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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날이야기처럼 재밌는 그리스신화-메두사의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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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   [메두사의 머리]   그리스 신화는 한번 읽어봐야지 하면서도 잘 안읽어졌는데 이번 기회에 책 잘안읽는 막내녀석과 같이 읽어봤네요   메두사의 머리 엄마가 읽어줄께 들어봐 했더니 만화로 봐서 다 안다고 큰 소리 치던 녀석이 이야기에 쏙빠져 잠오는 나를 붙잡고 계속 읽어 달라고하고 졸려서 내일 읽자고 달래고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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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

 

[메두사의 머리]

 

그리스 신화는 한번 읽어봐야지 하면서도 잘 안읽어졌는데

이번 기회에 책 잘안읽는 막내녀석과 같이 읽어봤네요

 

메두사의 머리 엄마가 읽어줄께 들어봐 했더니

만화로 봐서 다 안다고 큰 소리 치던 녀석이 이야기에 쏙빠져

잠오는 나를 붙잡고 계속 읽어 달라고하고 졸려서 내일 읽자고 달래고

다음날 눈뜨자 마자 다음 부분을 읽어달라고 조를만큼 재밌게 읽었어요

 

한번쯤 들어 본듯도하고 또 처음인듯도한 이야기에 푹빠졌네요

 

제우스이야기

 

잘생기고 멋진제우스의 청혼에도 콧대높은 헤라는 콧방귀만 뀌었대요

당신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당신이 내 무릎에 앉으면 모를까

절대 결혼하지 않겠다고 했지요

그러자 제우스는 비오는날 뻐꾸기로 변신해 헤라의 방을 찾아갔죠

헤라는 불쌍한 뻐꾸기를 말려주는 친절을 베풀자

뻐꾸기제우스는 헤라의 무릎에 살포시 앉아 제우스로 돌아왔죠

그래서 제우스와 헤라는 결혼을 했답니다

 

페르세우스 이야기

 

옛날 세리포스섬의 왕은 다나에공주와 결혼하고 싶었는데

다나에공주는 그럴마음이 없었지요

그래서 아들 페르세우스는 다른공주를 알아보라고하지요

그러자 왕은 고르고메두사를 죽이고 오라고합니다

어머니를 위해서 페르세우스는  모험을 떠나지요

마침내 메두사의 머리를 잘라서 돌아오던길에

괴물에게 제물로 바쳐진 안드로메다를 구하여 돌아오지만

나쁜왕은 어머니를 데려갔고 그래서

왕을 찾아가 메두사의 머리를 보게해 돌로 만들었답니다

 

두고 두고 읽어도 재미있는 그리스신화 다음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책 잘 안 읽는 아이들도 반할 만큼 재밌어요



k******0 2011.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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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 내용보기
그리스로마신화는 유독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인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신들의 이름에 대해 너무 헷갈리더군요. 책을  읽으면서 그 많은 신들을 열거하다싶이 한 신화책들에서 신들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수 있는 선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이 느껴졌었는데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는 이런 제마음을 읽기라도 한듯...마치 그리스신들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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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는 유독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인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신들의 이름에 대해 너무 헷갈리더군요.

책을  읽으면서 그 많은 신들을 열거하다싶이 한 신화책들에서 신들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수 있는 선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이 느껴졌었는데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는 이런 제마음을 읽기라도 한듯...마치 그리스신들의 이야기를

한편의 서사시를 읽듯 아름답고 재미나게 쓰여있었어요..

 

책이 맨 앞장엔 아티코스와 함께 그리스 여행을 하는 곳을한눈에 볼수 있게 지도가 그려져있어요.

 아티코스가 이미 지나간곳과 여행할곳, 이 선으로 표기되어 있어요. 아티코스는 이 책에서 키테라섬과,세리포스섬,델로스섬을 여행할거랍니다.

 

책의 맨 뒷장에는 무조건 기억해요! 코너에

올림포스 열두 신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이신들들이 누구의 후손이며  누구와 누구의 사이에서 태어났는지를 한눈에 볼수 있게 해놨어요.

딸아이고 그리스신화를 좋아해서 읽기는 여러번있었지만 이렇게 연결을 짓고 기억하고 있을지 학교에서 돌아오면

물어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또,그리스와 로마에서 각기 불러졌던 신들의 또 다른 이름과 특징을 도표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서

쉽고 간편하게 공부할수있도록 되어 있네요.

 

......

어느 늦은 가을날,아티코스는 당나귀 멜리사를 끌고 트로이에서 열리는 이야기 대회에 나각 위해 고향 크레타 섬을 떠나 먼 여행길에 올랐어요.

...그러다가 천둥과 번개와 함께 비가 내리기 시작하자 '이건 마치 제우스 님이 갖고 다니는 번개 같은걸, 이 비가 그칠때까지

이야기나 해보는것이 좋을것 같구나'하며 아티코스가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지요.

뻐꾸기의 속임수로 헤라와 결혼을 하게된 제우스 그리고 결혼선물로 대지의 신에게서 받은 귀하디 귀한 '마법의 사과나무'

이 사과는 누구든지 먹으면 영원히 살수 있는 마법사과였는데 아름다운 세요정과, 잠들지 않는 눈백개 달린 괴물 아르고스에게 사과나무를 지키도록 했는데,

훗날 가장 용감한 영웅인 헤라클레스가 이 귀중한 사과를 훔쳤다고 하네요.

 

폭풍우가 그치자 아티코스는 또다시 북쪽으로 향해갔어요...

 

책에선 이렇게 아티코스는 자신이 가는곳에서의 여담처럼 신들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흥미로운 그리스 신화는 첨이라 신선한 충격을 받았어요.

 

아티코스의 옛날이야기를 들으면 그리스 신들이 전혀 헷갈리지 않고 자세히 오래토록 기억될수 있을거예요.

전12권으로 구성된 책인데 부담없이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이네요.

 

w********r 201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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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키우는 그리스 신화- 메두사의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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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어 하는 우리 아들에게 어떤 책을 보여 줄까 고민하던 차에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를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 대상의 신화 시리즈로, 2,500여 년 동안 인류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해 온 위대한 그리스의 신, 영웅, 괴물들의 갖가지 모험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보고 우리 아들 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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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어 하는 우리 아들에게 어떤 책을 보여 줄까 고민하던 차에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를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 대상의 신화 시리즈로,

2,500여 년 동안 인류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해 온 위대한 그리스의 신,

영웅, 괴물들의 갖가지 모험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보고 우리 아들 아티코스가 무어냐고 붇길래 책을 살펴보니 아티코스에 대해 설명을 해주네요.

 

아티코스의 여정 : 키테라 섬 -> 세리포스 섬 -> 델로스 섬

이 책은

단순한 서술과 묘사 형식이 아닌, 크레타 섬에 살고 있는 이야기꾼 아티코스가 트로이에서 열리는

“이야기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그리스 전역을 여행하면서 그 지역에 얽힌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형식입니다.

마치 독자가 아티코스와 나란히 그리스 여행을 하며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함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그리스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가질수 있어요.

지도를 보면서

신화가 발생했던 도시에 대한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어 좋아요.

 

 

그리스 신화- 메두사의 머리  줄거리는요.

 

 지하 세계의 왕 하데스가 대신의 여신 데메테르가 사랑하는 딸,

페르세포네한테 반해 그녀를 납치해 지하 세계로 데리고 가 버렸지요.

딸을 잃은 슬픔으로 데메테르가 대지를 돌보지 않자 세상은 엉망이 되었답니다.
바다에 떨어진 우라노스의 피가 생명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바다 거품 속에서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탄생한 것입니다.
제우스와 헤라 사이에서 태어난 헤파이스토스는 제우스와 헤라가 부부 싸움을 하다가

그를 밀쳐내어 아래로 떨어지는 바람에 절름발이가 되었습니다.
페르세우스는 고르고 자매 중 하나인 메두사를 죽여야 했습니다.

  하지만 누구든지 메두사의 머리를 보면 돌로 변했습니다.

페르세우스는 모습을 보이지 않게 해 주는 하데스의 투구, 메두사의 머리를 집어넣을 가죽 자루,

하늘을 날 수 있는 달개 달린 샌들 덕분에 그 임무를 성공할 수 있었답니다.

 

이 책에는 메두사의 머리뿐  아니라 다른 신화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어요.

 

차례를 보니

명화로 보는 그리스 신화, 올림푸스 열 두신, 신들의 또 다른 이름과 특징등 그리스 로마 시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가득하네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신화와 관련된 주요 명화들이 간략한 내용 설명과 함께 들어 있어, 신화를 읽는 즐거움을 더해 주는 책이랍니다.

 

 

하늘나라 이야기

- 신들이 사람곁을 떠나면서 사람들에게 재주를 하나씩 주고

7년에 한번 트로이 근처 이다 산에서 이야기  대회를 열것이니

그리스와 다른 곳에 사는 이야기꾼은 이 대회에 나와 말솜씨를 겨루라고 했지요.

최고상을 받은 이야기꾼은

평생그리스 사람들의 존경을 받앗답니다.

 

 

노란 바탕의 탑..

그리고 당나귀 멜리사와 아티코스.

어떤 여행을 할지 궁금해 지네요.

 

 

뻐꾸기의 속임수는 제우스와 헤라의 러브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이 책은 다양한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지루하기 쉬운 내용들을

 아티코스와 나란히 그리스 여행을 하며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착각에 빠져 들게 해서

내용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읽힐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우리 아들 이 책을 읽으면서 로마 신화가 재미닜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직접 당나귀도 보고 싶고

아티코스가 여행한 곳도 살펴보고 싶다고 하네요.

 

우리 아들에게 어떤 신이 가장 맘에 들었냐고 물으니

아폴론이라고 하네요

활도 잘쏘잖아..

엄마 난 화 잘쏘는 멋진 남자가 되고 싶어 하네요..

 

그리고 이 책의 그리스의 괴물과 영웅이라는 페이지에서는

다음에 나올 책에 대해 묻는 답니다.

아이들이 다른

신화에 대해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아이들이 신화에 대해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하였네요.

 

i***a 2011.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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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 2 - 메두사의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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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는 신들의 이야기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항상 환상과 상상력을 일깨워주는 책 인것 같아요.서양의 많은 명화에는 신들을 모티브로 그린 작품이 많잖아요?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 서양문화 전반에 대한 기본지식을 알게된다고 할까요??신들의 이름이 복잡하고 어렵지만..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책이 아닌가 하네요.처음엔 엄마가 이야기로..그 다음엔 단순한 만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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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는 신들의 이야기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항상 환상과 상상력을 
일깨워주는 책 인것 같아요.
서양의 많은 명화에는 신들을 모티브로 그린 작품이 많잖아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 서양문화 전반에 대한 기본지식을 알게된다고 할까요??
신들의 이름이 복잡하고 어렵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책이 아닌가 하네요.
처음엔 엄마가 이야기로..그 다음엔 단순한 만화로..
아이가 꾸준히 좋아하는 분야의 책이다보니..
아이의 읽기 수준에 맞춰서 책을 골라줄 필요가 있더라구요.
아직은 아이가 저학년이라 글밥이 너무 많지 않으면서..
좀더  세부내용을 자세히 알수 있는 책을 만났네요.

[[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 ]]는
이야기꾼 아티코스아저씨가 그리스신화에 나온 신들의 발자취들을 따라 가면서..
그 발자취에 따라 있었던 이야기들을 들을수 있는데요..
그리스의 실제 장소와 신화의 배경이 된 곳을 직접 여행하면서 이야기를 하니..
신화가 맞을까 싶을 정도로 생생한 느낌이 와 닿는 답니다.

아티코스 아저씨의 여행은 트로이에 있는 이야기꾼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여정인데요. 
신들이 인간세상을 떠나기전에 신들을 잊지 말라고 사람들에게 선물로 준 이야기하는 재주를 7년에 한번씩 겨루는 것이라고 하네요.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들이 모인 대회라니..얼마나 잼있을까요??

제우스와 헤라가 결혼하게 된 이야기.
거품에서 태어난 아프로디테, 지하세계의 왕비가 된 페르세포네,,
그리고 아이들이 무서워하면서도 좋아하는 메두사 이야기까지..
이런 잼있는 이야기들을 그리스의 카테라 섬 ->세리포스 섬 ->델로스 섬을 
이동하면서 들을 수 있답니다.
이집트 고대왕들의 이야기를 들을때 처럼..
그리스도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다음 이야기도 정말 궁금하네요^^

책 마지막에 나와있는 올림포스 열두신의 족보는 보니..
머리속에 엉켰던 신들이 정리가 확~됩니다.

f******i 2011.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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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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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의 열두신과 들의 족보가 간략하게 나와있고.. 신들의 이름과 특징이 잘 나타나 있네요.. 그리스신화에 대한  이해가 쉽도록 해주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그리고,,명화로 보는 그리스 신화에서는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어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보티첼리의 아프로디테의 탄생이나 카라바조의 메두사의 머리는 참 유명한 작품인데...아이들에게 다양한 작품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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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의 열두신과 들의 족보가 간략하게 나와있고..

신들의 이름과 특징이 잘 나타나 있네요..

그리스신화에 대한  이해가 쉽도록 해주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그리고,,명화로 보는 그리스 신화에서는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어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보티첼리의 아프로디테의 탄생이나 카라바조의 메두사의 머리는 참 유명한 작품인데...아이들에게 다양한 작품도 함께

보여주고 있어서 참 좋아요..

아쉬운 점은 사실 지원이는 그리스신화를 너무 좋아해서..글밥이 많은 그리스신화책들도 재밌게 봤었는데요..

이책에는 그리 흥미를 보이지 않았어요..

지원이가  책표지와 그림에 따라 편독이 심한 편이라 재밌어 보이지 않는지..한번 훑어만 보더라구요..

엄마가 봤을때는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잘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지요..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다시 한번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

아티스트의 행적이 간간히 소개되고.. 소제목에 해당하는 신화이야기들을 아티스트가 이야기 하듯 담고 있어요..

매번 그리스신화를 읽을때 마다 새로운 책을 읽는 것같은 생각이 들정도로..재밌고 신기한데요..

이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지어진 책이라 표현이나 느낌이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신화하면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많은데..구성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상당히 흥미진진하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총 11편의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제우스가 헤라를 아내로 맞이할 수 있었던 이야기,하데스가 납치해간 페르세포네때문에 4계절이 생긴이야기..

거품에서 태어난 아프로디테이야기..대장장이 신 헤파이토스 이야기,헤라한테 미움을 받은 레토와 구렁이의 이야기등

재밌는 내용들이 많네요..

이책은 초등학생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그리스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해 놓아 아이들이 읽기에 좋아요..

 

r******4 201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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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옛날 이야기처럼 재미있는 그리스 신화2-메두사의 머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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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책이 집에 없어서 울 재령이한테 읽어주지도 못했네요.. 이번에 아주 잼있게 만들어진 도서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아티코스"의 그리스 여행으로 사람들에게 잼있는 신화이야기를 해주는 이야기꺼리~~ 루시코츠 글/ 안토니 루이스 그림/ 이순미 옮김   저도 사실 신화에 대해 잘 알지 못해요.. 이름만 들어보고 그분들이 하는 일이 무엇이었나.. 어떻게 해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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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책이

집에 없어서 울 재령이한테 읽어주지도 못했네요..

이번에 아주 잼있게 만들어진 도서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아티코스"의 그리스 여행으로

사람들에게 잼있는 신화이야기를 해주는 이야기꺼리~~

루시코츠 글/ 안토니 루이스 그림/ 이순미 옮김

 

저도 사실 신화에 대해 잘 알지 못해요..

이름만 들어보고 그분들이 하는 일이 무엇이었나..

어떻게 해서 태어났는지...

이책에 나오는 "메두사"는 무엇인지...

잘 감이 오지 않았지요..

 

 

열두 신들~~

신들의 이름과 특징

 

책을 읽어가며 나오는 신들의 이름을 책 뒤편 바로 안쪽 페이지에

아주 설명이 잘 되게 기록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것을 보며 한장 한장 이야기를 듣고 보았답니다...

책을 읽어가면서 감이 슬슬오고... 책에 푹 빠지게 되더라고요...

 

 

 

요 책이 바로 초등학생들 3학년까지 연계수업이 되네요~~

초등 1~3학년

 

우선 제가 먼저 책을 보고..

울 초등학생 아들래미도 보여줘야겠어요..

책을 보더니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던데....요~~~

 

 

 

 

 

자이젠 본격적으로 "아티코스"와 그리스 여행을 떠나볼까요...

 

옛날 고대 그리스엔 신과 영웅들 무서운 괴물들 함께 살고 있었답니다..

그런데..신들은 사람들이 마을과 도시를 많이 짓게 되면서

신과 괴물들은 사람들이 모르는 세상으로  하늘나라에 숨어 지내게 됩니다.

신들은 사람들에게 신을 잊지말라고 사람들에게 말하는 재주를 주게 됩니다.

 

이야기를 누가 잘 하는지 대회가 있었지요. 최고상을 받은 이야기꾼은 그리스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았답니다..

그중에 아티코스도 기록이 되어있지요...

이분과 그리스를 여행할꺼에요...

 

1. 제우스와 헤라가 어떻게 만났을까....

궁금하죠.... 뻐꾸기로 변해서 헤라의 입맞춤으로 헤라와 인연이 된답니다..

 

2.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 신

 

 

 

이분은 수확의 여신으로 나무의 열매를 맺게하고 꽃들에게 향기와 냄새를 주시고. 열매도 초록빛으로 여물어가게 하지요..

그분에겐 코레라는 딸이 있데요. 무지 사랑하는 딸~~

그런데..지하세계의 신 하데스의 눈에 띄어 코레를 납치까지 하게 됩니다...그후 데메테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상상이 되지요~~~ 뭐든게 엉망이되어갑니다..

제우스왕 덕분에 다시 코레를 데리고 오게 되고 그 뒷예기는 ............

 

3.거품에서 태어난 여신, 아프로디테 여신

 

 

제우스는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에 신들이 서로 싸우겠다는 생각에

서둘러 자기 아들 헤파이스토스와 결혼을 시켜버리지요..

아들은 절름발이 대장장이 신~~

 

4. 절름발이 대장장이신은 어떻게해서 절름발이가 되었을까요...

제우스왕과 헤라사이에 태어난 아들이지요.

제우스왕에게 대들다

크게 야단을맞고서 하늘아래로 내던졌습니다...

그후 바다으 요정 테티스가 헤파이스토스<절름발이 대장장이신>을

돌보게 되면서...

기술을 배우게 됩니다...

그후 제우스와 헤라의 용서에 다시 신의 아들로 커갑니다.

...

...

...

 

우린 이책에서 메두사에 대해 알아봐야죠..

메두사란 무엇일까요..

아주 징그러운 뱀머리를 하고 있는...괴물..

누가 이 메두사를 죽였을까요...

그리고 왜 죽여야 할까요..

 

제우스와 다나에 에서 태어난 페르세우스 신이

다나에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아테나와 헤르메스의 선물인

방패와 마법의 칼을 받고 메두사를 찾아가지요..

그것외에 가죽주머니, 날개 달린 샌들, 안보이게 하는 투구를 얻어

메두사의 머리를 잘라옵니다..

 

 

메두사의 머리를 잘라오는 중 안드로메다 여인이 괴물의 먹이가 되는걸 막기위해 마법의 칼로 괴물을 무찌르고 그녀를 데리고 옵니다..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세리포스의 왕에게 가지만.. 왕은 어머니를 숨겨둡니다... 페르세우스는 메두사의 머리를 왕에게 비추고 돌로 변하게 하지요...

메두사의 궁금증을 풀어봤네요~~~

메두사의 머리를 보는 사람은 돌로 변해버린다는.....

..........

 

이 그리스 신화를 읽어보면서 신들의 탄생과 한일들, 누구의 자식이며 등...

잼있게 쉽게 풀이가 되었네요....

 

밝은 미래 /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

12권으로 되어있어요... 12권 모두 연결된 스토리가 아니라

더 잼있게 읽을 수 있었던거 같네요.

 

다른 나머지11권 시리즈에도 넘 넘 궁금함을 가져다 주어요...

다른 시리즈도 고고해야겠어요~~

t******2 201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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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여행을 하며 그리스 신화의 세계로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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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 2 : 메두사의 머리>는 '그리스 신화 세트(전12권) -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시리즈의 2권이다. 이 책은 친절하고 재치 넘치는 아티코스 아저씨가 묵묵히 주인을 따르는 당나귀 멜리스와 함께 그리스 전역을 여행하면서 들려주는 신화 시리즈이다. 워낙 신화 그 중에서도 그리스로마 신화 읽기를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는 다른 책에서도 이미 다뤄 잘 알
"그리스 여행을 하며 그리스 신화의 세계로 떠나볼까!"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 2 : 메두사의 머리>는 '그리스 신화 세트(전12권) -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시리즈의 2권이다. 이 책은 친절하고 재치 넘치는 아티코스 아저씨가 묵묵히 주인을 따르는 당나귀 멜리스와 함께 그리스 전역을 여행하면서 들려주는 신화 시리즈이다. 워낙 신화 그 중에서도 그리스로마 신화 읽기를 좋아하는데, 이 책에서는 다른 책에서도 이미 다뤄 잘 알려진 신화를 어떻게 새롭고도 맛있게 요리해 놓았을지 궁금하다.

옛날 고대 그리스에는 신과 영웅이 온갖 무서운 괴물들과 함께 살았는데, 사람들이 마을과 도시를 짓기 시작하면서 사람이 모르는 세상과 하늘나라로 몸을 숨기게 되었다. 그러면서 신들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재주를 주고는 7년에 한 번씩 트로이 근처에 있는 이다 산에서 이야기 대회를 열어 최고의 이야기꾼에게 상을 주기로 한다. 아티코스는 당나귀 멜리사를 끌고 이야기 대회에 나가기 위해 고향 크레타 섬을 떠나 먼 여행길에 오른다. 그러면서 키테라 섬과 세리포스 섬을 거쳐 델로스 섬에 이르기까지 들려주는 이야기가 이 책의 내용을 이루고 있다.

늦은 가을날 번개가 치자 아티코스는 제우스가 폭풍우가 치는 밤 지친 뻐꾸기로 변신해 헤라의 무릎에 올라앉게 됨으로써 헤라와 결혼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키테라 섬에 핀 꽃들이 지는 모습을 보며 수확의 여신 데메테르의 어여쁜 딸 코레가 하데스에게 지하세계로 납치되어 석류 세 알을 먹음으로써 1년에 세 달을 지하세계의 여왕으로 살게 되었고, 딸을 보고 싶은 여신의 슬픔으로 인하여 겨울철 동안 찬바람이 불고 눈발이 흩날리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옛사람들의 흥미로운 상상력을 보여주어 참 마음에 든다. 그리고 바닷가에서는 우라노스의 피 한 방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 아프로디테가 태어난 이야기를 들려주고, 외다리 뱃사람을 보고는 제우스와 헤라의 자식이지만 추남인데다가 아버지 제우스의 노여움을 사 렘노스 섬에 떨어져 절름발이가 된 대장장이 신 헤파이스토스의 이야기를, 그리고 크레타 섬의 여왕이 된 에우로페의 이야기도 들려준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이 책의 중심이 되는 이야기는 페르세우스 신화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다른 이야기들이 모두 하나의 꼭지로 끝나는데 비해 이 이야기만 세 꼭지로 구성되어 있으니 말이다. 아티코스는 세리포스 섬에 도착하자 이 섬에서 자란 영웅 페르세우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는 어느 날 예언자로부터 딸 다나에가 낳은 아기가 자라서 자신을 죽일 것이라는 예언을 듣고는 다나에를 탑에 가두어 버린다. 그러나 다나에가 황금 빗방울로 변해 찾아온 제우스와의 사이에서 아들 페르세우스를 낳자, 모자를 큰 궤짝에 넣어 바다로 던져 버린다. 양치기에 구출된 뒤 잘생긴 젊은이로 자란 페르세우스는, 다나에를 왕비로 삼기 위해 페르세우스를 죽이고 싶어 한 세리포스 왕의 명령에 따라 고르고 메두사를 죽이러 떠난다. 아테나와 헤르메스의 도움을 받아 메두사를 처치한 페르세우스는, 폭풍우에 방향을 잃고 에티오피아로 날아갔다가 바다괴물에게 제물로 바쳐진 안드로메다를 구하고 그녀와 결혼한다. 그 후 페르세우스 모자를 괴롭혔던 세리포스의 왕은 메두사의 머리를 보고 돌이 된 것은 물론이고, 페르세우스와 안드로메다는 왕과 왕비가 되어 행복한 삶을 산다.      

전체적으로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그리스 신화에 입문하는 책으로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잘 알려진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들이 짧은 형식으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읽기의 호흡이 그리 길지 않은 아이들이 읽어도 그다지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책의 첫머리에 실어 놓은 그리스 신화의 배경이 되는 지도를 보면서 이야기를 하나씩 읽어간다면 마치 아티코스와 함께 신화의 고향을 여행하는 느낌이 들 것이라 생각한다.

아쉬운 점은 낮은 연령층의 아이들을 주된 대상으로 하다 보니 이야기를 지나치게 축약하지 않았나 하는 것이다. 특히 ‘페르세우스 신화’와 관련해서 아크리시오스 왕이 다나에를 구리 탑에 가두고 페르세우스 모자를 핍박한 것은, 외손자가 자신을 죽일 것이란 예언을 피하기 위함이었는데 그 결말이 슬그머니 사라지고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그리스 신화책에서 주로 아폴론의 신전이 있는 곳의 지명을 델포이라고 했는데, 이 책에서는 델피로 적어 놓아 처음 읽을 때에는 같은 장소라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했다가 뒤늦게야 알아차렸다. 괄호 속에다 고대 그리스어로는 델포이라고 한다는 것을 적어 놓았다면 더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j***g 2011.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