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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이야기꾼 아티코스와 당나귀 멜리사와 함께 그리스 전역을 여행하면서 그때 그때 만나는 사람들이나 상황에 따라 생각나는 대로 풀어내는 그리스 신화를 듣다보면 한가로이 여행을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된다 그래서일까 아직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겐 삽화와 함께 꽤 많은 글밥인거 같아 먼저 내가 읽어보고 나중에 보게 하리라 생각했었던 마음과는 다르게 잠자리에 들면서 읽어주게 되었다. 노란 배경의 페이지에서는 실제로 아티코스가 여행하는 기행문이 나오고 이야기의 실마리를 넌지시 풀어놓고 있어 하얀 페이지의 신화이야기와 확연히 구분을 지어주니 막연히 시공을 넘나드는 느낌도 든다. 또 그리스 신화 이야기들은 많이 접했던지라 식상할만도 한데 아티코스가 나름대로 각색하고 축약한 부분이 어색하지 않게 아이들의 눈높이 수준으로 만족시켜 주니 부담스럽지 않아 좋다. 작가 루시 코츠의 인터뷰 내용처럼 작가 스스로 그리스 신화에 한껏 매료되었던 영향인 듯 신화에 대한 동경과 상상을 마음껏 누릴 수 있어 재미가 배가 되는 것 같다. 그리스의 실제 장소와 신화의 배경이 된 곳을 연결하고 싶었던 작가의 의도가 아티코스의 여행담을 통해 잘 살아나 아이에게 생생한 현실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인듯 하다. |
![]() ![]()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 만나보았어요... 그냥 그리스신화만 나오는게 아니고 주인공이 아티코스라는 이야기꾼이에요... 아티코스와 당나귀 멜리사가 그리스 전역을 여행하면서 들려주는 신화 시리즈랍니다... 총 12권이 있는데 그중 4편 사랑의 심부름꾼 돌고래편이네요... 이야기는 10편의 신화가 있구요...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라서 어떤걸 먼저 봐도 상관없을꺼 같아요... ![]() ![]() 책을 보면 위에서처럼 노란페이지가 나와요... 그게 아티코스가 여행을 다니면서 나오는 이야기랍니다...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어떤이야기를 들려주는지 나온답니다... 그리스 여러지역을 여행하면서 지금까지 여행을 한곳과 앞으로 할 곳에 대해서도 나와있네요... ![]() ![]() 일단 책이 두껍지않아 부담스럽지않네요... 일단 그리스신화하면 글이 빽빽해서 읽는 아이가 좀 어려워하지 않을까했었는데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내용이 많지않아 초등저학년이 읽기 딱좋네요... 아직 그리스신화에 대해서는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는데 아이가 책을 읽고 그리스신화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네요...
별자리가 된 오리온과 무시무시한 연회, 사랑의 심부름꾼 돌고래, 아테나의 탄생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눈 밝은 왕 시시포스, 헬리오스와 파에톤, 포도주의 비밀 이렇게 나와있는데요... 읽으면서 저도 몰랐던 부분도 많고 어려운 신들의 이름도 마니 나오긴했지만 읽으면서 차차 기억하고 맨뒤에 올림포스의 열두신과 신들의 또다른 이름이 정리돼있어 좋았어요... 표를 보면서 부모가 누구인지 무슨신인지 찾아볼수 있어 좋네요... 그리고 마지막엔 명화로 보는 그리스 신화가 있어요... 디오니소스의 축제와 숙취로 고생하는 디오니소스... 책에 나와있는 내용과 관련된 명화가 있어 명화감상도 하고 거기나오는 디오니소스에 대해 책도 읽고 좋아요... ![]() ![]() 아이가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는데 지금껏 글밥이 작은 그림동화책만 읽었는데요... 초등학생이 되서 그런지 이제는 글밥이 있는 동화책을 잘 읽네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이쓴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도 보자마자 시키지도 않는데 읽으면서 재미있다하네요... 학교에도 가져가서 다 읽구요... 재미있다면서 다른 그리스 신화책도 도서관에서 빌려왔더라구요... 초등저학년때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로 신화이야기를 접해주고 나중에 고학년때 자세히 읽으면 좋겠어요.. 아이와 함께 저도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다른 편도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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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하면 만화가 먼저 떠오릅니다. 그렇듯 요즈음 그리스 신화를 만화로 더 쉽게 접하는 것 같습니다. 반가운것은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를 만난것입니다. 이 책은 아티코스가 그릐 친구 당나귀 멜리사와 함께 여행하는 그리스 중 키오스섬과 아테네, 그리고 코리달로스, 아이기나섬과 관련된 신화를 아티코스 아저씨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을 갖고 있습니다. 책의 첫부분에는 아티코스 아저씨의 여행 경로가 지도에 표시되어 보여줍니다. 아티코스 아저씨가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이라 생생함이 더해집니다. 아티코스 아저씨의 여행이야기는 겨자색 바탕의 종이에 그리스신화이야기는 흰색바탕의 종이위에 구분되어 펼쳐집니다. 옛날 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 4번째 책인 사랑의 심부름꿈 돌고래편에서는 디오니소스의 이야기인 포도주의 비밀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니코스 선장이 권한 포도주를 마시며 아티코스 아저씨가 들려주는 포도주이야기가 맘에듭니다.^^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 점 중의 하나는 명화로 보는 그리스 신화입니다. 책의 뒷부분에 디오니소스 축제와 숙취로 고생하는 디오니소스의 명화가 소개되어집니다. 가장 재미있게 읽은 이야기에 관련된 명화를 보니 더욱 좋아던 것 같습니다. 올림포스의 12신 이름을 정리해 놓은 계보나 신들의 도 다른 이름과 특징이 정리되어 있는 부분도 아이들에게 그리스 신화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티코스 아저씨의 이야기를 들으며 온 그리스 신화여행 모두 한번 떠나보심이 어떨까요? ^^ 그리스 신과 영웅이야기에 흥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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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이번에 초등학교 2학년 올라갔습니다. 남자 아이인데 초등입학하고부터 학교에 있는 만화로 된 그리스 로마 신화에 푹 빠졌었죠. 만화라 너무 선정적이다라는 글들이 좀 있어서 사주지는 않았는데 그렇다고 학교에 있는걸 보지 말라고 말리지도 않았네요. 나름 만화도 교육에 괜찮다고 판단되어서 극구 말리지는 않고 있는데 한동안 그리스로마 신화 보는걸 좀 뜸해 하더니 이번에 저희 집으로 온
"옛날 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중 "사랑의 심부름꾼 돌고래"를 보고 다시 그리스 로마 신화에 푹 빠졌답니다. 그래도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제법 글밥이 많은데도 오랜시간 앉아서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매 페이지마다 이야기에 해당되는 삽화들이 그려져 있어서 좀 덜 지루하구요. 아무래도 만화가 아니다보니 내용이 좀더 세심하게 잘 묘사되어져 있어서 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이니만큼 아이들이 지도로 그리스의 위치와 앞으로 여행하게될 경로를 설명해주어서 그리스에 대해서도 저절로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제 그리스가 지도에서 어디쯤에 붙었는지도 쉽게 찾을수 있답니다. 이야기도 다른 그리스로마신화들과는 달리 아티코스라는 사람이 이야기를 전개하는 식으로 되어 있어서 정말 옛날 이야기를 듣는것처럼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잘 보았던것 같아요.
그리스로마 신화를 만화가 아닌 다른 책으로 읽혀려면 어떤걸 읽혀야 할까 고민중이었는데 고민하지 않아도 되겠어요..*^^* 예전에 그리스로마 신화를 저도 읽어본적이 있었는데 도통 기억이 나질 않네요. 그리 재미있었다는 기억이 없어요. 저도 이번 기회에 재미있게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고 아이와 이야기거리가 생겨서 너무 좋아요. |
![]()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신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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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꾼 아티코스 아저씨가 이야기 대회에 나가기 위해서 트로이에 이르기까지
![]() 키오스산을 걷다가 멜리사에게 다가온 사냥개들.
아들녀석 진지하게 책을 읽어 나갑니다. 학교에 가져가서 다시 보고싶다고 하네요. ![]()
그리스 신을 한눈에 알수 있게 되어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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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 하면 한번쯤은 읽어야 하는 책으로 알고 있고 생활속에서 거론되는 이름들이 많아서 상식으로 알고 있으면 더 좋을거 같다 아티코스가 여행을 하면서 신화를 하나하나 풀어놓으며 이야기하는식의 전개이다. 사실 그리스신화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어서 푹빠져서 보았다. 눈에 익은 신화들도 있고 생소한 이름들의 신화도 있고 신화이기에 일어날수 없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머리에서 아테나가 탄생했다는 이야기나 오리온 별자리이야기나 아들을 스튜로 끓여 내놓은 이야기등 좀 황당하기도 하고 징그럽기도 한 내용도 있었다. 꼭 기억해야할 올림포스의 12신 도 나오고 이름과 특징 로마이름등으로 정리도 잘 해 놓아 한눈에 볼수있다. 요건 말그대로 꼭 알아두면 정말 좋을거 같다 명화로 신화와 연결해 감상할수도 있는 몇편이 소개되어 신화주인공을 조금은 상상할수 있을거 같다 신화를 읽어본적 없는 아이는 신기하다며 재미있어한다. 전래동화속의 신화와 다름을 어렴풋이 알거 같은 아이 다른책도 더 읽고 싶다고 재미있어하는 아이를 위해 더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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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나 일반상식, 문화, 예술등... 많은 방면에 연계가 되는 그리스 신화는 필독서 이지요~.
8살 우리 아이도 요즘 만화로 된 그리스 로마 신화에 빠져 있어
한단계 좀더 성숙한 글 읽기를 해보고자 선택한 옛날 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 입니다.
![]()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에요. 글로 읽는 그리스 신화이기 때문에 차근차근 읽으며 이해해 갈 수 있는 정도의 글밥입니다.
책의 표지나 내용들이 저학년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정도의 글밥들이구요.
그림과 글의 과도기에 있는 아이들의 연령대를 고려해서 곳곳에 내용을 상상하고 연관시킬 수 있는 삽화가 적당히 들어가 있습니다.
각 권마다 이어지는 이야기가 아니라
좀 더 친숙하게 따라갈 수 있게금 아티코스 라는 인물의 여행을 따라가며 들려주는 이야기의 방식이에요~
물론 독립된 이야기라 이해가 어렵지는 않지만 첫권부터 읽어간다면 더 좋으리란 생각은 듭니다.
독립된 이야기들이라서 저는
사랑의 심부름꾼 돌고래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4권을 보았어요.
가벼운 무게에 동화책들보다는 작은 사이즈로 아이들이 손에 들고 읽기에 부담이 없을듯해요
![]() 아티코스의 여행지를 지도로 보여주며 설명과 함께 그리스 신화속 키오스섬과 아테네, 코리달로스, 아이기나 섬의 위치와 경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해두었네요~.
![]() ![]() ![]() ![]() 포세이돈의 아들 오리온이 키오섬의 공주와 결혼하는 조건으로 섬의 사나운 짐승들을 모조리 잡아 주었으나
속임수를 써 눈을 멀게 하고 바다에 던져버린 이야기와
이를 다시 구해 크레타 섬으로 돌아온 오리온이 아르테미스와 사냥을 하다가
이를 지켜보던 아르테미스의 오빠 아폴론에 의해 전갈에 쏘여 죽게되고 하늘의 별자리가 되는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사랑의 심부름꾼 돌고래의 이야기와 제우스의 머리속에서 자라 탄생한 딸 아테나의 이야기,
포세이돈과 아테네를 두고 경합을 벌이는 이야기도 등장하네요~
내용들이 길지 않고 신화의 이야기를 한눈에 정리해놓은듯 간결해서 요점을 파악하는데는 아주 용이할듯 합니다.
조금 아쉬운것은 간결함에 촛점을 둔 탓인지 조금은 상세한 진행을 해 주어도 좋을듯 싶은데도 있어서
신화속 인물들 이야기의 긴장감이 조금 덜하게 결론에 도달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 ![]() 책의 뒷편엔 책을 읽으며 신들의 계보를 이해하기 쉽도록
올림푸스의 열두신들을 한눈에 쏙 들어오는 도표로 정리해 두었구요~
그리스 신화속 인물들을 그린 명화들을 소개해 주는 코너도 마련해 두었네요.
아이들이 이야기와 함께 그림을 본다면 그림의 이해와 파악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듯 합니다.
첫권의 내용부터 궁금해집니다.
차근차근 아이가 다 볼 수 있도록 아티코스를 만나게 해주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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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아티코스의 그리스 신화 - 사랑의 심부름꾼 돌고래 루시 코츠. 글 안토니 루이스. 그림 이순미. 옮김 밝은미래
책중에서 절대로 빠질수없고 꼭 읽어야할것같은..필독서인 그리스 신화 많은 신들이 나오고 내용도 많아서 읽을수록 앞을 까먹기도 했던 책이였는데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는 그리스 신화라는 제목으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책이 나왔네요 우선 글씨가 큼직큼직한게 마음에 드네요 12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아티코스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여행할 곳과 여행했던 곳을 따로 표시해 주고있어요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곳을 지도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구요 아티코스와 함께 여행하면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여서 편한것 같으면서... 노란색으로 이루어진 중간중간 부분이 1학년인 딸아이는 헷갈리는것 같더라구요 오리온 별자리 이야기. 탄탈로스가 아들 펠롭스를 스프로 만들어 연회에 내놓은 끔찍한 이야기, 제우스의 머리에서 생겨난 아테나 이야기등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함께한답니다 정말 너무한다고 싶은것도, 좀 이상하다 싶은것도, 신이니까 가능하겠지요 호기심과 상상력을 가지게 해주는 그리스 신화 12권 모두 천천히 읽어보고 싶어졌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 많은 신의 이름이 조금씩 정리되는듯하구요 마지막장에 '무조건 기억해요!'의 올림푸스 열두 신과 특징을 정리해 두어서 아이도 쉽게 기억할 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그리스 신화와 관련된 명화를 만나 볼 수 있는건 아주 좋은 구성인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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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 12권으로 구성된 책중 4번째이야기 사랑의 심부름꾼 돌고래를 받았어요 처음부터 쭈욱읽었더라면 더 많은내용을 알고 이해하기 쉬웠을것 같아요 그전에 접했던 만화나 그런책과는 달리 아티코스라는 사람에게 이야기를듣는듯한 내용으로 전개가 되더라구여. 이책에선 오리온별자리와 아테나의 탄생, 포도주으 ㅣ비밀등에 대해 알수있더라구여 저학년 문고답게 글밥위주이고 그림은 사이사이 조금씩 들어가있답니다. 맨뒤엔 올림푸스의 12신이 나와있고 신들의 이름(그리스,로마)- 다른책에도 기본적으로 기재되어있는 - 이 나와있어요 그리스신화하면 또한 빠질수없는 유명한 명화들..역시 수록되어있답니다. 로마신화의 책은 내용도 알면서 그림감상또한 같이할수있는 책이라서 좋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