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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쁜 아침 쉽게 만드는 저칼로리 도시락 60세트 만 읽어도 이 책이 딱 우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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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저염분 식단으로 만든 건강한 도시락 레시피 『저칼로리 도시락 60세트』. 출근 전 10~20분의 시간을 들여 건강한 도시락을 준비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여기에 실린 대부분의 도시락 세트는 한 끼 500kcal 이하로 구성되었고, 특별히 평소에 부족하기 쉬운 채소를 많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바쁜 아침 시간을 쪼개어 도시락을 준비해야 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10분, 15분, 20분, 25분으로 조리 시간을 나누어 도시락 메뉴를 분류했다. 아침에 짧은 시간을 투자하거나 전날 밤 재료를 손질해두는 수고를 더해 건강한 다이어트 도시락을 준비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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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바쁜 아침에 밥은 꼭 먹어야겠고 시간은 없고 ... 그래서 신청한 "저칼로리 도시락 60세트" 책이었어요 바깥음식맛에 길들려져서 조미료맛도 그렇고 원래 짜게 먹는편이라 .. 건강상에 이상이 있을수도 있어서 이책은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준 책이었어요^^ ![]() 무작정 아침에 이것저것 재료 펼쳐놓고 하는것보다 시간을 정해두고 아침에 여유있는 시간만큼 요리를 할수있다는게 중요 포인트 였어요^^!! 10분/15분/20분/25분/ 5분을 간격으로 최대한 저염식 도시락만들기 레시피가 각각 10가지 이상씩 있구요 기름은 포도씨유를 사용하고있고 굽고 튀긴것보다는 있는 그래도의 재료에 데치거나 살짝 구워서 샐러드식으로 만들어먹는 레시피가 대부분입니다 저염식 답게 소금은 거의 쓰지않고 조미료는 거의 넣지않아요 . 넣어도 조금의 양만 넣어서 최대한 재룍대로의 맛이 나도록 했구요 . 모든 음식이 500Kaal 를 넘지않고 시간과 정성과 건강까지 더한 최고의 아침식단 입니다^^ 요즘 도시락드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침에 20분만 투자하시면 건강한 아침을 먹을수 있을꺼예요
☞ 칼륨이 풍부한 식품은 과잉 섭취된 염분의 배설을 촉진시켜서 염분의 과다 섭취로 인한 혈관 팽창을 억제합니다 칼륨의 하루 섭취량으 2000mg 으로 토마토 주스 4잔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 마침 제사가 있어서 이것저것 나물을 했어요^^ 나물을 며칠 먹다가 매일 먹으니 지겹고 다른걸 생각해보자 하다가 책에 나물을 재사용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 김도 없고 해서 구워먹는김에다가 밥을 펴놓고 나물을 올린뒤 미니김밥을 만들었어요^^ 그런다음, 계란에 입혀서 노릇노릇♥ 맛있는 계란말이 나물김밥이 만들어졌어요^----^ 만드는데 고작 15분정도 ? 밖에 안걸렸어요 !! 간단하면서 건강에도 문제없는 요리였습니다 ^0^ ![]() ![]() 저염식 음식이라고 해서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재료는 뭘로 할지 칼로리는 어떻게 맞출지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쉽고 흔히 먹는 재료를 사용으로 해서 냉장고에 먹다남은 반찬으로도 충분히 멋진 도시락을 만들수 있어서 알뜰살뜰하게 아침도시락으로 최고였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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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에 있어 빠질 수 없는 것중에 한가지가 바로 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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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바삐 살아가는 직장인의 입장에서 매일같이 고민되는 것 중 하나는 오늘 점심의 메뉴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 아닐까 싶다. 아무리 좋은 말도 자꾸 들으면 싫은 것처럼 자주 먹게 되는 음식은 금방 물리게 마련이며, 그렇다고 허기를 메우는 것 외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패스트푸드나 자신의 입에 맞지 않는 음식을 억지로 먹어야 하는 것도 생각해보면 참으로 고역스런 일이다. 게다가 어쩔 수 없이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음식점에 들러보면 솔직히 재료에서부터 그 맛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몸에 맞는 건강한 식단인지 아닌지 때로 의문스럽게 여겨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외식에 길들여져 있는 자신을 두고 오늘 점심은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이런 저런 고민에 사로잡혀 있기보다는, 가급적 짧은 시간을 투자하여 자신의 입에 맞는 건강하고 담백한 자신만의 맞춤식 도시락을 스스로 한번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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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회사를 다닐때 도시락을 직접 싸가지고 다니던 기억이 있다. 그때는 점심시간을 쪼개서 일본어 공부를 배우러 가야해서 도시락을 쌌던 건데, 이 책을 보니까 그때 미리 좀 만났으면 참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간단히 빨리 손쉽게 도시락을 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의 특징은 도시락 준비에 걸리는 시간대별로 소개를 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후다닥 10분, 간단조리 15분, 손색없는 20분, 전날 살짝 준비하는 25분... 정말 건강에 좋고 맛있는 도시락 싸는 법을 소개해주고 있다.
난 후다닥 10분이 마음에 든다. 아직 요리를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시간이 길어지면 나는 그 배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아이 아빠가 주말에도 회사에 일을 하러 자주 가는데, 주말 식당가는 거의 문을 열지 않는데다가 매번 배달음식 중에서 짜장면을 주로 먹는다고 한다. 그래서 가끔씩은 직접 도시락을 싸주고 싶은데, 이 책을 보면 1년 365일 도시락을 쌀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겨난다. 이 근거없는 자신감은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일까? [저칼로리 도시락 60세트] 책 덕분일 것이다.
아이 아빠도 나이 40을 넘기는 살도 찌고 배도 나온다고 아침마다 운동을 하는데, 저칼로리 건강식을 도시락으로 싸가지고 다니면 너무 좋을 것 같다. 나이 들면서 나도 애아빠도 입을 자극하는 맛이 덜해도 집밥을 더 좋아하게 되었으니, 더욱 건강한 도시락 싸기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
저칼로리 도시락을 싸기 위한 기본 가이드가 책에 실려있다. 잘 쓰지 않는 계량 스푼이 아니라, 밥숟가락으로 계량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참 편리한 것 같다. 우리 엄마들이 자주 하시는 한 줌, 두 줌에 대한 계량법도 사진으로 실어주고 있어서 요리를 잘못하는 사람도 감을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간단하고 쉽게 맛있는 도시락이 뚝딱 나올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리고 주말 점심으로 싸갈 수 있는 피크닉 도시락도 소개를 해주고 있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날, 아이와 함께 건강한 피크닉 도시락을 싸들고 나들이를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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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을 보기가 힘들어졌다. 학교와 대부분의 직장이 단체급식체제를 도입하다보니 여성들의 일거리가 줄어들었지만 가끔은 도시락에 대한 향수를 느낄 때가 있다. 각기 다른 입맛의 각기 다른 반찬들을 꺼내서 모여 앉아 도시락 먹을 준비를 하면, 자연스레 각 가정의 음식문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음식이 만들어진 사연을 이야기하면서 음식이 주는 고마움을 잠시 생각했던 것 같다. 이제 그런 정겨운 의식은 더 이상 없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줄의 일원으로 어서 밥과 찬을 담아 자리에 앉고 식사를 마치고 싶어진다. 이 책은 바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꾸준히 도시락을 싸온 저자가 자신이 얻게 된 노하우을 나누고자 쓴 글이다. 간단한 도시락사진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그 도시락 속 음식의 영양학적 가치, 열량에 대해 이야기한 후 레시피가 나온다. 대개는 8컷의 과정샷이 실리고 과정에 대한 설명이 실려있다. 설명은 간단하지만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다. 도시락 통 안에 든 완성된 요리들의 정갈한 스타일링도 도시락에 대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며 다시 도시락을 싸볼 용기를 갖게 한다. 음식은 우리의 몸을 만들고 우리의 감성을 좌우한다. 각 집안의 음식에는 그 집안 특유의 음식의 풍미가 있다. 소박한 푸드스타일링이지만 어머니의 손맛과 정성을 느낄 수 있었던 도시락을 다시 살려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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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면서 매번 점심을 사먹다 보니 소화도 잘 안되고, 살은 불어나가는 총체적 난국 상태였다. 본 책은 바쁜 아침 간단하게 몸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저칼로리 도시락 메뉴를 다양하게 담고 있어 매우 도움이 되었다. 특히 조리 방법이 간단한 것이 많아서 도시락뿐 아니라 다른 식사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점이 맘에 들었다. 특히 염분을 줄이는 조리법은 다이어트 뿐 아니라 고혈압등 다른 성인병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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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요리에 관심이 많아 아직 미혼이고 직접 살림을 하지 않음에도 가지고 있는 요리책이 꽤 있는데요~
요리책은 은근히 구매 성공하기가 힘든 편인것 같아요.
요즘 워낙 인터넷이 잘되어 있다보니 검색만으로도 원하는 레시피를 얼마든지 찾을 수 있고,
또 구매를 해도 책에 실려있는 모든 레시피가 저에게 맞는(?), 유용한 레시피는 아닌지라
책을 구매해도 꼭 보던것만 보게되어서 나머지 분량은 아깝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요~
그런데 이 책은 간단하게 매일매일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레시피들로 꽉 차있습니다.
꼭 다이어트 중이 아니라도 참고해서 부담없이 건강하게 웰빙밥상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요리책사고 이렇게 단 하나의 레시피도 버릴것이 없는 알찬 요리책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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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한번쭉 읽어보고 사는거라서~~~ 괜찮네요. 몸에 좋은 음식을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먹는 방법도 다있구나 했어요. 다욧하시는분들도 괜찮겠고..소식하시는분들도 괜찮을꺼같네용..
굿뜨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