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30%
  • 리뷰 총점6 10%
  • 리뷰 총점4 1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은 열세 살이다
"수학은 열세 살이다" 내용보기
대한민국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아니 지금 현재 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꼭 했을 생각은 ' 내가 정말  수학을 잘하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가 아닐까 한다. 어쩜 시험을 칠 때마다 드는 생각은 아닐까?  수학을 잘하는 친구를 보면서 한없이 부러워 했던 나의 학창시절나 지금도 여전히 변함없는 수학공식과 문제들을 열심히 풀고있는 아이를 보면서  엄마인
"수학은 열세 살이다" 내용보기

대한민국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아니 지금 현재 교육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꼭 했을 생각은 ' 내가 정말  수학을 잘하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가 아닐까 한다.

어쩜 시험을 칠 때마다 드는 생각은 아닐까? 

수학을 잘하는 친구를 보면서 한없이 부러워 했던 나의 학창시절나 지금도 여전히 변함없는 수학공식과 문제들을 열심히 풀고있는 아이를 보면서  엄마인 내가 위로라고 하는 말이 더 과관이다.

"어른이 되면 집합, 근의 공식, 함수, 파이 이런 건 다 필요없다.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만 잘하면 된다. 그러니 기본인 사칙연산만이라도 확실하게 공부하면 된다."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그 잔소리에 더해지는 말은  "사칙연산 잘하면 나머지 문제는 쉽게 풀 수 있다. 그리고 공식만 확실하게 알면 문제 푸는건 쉽다. 그러니 공식을 외워라. 또 문제를 많이 풀면 풀 수록 수학은 쉬어지니 많이 풀어라"

사실 이런 잔소리는 내 어린 학창시절에도 들어던 잔소리다.

그런 잔소리를 지금의 내딸에게 똑같이 하고 있다.

 

이제 내년이면 중학교에 가는 우리 아이 어쩜 두번째 잔소리에거 하나 더 늘어 갈지도 모르는 나의 잔소리 대신 이젠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아이에게 잔소리가 아닌 도움이 되고자 선택한 책이 <수학은 열세 살이다.>

이 책은 간단하게 3가지로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첫번째는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이 어떻게 해서 수학을 잘하게 되었는지를 그들의 경험담을 쓴  수학 멘토 이야기 두번째는 중학생이 되기 전에 알아야 할 부모 매뉴얼 5가지와 마지막으로13살 부모들이 궁금한 질문 7가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여기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두번째 이야기인 부모 매누얼 5가지다.

간단하게 5가지 매뉴얼을 이야기 하자면 초등수학과 중학수학의 차이를 아이와 부모는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그리고 나서  중학수학의 첫시험을 대비하하라는 것이다.  그 시험결과에 따라 진단을 하되 만약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다면 중학수학의 개념부터 확실하게 잡고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문제 풀이보다는 책을 많이 읽혀야 한다는 것인데 그 이유인 즉 국어를 잘하는 아이는 독해력, 이해력, 논리력이 뛰어나서 다른 과목도 잘하기 때문이란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부모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주고 칭찬을 아끼지 말라는 것이 저자의 이야기다.

 

학부모라면 사실 다 알고 있는 이야기 일지 모르지만 아이들 교육때문에 불안해하는 분들은 이 책을 읽고 다시한번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도 좋을 듯 싶다.

그리고 지금 내가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교육을 시키고 있는지 한번쯤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잘못된 교육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이 바로 잡아줄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 어렵지 않게 쉽게 설명되어 있는 <수학은 열세 살이다.>

이 책은 수학때문에 고민하는 학부모나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y********7 2011.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수학 공부를 위한 지침서
"학교 수학 공부를 위한 지침서" 내용보기
우리나라처럼 초등, 중등 교육이 대학 입시에 올인하는 나라도 아마 없을 것이다. 어떤 대학, 무슨 과에 들어갔는가 하는 것이 인생행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중요 과목의 성적이 잘 나와야 하는데, 그 중에서 수학은 가장 중요한 과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수학만큼 학생들이 공부하기 어려워하고, 결국
"학교 수학 공부를 위한 지침서" 내용보기

우리나라처럼 초등, 중등 교육이 대학 입시에 올인하는 나라도 아마 없을 것이다. 어떤 대학, 무슨 과에 들어갔는가 하는 것이 인생행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중요 과목의 성적이 잘 나와야 하는데, 그 중에서 수학은 가장 중요한 과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수학만큼 학생들이 공부하기 어려워하고, 결국 포기해버리는 과목 또한 없을 것이다.

그래서 ‘수포 클럽’, 즉 수학 포기자 클럽이 전체 학생의 7,80%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런데 수학을 포기하게 되는 순간이 바로 초등학교에서 중학교에 입학 한 때, 즉 13세 무렵이라고 한다. 이 책의 제목이 ‘수학은 열세 살이다’라고 한 것은 13세 무렵에 수학을 어떻게 공부하는가 하는 것이 수학을 잘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희망하는 대학에 갈 수 있는가, 아니면 수포 클럽에 가입하는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락마다 글쓴이가 다르지만, 글쓴이들 모두가 중고등학교 때 수학 공부를 잘 했고, 그것을 바탕으로 대학에 들어가고, 또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어떻게 수학에 접근하고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 하는가 하는 의견이 매우 현실적이고 설득력이 있다.

 

우리가 수학을 공부한다고 하는 것은 천재적인 수학자들처럼 하자는 것은 아니다. 천재들의 수학 공부는 이미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차원의 그것이 아니다. 우리는 대학 입시를 위한 수학 공부를 하자는 것이다. 이 기준을 분명히 하고 어떻게 수학 공부를 하는 것이 가장 타당한가를 생각해야 한다.

 

글쓴이들이 여러 가지 의견을 보여주고 있지만, 공통된 점을 몇 가지 추리자면, 먼저 수학은 나선형 구조의 학문이기 때문에 기초를 튼튼히 하지 않고 단계를 뛰어넘어 공부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만약 기초가 없는 학생이 수학을 공부하고자 하면 먼저 가장 기초가 되는 책부터 보라고 한다. 여기에서 학부모나 학생이 꼭 알아야 할 것은 그 학생의 수준과 실력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기초는 어떻게 닦아야 하는가.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것이 수학책에 나오는 용어를 확실하게 알고, 기본 개념을 확실하게 파악해야 하는데, 이것에 가장 좋은 교재는 바로 교과서라고 한다. 무조건 많은 문제를 풀고, 어려운 문제를 풀어내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것보다는 먼저 교과서를 신중하게 읽고 거기에 나오는 수학 용어를 아는 것이 오히려 더 빠른 길이라는 것이다.

 

중학교에 가서 수학을 포기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중학 수학과 초등 수학의 차이점을 극복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중학 수학은 초등 수학에 비해 추상화 되고 논리적 추론을 요구하는데 이것을 따라가지 못하면 결국 수학은 재미없고 어려운 학문이 되고, 포기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학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 꼭 해야 하는 것이 독서라고 한다. 풍부하고 심도 있는 독서 습관은 추상화와 논리적 추론의 힘을 길러주고, 수학 문제를 얼른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고 한다.

 

모든 학문이 다 그렇겠지만 특히 수학은 하루 아침에 잘할 수는 없다. 수학이 무엇인가를 물었을 때 한 글쓴이는 ‘습관’이라고 했고,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되풀이’와 ‘꾸준함’이 필요하다고 했다. 처음에 비록 이해가 안 되고 풀기가 어렵더라도 꾸준히 되풀이해서 질문하고 풀다 보면 저절로 이해가 되고, 그에 따라 수준이 올라가고, 수학 성적도 잘 나올 것이다.

 

이 책은 학부모나 학생들이 수학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해 잘 모르거나 어려워할 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k****n 2011.03.21.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은 열세 살이다.
"수학은 열세 살이다." 내용보기
수학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조언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즐거운 수학의 길로 이끌어 줄 수학 멘토들의 이야기, 부모들이 알아야 할 매뉴얼과 궁금해 하는 답변을 담은 G1230 수학연구소가 기획한 ‘수학은 열세 살이다’는 부모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서 중학으로 입문하는 과정에서 마주치는 수학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눈다. 수학을 잘 하는 방법을 수학 귀신은 이렇게 말한다.
"수학은 열세 살이다." 내용보기

수학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조언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즐거운 수학의 길로 이끌어 줄 수학 멘토들의 이야기, 부모들이 알아야 할 매뉴얼과 궁금해 하는 답변을 담은 G1230 수학연구소가 기획한 ‘수학은 열세 살이다’는 부모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서 중학으로 입문하는 과정에서 마주치는 수학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눈다.


수학을 잘 하는 방법을 수학 귀신은 이렇게 말한다.

첫째는 기초가 중요하다. 건축과도 같은 기초의 중요성, 기초가 안 되어 있다면 기초부터 무조건 다시 시작해라.

둘째는 개념이 중요하다. 교과서를 충분히 활용해서 개념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면 심화문제도 쉽게 풀 수 있다.

셋째는 문제 풀기가 중요하다. 수학은 이해한 개념이 문제로 나왔을 때 풀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것이다. 그래서 수학은 손으로 하는 공부이며 문제를 많이 풀어 봐야 한다.

넷째는 오답 체크가 중요하다. 문제를 푼 후 내가 무엇을 틀렸는지, 왜 틀렸는지를 알고 다시 한 번 풀어 보아야 한다.

다섯째는 인내심이 중요하다. 수학은 짧은 시간내에 효과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매일 습관처럼 꾸준히 인내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호영 선생님은 많은 용어들이 정교하게 잘 이어진 수학나라 지도를 만들어나가는 일이 수학 공부를 제대로 하는 것, 수학은 용어라고 말한다.

정갑수 선생님은 인간 정신의 산물인 수학은 인류 문명의 원천이며 인류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으며 발달한 수학은 문명이라고 말한다.

이종석 선생님은 수학의 어려움은 습관을 통해 극복할 수 있으며 어려운 것들을 해결하면서 느끼는 희열은 수학의 재미를 주며 꾸준히 해 나가는 것의 중요성, 수학은 습관이라고 말한다.

박순삼 선생님은 어떤 학문이든 숫자가 없으면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수학은 세상을 설명하기 위한 도구라고 말한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수학이라는 학문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수학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수학의 원리를 다양한 이야기와 연관 지어 설명하고, 여러 환경 속에서의 성공담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이제 수포자가 아닌 수학과 친해지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l****8 2011.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은 열세 살이다
"수학은 열세 살이다" 내용보기
아이들과 같이 공부를 하다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슥제가 자신감과 공부를 하는 목적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과연 산수가 아닌 수학을 사용할 일이 얼마냐 되냐며 짜증을 내는 아이들에게 명확하게 공감이 되는 이야기를 찾기란 영 쉽지 않다. 처음 중학교에 들어가 수학을 배우는 열세 살 아이들에게 어쩌면 답을 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책을 들었다. 이 책은
"수학은 열세 살이다" 내용보기

아이들과 같이 공부를 하다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슥제가 자신감과 공부를 하는 목적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과연 산수가 아닌 수학을 사용할 일이 얼마냐 되냐며 짜증을 내는 아이들에게 명확하게 공감이 되는 이야기를 찾기란 영 쉽지 않다. 처음 중학교에 들어가 수학을 배우는 열세 살 아이들에게 어쩌면 답을 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책을 들었다.

이 책은 부모를 위한 중학 수학의 매뉴얼이라는 컨셉을 잡고 있고 실제로도 열세 살 자녀를 이해하기 위한 이야기들도 시작한다.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를 접하고 수학을 공부하며 커가는 모습을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보여준다. 이렇게 전반적인 열세 살 이해하기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수학 공부를 잘하는 비법이 나오기 시작한다.


실질적인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는 것이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 수학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가는 이 책의 비법이다.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을 풀어낸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의 데비킹 이야기, 최초의 인류가 손가락을 이용해 5배수의 수를 계산한 이야기, 이집트 강의 범람에 관한 이야기, 등은 흥미롭기까지 하다. 또한 묻고 대답하는 형식을 빌어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도 지루하지 않게 수학을 풀어가는 좋은 예이다.

이 책은 열세 살 아이가 수학을 잘할 수 있는 비결로 크게 네 가지를 이야기한다. 자신감, 시련, 독서, 도전이 그것이다. 그냥 들어서는 잘 와 닫지 않는 이 네 가지 비결을 수리영역 만점자가 된 게임쟁이 J군, 불운의 수학자, 갈루아, 초등학교만 들어가고 2년 먼저 대학에 간 하림이, 카이스트에 간 수학을 싫어하던 만호 등 실제로 성공한 아이들의 이야기로 공감하기 쉽게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열세 살 아이를 가진 부모가 가져야할 부모 매뉴얼 다섯 가지와 부모들이 궁긍해하는 수학에 관한 질문들을 해결해 주면서 이 책은 마무리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열세 살 아이와 그의 부모가 함께 보기에 적합한 책이라는 것이다. 수학이 싫다는 아이에게 그저 해야만 한다고 강요하다가 결국 공부하라고 소리를 지르고 마는 부모와 도대체 왜 수학을 공부해야하는지 그렇다면 대체 어떻게 수학을 해야 잘 할 수 있는 지 늘 고민에 차있는 아이가 동시에 해결책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k****y 201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희 딸이 딱 요 나이라..
"저희 딸이 딱 요 나이라.." 내용보기
저희 딸이 이제 중1인지라..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고 도움 많이 받았네요.  아직 늦지않았고 이제부터 충분이 새로 시작할수 있다라는걸 알려주고.. 수학이 그리 어렵지 않다라고 알려줄수 있어서 기쁩니다.. 특히 학생들의 경험이 참 맘에 와닿네요.. 저희 아이도 그럴수 있겠죠?? ㅎㅎ
"저희 딸이 딱 요 나이라.." 내용보기

저희 딸이 이제 중1인지라..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고 도움 많이 받았네요. 

아직 늦지않았고 이제부터 충분이 새로 시작할수 있다라는걸 알려주고..

수학이 그리 어렵지 않다라고 알려줄수 있어서 기쁩니다..

특히 학생들의 경험이 참 맘에 와닿네요..

저희 아이도 그럴수 있겠죠?? ㅎㅎ

d*********6 2011.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은 13살이다.
"수학은 13살이다." 내용보기
수학이라면 언제나 어렵다고 뒤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어릴적 다른 과목보다 좋아했던 수학이라서 나름 재미있게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난다.이젠 울 아이들의 수학교과서를 보면서 직접 설명도 하고 풀이과정을 함께 하면서 예전 우리때와 많이 다른 듯 하다는 생각을 해본다.우린 무조건적인 문제 풀이가 많았는데 우리 아이들의 수학 문제는 왜 그렇게 되는지에 대하여 개념 설명과 함께
"수학은 13살이다." 내용보기

수학이라면 언제나 어렵다고 뒤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어릴적 다른 과목보다 좋아했던 수학이라서 나름 재미있게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난다.
이젠 울 아이들의 수학교과서를 보면서 직접 설명도 하고 풀이과정을 함께 하면서 예전 우리때와 많이 다른 듯 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우린 무조건적인 문제 풀이가 많았는데 우리 아이들의 수학 문제는 왜 그렇게 되는지에 대하여 개념 설명과 함께 논리적으로 풀어나가는 과정을 중요시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초등수학에서 중학 수학으로 넘어가는 과정은 큰 차이가 없지만 아이들이 이해하는데는 많은 차이점이 있다.
그동안 수와 그림들을 동원하여 직접적인 수학의 과정을 겪었다면 중학수학은 그런한 수식을 문자라는것을 이용하여 말로 풀어써져 있기에 더 어렵게만 느껴지고 일단 복잡하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그러다보니 쉬 풀어갈수 있는 문제들도 두려움 때문에 멀리 하려는 경향이 있다.
울 아들 녀석도 좀 그런 면을 엿볼 수 있었다.
평상시 정확한 답을 요구하고 풀려나가는 수학의 문제들을 보면서 하나하나 퀴즈를 풀어나가는 느낌을 받아 정말 재미있다며 좋아했던 아이였다.하지만 이번에 중학교 입학하여 수학문제들을 접하면서 좀 어렵다고 생각을 한다.
어떻게 풀어나갈지를 모르겠다며 한숨소리가 들리정도니 말이다.
문제자체가 어렵지는 않는데 네모의 빈칸이 아닌 문자로 대치되어있는 문제에 대한 강박관념이랄까.
갈수록 어렵기만 한 수학이 우리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것 같은데 중요하다며 공부해 나가는데 의아해 하면서 '수포클럽'에 가입하려고 한다.
다른과목들은  기본이 없어도 쉽게 정복할 수 있지만 수학이라는 과목은 그 기초가 다져지지 않는다면 모래성이 되어 산산히 부서지기에 더욱더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되는 과목임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아이들의 입장이 되어 과거 선배들이 아이들에게 적용해 나갔던 방식가 엄마인 내가 아이들에게 적용해 나가야할 방식들을 되돌아 보게 한다.
우린 아이들에게 책을 권할때 보통은 그 나이에 알맞는 권장도서를 권하게 된다.
하지만 의외로 그 책들이 어렵다며 오히려 책을 읽히려다가 더 멀리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수학 또한 이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아이들의 실력에 맞추어 내아이에게 맞는 단계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꾸준한 독서를 통해서 문제를 이해해 나가는 역량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앞서가기보다는 아이들에게 맞는 학습과 단계야 말로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이 수학을 포기하지 않게 하는 방법임을 명심할 수 있었다.

여러가지 학습을 하는방법도 비슷하다.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아이들의 쉽게 지치지 않도록 주변에세 상황을 만들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만들어 준다.



h****t 201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은 열세살이다...
"수학은 열세살이다..." 내용보기
중학교까지는 수리에 해박하다는 얘기까지 들은 본인이었다. 하지만, 그런 얘기는 고등학교 진학하면서 해박은커녕 중위권조차 힘겨워 보였기에 적성을 따지기도 전에 그 놈을 피하겠다는 일념하게 인문계열로 진로를 정했다.    대학은 소위 취직 잘 된다는 ‘경영학과’로 진학했다. 정말 수학(특히 통계)이 많이 필요한 전공이었다. 수학 싫어 인문계열 같건만 고맙게도(?) 인
"수학은 열세살이다..." 내용보기

   중학교까지는 수리에 해박하다는 얘기까지 들은 본인이었다. 하지만, 그런 얘기는 고등학교 진학하면서 해박은커녕 중위권조차 힘겨워 보였기에 적성을 따지기도 전에 그 놈을 피하겠다는 일념하게 인문계열로 진로를 정했다.

   대학은 소위 취직 잘 된다는 ‘경영학과’로 진학했다. 정말 수학(특히 통계)이 많이 필요한 전공이었다. 수학 싫어 인문계열 같건만 고맙게도(?) 인연질긴 친구처럼 나와 함께했다.

   이렇듯 본인은 철저히 수학을 외면하고 살았지만, 결혼은 하고 소위 소포(수학포기)의 과정을 2세에게까지 되 물림해서는 안 된다는 얄팍한 부정(父情)이 생겼다. 그래서 이 책을 수리와 친해지기의 시초로 삼기로 마음먹었다. 더욱이 이 책은 분량도 적당하고 읽기 쉬워 진도가 스피디하게 나갔다. 단지 초등수학을 지나 중학수학에 입문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삼고 있기에 고등학생이나 그 또래의 아이를 둔 학부모는 이미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학문에는 왕도가 없지 않는가...

   또한 우리나라에서 수학포기의 시발점이 산수에서 수리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추상적 개념을 놓치기 쉬운 13살 중학교 입문시기라고 한다. 단계적으로 접근해야하는 학문이기에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금방 포기해 버리는 지루하고도 지구력을 요한다.


   수학의 정의를 묻는 첫 테마, 해박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서술한 두 번째 테마 마지막으로 수학을 위한 부모 매뉴얼을 다루며 3가지 테마로 내용이 전개된다.

   수학에 대한 많은 접근과 전문가들의 이야기들이 어우러지지만, 시종일관 강조하는 것이 ‘개념정립’이다. 하나를 더 꼽으라면 문제풀이와 오답정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많은 문제를 풀어본들 수리를 응용하기는 어렵다고 한다. 뿌리가 튼튼해야 나무가 태풍을 이겨내듯 유독 개념이해를 강조하며 읽는 내내 ‘옭거니’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사실 모든 인생사가 그렇듯 기초와 기본이 갖춰져 있지 않으면 인간관계, 업무, 연구 등 모든 면에서 한계가 극명하게 존재한다. 단지 우리가 간과하고 그냥 적당한 선에서 절충하며 살기 때문에 성장과 발전은 더딘 것이다.

   수학전문가들의 경험담을 듣는 2장에서 초등학교 졸업 후 검정고시를 통해 남보보다 2년 먼저 대학에 들어간 하림이의 경우 역시 개념설명이 잘 되어 있는 교재를 선택해서 자기언어로 대답하고, 아버지를 가르쳐보게 하는 방식으로 수리를 이해했다. 부가적으로 하림이는 같은 책을 두세번 읽어 전체맥락을 잡아 내용을 쉽게 파악하는 독서습관을 갖춘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또 다른 수학전문가 김준호씨의 경우 게임에 푹 빠진 아들에게 항상 ‘게임하는 것 같은 집중력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라는 격려가 수학을 시작한 계기가 되었으며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 경우는 학문에 앞서 격려와 자신감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로 어쩌면 부모의 믿음이 아이들의 변화시키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이 사례는 마지막 장에서 부모들의 칭찬과 격려가 최고의 보약이라는 내용으로 연결된다.


   자식공부 잘하는 걸 마다할 부모가 있겠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을 지식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 주겠는가를 고민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대해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해답은 자식에 대한 진정한 믿음을 바탕으로 격려하고 칭찬하는 자세가 제일 중요하며, 부가적으로 유년기부터 독서습관을 갖출 수 있도록 함께 읽고 토론한다면 금상첨화라고 한다.

   자칫 공부 잘 하는 방법이 너무 단순하고 쉬운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역시 실천이 관건일 것이다. 그리고 부모역시 꾸준한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 솔선수범이 뒤따라야 함을 당연해 보인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이 나 역시 조바심을 자제하며 우리 자녀들과 하나씩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한다.

m*******2 201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은 열세 살이다, 아니 훨씬 그이전부터다
"수학은 열세 살이다, 아니 훨씬 그이전부터다" 내용보기
중학교 수학이 어렵다는 소문을 주변에서 많이 듣고 있던 터라 이책을 펼치면서 딱부러지는 해답을 찾기를 기대했다. 수학은 습관이며 기본적인 학문의 토대가 되기에 매일 30분도 투자하지 않으면서 아이를 수포자(수학포기자)로 만드는 것은 결국 부모의 잘못된 욕심이다라든지, 1년 이상의 선행을 해야만 수학공부를 제대로 하는 듯하게 몰아대는 학원들의 돈벌이 행태에 관한 지적
"수학은 열세 살이다, 아니 훨씬 그이전부터다" 내용보기

 

중학교 수학이 어렵다는 소문을 주변에서 많이 듣고 있던 터라 이책을 펼치면서 딱부러지는 해답을 찾기를 기대했다. 수학은 습관이며 기본적인 학문의 토대가 되기에 매일 30분도 투자하지 않으면서 아이를 수포자(수학포기자)로 만드는 것은 결국 부모의 잘못된 욕심이다라든지, 1년 이상의 선행을 해야만 수학공부를 제대로 하는 듯하게 몰아대는 학원들의 돈벌이 행태에 관한 지적도 통쾌했다. 하지만 결론은 역시 자식의 상태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부모이기 때문에 우리 아이에 적합한 수학 공부방법을 직접 제시하고 조급해하지말고 기다리며,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자신의 아이의 상태에 관해서 과장하거나 포장하지말고  솔직하게 학원선생님 등과 상담을 해보라는 게 요지였다. 최종적인 결론은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라는 격언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성실함과 인내야말로 누구나 알고 있고 누구나 닮고 싶어하는 공부자세라고 생각한다. 세세한 방법은 아이들마다 다를 수밖에 없고 시간이 흐를수록 공부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은 학부모나 선생님이 아닌 아이들 자신이다. 그런 의미에서 수학은 13살이 터닝 포인트라는 저자들의 주장에는 모순이 있다. 매순간 공부의 기초가 되는 수학이 중학교 부터 중요해질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한다.

책에서는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수포자들이 많이 나오는 것을 목격하는 학원 선생님들의 안타까움이 많이 묻어난다. 부모가 아이들의 상태에 대해서 솔직해져야 한다는 것과 더불어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한 수학에 대한 기억도 아이들과 공유해야 한다고 여겨진다.

마흔 살이 넘었지만 나는 아직도 가끔 수학시험지를 받고 아무것도 풀지 못하는 악몽을 꾼다. 나를 닮은듯 보이는 6학년 딸아이에게 그래서 더욱 수학에 대한 강박관념을 심어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수학 공부를 즐기는 방법은  이 책에 나와 있지 않다. 성공사례들도 우리아이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이다. 그렇지만 꾸준함과 솔직함에 대한 언급은 부모를 다시 돌아보게 하고 아이의 행복한 미래에 수학이 얼마나 필요한가를 고민하게 하는 그런 책이다.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h******m 201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은 열세 살이다.
"수학은 열세 살이다." 내용보기
수학은 열세 살이다, G1230 수학연구소 기획, 작은숲, 2011   수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기초, 개념, 문제 풀기, 오답 체크, 인내심, 재미로 하는 것, 부끄러워하지 않기 등입니다. 그런데 제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저는 기초가 없이 무작정 개념들을 외웠고, 그러다 보니 문제풀이에 응용이 되지 않았습니다. 재미는 당연히 없었고, 시험 과목에 들어
"수학은 열세 살이다." 내용보기

수학은 열세 살이다, G1230 수학연구소 기획, 작은숲, 2011

 

수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기초, 개념, 문제 풀기, 오답 체크, 인내심, 재미로 하는 것, 부끄러워하지 않기 등입니다. 그런데 제 학창시절을 떠올려보면 저는 기초가 없이 무작정 개념들을 외웠고, 그러다 보니 문제풀이에 응용이 되지 않았습니다. 재미는 당연히 없었고, 시험 과목에 들어가니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중요한 점은 바로 부끄러워하는 것이었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어도 부끄러워서 선생님께 물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답안지를 보면서 이런 건가 하고 혼자 생각했지만, 정확한 이해는 아니었습니다. 그저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혼자 보고 모르면 그만두고 그런 식이었습니다.

저는 수학에 대해 전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계란으로 바위치기를 하다 깨진 계란이었던 것이죠. 이렇게 수학은 그저 필요없는 과목, 더할 점수도 없는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다닐 때 수학만 없었으면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도 가끔씩은 그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수학이 사고력 발달에는 도움이 된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수학은 싫다는 말을 자주 하곤 합니다. 그런데 마침 이 책에 그러한 나의 생각을 알고 있기나 한 듯 한 설명이 나왔습니다.

고층 빌딩에서 갑자기 쇠가 싹 사라져 버리는 상황을 상상해 봐. 수학이 사라진다면 그것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여기저기서 균열이 일어나며 조금씩 붕괴하여 어느 순간 폭삭 주저앉아 버리고 말 거야. 우선 건물을 하나 짓는 데도 수학이 기초가 되지 않으면 설계도, 자재 계산도, 필요한 인력 계산도, 비용이나 날짜 계산도 못 해서 제대로 건물을 지을 수가 없어. 그뿐인가? 우리가 쓰고 있는 각종 기구나 기계들도 모두 수학을 기초로 한 설계에 의해 만들어 지는 거고, …… (중략) 가깝게는 우리가 거의 매일 쓰는 컴퓨터와 핸드폰, 게임기 같은 것들도 이 세상에서 사라져 버릴 거야. 이외에도 수많은 곳에서 아주 옛날부터 수학이 이용되어 어디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일일이 다 댈수조차 없을 정도야. 그러니까 수학은 다른 학문들과 함께 우리의 문명을 떠받치고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라고 할 수 있는 거지. 수학이 없어지는 건 상상도 하지 않는 게 좋을 거야.”이 글을 읽고 보니, 친구와 함께 커피를 마시고 계산을 하는 것도 수학이었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맨 첫 페이지에 나오는 수학은 용어다, 수학은 문명이다, 수학은 습관이다, 수학은 도구다하는 문구가 맞았던 것입니다. 수학은 우리 생활과 다름없는 것이었는데, 그저 어려운 수학 공식 때문에 싫어하는 과목으로만 생각했던 것입니다. 학생들이 보면 좋을 책이지만, 저처럼 성인들도 읽어본다면 수학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되는 책입니다.

 

e*****2 2011.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학수학을 대하는 자세
"중학수학을 대하는 자세" 내용보기
책 표지의 13살 부모를 위한 중학수학 매뉴얼이라는 문구가 와닿아 어떤 책일까 많이 궁금도하고, 또 올해 12살이 된 아이의 수학지도에 혹여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내심 기대도 많이 하고 읽게 된 책입니다. 책 내용은 크게 3부분으로 나눠져 있는데, 처음엔 수학을 대하는 자세에 관한 원론적인 내용들, 두번째로 수학공부에 성공한 여러 멘토들의 성공담, 세번째로  중학수
"중학수학을 대하는 자세" 내용보기

책 표지의 13살 부모를 위한 중학수학 매뉴얼이라는 문구가 와닿아 어떤 책일까 많이 궁금도하고, 또 올해 12살이 된 아이의 수학지도에 혹여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내심 기대도 많이 하고 읽게 된 책입니다.

책 내용은 크게 3부분으로 나눠져 있는데, 처음엔 수학을 대하는 자세에 관한 원론적인 내용들,

두번째로 수학공부에 성공한 여러 멘토들의 성공담, 세번째로  중학수학을 어떤식으로 공부해야 할지에 관해 다루고 있습니다.

헌데 기대와는 다르게 개인적으론 이 책에 좀 실망이 드네요.

너무 원론적인 얘기들이 많고, 멘토들도 그다지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어서 크게 공감이 가질

않았습니다. 마지막에 제시한 중학수학을 위한 부모매뉴얼 이란 내용도 이미 일반화된 내용을

다시 언급한 정도란 생각이 드네요.

실질적인 도움이 될만한 코칭기법을 기대했는데, 읽고나서 왠지 알멩이가 없는듯한 찜찜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부제목에 어울리는 좀더 알찬 내용이 수록되길 바랍니다.

 

j*****n 201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