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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ABC 동물의 왕국 동물의 특징 & 습성도 알고!! ABC도 알고!! 동물의 영어이름도 알고!! 책 한권으로 우리 아이에게 동물원을!!영어책을!!자연관찰책을!! 완성할 수 있어요 ^^ 벽에 붙여주었더니... 은규는 옷!!옷!!하며 다시 책에 옷을 입히라며 뜯어오네요 ^^;;; 알파벳과 세민화 동물이 있는 멋진 브로마이드랍니다 ^^
자!!그럼 [ABC 동물의 왕국]으로 떠나볼까요 ^^ 아이와 함께 동물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림책으로 읽어도 좋아요.
알파벳에 해당되는 단어와 동물 외에 그 알파벳에 맞는 동물이 함께 그려져 물론 그 동물들은 책의 뒷쪽 부록 부분에 명시되어있답니다 ^^ 아이가 대문자 소문자를 함게 익히고 구별하는데 참 좋겠죠?? 책의 뒷편에는 앞에서 소개된 동물들과 이름은 안적혔지만 그림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이름과... 그 동물의 특성... 습성이 간단하면서도 정확하고 쉽게 설명되어 조금 큰 아이들에게는 지식습득 부분이 되어줄 것 같아요.
동물원에 가보지 못했던 은규는 그림 속의 곰이나 토끼 호랑이는 잘 찾지만... 그림은 유희화 되어 귀엽고 친근하게 표현되어있지만 실상 동물은 무섭게 생기기도 했잖아요 ^^
처음 동물의 왕국을 접한 은규는 조금 무서워하기도 했지만... 새롭고 신기한 듯 책을 가까이 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무척이나 좋아하며 동물이름 익히기에 여념이 없으시답니다 ^^ 호랑이 코끼리 기린 말은 원래 알았지만 개미핣기.돌고래,홍학, 해파리와 같이 조금 어렵고 생소한 단어는 여전히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여느 책에서 보기 힘든 이런 동물들을 보고 접한 은규는 무엇보다 [동물의 왕국]을 통해 동물에 푹!!빠진 은규를 위해!! 지난 주말 은규네는 동물원에 다녀왔답니다.
동물원에 다녀온 은규요??? [ABC 동물의 왕국]책을 더더욱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 20개월 은규에게 [ABC 동물의 왕국]은 동물의 모습을 알고 이름을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은규가 조금 크면 ABC 알파벳을 익히는 영어책이 되고 그리고 그림을 보며 동물의 특징과 습성을 스스로 찾아내어 이 책은 은규가 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아니 그 후에도 많이 보며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여러 모로 배울점과 취할 점이 많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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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잼나고 쉽게 알파벳을 접할수 있을듯하여 접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엔 일반 알파벳을 배울수 있는 그런책, 보드북정도 아이들이 쉽게 잡을수 있는 책인줄 알았답니다. 사이즈가 세로 32cm 가로 25cm로 A4용지보다도 더 큰 사이즈에 깜짝 놀랬어요. 크기가 큼직하니 책속의 동물그림들도 정말 크다보니 아이들이 넘 좋아라하네요.
책을 구입하다보니 책의 겉에 싸여져있는 커버가 있는데 궂이 필요가 없기에 100%버리게 됩니다. 하지만 ABC동물의 왕국은 그런 저의 마음을 알고 그 종이 한장도 소중히 여기게끔 구성해놓았어요. 커버를 빼서 보니 안쪽으로 책에 나오는 동물들이 그려져 있어요!!! 알파벳과 함께~~ 벽에 붙혀두고 동물과 함께 알파벳을 볼수 있도록 해주면 정말 좋을듯해요.
개미ant부터 얼룩말zebra까지 다양한 동물의 그림을 보며 알파벳을 배울수 있어요. 동물들을 섬세하고 세밀하게 그려놓았기에 동물화보집 같은 느낌을 받게 되었답니다. 책을 펼쳐보자마자 "와~~"감탄을 하게 되었지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날이 따뜻하면 동물원에 가끔씩 데리고 가긴 하지만 추운 겨울에는 그러지 못하죠. 그럴 때 동물원에서 직접 동물을 보는듯한 그런 기분을 들게 만드는 ABC동물의 왕국! 책이 큼직해서 아이와 함께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면서 동물을 감상하는 재미와 함께 영어 알파벳도 함께 익힐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인듯해요. 알파벳도 정말 큼직하게 되어있어서 굳이 익힐려고 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익힐수 있을듯 하네요.
A부터 Z까지 동물들의 놀라운 이야기 앞에서는 화보같은 동물그림과 알파벳을 접했다면 이 페이지에서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루었답니다. 앞에서 나온 동물들과 함께 다양한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쉽게 접할수 없는 야생동물들의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들을 소개해두었어요. 이 페이지를 통해서 아이들이 그동안 동물에 대해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결해줍니다. 4살, 9살 두아들이 모두 이 책을 너무 좋아하네요. 그림이 큼직하기에....그리고 정말 세밀하게 그려진 동물들이기에... 많은 글이 있지 않고 동물그림과 알파벳만 있고 놀라운 이야기부분에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줄수 있도록 핵심만 팍팍!! 간단하면서도 그 동물의 특징을 잘 설명해두었기에... 다른 알파벳책과는 아예 차원이 다른 ABC동물의 왕국!!! 어릴때는 동물책으로도 접하고 조금 커서 영어공부를 시작할 시기엔 알파벳공부도 함께.. 그리고 동물 영어단어까지 익힐수 있으니 오랫동안 볼수 있는 책인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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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지우가 좋아하는 단행본이 도착했어요.^^
바로 ABC 동물의 왕국.
삼성당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이랍니다.
사실 알파벳을 가르키려는 목적보다는 아이에게 동물 그림을 많이 보여주고 싶어 눈에 띄었던 책^^
그런데 정말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책이에요.
우선 크기부터가 일반 그림책보다 크답니다. 그래서 그림책 속의 동물 그림도 크게 표현되어 있어 책을 펼치면 정말 우와~ 하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는 것 같아요.^^
그림의 경우, 작가가 아주 세밀하면서도 동물의 특징을 살려 잘 그려낸 것 같아요.^^ 아래 돌고래 그림의 경우도 돌고래가 살아가는 바다의 물결도.. 돌고래가 하늘 높이 뛰어오를 때 그 주변에 튀는 물들도 실감나게 표현되었답니다.
예전에는 무조건 사진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동물을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을 아이에게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참 좋은 독서 경험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동물 그림만큼이나 책 한 페이지에서 눈에 확 띄는 것이 바로 알파벳이에요. 알파벳도 크고 굵게~~
시원시원한 그림과 시원시원한 알파벳입니다.^^
게다가 대문자와 소문자가 함께 나와있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를 눈으로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알파벳 아래에는 각 동물들의 이름이 영어로 나와 있답니다.
지우가 우와! 우와! 감탄하는 그림들 중 고래입니다.^^ 고래 주변에 함께 사는 동물 친구들 그림도 보이지요.
처음에는 고래라는 이름만 언급하지만, 어느 순간 영어 단어로도 말해주게 되고 고래의 특징도 설명하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밤에 자기 전 항상 아빠랑 책을 읽는 지우.
오늘 지우에게 책을 고르라고 하니, 항상 자동차 책들만 쌓아오던 지우가 이 책을 뽑아왔네요.^^ 이틀 전 이 책을 접하고부터 이 책은 매일 꼭 한번씩 본답니다.
책을 펼치면서 지우가 좋하는 동물이 나오자, 우와!! 감탄사를 내뱉습니다.^^
아는 동물이 나왔을 때는 아주 자신있게 동물 이름도 크게 말하고요. 아빠가 옆에서 알파벳이랑 영어 이름을 알려주면 따라 읽어요.
귀여운 돌고래가 나오는 장면에서는 다음장을 넘기면 다시 앞으로 넘겨 보네요. 돌고래가 참 귀엽게 그려져서 그 그림이 참 좋은가봅니다.
오늘 밤에는 아빠랑 이 책의 동물들 하나하나 다 만나고~ 이름도 말해보고 잠든 지우.^^
간만에 지우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단행본을 만나 저도 기분 좋네요.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라 엄마가 의도하며 알파벳 하나하나 알려주지 않아도 되니 좋고요.^^ 이렇게 책을 보다 자연스럽게 어느 순간 알파벳을 집어오는 그 날을 기대해보며 매일 책읽기 하려고 한답니다.
그리고 자연관찰책 한 권에서 하나의 동물을 만나는 것도 깊이있고 좋지만, 이렇게 한 권 속에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지우는 오늘 꿈 속에서 이 책 속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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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동물의 왕국 - 살아 있는 생생한 동물 그림책
아주 가끔.. 놀이공원에 있는 동물원에 가면..
Aa ant/anteater
그래서 아래와 같이 A~Z까지 동물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생소한 동물 개미핥기(Anteater)
지난번에 농장에 갔는데 그 안에 염소들이 있더라구요. 양하고~~ 저희 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옆에 낙엽을 주워서 주는데... 무서워 하지도 않고 막 만지고 먹이 주고... 굉장히 좋아했어요. 역시 아이들이구나 하게 되었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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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랗고 큼지막한 책에 생생한 얼룩말의 모습이 우선 눈에 확~띄였네요. 'ABC동물의 왕국' 이란 책제목이 무엇을 뜻하는가 책장을 넘겨 보았더니 알파벳 A부터 Z까지의 동물 이름이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특별히 신경 안쓰고 동물들 나오면 아이에게 영어로 한 두개씩 알려주곤 했지만 A부터 Z까지 동물 이름이 있다는걸 새삼 알게 되었답니다.
우선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겨보니 아이가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정말 즐거워했어요. 첫장엔 단어 ant 가 나오자 아이가 배웠던 단어가 나오니 더 신나하며 잘 읽었답니다. 그리고 세밀하게 그린 그림들로 단어의 뜻을 대신하니 아이가 더욱 재미있는듯 뚫어지게 쳐다보는 모습이 더 귀엽고 사랑스러웠네요. 아마도 커다란 책속에 단어의 뜻을 가진 동물들이 세밀하게 큰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책의 뒷부분에는 <A부터 Z까지 동물들의 놀라운 이야기>가 있는데 앞에서 나온 동물도 있고 새로 소개하는 동물도 있어서 아이가 가장 흥미롭게 본 부분 같아요. 우선 아이가 한글과 알파벳을 아니까 동물의 이름도 영어로 알려주니 금새 따라 읽고 동물의 특징을 간략하게 설명해 놓아서 흥미롭게 잘 읽는 모습이 정말 뿌듯했답니다. <ABC 동물의 왕국>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엄청나게 큰 생동감 넘치는 동물그림으로 생생하게 동물을 느낄수 있었던 것이 가장 좋았고, 두번째로 앞쪽에는 알파벳으로 된 동물이름과 그림만 있고 뒷부분에 동물의 특징을 설명해 놓아서 영어공부와 동물의 특징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아 좋았답니다. 이제는 외출을 할때도 아이가 이 책만을 찾네요. 오늘도 외출할때 아이가 이 책을 가지고 간다해서 가방에 넣었더니 책 무게가 좀 나가서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고 책을 열심히 들여다보는 모습에 흐뭇했답니다. 아이의 첫 영어그림책으로 아주 좋을듯합니다. 세밀한 동물그림과 함께 영어도 배우고 동물의 특징도 느낄수 있는 이 책 <ABC 동물의 왕국>을 많은 부모님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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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의 싸이즈에 놀란답니다.. 32cm * 25.5cm 아이들 손에들면 한 가득 책이에요^^
그리고 실사같은 세밀화에 다시한번 놀라게 되지요~
그림을 그린분을 알아보면요~
내용을 볼까요? 사진으로는 그 느낌을 전달 하기에 부족함이 많지만.. 커다란 싸이즈로 보이는 정밀한 세밀화는 바로 그앞에 있는 듯한 느낌이랄까? 다른 책들처럼 구구절절이 설명은 없어요 하지만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것 같아요.
알파벳 글자 하나씩만 나열되어있어서.. 글자에 신경을 쓰지않고 보아도된답니다..
아이와 책을 볼때는 글자에 구애없이.. 그림만으로도 충분한 설명이 되고있었어요.
그리고 A부터 Z 까지의 그림들이 끝나면 다시 뒷부분에 동물들에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부모가 먼저 뒷부분의 설명을 읽고 난후에.. 아이와 앞부분을 같이보며 하나씩 설명해주는 방법이 좋을것 같아요. 설명은 지루하지않게 재미있게 글로 적혀있어요~
- 뒷부분 설명 본문 중 -
코알라는 꼬옥 안아주고싶은 기분이 드는 동물 아주 깊고 어두운 바다속에 살아있는 보석이있어요. 등등.. 설명이 딱딱하지 않아요
좋은 책과 좋은 그림을 많이보면 아이의 그림을 보는 눈이 올라간다지요? 이책은 충분히 그런효과를 줄거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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