무나 늦게 깨달았다 . 많은 방법과 많은 용어들이 나오지만 가장 중요한 하나를  알게 해준 책이다 . 나만의 투자 그림을 그릴줄 알기 , 인생의 그림을 그리듯이 , 투자에도 그림을 그릴줄 아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말이다 .
 

 투자 고수들의 한결 같은 조언 5가지  

1. 투자원칙: 분명한 투자 원칙을 실천하라  

2. 2보 전진을 위하여 1보 후퇴하라 

3.매매의 우선순위: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 

4.시테크: 자신의 투자에 필요한 시간만 집중하라 

5. 역발상 투자: 주식 고수의 투자 방식을 따를라 . 

PS : 참 쉽죠 잉^^  그래도 마이더스의 김희애처럼 아주 아름답고 섹시한  경주마를 잡고 싶다 ㅎㅎ



m******6 2011.03.15. 신고 공감 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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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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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주식의 새바람이 불면서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나는 남들 다 꾸는 대박을 꿈꿨을까?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마라라는 격언에서부터 다양하게 쏟아져나오는 격언들을 하나씩 마음으로 새겨들으며 주식에 발을 들여놓았다. 나의 주식경력이라면 부끄럽지만 1년동안 '주식토마토'TV를 시청하며 남편과 주식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서로 나누며 주식에 대한 공부아닌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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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주식의 새바람이 불면서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나는 남들 다 꾸는 대박을 꿈꿨을까?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마라라는 격언에서부터 다양하게 쏟아져나오는 격언들을 하나씩 마음으로 새겨들으며 주식에 발을 들여놓았다. 나의 주식경력이라면 부끄럽지만 1년동안 '주식토마토'TV를 시청하며 남편과 주식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서로 나누며 주식에 대한 공부아닌 공부를 하기시작했다.

그렇게 나도 개미투자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되었다.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에 수록된 '주식 투자 능력 테스트' 결과 나의 경우는 4등급 즉, 주식에 대하여 어느 정도 알기는 하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투자하는 편이 나을 듯하다는 평가가 나온 만큼 처음부터 적립식 펀드나 그 외 간접적 주식투자를 했더라면 지금의 나의 상황이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컵의 물은 이미 엎질러졌으니 후회해도 소용이 없게 되었다. '주식 초보인 임여사의 뼈저린 실패'이야기는 흡사 나의 이야기와 별반 다를 바 없는 것이 나도 한 때 "제발 원금이라도..."라고 수없이 기원해봤지만 결국 하양곡선의 결말은 그 종목의 상장폐지까지 가게 되었고 HTS에서는 존재하는 않는 종목으로 낙인찍힌 지 오래...꿈이었으면 차라리 좋으련만...꿈이 아닌 현실을 받아들이기 까지 심적인 고통은 말로 형언할 수 없었고, 가족도 주식을 한다는 것은 알지만 정확히 얼마를 투자했는 지 모르는 상태라 누구와 이야기 나눌 처지도 못됐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주식을 더 이상 쳐다보기 싫을 뿐만 아니라 주식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다.

 

이런 장황한 이야기를 하면 '도대체 얼마를 어떻게 투자한거야?'라고 물을 사람이 있을 것이다.

사람 저마다 돈의 가치는 다를 수 있다. 비록 얼마 안되는 적은 돈일지라도 그 사람에게는 큰 돈이 될 수 있으니 내가 투자한 돈은 나에게는 나의 전재산이었다라고만 밝히며 이야기를 이어가보고 싶다. 여하튼 개미투자자들은 기관들과 외국인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액수지만 모두가 대박은 아니지만 수익성을 바라며 투자를 한다.

은행 예금 이자보다 조금 더 나은 수익에서 부터 크게는 두 배 , 세 배를 바라지만 그 수익성을 누가 보장해준다는 말인가.

저만의 꿈이 아닌가. 막연하게 돈을 벌고 싶다는 것과 정확히 얼마의 돈을 벌고 싶다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라고 말한다. 나는 막연하게 돈을 벌고 싶었고 이왕이면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투자를 시작했다.

투자의 목적도 없이 ..겁없이 뛰어든 불나방이었던 것이다.

누구나 단중장기를 심중으로 정하지만, 장기를 바라며 느긋하게 조금씩 투자하리라 수없이 다짐해도 실전에서는 나의 뜻대로 실행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시장 추세, 손절매의 타이밍, 종목 선택등 주식을 읽는 작업이 전문가들에게도 쉬운 일이 아닌데 하물며 나는 누구의 도움없이 나 홀로 판단해야 하니 실수도 잦을 수 밖에 없다.

특히, 단타를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매일 주식을 들여다 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하루에도 수십번 마음이 왔다갔다 하지 않을까.

결과적으로 이런 사람들은 손실이 클 뿐만 아니라 투자기간도 단기적일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투자 기간을 막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숫자로 정하라고 조언한다. 3개월이면 3개월, 1년이면 1년, 3년이면 3년이라고 확실하게 정하라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투자기간을 3년이라고 정했지만 1년 이내에 자신이 정한 수익이 났을 경우 매수를 해도 된다고 말하고 있다.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 중 한 종목이 매도의 타이밍을 놓쳐 끝없는 바닥까지 가버린 종목이 있어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간다.

한 번 나락으로 떨어지니 혹여나 다시 상승세를 타지 않을까라는 마음으로 손절매를 하지 않고 있다가 더 이상 손도 대보지 못하는 종목들이 코스닥 종목들에 많이 편중되어 있다. 가격이 싸다는 매력이 있지만, 그 만큼 위험도 따르는 종목들인 만큼 전문가들은 초보자들 경우 코스닥보다 코스피 종목을 선택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나의 뒤를 돌아보면 코스닥 종목들은 마음 졸이며 지냈던 것같고, 코스피 종목들은 내가 생각한 만큼 손해를 보지 않았던 것같다.

 

여하튼 주식을 하는 개미투자자들은 자신의 투자 성향을 파악하여 투자를 하되 마음을 잘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다.

주식이 하락장일 때 쉬고, 박스권일 때 관망하며 상승장 일 때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몸은 마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자신의 투자원칙을 정확하게 세우고 그 원칙을 고수하기 위해 무던히 노력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랴>는 개미투자자들을 위한 주식에 관련 책이며 무조건 따라하면 돈 버는 9가지 투자 원칙을 알려주고 있다.

1~4원칙은 주식 투자에 대한 태도와 마인드 다잡기를 5~9원칙은 구체적으로 종목 선택과 매매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그 외에도 유망 투자 종목뿐만 아니라 유망 투자 테마과 백전백승 투자 비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투자 성향을 파악하며 비교 분석을 통해 개인 투자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 한 권만으로 당신도 주식투자의 고수가 될 수 있다고 하니 일반개미에서 슈퍼개미로 거듭날 날만 기다리면 되는가?

g*****5 2011.03.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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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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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참 명쾌하다. 이미 제목에서 확실한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 관심을 가진 독자라면 분명히 넓게는 금융경제에서 구체적으로는 주식투자에 대한 계획이 있거나 하고 있는 분들일 것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주식관련 서적들, 이를테면 차트분석이나 그에 기반한 경험과 자기만의 방법으로 대박을 낸 분들의 책들이 화려한 제목을 달고 잇달아 출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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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 참 명쾌하다. 이미 제목에서 확실한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 관심을 가진 독자라면 분명히 넓게는 금융경제에서 구체적으로는 주식투자에 대한 계획이 있거나 하고 있는 분들일 것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주식관련 서적들, 이를테면 차트분석이나 그에 기반한 경험과 자기만의 방법으로 대박을 낸 분들의 책들이 화려한 제목을 달고 잇달아 출간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이 다른 주식관련 서적들과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우리가 주식을 왜 하느냐에 대한 목적을 분명히 짚고 넘어가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돈을 버는 것’이다. 그런데 이 돈을 벌기 위해 투자전선에 뛰어든 대다수의 개인투자자들이 패배의 쓴잔을 들이켰다. 증시가 한창 상승세였던 2010년에조차 개미들의 수익률은 평균 3%에 불과했다고 한다. 심하게 말하자면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마치 돈을 잃기 위해 주식투자를 하는 것처럼 보일 지경이다. 도대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무슨 일을 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그 일을 왜 하고 있는지에 대한 분명한 목표의식을 갖는 것이다. 주식투자자라면 내가 왜 자산불리기의 수단으로 주식을 선택했으며 얼마 정도의 수익률을 바라고 있고 어느 선에서 손절매할 것인가에 대한 확실한 기준과 원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주식에 손을 대기만 하면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싹 잊은 채 손실의 수락으로 빠져들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주식에 대한 무지나 잘못된 이해와 상식, 그리고 욕심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을 일깨우고 있다.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대로 지키기만 한다면 최소한 터무니없는 막대한 손실은 막고 예금보다는 훨씬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9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원칙은 바로 투자의 목적은 대박이 아니라 수익을 낸다는 것. 얼마의 돈을 벌고 싶은가, 란 질문에서부터 투자금의 규모나 투자 기간, 투자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계획을 갖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한다. 이는 모호한 바람이 아닌 구체적인 숫자로 앞서 언급한 각 사항에 대하여 정해 놓으라는 두 번째 규칙으로 이어진다. 세 번째는 손절매에 대한 기준을 분명히 정하고 반드시 지키라는 것이다. 스스로 기준과 원칙을 세우기 어려운 사람을 위해 네 번째 원칙에서 목표수익률과 감수할 수 있는 손실의 수준에 대한 팁을 제공하고 있다. 이상 네 가지 원칙은 투자자의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한 가르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나머지 다섯 가지 원칙들은 시장의 추세를 보는 방법과 업종 및 종목 선택 방법 및 해당 종목에 대한 기본적 분석 요령, 그리고 적절한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한 추세, 이동평균선, 거래량, 캔들, 주가 위치라는 핵심적인 기술적 분석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우선 보다 기본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가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 같은 출판사에서 2005년에 출간된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102가지 주식매매법(이후 2007년에 ‘주식 초보를 위한 투자의 정석’로 개정판 출간)’이란 책을 먼저 찾아 읽어보았다. 그리고 나서 이 책을 읽었더니 훨씬 효과적인 공부가 되었다. 이미 투자에 대한 경험이 많이 쌓이신 분들에게는 이미 다 아는 내용인데 뭘... 이란 식의 반응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처음 주식을 배우고자 하는 분이나 이제 투자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초보투자자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투자에 대한 분명하고도 확실한 개념 제시, 허황된 욕심이 아닌 계획적이고 착실한 투자 실천을 통해 올바른 자산증식의 길을 안내하는 알찬 책이기 때문이다.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부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p*********h 2011.03.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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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해 알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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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래! 결심했어. 주식 투자는 나중에 ‘원금 집착형’ 유형에서 벗어나면 하기로. 내가 알고 지내는 회사 동료들은 모두 주식을 하고 있다. 그들이 업무 시간에 짬짬이 컴퓨터로 주식화면을 보는 것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것을 듣곤 했다. 한 번은 주식 때문에 돈을 벌었다고 해서 소고기 파는 집에 끌려가(?) 고기를 실컷 얻어먹은 적이 한번(강조) 있었다. 그 이후 들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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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래! 결심했어. 주식 투자는 나중에 ‘원금 집착형’ 유형에서 벗어나면 하기로.


내가 알고 지내는 회사 동료들은 모두 주식을 하고 있다. 그들이 업무 시간에 짬짬이 컴퓨터로 주식화면을 보는 것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것을 듣곤 했다. 한 번은 주식 때문에 돈을 벌었다고 해서 소고기 파는 집에 끌려가(?) 고기를 실컷 얻어먹은 적이 한번(강조) 있었다. 그 이후 들은 기억 속에는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는 들을 수가 없었다. 마치 전설 같은 이야기처럼 되었지만 사실이다. 그들은 그래도 계속 주식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도.

사실 그들이 업무시간에 컴퓨터로 주식관련 화면을 띄워놓고 각종 그래프와 도표를 보며 매수해야겠다는 둥, 매도해야겠다는 둥 소리를 하는 것을 들었지만 그 화면 속의 그래프는 외계인이 보낸 신호처럼 보였고, 그들이(회사 동료들) 나누는 소리는 외계인의 소리로만 들린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우선 책이 깔끔하게 보인다. 이런 종류의 책이 다 이러하겠지만 책 표지자체에서부터 저자가 이 책에서 무엇을 전달하려는 것인지를 유추할 수 있게 디자인이 되어 있다는 것은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무조건 따라하면 돈 버는 9가지 투자 원칙” - 책 표지에 있는 것처럼 빨간 글씨로 되어 있는 이 문구가 강렬하게 보이는 것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기름기 좌~악 뺀 살코기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9가지 투자 원칙만 말하겠다는 것이 그것이(= 기름기 좌~악 뺀 살코기에 비유했음)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처음에는 생뚱맞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것이 바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한다는 전략이 아닐까.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책을 펼치면 보이는 “주식 투자 능력 테스트”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였다.

이 문제를 풀고 (나의) 평가를 보니 좀 형편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결과 발표 : 4등급 판정받음.

4등급의 내용 : 주식에 대하여 어느 정도는 알기는 하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투자하는 편이 나을 듯합니다. 5등급 판정 안 받은 것이 신기할 정도였다.

사실 이 문제는 앞으로 주식을 한다는 가상에서 치러졌지만 객관적으로 시험을 치렀기 때문에 정확하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위에서 잠깐 이야기했지만 내 타입은 “원금 집착형” 이기 때문에 주식을 바로 하는 것은 고려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나를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 사실은 주식을 하기 전이라 오히려 내 삶에 도움이 된 것 같다.


주식 초보자도 주식에 대해 조금 아는 사람(실패한 사람은 꼭)은 첫 번째 원칙부터 아홉 번째 원칙까지 샅샅이 읽어보라고 조언해주고 싶다. 아! 특히 초보자나 실패한 사람이라면 191 페이지를 꼭 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자기가 어떤 투자 유형에 속하는 것을 알아야만 주식을 함에 있어서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진짜 꼭! 해주고 싶다. 저자가 이야기한 것이기도 한데. “누군가의 도움을 받더라도 그것은 도움일 뿐이지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를 하는 당신에게 있다. 때문에 스스로가 투자에 대한 원칙과 기준, 그리고 방식을 명확히 해야 하고 흔들려서는 안 된다.”


이 책이 이제는 회사 동료들이 본 주식 관련 화면의 그래프를 외계인의 신호가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다. 특히 다섯 번째 원칙 부분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이제는 회사 동료들이 짬짬이 보는 화면을 보고 이야기를 할 때 동참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책 한권을 쉬는 틈 없이 다 읽었다. 내가 어떤 유형인지도 알게 되었다. 그래도 주식을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게 되었다. 전에 주식관련 책을 읽었던 적 있었다. 그 때에는 모르는 것이 태반이었지만 지금은 달라졌다. 주식에 대한 공부뿐만이 아니라 중요한 투자 전략까지 알게 되었다. 이 정도면 이 책 제대로 소화한 것 맞지 않을까.


중요한 거 빼 먹을 뻔 했다.

특징 하나 더 있다. 증시 격언이 있다는 것. 이 증시 격언이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던 나도 이 격언이 가슴에 와 닿았다. 아마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이 격언을 들으면 “아 그래. 맞아!” 라는 소리를 내지를 것 같다.


이 책에게 한 마디 시간

p. 27에 보면 중간쯤에 “어떤 학생이 원하는 성적을 얻지 못했하면 그 학생에게 (…)” 라고 쓴 문장을 볼 수 있다. “못했하면” 이 아니라 “못했다면” 이 맞는 표기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다.


p. 165에 보면 “고민자 씨가 자신이 투자한 주식이 반토막이 났다며 눈물을 흘리며 찾아 전문가를 찾아 왔다”는 문장을 볼 수 있다. 여기서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보였다. “눈물을 흘리며 찾아” 라는 부분이다. 그냥 이렇게 앞의 ‘찾아’라는 글자를 생략해서 고쳐 쓰면 자연스러운 문장이 되지 않을까. 싶다. ① 고쳐 쓴 문장 :  “눈물을 흘리며 전문가를 찾아 왔다”



p********p 2011.03.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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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버려 큰 손실을 막고 돈버는 주식 원칙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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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돈을 벌고 싶지만 누구에게나 돈이 오는 것이 아니다. 주식시장이 잘 된다고 하면 주식시장으로 사람이 몰리고 부동산이 수익이 좋다고 하면 부동산에 사람들이 몰리지만 누구나 수익을 내고 바라는 대로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주식을 통해서 돈을 벌고 싶은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원칙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읽기에 들어가기 전 먼저 간단한 ‘주식투자 능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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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돈을 벌고 싶지만 누구에게나 돈이 오는 것이 아니다. 주식시장이 잘 된다고 하면 주식시장으로 사람이 몰리고 부동산이 수익이 좋다고 하면 부동산에 사람들이 몰리지만 누구나 수익을 내고 바라는 대로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주식을 통해서 돈을 벌고 싶은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원칙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읽기에 들어가기 전 먼저 간단한 ‘주식투자 능력 테스트’를 하게 되어 있다. 자신이 주식투자에서 바라는 바와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와 스트레스 정도를 간단하게 평가하는 것이다. 평가의 결과는 1등급에서 5등급까지 나뉘어진다. 저자는 이 자신의 투자능력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한다.
  다음 저자가 정한 9개의 원칙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대박’을 바라지 말고, 은행보다 조금 더 높은 수익률 달성에서 만족하라는 것이다. ‘대박’을 바라게 되면, 상승시기와 하강시기에 적절한 매수시기를 놓치게 되고 결국 손해를 보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가장 먼저 목표금액을 정하고 그 목표금액에 이르면 과감히 매수할 것을 자신만의 원칙처럼 지킬 것을 권한다. 또한 침체기에도 하한선을 정해놓고 과감히 팔 것 역시 원칙으로 정할 것을 권한다. 상승시기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바로 하강시기인데 지지선이 형성되었을 때 계속해서 망설이다 보면 돌이킬 수 없는 손실을 입게 된다는 것이다.

  이어 주식의 상승세와 하강세를 곡선을 통해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준다. 업종별 주식과 경기와의 상관관계 설명도 있어서 주식의 초보들도 관련 상식을 키울 수 있다.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바는 목표금액에 도달했을 때는 더 큰 욕심을 부리지 않으며, 손실시기에는 지금까지 손해본 것을 상쇄할 시기가 있을 거라는 기대를 버리고 손실을 인정하고 과감히 매수를 결정해서 손실을 최소화하라는 것이다. 간단하면서 지키기 어려운 원칙이지만 쉽사리 생각해낼 수 없는 방법이기도 하다. 돈을 버는 데에도 역시 도가 필요한 것인가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11.03.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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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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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주식으로 재테크를 해보았을 것이다. 많은 투자를 했던 적은 투자를 했던 .. 많은 수익을 보았던 적은 수익을 보았던 .. 주식은 재테크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는 하지만 말이다. 제목에서 보여준다.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 주식으로 돈을 버는 개인투자자들이 많다라고 한다면 이런 제목으로 책이 나올까라는 생각을 해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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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의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주식으로 재테크를 해보았을 것이다. 많은 투자를 했던 적은 투자를 했던 .. 많은 수익을 보았던 적은 수익을 보았던 .. 주식은 재테크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는 하지만 말이다.

제목에서 보여준다.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 주식으로 돈을 버는 개인투자자들이 많다라고 한다면 이런 제목으로 책이 나올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이번 책 뿐만 아니라 주식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책의 내용중 주식으로 돈을 버는 개인투자자의 수익률이 짤막하게 나온다.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이후의 세계 경제가 악화 되었고 이 후부터 경제가 회복되었다. 900포인트에서 부터 현재는 2000포인트까지 도달하였다..책의 통계를 보면 2010년도에 1600포인트 부터 2000정도의 포인트까지 올라오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수익률은 4%에 불과하다고 이야기 하고있다. 종합포인트 20% 상승이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는 결과다. 4%의 상승을 수혜를 받으면 다행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 4%는 커녕 마이너스의 손해를 받았을것이다.

 

 그렇다면 개인투자자들의 마이너스의 손해를 받다면 누군가는 수익을 보았다는 이야기이다. 그들은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들이다. 왜 항상 개인투자자들은 그들에게 당해야 하는것인가.. 문제는 개인에게 있다. 심리적은 측면 뿐만아니라. 현실적인 측면 모두 그들에게 이길 수 없는 구조이다. 즉.. 그들에게 대항할 자본력과 그 자본력이 없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위축 될 수 밖에 없다. 그러면 많은 전문가 들은 그들의 패턴을 따라가라고 이야기들 한다. 하지만 개인들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들의 패턴은 개인의 투자 성향과 기대치와는 전혀 틀리기 때문이다.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에서는 개인의 투자 성향과 기대치(욕심)에 대한 변화를 추구한다. 그리고 이책에서 주워지는 9가지 단계를 1단계도 빠짐없이 숙지하고 본인의 것으로 만들기를 강조한다. 물론 100%의 내용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면 좋겠지만 100%를 본인의 것으로 만들고 자신에 적용시키는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리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주식 투자로 인하여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웃음으로 가득하길 바라는 저자의 생각을 읽을 수 있었다..

 

y*******k 2011.03.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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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자신만의 원칙이 있어야 돈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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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관련 책을 읽다보면 자주나오는 말이 있다. '취미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라는 것이다. 하긴 취미로 몇백만원 투자한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취미생활에 사용하기위한 돈을 벌기위한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책 제목대로 주식투자를 했으면 돈을 벌어야한다. 가끔식 이런 말을 한다. '대한민국 남자들 군대,축구,부동산 그리고 주식시장이 사라진다면 술마시면서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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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관련 책을 읽다보면 자주나오는 말이 있다. '취미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라는 것이다. 하긴 취미로 몇백만원 투자한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취미생활에 사용하기위한 돈을 벌기위한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책 제목대로 주식투자를 했으면 돈을 벌어야한다. 가끔식 이런 말을 한다. '대한민국 남자들 군대,축구,부동산 그리고 주식시장이 사라진다면 술마시면서 무슨 이야기를 하겠는가?' 돈을 많이 번 사람을 부러워하기도 하면서 자신도 뛰어든다. 무조건 장기 투자를 좋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돈을 벌어준다는 착각을 하게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량주라고 모두 우량주인가? IMF때 3만원 전후하던 한전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그나마 본전이라도 했다면 다행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 주식들도 많다. 그럼에도 무조건 우량주 사서 장기 보유하면 된다고 선전하는 책이나 뉴스 기사가 많다. 적립식 펀드의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를 활용하면 성공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며 3년간 보유하면 주식시장의 흐름이 있으니 결국은 높은 수익을 얻게 된다고 현혹하기도한다.

 

  대부분의 주식 책들이 단타보다는 장기로 보유할 것을 강조한다. 아마도 보다 넓은 독자층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장기투자자들이 많기에 그럴지도 모르겟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학창시절 읽었던 책들보다 훨씬 많은 책들을 읽었지만 '그 내용이 그 내용이다'라는 생각을 금치못한다. 현대모비스를 누구는 얼마에 사서 10년간 보유했더니 10배이상 올랐더라는 말로서 현혹시키는데 지금이라도 사라는 말인가? 아니면 그냥 그렇다는 사실인가? 사실인들 어떡하라는 것인가? 지금이라도 사면 부자된다는 것이지...이런 말이 있다. '나는 가만히 있는데 누가 와서 나더러 부자되라고 해주지는 않는다'. 즉 돈을 벌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필살기가 있어야한다. 최소한 필살기는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투자원칙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9가지 투자원칙에 대해 설명을 하며 5가지 매매 기준에 대해 정리를 해준다. 책의 핵심 내용인 것이다. 다른 책들 처럼 서론이 길지도 않고 핵심에 대해 요약해서 강조하며 일반적인 상식이나 인터넷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는 과감히 삭제를 하였다. 그래서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5가지 매매 기준을 모두 따를 필요는 없으며 본인에게 가장 맞는 방법을 택하면되고 장기,중기,단기 투자 성향에 따라 얼마든지 탄력적으로 투자 패을 바꿀 수가 있다.

 

  기존의 책들은 무조건 장기투자 혹은 차트분석하며 단기투자를 하거나 개별주에 투자하지 말고 매매수수료가 저렴한 ETF에 투자하거나 적립식 펀드에 가입하여 펀드매니저에게 맡기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라고 충고한다. 그러나, 수많은 독자층을 상대로 한다면 너무 무책임한 말일수도 있다. 최소한 주식투자에 관한 책을 집어든 독자라면 어느정도 의식은 있을 것이다. 평생 모든 돈으로 내집 장만하기 힘들어 2년마다 전세를 전전하며 살기 싫어서 최소한의 자금이라도 벌어보려고 투자를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맞춤식 투자기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독자 스스로 판단해가며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우리가 접할 수있는 다양한 케이스에 대해서 예시를 들어 설명을 하였다. 무조건 손절매하라기 보다 자신이 감내할 수 있는 범위를 정하고 수익은 손절매의 두배이상, 그리고 목표 수익보다 상승할 경우에 대비한 매매 전략에 대해 설명을 한다. 투자자가 자신만의 기법을 만들어가도록 충분한 가이드를 해주는 것이다. 경기순환과 증시의 연관도에 대해서는 상당부분 공감을 한다. 한번 보고 접을 책이 아니라 교과서처럼 항상 참고해야할 책이므로 실제 경기 사이클과 비교해보며 중장기 투자에 참고하여야겠다.

 

s******5 2011.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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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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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재테크 중에 하나로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주식투자다. 이전에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들 위주로 투자가 많이 이루어졌다면 이제는 일반인들도 너나 할 것 없이 주식투자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소위 주식대박을 터트린 사람들의 이야기에 솔깃해서 희망을 갖고 투자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다양한 주식투자 노하우, 주식투자 성공법칙 등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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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재테크 중에 하나로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주식투자다. 이전에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들 위주로 투자가 많이 이루어졌다면 이제는 일반인들도 너나 할 것 없이 주식투자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소위 주식대박을 터트린 사람들의 이야기에 솔깃해서 희망을 갖고 투자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다양한 주식투자 노하우, 주식투자 성공법칙 등 수많은 강의가 생겨났고, 투자 관련 서적들도 과거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이런 관심과 호황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대박을 터트린 사람들은 말 그대로 상위 그룹의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한편으로 주식투자가 복권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도 든다. 1, 2등을 위해서 익명의 수많은 사람들이 소액을 투자하고 그 소액이 모여 생성된 거액이 소수인 몇 명에게 할당되는 복권, 엄청나게 미미한 당첨 확률이라는 것을 수학자들까지 나서서 증명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그 확률에 ‘혹시’라는 기대를 건다. 이런 면에서 주식을 하는 개미투자자들 중 많은 사람들이 복권을 하는 심정과 다를 바 없다. 그래도 복권은 쪽박을 찰만큼 거액의 투자금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최대의 장점이 있지만, 주식투자는 한 순간의 결정에 투자금이 반토막이 날 수도 있고, 최악에 경우 투자금을 모두 날려버릴 수도 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복권의 경우는 100% 운에 맡겨야겠지만, 주식투자는 나름의 노하우와 함께 원칙을 지켜나간다면 수익을 보장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저자는 주식투자가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재테크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고 말한다.

 

 

주식으로 돈을 잃고 후회하는 사람들을 보면 잘못된 투자습관을 고수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양한 투자노하우에 관심을 갖고 따라하기식 투자를 하지만, 나름의 원칙을 준수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흐름만 따라가다가 다시 손실을 경험한다. 이 책은 개인투자자들이 손실을 줄이고 실질적인 수익을 이룰 수 있도록 잘못된 투자습관을 고치고 주식투자의 기본기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1. 투자의 목적 : 대박이 아니라 수익을 내는 것이다.
2. 투자 기간 : 막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숫자로 정해라.

3. 손절매 수준 : 종목과 투자 기간에 따라 설정하고, 반드시 지킨다.

4. 목표 수익률 : 손실 감수 수준의 두 배로 잡는다.
5. 시장 추세 : 하락세는 쉬고, 박스권은 기다리고, 상승장에 올라탄다.

6. 업종 선별 : HTS 차트를 보면 주도 업종이 보인다.

7. 종목 선택 : 업종을 선도하는 종목은 더 크게 오른다.

8. 매매 타이밍 : 기준이 단순할수록 수익률도 올라간다.

9. 손실 방지 : 자금 관리만 잘해도 이익이 두 배로 늘어난다.
시중에 주식투자 서적들은 정말 다양하게 많다. 이중에는 투자마인드를 다루는 책들도 있고, 다양한 실전매매기법을 다룬 책들도 있다. 이 모두가 나름의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실질적인 매매를 위한 도움이 되지 않거나 다양하고 복잡한 매매 기법이 투자에 혼란을 주어 수익을 내는데 방해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에서도 복권과 같은 대박을 꿈꾼다. 이러한 심리가 과도한 기대수익률을 만들어내고 투자의 원칙에서 벗어나게 만든다. 주식에서 수익을 보장받고 싶다면 욕심을 버리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한다.
주식시장의 3주체인 개인, 기관, 외국인 중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버는 입장이지만, 개인은 잃는 입장이다. 기관과 외국인이 주가의 추세에 영향을 주는 강력한 세력인 만큼 개인투자자들은 이들 세력의 방향과 흐름을 파악해서 수익을 위한 요소로 활용해야 한다.
저자는 수익을 위한 주식투자의 방법은 쉽고 간단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위와 같은 9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또한 주식투자를 위한 심리,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구체적으로 어떤 종목을 선택해야할지, 언제 매입하고 매매해야할지를 알려준다.
이렇듯 이 책에는 개인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할 주식투자의 마인드와 방법 두 가지 모두를 다루고, 그 중에서도 꼭 필요한 내용만을 엄선하여 제시했다. 주식투자의 혼선을 가져올 수 있는 불필요한 내용은 버리고 단순하고 분명하게 설명하여 체계적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저자는 초보자든, 숙련자든 반드시 첫 장부터 단계적으로 천천히 정독해서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라고 조언한다.

개인적으로 명확하게 잘 정리된 9가지 원칙을 기준으로 공유한 저자의 노하우와 조언들이 마음에 와 닿았고, 올바른 투자마인드를 갖고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전반적으로 명확하고 간결하게 원칙을 정리해서 이해시켜준다는 점에서 주식투자자들이라면 읽어보기를 권한다.



s*****n 2011.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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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도 알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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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고민을 많이하고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한동안 주식이 바닥을 쳤다고 투자한 금액을 많이 손실보았다고 울상을 짓곤 하던데요 정확하게 제가 알고 있는 주식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뭐라 충고도 해주지 못했습니다. 일반 개미들일수 밖에 없는 우리같은 서민들이 요즘처럼 경기도 어렵고 또 은행금리가 바닥일때는 어쩔수 없어 주식쪽으로 눈길을 돌릴수 밖에 없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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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고민을 많이하고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한동안 주식이 바닥을 쳤다고 투자한 금액을 많이 손실보았다고 울상을 짓곤 하던데요 정확하게 제가 알고 있는 주식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뭐라 충고도 해주지 못했습니다. 일반 개미들일수 밖에 없는 우리같은 서민들이 요즘처럼 경기도 어렵고 또 은행금리가 바닥일때는 어쩔수 없어 주식쪽으로 눈길을 돌릴수 밖에 없는것 같은데요 그래도 아직까지 전혀 주식에대한 투자를 해 보지 않은 저 같은 사람들을 누군가가 주변에서 대박이 났다고 한다해도 쉽게 접근하기에 두려움이 더 큰게 사실입니다. 언제 상승하고 언제 하락할지 전혀 예상을 못하는 것도 문제이고 원금보장이 안된다고 하니 어렵게모아둔 재산에 손실도 감안해야 한다는 점이 너무 불안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알면서도 함부로 뛰어들지 못하는 주식이요 누가 간다고 해서 함께 따라가지도 못하는 주식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초보들에게도 쉽게 따라만하면 되도록 책이 출간이 되어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정말 주식으로 깡통을 찼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빈번하게 들어왔지만 주식으로 대박나서 성공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기억이 없습니다. 하락장이 있다면 상승세를 타고 또 한번 파도처럼 일어나기도 하는 주식시장인데요 거의 대부분이 손해를 봤다는 말들을 합니다. 왜 그런지 이책을 읽다보니 하나씩 실타래가 풀리듯이 알수 있겠더라고요 우리는 너무 주식에 대한 허황된 꿈을 많이 꾸고 있는것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은행보다는 더 나은 금리로 계산을 해서 일단 투자했으니 너무 과한 소득을 노린다는 것이지요 정확한 목표를 정해두고 긴박한 자금이 아닌 여유로운 자금으로 그리 짧은 기간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들여다 보면서 투자를 하고 신중하게 관심을 기울이다 적정한 타이밍을 노려야 하는 단순한 논리지만 주변에서 누군가가 어느 종목에서 단기간에 얼마의 소득을 올렸다고 한다면 나도 모르게 혹하는 기분이 들어 뛰어들게 되기도 하는데 이것이 바로 실수인겁니다.미리 어떤 종목을 정할건지 사전에 충분한 조사가 있어야 겠고 거기에 따른 투자 기간을 잘 생각해서 그 기간안에 계획적으로 이어져 나가야 합니다 물론 목표를 미리 정해두는건 정말 중요한 것이지요

이 책에서는 총 아홉가지 원칙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주식은 아무나 그저 뛰어들어 하기보다는 이렇게 체계적으로 공부도 하고 미리 여러 기업이나 회사에 대한 투자가치도 미리알아보고 앞으로 시장의 흐름도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은행처럼 그냥 넣어만 두면 이자를 주는 예금과는 많이 다르다는것을 잊지 말고 꾸준한 노력과 인내심 그리고 장기적인 안목을 키워야 합니다.우리가 기업과 외국인들보다 항상 손해를 보는 이유도 알아보았고 앞으도 대처방안이나 투자 방안도 모색해 보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주식이 먼길 같이 느껴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관심을 기울이는 자체가 벌써 주식에 한발 다가간거라 생각하고 이 책에 소개된 아홉가지 원칙을 항상 기억한다면 주식으로 좀 더 소득을 올릴수 있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s****2 2011.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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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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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야지.   어떤 책이든지 읽고서 나에게 깨우침을 주거나 모르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좋은 책이라고 난 말하고 싶다.   항상들었던 말이지만 상황이 그런지라 이 책에서 마음속에 명심하라는 말이 나에게 큰 문장으로 다가왔다. 바로 투자의 귀재 워랜버핏도 일년에 20%내외의 수익을 거둔다는 것이다. 무리한 기대수익을 주식을 하며 내가 너무 탐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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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

주식을 했으면 돈을 벌어야지.

 

어떤 책이든지 읽고서 나에게 깨우침을 주거나 모르는 것을 알게 되었다면 좋은 책이라고 난 말하고 싶다.

 

항상들었던 말이지만 상황이 그런지라 이 책에서 마음속에 명심하라는 말이 나에게 큰 문장으로 다가왔다.

바로 투자의 귀재 워랜버핏도 일년에 20%내외의 수익을 거둔다는 것이다.

무리한 기대수익을 주식을 하며 내가 너무 탐욕을 부렸구나 하는 깨닮음이 들엇다. 정기예금 4%로보다

높게 나왔다면 나름 괜찮은 재테크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주식투자의 마음이다.  하지만

주식시장이란 곳에 참여하다보면 당연 높은 이득을 바라게 되지만 항상 마음속에 염두해야할 것은

그만큼 손실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손실을 복구하기가 어렵다는 것도 깨달아야 한다.

사실 나의 마음 속에도 손해를 보면 당장 그것을 메꾸고 싶어서 무리하게 베팅하는 경우도 있고

손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서 '빨리 회복하면 되지 뭐"하는 안일한 태도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원금에서 손해를 보고 그것을 다시 복구하는데는 더 많은 이득을 내야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투자원칙을 정한다는 것도 익히 들어 알았지만 이번에 읽으면서도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게 된다.어느정도의 이익에서 매도해야하는지 , 손실의 감내폭은 어느정도에서 내가 정해야 하는지 생각해보고 정했다.이 책에서는 -10%에서 매도하라고 한다. 그리고 여러가지 상황에서 매도해야할 기준들을 말해준다.사실 이 경우 매도 하지 못하는 것은 이러다가 올라가면 어떻게 하나 하는 마음때문이다. 하지만 투자의 원칙을 가진사람의 태도는 그런 경우 후회하지말고 자신이 정한 기준을 지켰다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두라고 말한다.참 쉽지 않지만 어쩌면 실천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된다.

 

캔들 설명은 간단하게 하고 있지만 윗꼬리가 긴 캔들은 양의 탈을 쓴 늑대다라는 말에 큰 동감을 얻었다. 설령 그것이 양봉이라고 할지라도 주의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얼마전 이경우 당한 경험이 있어서 정말 유심히 읽었던 기억이 있다.그것이 양봉이라서 위의 매물소화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올라가지못하고 하락하는 것을 보았다. 물론 종목들이 캔들하나하나로 설명되지 않지만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어서 차트들을 다시 들여다 보게 되었다.

 

 

이책을 읽을 때쯤 주식을 해서 돈을 벌지 못하고 있었다. 아니 오히려 돈을 잃는 가운데있다.

물론 시장상황도 작년과 다르게 녹녹치 않는 것도 알고 있지만 어째든 나의 투자습관이나 내가 잘 모르는 것이있지 않을까 싶어 이 책을 함께하기 시작했는데 읽고 나서 한결 마음이 가벼워졋다.

옆에 두고 가끔씩 다잡아가면서 머리속에 집어넣어야 할 듯 하다.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 , 또 배우지 않는다면 수익을 낼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다.

마음속에 새로운 것들을 새기게 만든 책이니 나에게 좋은 책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m*******r 2011.04.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