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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의 공부~~ 바로 사람되기 위한 공부!!
"유태인의 공부~~ 바로 사람되기 위한 공부!!" 내용보기
참으로 궁금하고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지라 기대감을 듬뿍 안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이 책은 공부란 무엇인지?공부을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공부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라는 물음에 대답하고 있고공부에 대한 새로운 각도를 열어 주고 있다.유태인의 공부~~ 뭔가 특별하고 차별화 되고 독특한 그들만의 공부법이 있었다.바로 사람을 만들어가기 위한 공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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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궁금하고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지라 기대감을 듬뿍 안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이 책은 공부란 무엇인지?
공부을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공부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라는 물음에 대답하고 있고
공부에 대한 새로운 각도를 열어 주고 있다.

유태인의 공부~~ 뭔가 특별하고 차별화 되고 독특한 그들만의 공부법이 있었다.
바로 사람을 만들어가기 위한 공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하였다.

세계적인 학교, 미국의 아이비리그에 그들이 차지하고 있는 영역은 
참으로 놀라울 만큼이었다.
그들만의 위력과 능력이 발휘되고 있으며 그들의 영향력은 이 세계를 움직일 만큼 
많은 곳곳에 자리매김 하고 있었다.
세계를 움직이는 유태인들의 파워는 0.2%의 기적으로 세계의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과 업적으로 오늘날 세계의 역사를 쓰고 있다. 

이 위력에는 교육열이 한몫을 하였고 가족간의 대화를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깊이 있게 사고하고 의사소통하고 
끊임없이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나라과 유태인들의 공통점을 제시하지만 유대인들이 
우리나라와 다른점을 정확하고 조리있게 이야기 하고 있으며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실어서 더욱더 신뢰감을 가질 수 있게 하고
유태인들만의 특별한 교육 가치관과 신념과 문화에 대해서 생동감있게
전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유태인들의 공부방법 중에서
떠드는 도서관 예시바였다.
그 도서관의 정경과 2명씩 마주 앉아 열심히 떠들도록 만들어진 구조는
우리와 전혀 다른 풍경이 아닐 수 없다.

우리의 공부가 혼자하는 공부, 남에게 방해하면 안되는 공부,
자기영역 확보식 공부법이라면
유태인들의 공부는 함께 토론과 논쟁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상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대화를 통해서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소통하는 공부법이었다. 
사고의 확장을 우선시 하고 편협된 자기생각을 깨우는 
토론식 공부법은 우리나라와 완전히 상반된 유태인들만의 공부법이었다.
바로 ]100명의 유태인이 있다면 100개의 서로 다른 의견이 존재한다’에서
보듯이 모든 주제에 있어 자신만의 시각을 가지고 토론한다는 것이다.

유태인의 공부법에는 부모님과의 대화가 있었고
공부의 주체인 아이들을 위한 교육이었다는 것이었다.
토론, 논쟁, 질문, 호기심, 가족주의 문화, 멘토 부모는 유태인들만이 가지고
있는 교육방침이었고 세계를 움직이는 지식인을 만들어낸 
유태인들의 교육방법이었다.

유태인 교육의 비밀은 어릴 때부처 배움을 소중이 여긴다는 것이고 
평생 배우고 공부를 한다는 것에 주목할 수 있다.
자녀교육에 어머니의 역할, 자식에게 지혜와 지식을 물려주고자 하는 
유태인 교육의 본질을 알 수 있고.
질문과 호기심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결론을 도출하고
 비판적인 사고방식을 배워간다는 것 그래서 토론을 즐기고
상대의 주체적 주장이나 의견을 존중하고 창의적 인재로
키워간다느 것에서 유태인의 교육이 비밀이 드러난다.

공부하는 부모 밑에서 아이들은 끊임없이 배움의 길에 서 있을 것이고
대화와 토론을 통해서 주체적 인격을 겸비한 이 시대의 주인공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b*******2 201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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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배우고 싶은 유태인의 공부문화
"늘 배우고 싶은 유태인의 공부문화" 내용보기
유태인에 대한 다큐를 보고 선택하게 된 책이다. 책 내용이 대부분이 다큐의 내용을 그대로 적은 것이지만 티비로 볼 때와 다르게 정리가 잘 되는 것 같다. 유태인 공부의 비결이 잘 드러나 있고 자유롭지만 몰입할 수 있는 공부를 하는 그들이 부럽고 나는 누리지 못했지만 자녀세대에게는 누리게 하고싶은게 내 마음이다. 잘 배워서 나중에 자녀가 생기게 될 때에 반드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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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에 대한 다큐를 보고 선택하게 된 책이다.

책 내용이 대부분이 다큐의 내용을 그대로 적은 것이지만 티비로 볼 때와 다르게 정리가 잘 되는 것 같다.

유태인 공부의 비결이 잘 드러나 있고 자유롭지만 몰입할 수 있는 공부를 하는 그들이 부럽고

나는 누리지 못했지만 자녀세대에게는 누리게 하고싶은게 내 마음이다.

잘 배워서 나중에 자녀가 생기게 될 때에 반드시 이렇게 키우고 싶다.

h*******8 201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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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의 공부 - 유대인의 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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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유태인은 1,700만명으로 전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노벨상의 23%, 아이비리그의 30%, 미국 억만장자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의 놀라운 능력은 그들만의 특별한 교육법에서 나옵니다. 유대인 교육법의 핵심은 "가정교육"과 "하브루타"입니다.   유대인의 가정에서 어머니는 가정교육 전반을 책임지고 있으며 아버지는 유대인의 역사와 전통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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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유태인은 1,700만명으로 전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노벨상의 23%, 아이비리그의 30%, 미국 억만장자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의 놀라운 능력은 그들만의 특별한 교육법에서 나옵니다.

유대인 교육법의 핵심은 "가정교육"과 "하브루타"입니다.

 

유대인의 가정에서 어머니는 가정교육 전반을 책임지고 있으며

아버지는 유대인의 역사와 전통을 가르칩니다.

가정교육의 특징은 정답보다 질문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질문을 강조하면 호기심이 생기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길러집니다.

유대인들은 질문과 다른의견을 존중하기 때문에 차별성과 창의력이 길러집니다.

 

하브루타는 질문,대화,토론,논쟁으로 이루어진 유대인 고유의 학습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소통, 협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성을 길러주는 학습법입니다.

우리나라는 시험과 성적을 위한 점수 따는 공부를 하고 있지만

유대인은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는 진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경쟁력은 유대인의 공부법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f******2 2015.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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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유태인의 공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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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의 영향력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수많은 사람들이 유태인을 연구하고 공부하고 닮고자 한다. 그러나 그들은 결코 유태인이 되지 못한다. 물론 어느 정도 따라 하기는 된다. 유태인이라고 모두 탁월한 사람은 아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세계 전체 인구를 볼 때 유태인의 영향을 그 어떤 민족이나 나라도 흉내낼 수 없는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무엇 때문일까? 궁금하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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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의 영향력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수많은 사람들이 유태인을 연구하고 공부하고 닮고자 한다. 그러나 그들은 결코 유태인이 되지 못한다. 물론 어느 정도 따라 하기는 된다. 유태인이라고 모두 탁월한 사람은 아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세계 전체 인구를 볼 때 유태인의 영향을 그 어떤 민족이나 나라도 흉내낼 수 없는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무엇 때문일까? 궁금하다. 


저자인 정현모는 KBS 다큐멘터리 피디로 이 책의 전반적인 구상을 먼저 다큐에서 보여 준다. 다큐의 이야기를 책으로 낸 것이다. 비주얼하고 메시지가 명확해서 쉽게 읽힌다. 모두 세 장으로 분류하여 첫장에서는 미국에서의 유대인의 영향력을 살핀다. 둘째장은 0.2%의 기적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찾아간다. 마지막장은 책의 주제인 유태인의 공부법을 소개한다. 뭘까? 그들은 어떻게 공부할까? 곧장 결론으로 달려가 보자.


토론, 권위있는 가르침, 가족과 부모, 아버지, 질문, 스토리텔링, 책의 민족, 전통... 다아는 이야기다. 이게 뭐란 말인가? 자 그렇다면 질문하겠다. 이 책은 읽은 당신은, 당신의 가족은 유태인들의 공부법에서 몇 개를 실천하고 있는가? 아이들의 질문을 잘 받고 대답하는가? 그들과 토론하는가? 권위주의인가 권위가 있는가? 책을 얼마나 읽는가? 가족들과 대하는 일주일에 몇 시간을 갖는가? 묵묵부답이다. 결국 실천이고 현장 속에서 적용이 답이다. 


답은 실천, 즉 평범한 일상의 훈련이다. 다른 말로 하면 꾸준히 연습하고 훈련하고 생각하고 토론한다. 현장성에 있다. 모두가 알지만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문제다. <아웃라이어>에서 말콤 글래드웰은 천재들의 이유를 일만시간의 법칙으로 정리했다. 일만시간은 하루 세 시간 10년이다. 무슨 말인가? 꾸준함이다. 유태인들은 철저한 일만시간의 실천가들이다. 우리고 그렇게 하면 될 일이다. 가능할까? 힘들다. 왜? 우리와 유태인의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유태인은 천재를 만드는 환경, 구조, 삶을 살아간다. 천재가 될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토론하는 공부방식, 가족끼리 모여 식사하기, 어떤 질문도 수용하는 너그러움이 그들의 삶이다. 이러한 보이지 않는 삶의 방식이 그들을 가장 영향력있는 민족으로 만든 것이다. 인프라를 구축하고, 삶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이게 답이다. 그래야 일만 시간을 채울 수 있다. 거짓말이라고? 그럼 어쩔 수 없고.



h****i 2013.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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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 파워의 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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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유명 디자이너가 유태인을 모욕하는 발언으로 디자이너직에서 쫓겨 났다고 한다. 미국을 좌지우지하는 유태인 파워의 근간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는 책.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교육과 역사를 잊어서는 안됨을 다시 한 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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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유명 디자이너가 유태인을 모욕하는 발언으로
디자이너직에서 쫓겨 났다고 한다.
미국을 좌지우지하는 유태인 파워의 근간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는 책.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교육과 역사를 잊어서는 안됨을 다시 한 번 느꼈다.

h*******4 201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