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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불안해지고 어려움에 처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하면서 행복해하지 못하고 있다. 나 역시도 일에 대한 스트레스로 힘들어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상상하는 이직. 나도 많은 이직 경험을 가졌지만 항상 고민을 안고 살았던 것 같다. 그런데 행복한 출근이라니 도저히 인정할 수 없는 제목에 반감을 가지며 책을 읽었다.
저자는 반복하며 책을 읽고 실천하기를 강조한다. 삶의 변화를 위해 사고의 전환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책을 통해 행복한 출근을 위한 비법이 있다고 하지 않는다. 저자가 제시하는 팁들은 그리 특별한 것이 아니다. 너무 평범해서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는 것이다. 생각을 바꾸면서 얻어지는 행복한 상황들을 느껴보라는 것이다. 오직 생각의 전환을 실천하라고 하는 것이다. 생각의 전환을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노력이 필요하고 반복적인 학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제시하는 많은 팁들을 주장하면서 실례를 많이 들고 있다. 그래서 훨씬 공감이 가고 쉽게 다가온다. 나도 당장 실천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다.
이상적인 직장이나 환경은 이상으로 존재할 뿐이다. 다만, 똑같은 현재에 대한 받아들임의 차이 해석의 차이가 행복하게 하느냐 불행하게 하느냐로 나타나는 것이다. 비교에 익숙하고 경쟁에 익숙하고 편리함에 물들어 있는 나 자신을 벗어야 할 때다. 스스로 만족하는 자족의 풍성을 배우는 행복이 담겨있다.
나에게도 찾아온 행복한 출근. 저자의 비법들이 은연중 나에게 최면을 걸어온다. 너는 행복한 사람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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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근은 새내기 직장인이 된 조카가 너무 힘들게 일을 한다는 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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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서의 내용은 대체적으로 이렇다.
사실 난 자기재발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자기개발서는 물론 도움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이상 앞으로 가지 못한다. 현실을 부정하고 싶어.. 도피하고 싶어 자기개발서를 찾는것 뿐이다.
'행복한 출근'은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그리고 다른 자기개발서를 인정할껀 인정하고 비판할 껀 비판한다. 그의 해답은 세상을 좀 더 현실적으로 보자, 이상적으로 보지말자이다.
더 나은 생활이 기대하며 하루하루를 살아하는 것. 그것은 자기자신에게 달려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항상 삐딱한 시선으로 현실을 바라보지말고
우리가 삶에 지친 이유는 무엇일까?
라오 박사가 제시한 수많은 방법이
그러나 이 책은 어느 자기개발서와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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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서 눈에 번쩍 뜨이는 문구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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