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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과학을 재미있게 익혀가는 why . 개정교과서 100% 적용하고 있다. 학습만화이지만 단원들마다 내용정리도 되어있다. 그리곰 문제도 실려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이가 고른 이 책에 처음엔 살짝꿍 마음속으로는 눈을 찌푸렸을 순간이 떠오른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임에 놀라웠다. 아이가 스스로 독후기록을 남기는데 오히려 꼼꼼하게 이 책이 전하는 내용들을 차근차근 다시금 정검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휘리릭~ 읽고 끝나는 만화가 아니라는 점이다. 문제들과 내용정리가 실려있다보니 요즘 배우고 있는 과학이라는 실험영역이 더 가슴깊이 새겨지고 있는것 같았다. 어떻게 배우는지 좋아하는 만화도 살짝꿍 읽으면서 내용도 배우고 독서기록으로도 만점이다. 100점 만점에 100점을 주고픈 과학도서다. 일년간 배우게 될 내용이 모두 담겨있어서 좋다. 예로 식물파트의 내용을 살펴보니 아주 꼼꼼하게 실려있다. 학부모로써 엄마샘으로써 더더욱 읽을수록 더 마음에 드는 도서였다. 계속 권하고픈 도서인데 권하지 않아도 될만큼 아이의 마음에 녹아드는 책이다. 과학에 흥미를 가지기를 원한다면... 과학에 흥미를 보이는 친구들이라면 더 관심이 증폭될 수 있는 계기가 될 도서이다. 어렵지 않게 배우게 해주는 학습만화. 많은 친구들에게 사랑받을 도서임에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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