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가 14권으로 돌아왔다!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 CSI의 장점? 첫째 재미있다! 재미있어서 읽고 또 읽고 또읽는다! 둘째 공부에 도움이 된다!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교과서 과학을 공부할 수 있다! 많이 읽으니 기억도 오래간다! 자 이제 CSI의 사건현장 속으로 가볼까? 경찰서로 실습 훈련을 받으러 간 CSI 하지만 싸늘한 반응에 실망한다. 잔심부름만 하다 드디어 사건을 맡았다! 유명 가수의 자살 예고 사건! 과연 그들은 장꽃님의 자살을 막을 수 있을까?....
|
|
|
|
과학과 추리의 만남....이 책은 추리하는 과학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예전에 부모강연회에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아이들의 책 읽기 습관은 추리소설이나 과학동화로 하라고... 책 읽기 습관 들이기 좋은 책이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더 이 책에 관심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아이가 즐거운 동화로 과학을 즐길수 있다면 많이 접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이들이 형사가 되어사건을 해결하니 재미가 있거든요. 또한 사건마다 숨어있는 과학적 근거를 학습으로 연결할수 있어 더 좋아요. 흥미속 학습이란 느낌...책속으로 빠져 들어 책을 읽는 다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책 읽는 아이들은 또래 책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같이 공감하고 함께 사건을 풀어가는 재미가 있어요, 과학 추리 동화는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과학에 관심을 갖게 하고, 책만 읽어도 느껴지는 주요 과학 원리도 배울수 있거든요. 다양한 과학의 분야들이 흥미를 더해 줍니다. 추리동화로 책 읽기를 즐기게 되면 책속의 화학이나 물리, 지구화학이나 생물등..과학의 분야를 책으로 연계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과학 원리를 스스로 알게 되니 말이지요. 시즌1도 무척 좋아한 아들은 시즌2의 책도 무척 좋아합니다. 늘 다음책은 언제 나오냐고 묻거든요. 제주도 겨울 캠프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온 8명의 아이들이 해결하는 사건 사고들....책은 또 한번 아이의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그리고 14권에는 자극과 반응에 대한 내용과 혼합물의 분리를 알수 있어요. 교과서속 과학 원리라 더 재미를 준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과학의 원리를 배울수 있는건 정말 좋은거 같아요. |
|
|
|
CSI시즌 2 |
|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어느 아이들이나 할 것없이 |
|
저희아이 형서니는 동물원을 가는 것도 동물을 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손으로 직접 만져보거나 하는 것은 별로 안좋아 하더라구요.. 그나마 크기가 조금 작은 동물들은 귀여워하지만, 생각보다 좀 커보이면 무서워 하는 것 같아서 조금 걱정이 되었네요.. 집에서 키우는 동물도 금붕어와 구피, 그리고 백와달팽이..그전엔 고치까지 지었던 누에.. 형서니 아빠와 저도 키우는 것은 힘들어 하고 있어서 그런건가..싶기도 했네요.. 덕분에 집에서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자는 말이 없더니.. 얼마전 지인이 집에 키우는 햄스터가 새끼를 6마리나 낳았다며 키울 생각이 있으면 분양해 주겠노라고 하셨어요.. 그때 처음으로 햄스터를 키워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눈도 동글동글 반짝이며 예쁘다고요..전 정말이지 쥐~~종류는 ...속으로 '으악~~~'했지만, 겉으로는 "햄스터가 얼마나 손이 많이 가는데, 엄마가 많이 도와줘야 하는데 아직 동생이 어려서 힘들어~~"했습니다.. 밝은 미래의 [엄마 꼭 갖고 싶어요!]가 형서니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만 같아서 마음이 좀 무거워지긴 했지만, 형서니는 자기가 좀 더 커서 엄마손이 필요하지 않으면 다시 말해보겠다고 하네요..ㅎㅎ 책에 나오는 동찬이의 마음이 참 재미있게 담겨 있어요..또 그림표현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책의 내용에 공감100배를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으리라 생각될 만큼 세밀하기도 하고..웃음나기도 하는 아주 기발한 그림들~~ 1학년 1반 동찬이의 이야기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형서니에게 감정이입이 아주 잘 되는 것 같네요..ㅎㅎ 동찬엄마의 화난 얼굴과 제 얼굴이 클로즈업 되었을 듯 해서 한참을 혼자 웃었습니다..^^ 차례를 나타내는 글인데 참 예쁘지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내용내용을 생각해보는 힘을 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동찬이는 학교에 조그맣고 귀여운 햄스터를 가지고 온 지환이를 보고 너무 부러운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하교 하자마자 엄마에게 달려와 햄스터를 사달라 조르지요~ 엄마의 표정이 보이시나요? 화가난 엄마는 어느새 고릴라가 되어 버렸습니다..ㅎㅎ 화난 엄마와 조르는 아이의 모습이 저희집 모습과 참 닮은 듯 해서 속으로 뜨끔!!했네요.. 그림으로 보아도 햄스터가 얼마나 귀여운 모습일지 상상이 갑니다.. 게다가 몸집도 작으니 인형같은 느낌에 조그만 해바라기씨를 갉아먹는 모습에 마음이 착하고 다정한 아이들이 반하지 않을 수 없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지환이가 햄스터를 보여준다는 말에 정신없이 달려가다가 선생님과 만난 동찬이..복도에서 뛰면 안되겠지요.. 학교생활에서의 예절도 나오고..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아주 익숙한 모습일거에요~ 엄마에게 혼쭐이 난후 집에서 나오는 동찬이의 모습.. 아이의 마음의 변화와 그 상황들이 오버랩 되면서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이 다 동찬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았어요.. 지환이에게 여름방학이 되면 햄스터를 잠시 맡아달라는 말을 듣고는 하루 하루 방학날만을 기다리는 동찬이.. 동찬이의 마음이 얼마나 설레고 행복할까요~~ 요즘 반려동물이라고도 해서 동물을 정말 사랑하시고 아끼시는 분들도 많지만, 잠시 유행처럼 키우려다 힘들어지거나 병들어 아픈 동물이 생기면 유기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기도 해요.. 이 내용을 보다가 문득..동물을 키우고 싶다면..작은 동물이라면 며칠 봐주면서 긴 생각을 해본 후에 결정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며칠 돌봐주다보면 정말 키우고 싶은 건지..잠시 그런 마음이 들었던 것인지 알 수 있으니까요.. 햄스터 꽁쥐를 돌볼 생각에 기뻐했던 마음도 잠시..순식간에 집안 어딘가로 숨어버려 큰일이 난답니다.. 동찬이와 꽁쥐..그리고 지환이..이야기의 전개도 좋았구요.. 나중에 나오는 햄스터에 대한 내용은 세상의 모든 쥐를 무서워하는 저의 마음도 살짝 흔들리게 하기에 충분했답니다..ㅎㅎ '함 키워봐~?' 책을 진지하게 읽던 형서니가.. 햄스터를 보고는..이렇게 방긋웃네요..ㅎㅎ 요 며칠 독서감상문을 쓰지 못해서 아주 오랜만인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새학기가 시작되고..기존에 배우던 수영과 피아노는 물론 방과후 학습으로 컴퓨터를 배우다보니.. 매일 아침 학교에 책을 가져가서 읽기는 해도 독서감상문을 쓸 시간이 따로 없더라구요.. 게다가 학교생활에 적응도 하느라 힘도 드는 것 같구요..서서히 적응이 되면 독서감상문도 꼬박꼬박 쓰겠지요..ㅎ 햄스터를 키우고 싶은 형서니의 바램이 당분간은 힘들겠지만, 앞으로 키우게 될지도...^^
|
|
CSI, 경찰서에 가다!
울 앵두*버찌는 [어린이 직업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CSI를 몇번 체험하고는 더욱 관심이 생긴 분야랍니다.
특히 앵두는 한참 추리력과 관찰력이 많이 생기는 나이여서 그런지 더 많이 흥미로와하고 그 재미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모습을 보이네요.
처음 접해보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엇비슷한 나이또래의 친구들이 펼치는 추리극들에 굉장히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정말 책이 똟어져라 열심히 정독하는 울 앵두
옆에 간식을 가져다줘도 너무 재미있는 듯 엄마가 온 줄도 모르네요. ^^
다양한 과학 원리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추리극은 교과서와 연계되어 학습효과도 높여주고, 책 읽는 재미도 한층 붇돋아주어 의미있었어요.
다소 자극적인 내용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앵두는 생각보다 예민하지 않게 반응하며 책을 읽었어요.
무조건 반사,조건 반사, 파블로프의 조건 반사 실험등등 꽤 많은 과학적 지식이 생기며 관찰력도 높아지는 일거양득 효과를 보여주네요.
이 파트에서는 혼합물과 크로마토그래피를 자세하게 알 수 있었어요.
왜냐하면 사건해결의 열쇠가 되는 중요한 핵심 용어거든요.
예전에 과학 수업때 실험으로만 알던 내용을 이렇게 동화책과 연계하니까, 앵두가 술술 설명도 잘하고 재미있어하네요.
아직 동굴에 가보지 못했는데, 이 파트를 읽고는 석회 동물이나 퇴적암을 직접 보고 싶다는 말을 하는 앵두~
책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하는 지적 동기 부여가 참 맘에 들고 기분좋게 여겨졌어요.
빛의 반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을 보여줌으로서 거울에 대한 원리에 대해서도 배워보고, 다양한 시도가 아이의 과학적 시각을 넓혀주네요.
요렇게 작은 설명부분이 과학적 지식을 쌓아주는 창고 역할을 하네요. 차곡 차곡 쌓이다보면 많은 도움을 받겠지요.
그림도 적당한 수준에서 정리되어(자살 or 타살에 관한 내용) 아이들의 관찰력도 높이고, 집중할 수 있게 꾸며놓았네요.
너무 자극적이면 안좋을텐데, 중요을 지켜 좋았어요.
크로마토그래피에 관한 내용이 무척 인상적이었는지 종종 관련된 내용이 있으면 말하네요.
단순 책읽기가 아니라, 교과서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만든 더욱 알차고 참신한 책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너무 재미나다고 다음 권 책은 언제 나오냐고 성화네요. ^^*
[독서중인 앵두]
[독후활동 중인 앵두]
|
![]() 남자애들이다보니 추리하는 형사놀이를 좋아한답니다. 단서를 남기고 그것들을 조합해서 찾는 놀이를 종종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책을 좋아하나봅니다. 우리아이와 같은 또래의 CSI 형사들의 캐릭터에 더 동질감을 느끼고 그 속에 빠져드는것 같아요. ![]()
CSI 1기와 2기들의 활약 기대하시라~ 경찰서 실전 훈련을 받게 된 어린이 형사 학교 아이들이 1기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며 나가는데요. 그 과정속에 핵심 과학원리가 들어있어요. 자극과 반응, 혼합물의 분리, 풍화작용, 거울반사의 과학원리를 흥미진진하게 추론하고 분석하면서 문제해결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알수 있고 적용을 해보게 됨으로써 실제로 과학의 원리를 어떻게 실생활에 이용하게 되는지도 알게되니까 과학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
재미있는 알거리와 궁금증도 해결해주는 팁도 있어 상식까지 높아지네요. 우리애도 머리가 큰 편인데...ㅋㅋ
![]()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속에 달곰이, 철민이, 혜성이 영재가 들여주는 사건해결의 열쇠가 있어요. 이것을 잘 읽어보면 사건해결의 실마리를 잡을수 있겠죠?
특별활동으로 CSI 함께놀며 훈련하다가 나오는데 우리아이들이 직접 실험해볼수 있는 코너라 더욱 좋아하더군요. 앞에서 나왔던 과학원리에 대한 실험이라 더욱 이해가 잘 되네요. 과학과 추리의 절묘한 만남속에 재미를 더하고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원리까지 알수있는 재미있어 어린독자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책이네요.
|
|
5학년인 서연이가 새로 나온 책을 사 달라고 며칠을 조르고 있습니다. 다른 책들과는 달리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은 책이 나오자 마자 꼭 사달라고 조르고 있으니, 서연이가 많이 좋아하는 책인가 봅니다. 사실 서연이가 사달라고 조르긴 하지만 엄마도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이번에는 어떤 사건들로 서연이와 엄마를 긴장시킬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4"의 주인공들은
CSI의 1기 형사인 나혜성,아요리,반달곰,한영재과 CSI 2기 형사들과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들이 사건해결을 하면서 사건해결의 기초가 되는 과학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번에는 어떤 사건,사고가 CSI형사대를 맞아줄까요? 사건1 장꽃님이 자살 예고를 합니다. 과연 장꽃님의 자살을 실행에 옮겨질까요? 장꽃님의 사건의 해결을 위해서 이용되는 과학적 기법은 어떤것일까요? 사건2 시장에서 장사 하시는 할머니와 사채업자 그리고 할머니가 쓴 차용증서 과연 차용증서에 숨은 진실을 무엇일까요? CSI형사들은 숨은 진실을 찾을수 있을까요? 사건3 가방속에서 발견된 변사체..과연 용의자는 누굴일까요? 범인을 잡기 위한 어린이 과학형사대의 사건 해결의 열쇠는 무엇일까요? 사건4 소매치기를 잡기 위한 어린이 과학형사대의 활약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과연 어린이 과학 형사대는 소매치기와 공범을 어떻게 잡을수 있을까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4" 책을 다 읽은 서연이는 "엄마, 난 형사가 되고 싶어요. 자신이 저지르는 나쁜 일을 숨기려고 하는 나쁜 사람들을 반드시 찾아내어서 벌받게 하고 싶어요." "근데, 서연아~ 장래 희망이 너무 자주 바뀌는거 아니니?" 엄마는 서연이가 미래의 모습보다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악과 범죄는 진실과 선을 절대로 이길수 없다는 사실과 그 진실과 선을 위해서 노력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