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3%
  • 리뷰 총점8 46%
  • 리뷰 총점6 23%
  • 리뷰 총점4 8%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7.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려울것 같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하나씩 알아가는것이 재미있는-
"어려울것 같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하나씩 알아가는것이 재미있는-" 내용보기
나는 동양인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국인이라는것에는 더더욱- 서양적인 것보다는 동양적인 것이 더 와닿는거 보면, 전생에도 동양인 또는 동양에서 살았던 그 무엇이었던 것은 아닐까. 이 책은 동양적인 것들로 가득차 있다. 어려울것 같은 난해한 이야기들로 시작해서 끝을 맺을것만 같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으니 이 책을 읽기전 가졌던 오해는 접어버리고, 좀
"어려울것 같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하나씩 알아가는것이 재미있는-" 내용보기



나는 동양인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국인이라는것에는 더더욱- 서양적인 것보다는 동양적인 것이 더 와닿는거 보면, 전생에도 동양인 또는 동양에서 살았던 그 무엇이었던 것은 아닐까. 이 책은 동양적인 것들로 가득차 있다. 어려울것 같은 난해한 이야기들로 시작해서 끝을 맺을것만 같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으니 이 책을 읽기전 가졌던 오해는 접어버리고, 좀 더 동양적인 것에 마음을 열어보며 읽으면 재밌게 좀 더 재밌게 경영에 대해 다가설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의 가장 중심을 이루는 경영에 관한 초점은 동양과 서양의 리더십에 대한 차이점과 그에 따른 경영을 하기 위한 비지니스 사업의 동.서양의 다른점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고 있다. 지금까지 경영에 대해서 서양적 관점이 많이 두드러져 있었다면, 동양에도 좋은 리더십 모델이 있다! 라고 큰소리 치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나도 그 큰소리에 더 소리를 보태고 싶은 1인이지만. 훗.

 

나조차도 그렇지만, 우리는 받는다는 만큼 일해야 한다는 거래적 태도를 가지고 일하고 있다. 그렇지 않은가? 정말 직장생활의 일에 대해 자신의 일인것처럼 열정을 다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조금이라도 야근을 시킬때는 야근수당이 이것밖에 안되느냐고 불평하기 일쑤고, 일에 대한 사명감보다는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일 뿐으로 생각하고 있다. 여기서 저자는 말한다. 전력적 의도를 가지고 회사의 일에 임해보면 어떻겠느냐는 말이다. 이 말을 듣고 조금은 충격을 받았다. 전략적 의도!!!! 란 말이지. 전략적 의도.. 이 단어를 한참이나 중얼거렸다.

 

배려를 기반으로 하는 동양의 우회 화법과 어떤 일에 빠져들어 행복감을 느끼는 최적의 경험이라고 말하는 플로. 나도 거기에 빠져들었었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마냥 거래적 태도로 임하고 있을뿐이다. 직장생활은.. 아무튼. 세계는 점점더 동양적인 사고를 중요시 여기고 있다. 여기에 경영과 리더십. 비지니스도 그러하다. 경영이라는 것에 동양적인 것을 접목시킨 자기계발서 앤드, 리더십에 관련된 괜찮은 책이었다. 지루하지 않게 읽었던 것 같다.

 

 

 

피터 드러커는 생전에 기업가 정신이 가장 뛰어난 나라가 어디냐는 질문에 주저 없이 한국을 꼽았다. 전후의 폐허 속에서 반세기 만에 세계 11위의 무역 대국으로 성장한 나라라는 게 그 이유였다. 우리는 과열된 교육열 속에 고통받는 학생들을 걱정하지만,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한국 학생들처럼 공부하지 않으면 한국의 성장세를 따라잡을 수 없다며 미국인들에게 경종을 울렸다. (p.34)

 

외환위기 이후 행동경제학이 주목받으면서 '넛지'가 세계 경영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넛지란 원래 '팔꿈치로 민다'는 뜻으로 특정한 선택을 넌지시 종용하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 이는 서양의 직설적 화법이 아니라, 배려를 기반으로 하는 동양적 우회 화법과 일맥상통한다. 넛지는 기업현장에서의 변화 관리에 매우 유용한 도구다. 사람의 마음은 장애물을 만나면 먼 길을 마다않고 돌아간다. 변화를 수용하게 만든다는 것은 바로 저항감을 없애주는 일이며,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넛지다. (p.72)

 

일과 삶의 균형이 대두하고 있지만, 일과 삶에 같은 에너지를 배분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힘들다. 평균의 함정에 빠지기 쉽다는 이야기다.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려면 일과 삶의 전략적인 불균형을 선택해야 한다. 이는 개인의 우선순위에 따라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방식이다. (p;196)

 

t****6 2011.03.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민에 시달리는 경영자의 두통약
"고민에 시달리는 경영자의 두통약" 내용보기
동양에서 경영의 해법을 찾는다고? 선조의 지혜를 현대 경영에 적용한다고? 이렇게 반신반의하며 읽어내려간 책이었지만 점점 의구심이 깨달음으로, 확신으로 변해갔다. 평범한 직장인에 불과하지만 경영서를 즐겨 있는 내가 요즘 꽂혀 있는 책이다. 지난 주말에 잠시 서점에 들렸을 때 마침 눈에 띄어 산 책인데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재미있고 내용이 알차다. 오래 묵은 장은
"고민에 시달리는 경영자의 두통약" 내용보기

동양에서 경영의 해법을 찾는다고? 선조의 지혜를 현대 경영에 적용한다고? 이렇게 반신반의하며 읽어내려간 책이었지만 점점 의구심이 깨달음으로, 확신으로 변해갔다. 평범한 직장인에 불과하지만 경영서를 즐겨 있는 내가 요즘 꽂혀 있는 책이다. 지난 주말에 잠시 서점에 들렸을 때 마침 눈에 띄어 산 책인데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재미있고 내용이 알차다.

오래 묵은 장은 그 자체가 보약이라고 했는데, 이 말을 실감나게 하는 책인 것 같다. 오래된 과거의 역사나 조상들의 방법이라고 해서 구식으로만 치부하고 거들떠 보지도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런 편견을 통쾌하게 뒤집는다. 이 책이 경영의 실무적인 해결책을 내놓는 것은 아니지만, 양상은 다르지만 기본원리는 동일한 과거와 현재의 연결점을 찾아내, 그것으로부터 문제의 해결방안을 생각해볼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주는 것이 이 책의 최대 장점ㅇ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옛사람들이 남겨놓은 주옥같은 지혜와 아이디어를 캐내 오늘날 독자들에게 전해주는 이런 책들이 앞으로 계속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s*****o 2011.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지해
"경영지해" 내용보기
[동양적 사고, 선조의 지혜에서 얻은 경영의 해답]경영지해 / 지은이 김용성 / (주)교보문고 이 책의 내용을 간단히 보면, ' 동양적 사고를 가진 리더가 경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가?'를 동양적 사상으로 미지의 서구의 시장을 개척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예와 사장성어, 인용으로 풀어간다. 이해하기 쉽게 풀이 해 놓고, 예시를 많이 들어 놓아 읽기 편했고, 기억에도 오래 남았다.
"경영지해" 내용보기

[동양적 사고, 선조의 지혜에서 얻은 경영의 해답]

경영지해 / 지은이 김용성 / (주)교보문고



 이 책의 내용을 간단히 보면, ' 동양적 사고를 가진 리더가 경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가?'를 동양적 사상으로 미지의 서구의 시장을 개척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예와 사장성어, 인용으로 풀어간다. 이해하기 쉽게 풀이 해 놓고, 예시를 많이 들어 놓아 읽기 편했고, 기억에도 오래 남았다.

 나란 사람이 많은 시간을 보내서 살아보지 않았지만, 한국에 태어나 한국사람으로 살아 온 경험을 몇자 적어보자면, 서구의 무수히 많은 좋은점이 있겠지만, 우리는 '서구문화에 대해 무조건적이 수용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 , '서양문화이니깐,,,' 비판적이지 않은 수용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이 들었었다. 정말 잘 찾아보면 우리의 옛 문화, 우리의 색깔, 선조들의 지식 등에서도 정말 배울 것이 많을텐데 말이다.

 이 책을 통해서 망각하고 있던 우리의 장점을 다시금 생각하는 개기가 되었고, 유연한 사고를 해야겠다고 느꼈다. 나의 사고의 전환이 있어야 현대사회에 살아남을 수 있는 발직한 지혜를 발휘하고, 조금 더 성작 할 수 있을 것이라 느꼈다.

 조금 아쉬운 적으론, '다른 학자의 책을 그대로 인용한 건 아닌가?'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지만, 미주로 넣어 참고적으로 생각거리를 주었음 하였다.

j*****4 201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지해 김용성
"경영지해 김용성" 내용보기
이 책은,   동아일보가 만드는 DBR(동아비지니스리뷰)에 연재되었던 콘텐츠를 단행본으로 만든것으로써 삼성전자, 미국상무부, 경영컨설팅, 임원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였던 저자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특히 새로웠던 시도는,   논리성, 단편적인 숫자, 개인을 중요시하는 서구화된 사고에서 벗어나총체적이고 상생을 중시하는 동양적 사고를
"경영지해 김용성" 내용보기

 

 

 

 

이 책은,

 

동아일보가 만드는 DBR(동아비지니스리뷰)에 연재되었던

콘텐츠를 단행본으로 만든것으로써
삼성전자, 미국상무부, 경영컨설팅, 임원교육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였던 저자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특히 새로웠던 시도는,

 

논리성, 단편적인 숫자, 개인을 중요시하는

서구화된 사고에서 벗어나
총체적이고 상생을 중시하는 동양적 사고를

경영에 접목시켰다는 점이다.

 

 

모계사회, 놀이본능, 동굴벽화, 영매 등

생각지 못했던 주제들로 경영의 답을 찾아가는
저자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내 안의 잠들어 있던 무언가가 톡톡 튀어오르는 느낌이었다.

 

 

내 자신이 많이 서구적인 사고에 익숙해져 있어서
항상 논리성, 일관성을 추구하다보니

직면하게 되었던 많은 문제들을
책을 읽으면서 하나하나 좀 더 넓고 깊게 생각하게되고,

포용적 사고를 하면서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었다.

 

 

극도로 서구화된 현대사회에서

다시금 옛 동양의 지혜를 곱씹어 보는 것은
특히 현업에서의 경험이 풍부한 저자의 혜안을 통해 보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 인상깊었던 구절 -


p.50 '사물을 잘게 쪼개어 보는 서양인들은

세상이 상호 배타적인 구성요소들의 모임이라고 본다.


반면 동양인들은

모순처럼 보이는 것들이야말로

어울려 전체를 이루는 상호 의존적인 구성 요소라고 본다.'

c*****l 201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풀어쓴 경영서
"쉽게 풀어쓴 경영서" 내용보기
경영을 동양적 사고에서 본다면? 그리고 경영이나 경제가 외국에서 만들어지고 현재까지 엄청난 영양력을 끼치고 있지만 결국 우리나라와 동양쪽의 내용과 일맥상통하고 있고,심지어는 이미 동양쪽에서 존재한 내용을 외국에서 깨닳고 다시 우리쪽으로 넘어온 것이라면동양적 사고의 힘을 재발견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전제로  이책은 동양적 우수성을 정리해 제1부 동
"쉽게 풀어쓴 경영서" 내용보기

경영을 동양적 사고에서 본다면? 그리고 경영이나 경제가 외국에서 만들어지고 현재
까지 엄청난 영양력을 끼치고 있지만 결국 우리나라와 동양쪽의 내용과 일맥상통하고 있고,
심지어는 이미 동양쪽에서 존재한 내용을 외국에서 깨닳고 다시 우리쪽으로 넘어온 것이라면
동양적 사고의 힘을 재발견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전제로  이책은 
동양적 우수성을 정리해 제1부 동양에서 되찾은 지혜에서 6편의 글로 만들어졌고, 
2부는 지식경제사회의 특징을 보여주는 인간지향적 사고의 지혜를 정리해 8편으로 만들어졌다.

사실 이책은 2009년부터 2010년까지 동아비즈니스리뷰 에서 경영학 비전공자들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연재된 글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1부,2부로 나누어져 있다.
사실 경영과 경제학은 철저하게 서양에서 만들어진 학문으로 우리나라는 일본을 거쳐 들어온 학문이다, 
독자인 나도 경영학 전공 출신이지만 읽었을때 동양적으로 풀어쓴 내용이 강하게 와 닿지는 않았다. 하지만 확실히 좋은 내용을 이해하게 쉽게 풀어썼고, 경영학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동양사상에 믹스해서 잘 썼기 때문에 거부감이 덜하고 이해하기 더 쉬울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동양에서는 학문이 발달하였지만 경영쪽이 발달하지 않았던 것은 경영이나 장사치들을 그다지 귀하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뒤쳐졌었다. 
만약 경영이나 경제쪽에서 동양쪽이 비슷하게 나마 관심을 가졌다면  아마도 지금쯤 서양쪽에서
동양의 경영서나 경제서를 배울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현재 사회에서는 이책에서 처럼 동양적인 통합적 사고방식을 요구하고 있다. 이 통합적 사고방식은 서양에서도 마찬가지로 요구하고 있는 요건중에 하나이다.
시간이 지나 동양적 경영법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는 미지수 이나 동서양간의 경영법의 연결고리를 찾는다면 현재의 경영학 보다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찾을수 있을것 이며 사회에 큰 도움이 될것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가 경영학 전공자라서 그런지는 몰라서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되어있는 점은 좋았으나 왠지 모르게 서양적 이론에다가 동양적인 요소를 무리하게 끼워 맞춘것 같은 느낌은 지울수 없었다.

l******9 201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지해 리뷰
"경영지해 리뷰" 내용보기
이 책이 말하는 바는, 동양적인 것들이 이 세상에서 살아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경영부문에서 말이다. 지금 한국은 경영에 성공한 쪽이 실패한 쪽보다 더 많다. 그리고 외국은 그 반대다. 길에 나가보면, 한국에 들어온 많은 외국기업들이 눈에 띤다. 대부분 자국에서 성공한 뒤, 아시아 저 먼 한국까지 들어와서 사업을 벌인다. 한번 기억나는 브랜드들을 열손
"경영지해 리뷰" 내용보기

  이 책이 말하는 바는, 동양적인 것들이 이 세상에서 살아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경영부문에서 말이다. 지금 한국은 경영에 성공한 쪽이 실패한 쪽보다 더 많다. 그리고 외국은 그 반대다. 길에 나가보면, 한국에 들어온 많은 외국기업들이 눈에 띤다. 대부분 자국에서 성공한 뒤, 아시아 저 먼 한국까지 들어와서 사업을 벌인다. 한번 기억나는 브랜드들을 열손가락에 꼽아보라. 대부분 외국 브랜드들이다. 어디라곤 말 안하겠지만, 한 커피 브랜드는 자사의 경영 지침을 직접 책으로 냈다. 엄청난 자신감이다. 그 덕에 거리에는 커피 전문점들이 넘친다. 그런 와중에 이 책이 나왔다. 동양적 사고와 선조의 지혜에서 실패와 모방을 거듭하는 한국에 경영의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서이다.

  분명 책을 쓰는 데에는 동양에 대한 자료가 필요했기에, 수집하는 데에 무척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을 것이다. 또 그것을 경영에 접목해야 했으니, 이 책이 나오는 게 얼마나 힘들었는지는 불을 보듯 뻔하다.

  이 책은 좋은 책임에 틀림없다. 이 책을 잘 공부하면 분명 성공적인 경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사실 서양적인 사고를 해도 나쁠 건 없을 것이다. 이미 나온 경영 전략을 그대로 모방하지만 않는다면, 성공의 길은 열려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궁금했던 건, 바로 이 ‘동양적 사고’인데, 과연 이 책을 보고 정말로 선조의 지혜에서 얻은 지식과 결과물을 그대로 경영으로 가져오는 것을 할 수 있을까? 간단히 말해서 이 책 그대로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냐 되느냐이다. 이미 서양의 사고가 쓰나미처럼 몰려 왔는데, 아시아 한 구석에서 동양의 사고로 경영을 하는 그런 간 큰 사람이 있냐는 말이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는 정말 엄청난 용기를 지닌 사람이다. 그런데 난 그런 용기가 넘치는 사람이 정말 나올 수 있을지에 대해선 회의적이다. 지혜의 창고를 열고 고문서를 아무리 해독하면 뭐하겠는가. 그냥 알기만 하고 끝나면 소용이 없는 것을…….

  바라옵건대 제발 그런 사람이 나오기를 바란다. 동양적인 사고를 통한 경영이 이 세상에서 살아남기를 바란다. 그래서 쓰나미처럼 몰려 온 서양식 사고를 밀어낼만한 기업이 한국에서 나오길 바란다.

 

o******a 201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양적 사고에 숨겨진 진실
"동양적 사고에 숨겨진 진실" 내용보기
사람들은 서양인들에 대한 환상에 대한 것을 가지고 있으며  먹을 것, 입는 것, 생각하는 것도  서양인들의 사고 의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통해서 서양인들은  동양적 사고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내 자신이 동양인이라는 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동양적 사고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  무엇
"동양적 사고에 숨겨진 진실" 내용보기

사람들은 서양인들에 대한 환상에 대한 것을 가지고 있으며  먹을 것, 입는 것, 생각하는 것도  서양인들의 사고 의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책을 통해서 서양인들은  동양적 사고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내 자신이 동양인이라는 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동양적 사고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  무엇을 의미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를..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만 깨달음을 얻고자  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김용성 선생님은 경영이 가지는 동양적 사고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에서 찾지 하는 동양의 비중만큼  그들의 사고 방식            
이나 문화도 준종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우리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단지 5년 , 10년이 아니라. 먼 미래의 꿈에 대한 목표를 통해서 도전적 꿈을 원합니다.            
늘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께서 어른이 되어서 무엇이 되고 싶으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것은 대통령,  의사, 교수, 등등  터무니 없는            
생각을 하고  그것을 향해서 돌진 합니다. 하지만 내 나이 20살 넘어가면 점점 꿈이 작아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동양적 사고의 틈 안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나도 모르게 평생을 말입니다.            
또 다른 것은 장인 정신입니다.   평생을 한 업종에 종사하면서 장인정신으로  1대, 2대,3대가 물려 받으면서                
경영지해가 말하는  방향 감각, 겸소한 유연성, 사명감 등이 모두 포함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현재 서양의 모습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인 다가국전인 가정에서  1인 가정으로 변하는 것을 말입니다.            
예전에는 가족들이 모여서 살게 되었는데 지금은 홀로 떨어져 살면서 개인이 되어가고 있는 것을 말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의 동양적 사고에 대해서 다시 흩어봐야 합니다.            
우리의 동양적 전통이 어떤 모습이고 세계에서는 동양적 사고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을 ..             
그리고 우리 동양인들에게도 배울점이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z******s 201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지해
"경영지해" 내용보기
현대 사회는 서구적인 경영구조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현대사회를 대변하듯이 이 책에서 현재의 경영방식에 대한 구조와, 과거의 동양적 경영 방식이라는 새로운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오래되고 비 윤통적인 모습과는 달리, 우리가 잊고 지나쳐버린 옛 선조들의 지혜와 그것을 밑받침한 경영구조로 독특한 방식으로 해답을 얻고자 하고 있다.
"경영지해" 내용보기
 


 현대 사회는 서구적인 경영구조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현대사회를 대변하듯이 이 책에서 현재의 경영방식에 대한 구조와,

과거의 동양적 경영 방식이라는 새로운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오래되고 비 윤통적인 모습과는 달리, 우리가 잊고 지나쳐버린 옛 선조들의 지혜와

그것을 밑받침한 경영구조로 독특한 방식으로 해답을 얻고자 하고 있다.


서양인과 동양인의 구조에 대해서

서구적인 경영권과, 동양적인 경영권에 대해서 여러 측면으로 다루고 있다.


서양인들과 동양인들 생김새뿐만 아니라, 사상, 의식, 가치관 등,

많은 것들이 다르며, 다르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한 구조 속에서 우리는 급속도로 변화하는 사회와 달리,

경영구조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그러한 경영구조에 대한 가치관과 진보적인 경영구조에 대한 성공적인 사례를 들며,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경영구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h****0 2011.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지해
"경영지해" 내용보기
아무런 생각없이 주변을 둘러보았을 때, 우리 주변에 많은 부분에서 동양 고유의 색깔보다는 서양에서 넘어온 미국식, 서양식 이라는 것을 더욱 쉽게 보게 되는 것 같다. 어쩌면 우리는 서양의 것이 물론 좋은 점도 가지고 있겠지만 너무 좋다라고 하는 관점에 빠진 나머지 서양의 것을 신봉하여 우리것들의 좋은 점을 망각하고, 경시하게 되게 아닌가 싶다.   그렇다고 동양만을
"경영지해" 내용보기

아무런 생각없이 주변을 둘러보았을 때, 우리 주변에 많은 부분에서 동양 고유의 색깔보다는 서양에서 넘어온 미국식, 서양식 이라는 것을 더욱 쉽게 보게 되는 것 같다. 어쩌면 우리는 서양의 것이 물론 좋은 점도 가지고 있겠지만 너무 좋다라고 하는 관점에 빠진 나머지 서양의 것을 신봉하여 우리것들의 좋은 점을 망각하고, 경시하게 되게 아닌가 싶다.

 

그렇다고 동양만을 강조한다는 것 또한 문제가 된다. , 동양과 서양의 조화 이것이 바로 우리가 앞으로 추구해야할 방향이 아닐까 싶다. 돌파구가 필요한 경영,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상황에서 나온 책인지라 더욱 관심이 갔다.

 

경영지해는 김용성 교수님께서 매거진에 연재하였던 것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라고 한다. 특히, 내용을 동양의 지혜와 과거의 지혜라는 두 개의 커다란 단락으로 나눠서 설명하고 있다. 동양의 지혜에서는 서구적 사고로 인한 경영의 한계를 동양적 사고를 통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내용을 보여줌으로써 동양적 사고와 선조의 지혜가 새로운 경영의 돌파구가 될 수있다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는 동양적 사고가 결코 서양적 사고에 비해 떨어지거나 원시적인 것이 아님을 말해주는 것이라 흥미롭게 보게 된 것 같다. 과거의 지혜는 책의 서론 부분에 언급했던 것처럼 지식 경제사회의 특징을 보여주는 인간지향적 사고의 지혜를 다룬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흥미롭게 읽기는 했지만 다시 한 번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정리하자면 우리는 너무도 서구적인 것, 서구 중심의 사회로 돌아간 것이 아닌가 싶다. 이제는 우리도 동양적 사고를 자랑스러워하며 동양의 지혜, 선조의 지혜를 아래로 보기 보다 지켜나가고 발전시켜야 되지 않을까 싶다.

 

c******8 201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양인으로써, 리더가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할 것인가.
"동양인으로써, 리더가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할 것인가." 내용보기
이 책을 통해 동양적 사고를 가진 리더가 기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다.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하고, 혼자만의 의견을 고수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렴하고 단체의 결론을 따라가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이 기업 경영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 6시가 되자마자 칼퇴근하는 서양 사람들, 개인이 먼저인 서양 사람들에 반해, 우리나라
"동양인으로써, 리더가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할 것인가." 내용보기

이 책을 통해 동양적 사고를 가진 리더가 기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다.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하고, 혼자만의 의견을 고수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렴하고 단체의 결론을 따라가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이 기업 경영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 6시가 되자마자 칼퇴근하는 서양 사람들, 개인이 먼저인 서양 사람들에 반해, 우리나라사람들은 함께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서로를 독려해 나가면서 노력하고 늦게까지 밤샘 작업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요새 외국문화의 영향으로 이러한 우리의 모습이 조금은 바뀌고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나친 노조 활동은 기업뿐 아니라 국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터라, 동양적 사고의 긍정적인 면이 눈에 들어왔다. 그렇다고 해서 개인의 편의를 낮추어 볼 마음은 없다. 다만, 온고지신의 마음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한가지, 이 책에 넛지, Flow 등의 개념과 내용은 이미 몇 년 전에 나와 있는 다른 학자들의 책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 아닌가하는 느낌이 들었다. 좋게 생각하면 동시에 여러 책의 내용을 익힐 수 있고 내용을 연결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

 

s******6 201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