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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튀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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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가 좋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우린 조금씩 조금씩 자라. 조용히 귀를 기울여봐.생명이 움트는 소리 모두가 제자리를 찾아 가는 소리 조용히 귀 기울여봐.생명이 노래하는 소리 그대로가 좋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우린 조금씩 조금씩 자라. 용 튀김? 음식 이름 참 괴상하기도 하지!용으로 튀김을 만드나? 갑자기 괴상한 음식들로 가득 찬 분식집의 메뉴판이 떠올랐다. 혹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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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가 좋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우린 조금씩 조금씩 자라. 조용히 귀를 기울여봐.
생명이 움트는 소리 모두가 제자리를 찾아 가는 소리 조용히 귀 기울여봐.
생명이 노래하는 소리 그대로가 좋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우린 조금씩 조금씩 자라.

용 튀김? 음식 이름 참 괴상하기도 하지!용으로 튀김을 만드나? 갑자기 괴상한 음식들로 가득 찬 분식집의 메뉴판이 떠올랐다. 혹시 그런 것 아니겠지 생각하며 첫 장을 넘겼다. 생각보다 흥미진지했다. "용의 둥지에서 새끼 용 2마리를 발견하고서야 그 눈빛의 의미를 알아차릴 수 있었어요. 그녀석을 본 순간 나는 머리가 텅 빈것 같았어요." (p.78) 용 분식점의 주인 우돌 할아버지께서 하신 말이다. 왜 그런(?) 일이 벌어지게 되었는지 궁금해 책장 넘기는 속도가 빨라졌다. 한결이는 어떻게 용 튀김을 먹게 되었을까? 그리고 용 튀김을 먹은 후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여, 여기 용 튀김 세 조각요." 한결이는 이상한 용 분식점에 들어가 ’용 튀김’을 주문했다. 친구 석우와 찬이와 게임에서 졌기에 한결이가 주문을 해야 했던 것이다. ’붉으락푸르락 용 분식’이 용 분식점의 정식 명칭이지만 아이들은 용분식집이라 부른다. 용분식집의 메뉴에 들어있는 용 튀김 한 조각 10,000원이 바로 아이들을 통해 전해지고 전해져서 유명해 졌다. 한결이, 석우, 찬이는 공부를 못해 나머지 공부를 함께 하는 삼총사로 석우는 먹을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아이였고, 자칭 공룡박사인 찬이는 공룡에 대한 것이라면 모르는 것이 없었다. 한결이는 모든것이 귀찮기만 한 아이였다.

이 글을 읽는 순간 자식을 위하는 어미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용이나 사람이나 자식사랑하는 마음은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새끼용 이름은 미르와 부루, 검은 용들에게 납치를 당한 부루를 찾기위해 우돌할아버지(이책에는 우돌영감이라고 나오는데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는 어디론가 떠나고 용튀김을 먹은 한결은 어린용 미르를 맡게 된다. 내가 보기에 미르의 성격이 어떤지 알수 없었다. 어떨땐 개구장이 같다가 어떨땐 용감해 보이고 어떨때는 조금 짖굿어 보여서 그런 것이다. 가장 먼저 용 튀김을 먹게 된 한별이, 그리고 한별이의 도움으로 용튀김을 먹게되는 석우와 찬이, 삼총사는 푸른 용 미르와 친구가 되었다.

참 신기한 것은 용튀김이다. 먹는 사람의 생각에 따라 맛과 모양이 변한다고 하니 말이다. 그 뒤 후유증(?)이 생기는 건 꺼름직하지만 말이다. 만약 내가 용 튀김을 먹는다면 아주 맛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먹어야지! 그런데 왜 한달이 지나 다시 보름달이 떠올랐는데 우돌 할아버지는 안오시는 걸가? 이제 아이들은 우돌 할아버지와 부루를 구하러 온세계로 떠나려 한다.  삼총사와 미르는 한결이의 도움을 받은 그리들의 안내로 온세계로 갈수있는 달 두꺼비 열쇠를 구하러 그리들의 대왕인 수수께끼 대왕을 찾아가는데~~~.

등장인물 한결, 석우, 우돌영감, 미르, 부루, 나단, 준태, 광철이 
"시간의 언덕에선 어떤 질문에도 대답해선 안 돼. 대답하면 못 돌아와. 명심해. 절대 대답해선 안 돼." 

s*******1 2011.03.13.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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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튀김 - 용튀김 한조각에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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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세요. 용 튀김은 한 조각만 먹어도 배가 부르답니다. 게다가 먹는 사람에 따라 맛도, 모양도 다 다르게 느껴진답니다. 그래서 한 조각 먹고 나면 더 먹고 싶어질 거예요. 자, 한번 먹어보세요  - P.41   세상 모든 것에 관심이 없는 한결이, 공룡에 대해서는 줄줄 외지만 수학과 영어는 못하는 찬이, 먹는 일 빼고는 생각하는 것을 죽도록 싫어하는 석우. 세 아이는 반에서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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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세요. 용 튀김은 한 조각만 먹어도 배가 부르답니다. 게다가 먹는 사람에 따라 맛도, 모양도 다 다르게 느껴진답니다. 그래서 한 조각 먹고 나면 더 먹고 싶어질 거예요. 자, 한번 먹어보세요  - P.41

 

세상 모든 것에 관심이 없는 한결이, 공룡에 대해서는 줄줄 외지만 수학과 영어는 못하는 찬이, 먹는 일 빼고는 생각하는 것을 죽도록 싫어하는 석우. 세 아이는 반에서 꼴찌를 번갈아가면서 하고, 나머지 공부 시간에 언제나 함께 남아 ‘나머지 삼총사’라고 불린다. 이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앞에 분식점이 생겼다. '붉으락푸르락 용 분식' 분식점 이름치고는 굉장히 긴 분식점을 아이들은 '용분식'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그곳에서만 파는 특별한 메뉴, 용튀김 때문이다.  용튀김 한조각에 만원. 어마어마한 금액도 금액이지만, 용분식점 할아버지는 정말 무섭다. 그런데, 이녀석들,  싸움 짱 준태와의 내기에서 용튀김을 주문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용분식점 할아버지가 용튀김을 안 판단다. 재료가 떨어졌다고. 할수 없지. 준태한테 한대 맞고 말지.  하지만, 그렇게 끝나면 제목이 <용튀김>일리가 없지 않는가?  억수같이 비가 쏟아지던 어느 날, 한결이는 학교 앞 분식집에 비를 피하러 들어갔다가 우락부락하게 생긴 주인 할아버지가 만든 용 튀김을 먹게 된다. 그다음부터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눈알 괴물에서부터 교실 창문을 가득 메울 정도로 큰 푸른 용까지, 그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게 된 것이다!   무슨일이 일어난거지?  저 푸른색의 커다란 용이 한결이를 보고 웃는다.   눈알괴물들은 어떤가?  잡아먹겠다고 떼로 몰려든다. 한결이 살려~

 

용사냥꾼. 용분식집 할아버지의 정체다.  온 대륙의 용 사냥꾼은 사냥이 시작되면 10년이고 20년이고 용과 힘겨루기를 하는데, 사냥꾼은 '비알'이라고 불리는 긴 나무 막대 하나만으로 용과 맞서야 한단다. 그런데 우돌할아버지가, 나단이라는 용사냥꾼의 꾐에 넘어가 총을 비알로 알고 구입을해서 싸우다, 푸른용, 미르의 부모를 죽이게 되었단다.  용, 괴물, 요괴, 도깨비가 사람과 함께 사는 온 대륙은 나단의 계략으로 용들이 죽어나가고, 용들이 가지고 있던 여의주는 나단이 마법으로 만든 검은 용들이 가지게 되면서 우둘과 어린 새끼용, 미르와 부루는 이 세계로 떨어져 나왔는데, 중간에 부루를 잃어버려, 우돌 할아버지가 부루를 찾아 다시 온세계로 가야한다는 거다. 문제는 할아버지가 온 세계로 가는동안 푸른용 미르를 보살펴줄 사람으로 한결이가 낙점되었다는 사실...  괜찮을까? 그래도 용인데.. 그래도 이 푸른용, 멋지단 말이다. 그래 좋다. 한달인데 뭐. 한결 미르와 친구가 되다.

 

미르와 함께하면 온몸이 으실으실. 용튀김을 먹었는데 한결이에겐 새로운 힘이 나타나지 않는다. 어떤 힘이 생기는 걸까? 용튀김을 먹으면 새로운 힘이 나타난다는데 말이야.   찬우와 석우는 궁금하다. 용튀김이 그렇게 맛있어? 정말 용이 있어? 용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찬우와 먹는거라면 사죽을 못쓰는 석우가 만났으니 어쩌겠나? 먹고 싶다~! 결국 두 아이도 용튀김을 먹게 된다. 그런데 이거... 웩~!  한결이가 말한 그런 맛이 아니다.  사람마다 다르다고 했잖아..  어라.. 찬우가 생각하는데로 변신이 가능하다. 석우는? 돌도 먹는다.  이것도 능력인가?  이제야 한결이가 능력을 발휘한다. 아이들의 마법능력을 제어할수 있는 능력이 나타난다. 멋지지?  나, 한결이야~!

 

한달이 되었는데, 우돌 할아버지가 안오신다. 어떻게 하나? 눈알괴물 그리가 온세계로 들어가는 달두꺼비 열쇠를 알고있는 수수께끼왕을 만나게 해준단다. 과거, 현재, 미래 어디에나 있는 시간. 그 시간속 수수께끼왕. 절대로 질문에 답해서는 안된다. 질문에 답하는 순간 시간에 언덕에서 빠져나올수 없다.  "시간의 언덕에선 어떤 질문에도 대답해서 안돼. 대답하면 못 돌아와. 명심해, 절대 대답해선 안돼." 라고 이야기를 해도 꼭 답을 하고 마는 녀석들.  하지만, 그리들은 약속을 지킨다. 대왕님도 약속을 지킨다. 대왕이 낸 수수께끼의 답은 2권에서...

 

언제쯤 계수나무 그늘로 / 돌아갈가나 / 백 개의 강에는 슬픔만 흐르고 / 등잔 밑 숨은 달은 / 애를 태우네 / 이무기 하늘을 날아 / 불타버린 하늘 / 달을 삼킨 아이만 / 불 속에서 슬피 우네

 

아시아의 전설속 요괴들이 나타났다. 현실속으로 말이다. 얼토당토 않는 <용튀김> 한조각. 용의 비늘로 만들었다는 용튀김을 먹는 순간 아이들은 안보이는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환상 속으로 빠져들어가 버린다.  용의 순 우리말 이름, 미르.. 멋지지만 귀여운 푸른용, 미르와 함께 아이들이 펼치는 모험이 이제부터 시작된다. 우돌할아버지를 찾기위해 찾아간 시간의 언덕에서의 모험을 시작으로 아이들이 어떻 세상을 만나게 될지 궁금하다.

 



d****2 2011.03.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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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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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은 아니지만 다양한 분야의 서적이 출간되고 각색되어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한다. 해리포터 이후로 판타지영화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있는게 사실인것 같다. 만화와 판타지 영화, 책들이 출간되고 있지만 정작 청소년들이 볼만한 내용이 없다 는게 내 소견이었다. 국내작도 들물지만 주로 외국작으로 만족을 해야만 한것이 사실이다. 용튀김의 출간은 순수 한국작품 으로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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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은 아니지만 다양한 분야의 서적이 출간되고 각색되어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한다. 해리포터 이후로 판타지영화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있는게 사실인것 같다. 만화와 판타지 영화, 책들이 출간되고 있지만 정작 청소년들이 볼만한 내용이 없다

는게 내 소견이었다. 국내작도 들물지만 주로 외국작으로 만족을 해야만 한것이 사실이다. 용튀김의 출간은 순수 한국작품

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읽어도 좋을만한 작품이다. 처음 기대치를 높이는 것은 금물이

지만 좀더 복잡한 스토리를 원한것은 사실이다. 1권, 2권, 3권을 읽고 총소감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했기에 어른들이 읽기

에 심심한 감이 있을지 모르지만 동양권에서는 용을 상징적인 동물로 알고 있기에 이를 이용한 내용이 아이들에게는 신비

감을 더 높여주었다. 아직 어린 아들이지만 용에 대한 내용을 전래를 통해 알고 있기에 현대문학에서 이를 이용했다는 말에

종끗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왜 제목이 용튀김일까 생각해보니 상당히 의미심장한 부분을 암시한다. 한결, 석우, 찬이 그리고 분식점 우돌 할아버지 이

네사람이 주인물로 등장한다. 학교앞에서 한 분식점이 있다. 그곳에 그야말로 이상한 메뉴가 등장한다. 한접시에 만원하는

바로 용튀김이다. 얼마나 맛있기에 만원을 할까 누가 선뜻 그 음식을 주문하지 못한다. 결국 한결이는 신비한 그 음식을 접

하게 되고 그뒤로 신비한 경험을 하게된다. 그리고 이들 삼총사는 뜻하지 모험을 하게된다. 삼총사를 통해 우돌할아버지는

미르를 지키게 하려하고 어둠에 빠진 온 대륙을 구하려하는 것이다. 왜 한결을 선택했고 이들 삼총사가 어떤 방법으로 세계

를 구할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다.

 

책과 영화를 보면 깊게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판타지 소설은 그저 재미로 읽긴 하는데 이번에는 여러점을 아이에게

집어주었다. 우돌할아버지가 한결이를 선택한 이유와 삼총사가 모험을 하면서 세계를 구할수 있었던 마음을 일단은 알려

주고 싶었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는 이해심이 부족했다. 한번더 읽어주고 책에 대한 재미를 붙여주는게 중요하다는걸 느낀

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신나는 모험이지만 스토리가 좀더 강약으로 긴장감을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나 우리

아이의 입장은 무척 재미있다는 평가다. 그래서 나도 만족한다. 아이들은 주인공과 등장하는 사물들을 주로 보는것 같고

어른들은 스토리를 주요점으로 보는 관점이 틀린것 같다. 그래서 아이 입장에서는 별다섯이고 어른입장에서는 별4개의

작품으로 평하고 싶다.

b*****8 2011.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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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튀김을 먹고 한돌이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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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에 생긴 이상한 용 분식집. 메뉴 안에는 용 튀김이 있다. 한결, 찬이, 석우 삼총사는 용튀김이 정말 있는지 궁금하다. 하지만 아이들은 분식집 아저씨의 무시무시한 외모와 과연 용이라는 것이 있을지, 용이 있다 치터라도 정말로 용튀김을 꿀꺽 삼킬 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 섣불리 용 튀김을 시키지 못한다. 세상일에 전혀 관심이 없는 6학년 한결이와 뚱뚱하면서 먹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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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에 생긴 이상한 용 분식집. 메뉴 안에는 용 튀김이 있다. 한결, 찬이, 석우 삼총사는 용튀김이 정말 있는지 궁금하다. 하지만 아이들은 분식집 아저씨의 무시무시한 외모와 과연 용이라는 것이 있을지, 용이 있다 치터라도 정말로 용튀김을 꿀꺽 삼킬 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 섣불리 용 튀김을 시키지 못한다. 세상일에 전혀 관심이 없는 6학년 한결이와 뚱뚱하면서 먹는 것을 밝히는 석우, 공룡이나 요괴에 관심이 많은 찬이. 보통의 아이에도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과 용 분식집. 이들은 과연 어떤 관련이 있을까?

나머지 공부를 하고 혼자가게 된 한결이는 우연히 용 분식집에서 용 튀김을 먹게 된다. 한 조각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먹는 사람에 따라 맛도 모양도 다르게 느껴진다는 용 튀김을 먹으니 솜사탕처럼 입 안 가득 달콤한 향이 가득하다. 용 튀김을 먹고 난 한결이는 뭔가 이상하다. 다른 사람들은 볼 수 없는 눈알 괴물 ‘그리’가 보인다. 때를 지어 달려드는 그리들을 피해 도망치는 한결이를 푸른 용 ‘미르’가 구해준다. 미르는 순 우리말로 용이라는 뜻이라는데...

분식집 주인 우돌영감을 통해 들은 이야기는 이렇다. 미르와 우돌영감은 원래 온대륙이라는 다른 세상에서 왔으며, 온대륙의 마지막 용 불루를 찾기 위해 우돌영감은 온대륙 가야한단다. 그러니 자신이 돌아올 동안 미르를 맡아줄 사람을 찾고 있었고, 한결이가 그 사람이란다. 용 튀김을 먹은 사람의 눈에만 보이는 미르와 한결이의 동거가 시작 되는데..

우돌 영감이 온대륙으로 떠나고 찬이와 석우 역시 미르의 비늘을 먹게 되었다. 용 튀김을 먹는 사람에 따라 맛과 향이 다르듯 능력 또한 다르다는데 찬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공룡으로 변신을 석우는 뭐든지 먹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고 그렇다면 한결이는? 한 달이라는 시간은 금방 지나가고 우돌 영감이 돌아오는 보름달 밤. 돌아와야 할 우돌 영감은 안 돌아오고 검은 용들이 나타났다. 우돌 영감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걸까?

우돌 영감을 구하기 위해 온대륙으로 가기 위해서는 달 두꺼비 열쇠가 있어야 한다. 이 열쇠가 어디에 있는지는 그리들의 대왕만이 알고 있고, 대왕의 질문에는 절대로 대답을 해서는 안 된단다. 삼총사들은 우돌 영감을 구하러 갈 수 있을지...

국내 판타지 소설이면서도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든다. 짜임새 있는 내용도 그렇고 우리나라의 신화와 전설 속 동물인 용이 나와 신선하기도 하다. 고슴도치 대작전을 통해 지은이 이기규님의 글을 읽어 왔던 터라 선생님의 뛰어난 상상력과 기발한 설정에 감탄하면서 다음에 이어질 삼총사들의 모험에 동참해 본다.


h******2 2011.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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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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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튀김은 신화와 전설을통해 또래아이들에게 놀림을 받는 아이들이 모험을통해 성장하는 동화책이다. 학교앞에 이상한 분식점이 생겼다. 분식점이름은 붉으락푸르락 용 분식 그런데 분식점 자체는 이상할게 없는데 메뉴가 이상하다. 메뉴판에 용 튀김 한조각에 10,000원 아이들이 사먹기에는 가격이 비싸지만 용을 튀긴다는 게 사실일지 아이들은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선뜩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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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튀김은 신화와 전설을통해 또래아이들에게 놀림을 받는 아이들이 모험을통해 성장하는 동화책이다.


학교앞에 이상한 분식점이 생겼다. 분식점이름은 붉으락푸르락 용 분식 그런데 분식점 자체는 이상할게 없는데 메뉴가 이상하다. 메뉴판에 용 튀김 한조각에 10,000원 아이들이 사먹기에는 가격이 비싸지만 용을 튀긴다는 게 사실일지 아이들은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선뜩 용기를내서 주문을하지 못하고 망설이기만 한다. 아이들은 어른들은 어떨지 궁금해서 선생님과 분식점에 가지만 메뉴자체가 없는 듯이 행동을 하신다. 그러니까 아이들은 궁금해하지만 용기를 내지 못하고 어른들은 메뉴자체를 인정하지 않는다.


어느날 용분식점에 들어온 한결은 쭈뼛거리면서 용 튀김 세조각을 주문한다. 휴 다행이 재료가 떨어졌단다. 한결과 석우 찬이는 가슴을 쓸어내리면 이것저것을 주문해 배불리먹는다.

그런데왜 한결이와 친구들이 용 튀김을 시켰을까 이야기는 이렇다 한결이는 모든일에 관심이 없는 아이였다. 그런데 자존심이 강한 찬이 학교에서 짱인 준태와 다툼을하게되고 준태는 찬이에게 용 튀김을 먹을 것을 제안한다. 나머지 삼총사는 일이 이상하게 꼬여 용분식점에 오게된 것이다.


그럼 아이들은 어떻게 용을 만나게될까? 그날도 역시 시험점수가 가장 낮은 나머지 삼총사가 방과후에 공부를 해야했다. 오늘따라 찬이와 석우는 바쁘게 집으로 향하고 혼자남은 한결은 갑자기 내린 비로 용분식점앞에 서있었다. 분식점 우돌할아버지는 한결을 분식점으로 오게하고 특별히 용 튀김을 주시겠다고 한다. 뜻하지 않게 용 튀김을 먹어야하는 한결은 불안해 하지만 용 튀김의 맛있는 향기에 걱정을 잊는다. 한결이 맛본 용튀김은 환상적인 맛있었다.

정말 용 튀김은 존재할까 우돌 할아버지는 왜 한결에게 용 튀김을 준걸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결은 정말 용 튀김을 먹었다. 우돌 할아버지는 용 미르와 살고있는데 자신이 사는곳에 나단이란 나쁜 인간을피해 인간세상으로 왔는데 미르의 형제인 부루를 그곳에서 탈출시키기위해 온 대륙으로 가야한다. 그동안 미르를 보살필 사람을 찾는데 미르가 한결을 선택한 것이다.


우돌 할아버지가 온대륙으로 떠나고 미르와 남게된 한결은 뜻하지 않는 모험을 하게된다. 이제 한결은 미르와 부루 그리고 우돌 할아버지의 세계 온대륙을 나단으로부터 구할수 있을것인지 한결과 나머지 삼총사의 좌충우돌 모험이 펼쳐진다.


이 글의 주인공인 한결은 똑똑하지도 자신감에 넘치지는 아이가 아니다 그런데외 미르에게 선택된 것일까 한결의 잠재되어있는 용기와 착한 마음을 미르가 알아본 것이다. 그리고 한결의 친구 석우와 찬이도 단점은 있지만 심성이 착하다는 장점이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건강하게 자라라고 말하지만 진실은 공부를 잘 하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 그런면에서 공부는 처지지만 마음이 따뜻하고 남을 배려할줄아는 나머지 삼총사는 우리가 잊고있는 우리아이들이 가져야할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r*******5 2011.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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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튀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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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튀김 1 이기규 지음 / 이상권 그림 여우고개 ※ 나의 생각 : 처음 이 책을 봤을 대는 그냥 만화, 아니 일본 책인가? 하는 마음으로 지은이를 봤는데 예상 외로 우리나라 이야기 책이었다. <<용 튀김>>이란 제목과 아기자기한(?) 책 표지는 만화 같았고, 그림은 주인공이 '요시코. '미치코' 일 것만 같은 일본 책 같았다. (이것도 선입견 같다.) 게다가 출판사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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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 1

이기규 지음 / 이상권 그림

여우고개

※ 나의 생각 : 처음 이 책을 봤을 대는 그냥 만화, 아니 일본 책인가? 하는 마음으로 지은이를 봤는데 예상 외로 우리나라 이야기 책이었다.

<<용 튀김>>이란 제목과 아기자기한(?) 책 표지는 만화 같았고, 그림은 주인공이 '요시코. '미치코' 일 것만
같은 일본 책 같았다. (이것도 선입견 같다.)

게다가 출판사도 간 뜯어먹는 구미호를 연상시키는 '여우고개'라니!

이렇게 신비하게 등장한 <<용 튀김>>.

이 책은 허공에 "야! 그리! 너! 나 묻지마라! 잇자국? 아! 끔찍해!" 라고 소리치게 되고,

눈 온 길을 걸으며 미르를 연상시키는 힘이 있다.

그리고 다음엔 울고 소리치며 길거리에서 달리는 아이를 보면 그 아이가 한결이라고 생각해야지, 하고 마음을 품게 한다.

또, 탐정이 되어서 방화범을 '미르는 푸른 용. 눈과 추위를 만드니까 붉은 용 부르는 불과 뜨거움을 만들지 않을까?

'방화범은...... 부루다!' 하고 혼자 생쇼하게 한다(정말이다.).

처음부터 자극적인 제목과 뒷표지 내용이 진짜 용튀김처럼 끌리는 이 책, 사 볼 만 한 것 같다.

※ 참고로 나는 '여우고개'가 돈주고 호평하라고 시킨 사람이 결코 아니다!

칭찬해 놓고 뒤통수 치기는 미안하지만, '여우고개'도 처음 안다!

2012.1.26. 이은우(초등4)

i***2 2012.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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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튀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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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재미와 흥미 그리고 우정을 뜸뿍 넣어 튀긴 책 바로 용튀김이다. 주인공은 삼총사 그리고 우돌영감과 미르라는 용이다. 아이들이 흔히 즐겨먹는 튀김 떡복이 순대를 파는 분식집에서 무섭게 생긴 우돌아저씨를 만나게 되고 거기서 누가 용튀김을 먹어 볼 것인가? 서로 내기를 하다 한결이가 가장먼저 용튀김에 도전해 본다. 하지만 용튀김은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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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재미와 흥미 그리고 우정을 뜸뿍 넣어

튀긴 책 바로 용튀김이다.

주인공은 삼총사 그리고 우돌영감과 미르라는 용이다.

아이들이 흔히 즐겨먹는 튀김 떡복이 순대를 파는 분식집에서

무섭게 생긴 우돌아저씨를 만나게 되고 거기서 누가 용튀김을 먹어 볼 것인가?

서로 내기를 하다 한결이가 가장먼저 용튀김에 도전해 본다.

하지만 용튀김은 언제든지 먹을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어느날 우연히 용튀김을 먹은 한결이는 미르라는 용을 혼자만 볼수 있게 되고

아저씨에게 미르에 대해서 그리고 아저씨가 이세계의 사람이 아닌것을

듣게 된다.

아저씨는 용과 싸움을 하던 용사냥꾼이었고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용을 잡다

미르의 엄마를 죽게 만든 장본인이 된다.

미르와부루의 아기용을 맡아 기르지만 그세계애서도 검은용들이 용의 세계를 혼란

시켜 부득이 하게 한결이가 살고 있는 곳으로 피난을 오게된다.

그와중에 부루를 잃어버리고 그 미안함과 죄책감에 보름달이 뜬 어느날 한결이에게

미르를 한달동안 맡기고 부루를 찾으러 간다.

한결이 혼자 미르와 생활하다 친구들에게 미르의 실체를 알려주면서 그들도 용튀김을

먹게 되어 그들만의 능력또한 같게 된다.

우돌아저씨를 만나러 삼총사와 미르가 첫번째로 여행을 가는데 그 첫번째 관문을

무사히 넘기는 부분까지가 1편의 줄거리였다.

친구들의 우정과 학교생활 같은반의 지체장애가 있는것 같고  그리고 짱이라 지칭하는

아이도 있는 현실적인 반의 모습!!

아이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그리고 아이들의 실생활의 모습이 정확하게 나타난것은

작가인 이기규선생님께서 직접 쓰셔서 더욱 실감이 난다.

반아이들의 모습이나 생각하는 것이 우리아이에게도  공감이 형성되는 부분이었다.

앞으로 펼쳐질 2편 3편에 우리의 상상을 펼쳐본다. 

2*****1 2011.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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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튀김을 먹고 한결의 모험이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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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튀김이라~ 책 제목이 눈에 띄었다.용을 튀긴 메뉴가 있다는 소문으로 그 동네 아이들은 용분식을 떠나지를 못한다.그러나 아무도 용튀김을 먹었다는 소문은 없다.대체 어떤 메뉴일까? 또 학교에서는 나머지공부를 도맡아하는 나머지 3총사가 있다. 한결, 석우, 찬이 이 세 아이들은 어느날 용튀김을 먹기로 약속을 한다.분식집에 갔다. 하지만 재료가 없단다. 첫날은 그렇게 보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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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튀김이라~ 책 제목이 눈에 띄었다.
용을 튀긴 메뉴가 있다는 소문으로 그 동네 아이들은 용분식을 떠나지를 못한다.
그러나 아무도 용튀김을 먹었다는 소문은 없다.
대체 어떤 메뉴일까?
또 학교에서는 나머지공부를 도맡아하는 나머지 3총사가 있다.
한결, 석우, 찬이 이 세 아이들은 어느날 용튀김을 먹기로 약속을 한다.
분식집에 갔다. 하지만 재료가 없단다. 첫날은 그렇게 보냈다.
나머지 3총사 중 한결이가 어느날 비를 피하기 위해 분식집에 들어갔고, 그날 용튀김을 맛보게 된다.
너무나 맛있는 맛이다. 그러나 그 일이 있은후부터 한결이에게는 이상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용튀김~ 지난번에 읽었던 고슴도치대작전의 작가가 바로 용튀김의 작가이다.
고슴도치대작전으로 말하자면 한국형 판타지소설이다. 항아리 속에서 고가 나오고, 암튼 무서웠었던 기억이 있다.
과연 용튀김도 무서울 것인가?
3권까지 읽은바로는 기발한 상상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가보지 않았던 온대륙의 모습을 너무나 생동감있게 그려내고 있다.
온대륙이라 하면 아마도 저승과 같은 공간감을 상상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용튀김을 먹고 난 한결은 눈에 푸른 용이 보이고, 눈알괴물인 그리들이 보이고,
용분식의 우돌 영감으로부터 놀라운 사실을 전해듣게 된다.
온대륙으로 붉은용을 데릴러 가기 때문에 푸른용인 미르를 돌봐달라는 부탁~
보름달이 뜨는 날 우돌 영감은 온대륙으로 떠났다.
우돌 영감이 오기 전까지 푸른 용을 돌봐야 한다.
작게 되어서 한결이 주머니속에 들어가 있기도 하지만 푸른 용의 존재는 나머지 3총사였던 찬이, 석우에게까지 알게 되고,
찬이, 석우도 용의 비늘로 만든 용튀김을 먹게 된다.
용튀김을 먹은 사람은 각자 하나씩의 재주가 생기게 되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보름달 밤에 돌아온다던 우돌영감은 오지 않고, 대신 검은 용들이 보인다.

 

1권부터 심상치가 않았다.
용과 관련된 이야기이니, 서양보다는 동양에 가까울 거라는 생각은 했었다.
우리네 아이들이 등장하는 용과 관련된 이야기~
거기다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다른 세계와의 연결된 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함을 전달해준다.
2권에서는 아마도 아이들이 온대륙으로 건너가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j******d 2011.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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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튀김의 맛은 과연 어떨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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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제목이 특이해서 눈길을 끌었어요.. 사실 판타지물은 자주 접하지 못해서 호기심이 컸었는데...책표지에서 부터 참 흥미로움을 느낄 수 있었지요.. 울상이 되어 뛰어가는 아이와 눈알들이 뒤쫒고 있는 그림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왜 이 아이가 괴물들로부터 도망치고 있는지 너무 궁금했지요.. 생각보다 글밥이 좀 많았는데요..초등고학년의 친구들이라면 정말 재밌게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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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제목이 특이해서 눈길을 끌었어요..

사실 판타지물은 자주 접하지 못해서 호기심이 컸었는데...책표지에서 부터 참 흥미로움을 느낄 수 있었지요..

울상이 되어 뛰어가는 아이와 눈알들이 뒤쫒고 있는 그림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왜 이 아이가 괴물들로부터 도망치고 있는지 너무 궁금했지요..

생각보다 글밥이 좀 많았는데요..초등고학년의 친구들이라면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겠다 싶었지요.

한번 읽기 시작하니까 재밌어서 술술 읽히더라구요..

한결이 찬이,석우는 공부를 못해서 나머지공부를 하는 친구들이라해서 <나머지 삼총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요..

어느날 학교앞에 용분식점이 생겼는데...메뉴중에 용튀김이라는 메뉴가 있어요..한조각에 만원이나 하는 용튀김..

아이들의 화제는 용튀김에 대한 것이네요..진짜 용튀김이 있는지..과연 그것을 먹을 친구들이 있을지...먹은 친구가 몇일만에 죽었다는 둥 소문만 무성하게 나돌고 있었지요.

세상모든일에 별 관심이 없던 한결이가 용튀김을 먹게 되고...그날 이후..이상한 것들이 눈에 보이게 되지요..

눈알처럼 생긴 그리들..커다랗고 푸른 용 미르, 신화와 전설에 등장하는 다양한 요괴들...

분식집 할아버지 우돌영감은 한결이에게 미르를 맡기고 온대륙으로 잃어버린 용 부루를 찾으러 떠나게 되지요..

그사이 찬이와 석우도 용튀김을 먹게 되고..삼총사들에겐 재미난 일도 위험한 일들도 벌어지게 되네요..

정말 흥미진진해서 책이 손에서 놓아지지가 않더라구요.^^

책을 보면 용뿐만 아니라 요괴들이 많이 나오는데... 우리 전설속에 자주 나오는 구미오도 나와서..참 신선한 느낌도 있었고..

친근한 느낌도 있었네요..

특히 삽화의 그림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장면들,신비로운 장면들,처음보는 괴상한 그리들의 모습등..

보는 재미도 쏠쏠했던 것 같아요..

두꺼비 열쇠를 구하러 떠난 삼총사와 미르..시간의 언덕에서 함께 싸우는 삼총사의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어요..

공부에 있어서는 자신없는 친구들이지만..용기와 우정으로 똘똘 뭉쳐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말이지요..

과연 삼총사들과 미르에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2권도 너무 기대되네요.

 

 

r******4 201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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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튀김, 단번에 다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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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고..1권 끝에 그리중 한마리가 약속을 지킨다고 자기 몸을 뚫고 가리고 하는 것이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석우가 용 비닐을 먹고 아무거나 먹을 수 있다는게 제미있었다. 또 구미호가 사람에 간을 빼먹는 나쁜요괴라고 생각했는데 구미호는 원래 태평성대에 나타나는 상서로운 동물이었다고하니까 구미호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 그리고 3권끝에 요괴백화사전이 있으니까 더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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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고..1권 끝에 그리중 한마리가 약속을 지킨다고 자기 몸을 뚫고 가리고 하는 것이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석우가 용 비닐을 먹고 아무거나 먹을 수 있다는게 제미있었다. 또 구미호가 사람에 간을 빼먹는 나쁜요괴라고 생각했는데 구미호는 원래 태평성대에 나타나는 상서로운 동물이었다고하니까 구미호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 그리고 3권끝에 요괴백화사전이 있으니까 더 편리했다. 그리고 이책에선 각가지 요괴가 다 나온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1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