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박자 기호라던가 헷갈리고는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너무 기교에만 치중한게 아닌가 싶어
기초의 기초를 좀 더 심도있게 다져야겠다라는 생각을 해 구입했습니다.
딱 저의 구매 목적에 맞는 책이더군요 ㅎㅎ
너무 간단해서 하품이 나올수도 있지만(!?)
기초 책은 갖고 있어서 나쁠 것 없는 것 같아요.
글자도 큼직큼직해서 보기 편하구요
알기 쉽게 간편하게 풀어 쓴 책이에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