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에 자세히 나와 있듯 병자호란 직후 조선과 청의 관계에 대해 역사 소설로 쓴 책.
기대한 것 보다 소현세자의 행적 부분이 적어 아쉬웠음...
조선과 청의 굴욕적 외교사 부분에 중점 되어 있음.
3권 마지막 장에 KBS 역사 스페셜에서도 방송 됐던 소현세자 독살 사건에 대해
자세히 서술 했으면 좋았을텐데 이 부분 역시 많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