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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등 파스타에 관심도가 많이 높아지면서 스타게티가 요리명이 아니고 면종류였다는 놀라운 소식도 알게 되고 여러 정보를 많이 알아가는 것 같아요 파스타에 대해 관심은 많지만 먹어본 종류도 많이 않고 집에서 해먹기 어려운 요리라는 생각에 파스타전문점에 가도 그렇게 맛있다라는 느낌이 들지를 않아요 요리해먹는걸 좋아해서 이것 저것 찾아보면서 메모해뒀다가 시간날때 짬짬이 해먹는 편인데 파스타만큼은 쉽게 도전하기 힘들었어요 젤 궁금했던 엔초비 파스타는 없지만 엔초비파스타는 만들기 쉽다고 하니 다른 정보를 찾아봐야겠고 요리법에 대해 예쁜사진과 함께 유명 레스토랑 사진같아요 중간중간에 해보고 싶은 요리가 있는데 처음부터 차근차근 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뒤로 갈 수록 어려워지기때문에요 잘모르던 파스타 종류가와 치즈종류를 알고나니 아무것도 모르다가 아마추어 요리사가 된 기분이에요 당장 마트에 달려가서 마카로니와 스타게피면을 장바구니로 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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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요리 관련 책에 부쩍 관심이 높아졌다. 워낙 먹는 것이 변변치 않아 고민하던 중에 요리책을 통해 거듭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하여, 새롭고 진귀한 요리, 그리고 그들만의 숨은 비법에 눈도장을 찍고, 실제 생활에서 활용하다보니, 자꾸만 탐이 나는 것이었다. 또한 그 새로움은 왠지 낯선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기분에 젖게 하였다. 그런 중에 만났던 것이 바로 <Home cafe> 시리즈였다. 1권 카페 요리, 2권 한중일 가정식에 이어 3권 파스타도 뒤늦게 만났다.
파스타는 예전에 종종 해먹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면을 삶는 것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시중에서 사먹을 때만큼의 풍미나 맛이 덜해 즐기지 못하고 있었다. 일단 다양한 향신료 등이 재료들은 소량으로 집에서 갖추기엔 힘든 점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즐겨 먹을 수 있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홈 카페> 시리즈인 만큼, 일단 집에서 만나는 행복한 요리, 파스타를 눈으로 즐겼다.
‘스파케티’를 제외하고 거의 낯설 뿐이었는데, 기본적인 파스타만해도 16가지로, 다양한 파스타의 종류에 깜짝 놀랐다. 그런데 특별한 파스타도 14가지나 소개하고 있다. 재미있는 모양과 식감을 자랑하고 있다는데, 아직 상상에 그칠 뿐이었다. 또한 허브와 치즈에 대한 상세한 설명, 기본적인 식재료와 도구들에 이어 파스타 생면 만들기까지 요리를 통해 도전 의식을 불태우게 되었다. 그렇게 ‘파스타’에 대한 간략하지만 유용한 정보들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단호박 뇨키’였다. 언젠가 요리책에서 ‘감자 뇨키’를 만난 적이 있었다. ‘뇨키’라는 생소한 이름에 그냥 지나쳤었는데, 이번 책, ‘파스타 생면 만들기’를 통해 더욱 남다르게 다가왔다. 일단 다른 반죽보다 다른 도구도 필요 없이, 항시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할 수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단, 단호박 보다는 감자나 고구마를 응용한 뇨키 요리를 직접 즐기고 싶은 마음이었다.
훨씬 다채로운 재료들을 활용한 파스타 요리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자꾸만 찾아 펼치게 된다. 그리곤 눈에 들어온 맛깔스런 파스타들을 보며, 연신 군침을 흘리고 있다. 책의 모토-집에서 만나는 행복한 요리-대로 단순히 눈의 호감에 그칠 일이 아니라. 식탁 위에서 직접 즐길 수 있기를 스스로 고대하면서, 부채질하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더욱 풍성해질 우리의 식탁! 그 첫걸음이 파스타를 통해, <홈 카페> 시리즈를 통해 시작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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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3을 선택하는 것에 망설임이 없었던 것은 홈카페 2를 통해 얻은 만족감 때문일 것입니다. 어느 시기부터 비슷비슷한 테마를 가지고 쏟아지는 요리책들이 자신이 내세운 테마조차 만족시키지 못하고 내용에서조차 유사한 목록을 나열하는 것에 머무르는 일이 많은 터라 요즘 들어서 마음에 드는 요리책을 구하는 일이 참 어렵습니다. 물론 홈카페 요리책 또한 마법의 요리서는 아닙니다. 아마 읽으신 분들 중에 요리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끼신 분들도 있을 수 있고 요리의 범위가 너무 좁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신 분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마음에 드는 요리책으로 이 책을 꼽는 것은 자신이 내건 테마에 충실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홈카페 시리즈 중 홈카페3의 테마가 파스타라는 것을 보곤 개인적으로 꽤 기대를 하면서 책을 받아보았습니다. 파스타라는 요리는 어떻게 보면 종류가 참 적은 것 같으면서도 넣는 재료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할 수 있는 요리이며 개인의 기호에 맞추어 개성을 줄 수 있는 요리라서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렇기에 가끔은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무난한 메뉴를 나열해 놓은 식당의 파스타보다 취향과 기분에 맞추어 집에서 만들어 낸 파스타가 요리기술에선 부족하지만 더 시선을 끄는 요리로 탄생할 때도 종종 있는 재미있는 음식입니다.
매번 홈카페 시리즈를 볼 때마다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기초부터 충실히 시작하며 기초 소개부분이 꽤 괜찮은 내용들을 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책에서도 책의 첫 장에 ‘요리하기 전에’라는 부분을 두어 계량컵과 계량스푼을 사용하는 법부터 파스타를 삶을 때, 채소나 허브, 고기, 생선, 해산물, 치즈 등을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먼저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재료와 도구 설명 외에도 ‘파스타 생면 만들기 부분’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생면 기본 반죽법외에 고추맛 탈리오리니나 라자냐, 단호박 뇨키, 아뇰로티 등을 소개 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파스타 요리법에 들어서기 전 ‘맛있는 파스타를 만드는 10가지 방법’으로 ‘1.신선하고 질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 2. 파스타 삶는 물의 소금 농도를 잘 맞춘다. 3. 파스타 삶는 시간을 정확하게 지킨다. 4. 파스타가 익는 때와 소스가 완성되는 때를 잘 맞춘다. 5. 파스타 삶는 물은 버리지 않는다. 6. 엑스타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사용한다. 7. 불의 세기를 잘 조절한다. 8. 프라이팬에 재료 넣는 타이밍을 잘 맞춘다. 9. 크림소스는 천천히 약한 불에서 요리한다. 10. 소스와 파스타의 궁합을 맞춘다.’를 설명한 것도 파스타라는 요리에 들어서기 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체적인 조언을 먼저 던져준 것 같아 좋았습니다. 책은 olive oil, tomato&rose, ragu&pesto, cream&cheese 로 나누어져서 파스타 요리법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깻잎 페스토 차돌박이 카펠리니, 등갈비 마카로니 수프, 삼겹살 탈리올리니, 주키니 탈리올리니, 열무 오레키에테 등의 요리법이 새로워서 책갈피를 넣어두었습니다.
전체적인 책을 평하자면 요리책으로서는 여전히 후한 점수를 받을만하다고 생각되어지지만 홈카페 시리즈 중에서는 중간정도의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소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요리법을 책의 테마에는 충실하도록 구성하였지만 레시피 자체가 새롭다거나 재료 조합이 신기하다는 느낌을 주는 메뉴는 적었습니다. 좀 더 다양하고 새로운 음식을 소개하려 욕심을 내다보면 테마는 파스타이나 구성내용은 이태리 요리가 될까봐서 단호하게 선을 정하고 파스타에 집중한 듯한 모습이 보여 좋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파스타라는 한 가지 음식을 중심으로 한권을 책을 만드는 것이 조금 어려웠나 하는 생각도 드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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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의 향기에 빠져 볼 시간이다. 파스타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떤 조리법을 거치는지는 알지 못한다. 다만 만들어진 것을 먹는 것을 좋아하고 어떤 맛이 내 입맛에 맞는지 정도만 기억해 둘 뿐이다. 까르보나라라 알려진 스파게티를 좋아하는 나를 보고 의외의 입맛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사실 크림소스 스파게티라 불러야 한다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좀 느끼한 맛이 나지 않느냐는 사람도 있는데 어쩌면 파스타라는 음식이 같은 면을 가지고 만드는 음식이지만 면과 곁들여 지는 많은 재료에서 서로 다른 맛을 가지고 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면에서 스파게티는 단지 먹는 것으로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음식이었다. 만들어 보고 싶다하기 보다는 어떻게 만드는지 조차에 관심이 없었던 차에 어느 드라마를 통해서 알게 된 주방의 모습에서 스파게티를 만드는 모습과 그 요리사들의 열정에 그 맛의 깊이와 의미 그리고 조화 된 맛을 찾으려는 사람들의 열정을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 어떻게 만들어지고 재료는 어떤 모습일까? 그 궁금증을 한번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 책 표지가 참 깔끔하게 나왔다. 흰색 표지가 주는 느낌은 주방의 깔끔함을 연상시키듯 그런 느낌으로 파스타에 대한 접근을 쉽게 용납하게 만들어 준다. 파스타는 긴 우동 면발과 같은 우리나라의 국수 같은 면만 있는 줄 알았는데 꼭 그런 것은 아닌가 보다. ![]() 리본 같이 생긴 파스타에서 아니 나비 모양이라고 해야 좀 어울리나? 그리고 연근 같이 생긴 파스타 만두피처럼 생긴 파스타 각각의 이름을 달고 파스타는 다른 식재료와 어울리며 그 모양이 가진 장점을 살리고 있다고 하여야 할 것 같다. 치즈도 여러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파스타에 어우러지는 치즈도 각기 다른 모습으로 보인다. 책은 이보다 더 많은 종류의 재료들을 소개하고 있어 파스타의 입문을 위해서라도 아니 지식을 통한 맛을 보기위한 시작에도 어울리게 소개 되어 있다. ![]() 라퀴진이라는 곳에서 만든 파스타의 레시피는 하나하나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새롭고 신기한 파스타의 세계에 빠질 수 있는 기회이다. 더욱 신기한 것은 레시피가 4줄 이상을 넘어가지 않는 간단한 방법이 라는 것이다. 좀 어렵고 복잡할 것이라 예상하였는데 생각 보다 너무 간단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까지 한다. 그냥 파스타에 대하여 알아보기 위한 선택에서 어쩌면 간단하게 배울 수 있는 조리법에 대한 지식은 아마도 스스로 만들어 보겠다는 자만을 만들지 모르겠다. 깔끔한 디자인에 파스타에 대한 지식 그리고 많은 조리법을 통해서 맛난 요리여행을 다닌듯한 느낌으로 책장을 덮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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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레스토랑의 만찬과 탐식도 즐거운 일이지만, 간소하지만 직접 차린 요리를 집에서 먹는 것이 더 행복하게 느껴질 때도 있죠. 집에서도 웬만한 카페나 레스토랑 부끄럽지 않게 맛나고 영양가 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답니다. 단지 살기 위해 먹는 게 아니라 즐기기 위해 먹는 그런 식단이 가능한 요즘입니다.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먹는 그런 여유와 느긋함이 느껴지는 요리가 약간의 센스와 노력만 있다면 자기 부엌과 거실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한 법입니다. ‘홈카페’라는 말이 바로 그런 의미죠.
책의 저자 이름이 색달라요. ‘라퀴진’. 프랑스어로 부엌, 요리를 뜻한다고 하네요. 라퀴진의 카페 요리 시리즈 제3탄은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하는 파스타입니다. 아마추어 수준이지만 많이도 먹어보고 또 많이도 만들어 본 요리죠. 물론 난생 처음 먹어본 파스타와 난생 처음 만들어 본 파스타의 맛은 천지차이였지만 말입니다. 세상이 좋아져서 마트에서도 다양한 면과 직수입한 소스들을 팔아 파스타 요리하기가 한결 수월하잖아요. 예전에는 원시적이지만 떡볶이 양념 만드는 방식으로 토마토 소스와 향료를 버무려 먹기도 했죠. 격식을 따지지 않는 편이라 지금도 그냥 골뱅이 무침에다 스파게티 면을 버무려 먹기도 합니다. 면발의 쫄깃함과 감칠맛이 소면보다 더 좋아요.
이 책의 레시피 분류는 파스타 소스를 기준으로 올리브오일, 토마토 & 로제, 라구 & 페스토, 크림 & 치즈 4가지로 나뉩니다. 특히 파스타는 소스와 재료에 따라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지만 솔직히 즐겨 먹는 파스타 종류는 서너 가지에 국한되곤 하죠. 책은 먼저 16가지 기본적인 면 종류를 소개하네요. 스파게티, 카펠리니, 페투치네, 탈리아텔레, 파파르델레, 리가토니, 라자냐, 마카로니, 푸실리, 루오테 등인데, 제가 가장 즐겨 먹는 면은 해산물 소스와 잘 어울리는 링귀네와 걸죽한 소스와 잘 어울리는 펜네입니다. 단 한번도 맛보지 못한 면도 있군요. 나비 모양의 파르팔레, 작은 귀 모양의 오레키에테, 그리고 고기나 치즈로 속을 넣어 만든 라비올리와 아뇰로티. 마트에서 살 수 있는 이러한 면류 말고도 직접 생면 만드는 법도 소개하고 있어요. 오징어먹물이나 시금치, 단호박 등을 사용하여 매우 색다른 면을 만들어낼 수 있군요.
다음은 맛있는 파스타를 만드는 10가지 방법입니다. 특히 초보자들은 면을 삶을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제 경험에 비추면 물이 팔팔 끓어오를 때 굵은 소금을 한줌 넣고 면을 9분 정도 삶아야 합니다.
제가 즐기는 면 종류는 칼국수, 파스타, 소바 순입니다. 실제로 파스타를 너무 좋아해서 쉐프에게 아르바이트생으로 절 고용할 생각이 없냐고 물어본 적도 있습니다. 지금 와서 이 책을 보니 그런 생고생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간단한 토마토 치즈 스파게티부터 꽤 복잡해 보이는 아스파라거스 루콜라 라자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메뉴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유독 등갈비 마카로니 수프는 사양하고 싶어지네요. 고백하자면 이 글을 쓰기 전에도 해물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인증샷을 찍어놓을까 머리로 잠시 고민하던 차에 벌써 다 먹어치우고 말았네요. 개인적으로 아주 매콤한 해산물 링귀네를 자주 먹는 편입니다. 다음엔 베이컨 브로콜리 링귀니와 참치 올리브 링귀니를 먹어봐야겠어요. 그린올리브 페스토 단호박 펜네와 케이퍼 연어 펜네도 군침 돌게 하네요. 와인 안주로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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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파스타를 만드는 10가지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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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를 좋아해서 집에서 자주 해먹는 편이다. 하지만 스파게티라고 하기에는 너무 간단한 요리, 그냥 면을 삶고 소스를 부어 볶아먹는 정도의 요리에 그치는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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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일반적으로 집에서는 잘 해먹지 않는 것이 파스타 인것 같아요 파스타 오랜시간 열심히 삶고해서 단단하게 된것이 부드럽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주 열심히 파스타를 노래 불려서 집에 냉장고를 털어서 만들 파스타
아주 매콥하게 소스를넣었더니 ㅋㅋ 맵다고 아주 난리가 났어요. 그래도 엄마 왜 매운데 자꾸 손이가네^^ 아빠가 시범을 보여주고 딸이 오 이런 방식으로 먹는것구나 ㅋㅋ 파스타 먹은 방법이랍니다. 아주 맛나게 아주 매콥하게 소스를넣었더니 ㅋㅋ 맵다고 아주 난리가 났어요. 그래도 엄마 왜 매운데 자꾸 손이가네^^ 아빠가 시범을 보여주고 딸이 오 이런 방식으로 먹는것구나 ㅋㅋ 파스타 먹은 방법이랍니다. 아주 맛나게 쉽고 맛있는 스타일 파스타 셰프의 홈파스타 집에서 직접 만들어보세요 젊은 감각의 셰프 3인이 제안하는 파스타의 모든것을 이책에서 만나볼수 있답니다. 손쉽게 만드는 기본 파스타.인기만점 카페 파스타. 냉장고 속 재료을 이용한 간편 파스타. 프로처럼 맛스럽고 , 셰프의 파스타 . 다이어트 돕는 저칼로리 파스타 어떠세요. 파스타란 이름만 들어도 서양이란 말이 먼저 떠오르는게 파스타 지요. 이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와 파스타 만드는 방법이 정말 아주 쉽구나 ^^ 재료의 색감과 식감이 고스란히 유지되어 한 접시에 간단하게 담긴 파스타는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기는 이탈리아 요리라고 합니다. 홈스타를 시작하기전에 파스타의 본고장 이탈리아와 이탈리아 요리, 다양한 파스타의 면과 소스에 대해 알아두어야 한다고 하네요 파스타도 알고 나면 아주 간편하게 느껴지는 간편음식이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파스타 만들어 먹으면서 책을 열심히 통달하니 와 우리가 일반적으로 냉장고에서 먹던 우리나라 일반 요리으 기본들이 많이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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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냈다 라퀴진에서 만든 홈카페 시리즈를 모두 볼려구 주제가 파스타라서 국수에 관한것이 모두 있거니 했더니 이탈리아 파스타에 집중했나보다
파스타의 종류와 파스타 재료를 일러주고 53가지 파스타 레시피가 펼쳐진다 올리브오일, 토마토 앤 로제, 라구 앤 페스토, 크림앤 치즈 맛있는 파스타를 만들 수있는 10가지 방법까지 숙지한다면 파스타 먹을 일만 남은 것 같다
VOL 1이 여름이었는데 어느덧 VOL3 작업이 겨울에 진행되었나 보네요 마늘 허브 링귀니, 아스파라거스 루콜라 라자냐, 바질 페스토 페델리니 깻잎 페스토 차돌박이 카펠리니, 명란 크림 펜네, 단호박 뇨키, 시금치 칸넬로니....
그저 과정 사진이라고 생각했던 것에 중요한 비밀이 있었나보다 프라이팬에 재료를 넣는 타이밍, 재료의 익힘정도, 완성 소스의 농도 등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였다 요리에 관한 추억이나 다른 이야기는 없지만 정말 세심하게 신경 쓴 책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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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Cafe 3>>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파스타를 주재로 다루고 있다. @ 스파게티, 링귀네, 페투치네, 라자냐, 루오테, 펜네, 가르가넬리, 갈레티, 뇨키, 부카티니 등 파스타의 종류와 파스타에 따라 어떤 소스가 어울리는지 자세히 설명되 있다. @ 여러 가지 식재료와 잘 어우러져 요리에 풍미를 더하는 허브의 종류와 보관법이 설명되 있다. @ 치즈는 짠 맛. 부드러운 것, 구수한 것, 푸른 곰팡이가 핀 것 등 여러 좋류가 있는데 그에 대한 활용방법과 보관법이 설명되 있다. @ 기본적인 식재료와 도구들이 설명되 있다. @ 마늘 허브 링귀니, 구운 가지 푸실리, 어란 스파게티, 해산물 스파게티등 만드는 방법이 이미지와 함께 잘 설명되 있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가 솔솔하겠다.
이 책을 통해 파스타의 종류가 많고 다양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와 모르고 먹을때와 알고 먹을때의 맛의 차이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됬다. Home Cafe 3 는 파스타를 즐겨 먹는 이들한테 좋은 책이다. Home Cafe 1, 2도 읽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