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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큰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처음 어린이집에 보낼 때도 아이가 처음 적응하기 힘들까봐 무척 노심초사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일단 아이가 어떻게 반응을 할까부터 살폈는데 입학식 다음 날 첫 등교를 한 후 집으로 전화해서 물으니 다행스럽게도 재미있었다고 한다. 게다가 친구까지 사귀어 집에 왔다가 반 친구들과 놀러가기로 했단다. 우려했던 것처럼 학교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은 없는 것 같고 친구들과도 빨리 어울리는 걸 보니 기특하고 대견스럽기까지 하다. 아이가 내성적이라 낯선 환경에 빨리 적응하지 못할 거란 우려를 하루만에 씻어낼 수 있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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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아이가 입학전에 배우게 해주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고 해서 고민에 빠지게 되어요. 그때는 주변분들이 말을 듣기도 하고 하면서 생각이 많아질때에요. 아이 입학전에 미술과 피아노를 배워야 한다고 말을 들었어요. 피아노를 배우게 했더니 한달도 안되어서 그만 뒀어요. 그이유는 아이가 흥미를 못 느끼는거 였어요. 아이한테 필요한 부분이 뭔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엄마가 직접 학습을 해주는것도 좋다고 할수 있어요. 선행학습을 하면 아이가 학교 생활을 했을때 처음 수업을 하면서 어렵게 느껴지는 것보다 아이가 아는 게 나와서리 더욱 관심을 갖게 될수 있는거에요. 1학년전에 독서습관을 길러줘야 학교를 들어가서 아이가 교과서를 집중적으로 볼수 있고 배울수 있다는 거에요. 40분동안 수업을 하는데 한 자리에 앉자서 있기 어려운데 집중력을 길러주고 하면 아이한테 힘들지 않고 수업이 재미있을수 있다는거에요. 저희 아이는 책을 보는데 주변를 먼저 살펴보고 하기 때문에 집중하는데 있어 어려운 부분이 있는거에요. 집중하기 힘든 아이한테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도 알려주고 있었어요. 유치원때 봐야하는 도서 목록이 있어 적어 놓았어요. 늦었지만 아이랑 읽어 볼려고요. 1학년이 되어 학습지를 고민도 생겼어요. 학습지를 하고 있는걸 다른걸루 바꿔야하는데 주변맘들의 이야기도 듣지만 고르는 요령도 책에서 알려주니깐 해결이 되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학습 방법에 어렵고 힘든 부분들을 정확하게 공부할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게 설명이 되어서 있어 능력을 기를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 공부법을 배울수 있어 좋았어요. 학습에 도움이 되는 도서가 있다는걸 목록이 써 있어 아이 교육에 필요하여 적어 놓고 학습의 연결이 되어 좋은 학습이 되어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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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공부법을 읽기 전에는 1학년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습관이고 공부는 따라가지 못할 정도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서두에 말하듯 1학년 교과서 내용은 상당히 까다로우며 독서만으로 해결 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고 1학년때 익힌 공부습관, 노하우는 고학년 성적과 직결된다고 합니다. 교사인 저자가 현장에서 밝혀낸 1학년 공부법을 읽다보니 1학년 생활에서 공부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역시 기초가 제일 튼튼해야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어요 전반부에서는 학교 생활에 대한 소개와 적응에 대한 도움말을 통해 1학년 학교 수업과 생활에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고 후반부에서는 주요 과목인 국어, 수학,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을 교과 특징에 맞춰 공부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특히 과목 학습법을 설명할 때 가장 중요한 과목별 성취 목표와 공부법을 기초 공부군과 전략 공부군으로 나누고 있는데, 기초 공부군으로서는 70~80 점 정도를 목표로 한 공부법을, 전략 공부군으로서는 100점을 목표로 하여 아이의 수준과 성향에 맞출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담이 녹아 있어서 현재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간 큰 아이에게 학교 생활이나 주간 학습 목표에 맞춰 준비해주고 아이에게 나름대로 구체적으로 상황이나 학습에 대해 질문해 볼 수 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되네요 아쉽게도 책을 좀 늦게 보는 바람에 자기 소개하는 부분에 대한 글을 읽었을땐 학교에서 그 시간이 벌써 지나가 버렸네요 발표 같은 걸 못하는 아이인지라 이번에도 그냥 못했다고 하던데 책에서 얘기한대로 미리 준비를 좀 시켰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그래도 발표력이 약한 우리 아이에게 준비를 구체적으로 해줄 수 있으니 다음엔 더 잘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첫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어떻게 해야할지 불안했던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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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가까이 동산초등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저학년을 주로 담당하고 있는 저자는 현재 5년째 1학년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수학 100점 엄마가 만든다』가 있다. : 손정화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화여대 교육공학과와 초등교육과를 졸업하였다. 초등 교과 과정과 중고등 교과 과정에 대한 교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들을 보다 올바로 지도하고 가르치기 위해 동대학원 초등교육과에 진학하였다. 10년 가까이 동산초등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저학년을 주로 담당하고 있는 저자는 현재 5년째 1학년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수학 100점 엄마가 만든다』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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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태도와 능력을 습득하는 초등학교 1학년이 평생의 학습관을 좌우한다! 우리나라의 교육열에 비해 이상하게도 이제 막 아이를 입학시킨 1학년 엄마들은 공부에 소홀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학교라는 낯선 환경에 아이가 무사히 적응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이다. 사실 많은 엄마들은 단지 1학년은 적응 시기일 뿐이라 생각하지만, 1학년 교과서를 봐도 아이가 전부 알고 있는 내용이니 그러한 생각은 더욱 확고해진다. 현직 교사인 저자는 현장에서 십여 년 동안 아이들을 만나 왔고, 그중에서 1학년만 5년 넘게 가르치면서 엄마들의 생각과 현실은 다르다는 사실을 체감하며 실질적인 1학년의 공부법을 전해준다. 간과하기 쉬운 1학년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어떻게 공부시켜야 하는지가 이 책의 주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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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학교에 들어가는 큰아이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그때 이 책을 만나고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첫아이를 학교에 입학 시키는것이 어찌나 신경 쓰이던지.. 그런데..그렇게 신경 쓰이는 만큼 아는게 없어서 어디에다 물어봐야하나?? 했는데... 그때 정말로 고마운 책 한권을 만나서 그나마 학교생활 1년 잘할 수 있었어요.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를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는지 잘 모를때 만난 책이 바로 이책이에요.
글담출판사에서 출시된 초등1학년 공부법이에요.
목차만 보셔도 이 책의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얼마나 알차게 구성되었는지 아실것 같아요. 이 책 목차에 있는 좋은내용들 모두 발췌해서 보여드리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서 모두 보여드리지는 못하고 살짝 보여드릴께요.
너무 좋은 내용들이 있을때마다 밑줄 치면서 본 책이에요. 좋은 정보가 있는것 같으면 밑줄 쫙~ 쫙~ 치면서 보는 스타일이죠. 그만큼 얼마나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많은지.. 다른책 필요없이 이 책 한권만 봐도 되더라구요. 그리고 저기~ 밑줄 쳐 있는거...'독서 실력은 모든 과목의 도구 과목이다. 주요 과목인 국어실력과 직격되기 때문이다. 국어 실력이 좋아아먄 모든 과목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다.'
이 문구는 정말로 맞는말인것 같아요. 진짜로 큰아이 1학년 학교생활을 몇개월을 지켜보니깐 역시..책 많이 읽고, 책을 좋아하고, 책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는 아이들이 좀 더 학교 공부에 좀 더 실력이 나오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책을 좋아하고 책을 좀 읽는 아이인지라.. 1학년동안 해왔던 수행평가와 각종 시험, 독서록 기록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의 아이 담임선생님도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저학년때에는 공부를 하기보다는 학교공부는 어떤식으로 진행되고, 시험이 진행되는지 알아보는 시간들이라고 하시면서 지금 저학년때에는 국어실력을 높여야 할때라고 말씀하시면서 저희 아이에게 맞춘 국어실력을 높여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주시면서 독서일기를 꼽아주시더라구요.
<모든 공부는 독서로 통한다."> 저도 이 말에 공감해요. 독서를 얼마나 많이 하고, 얼마나 깊이 제대로 했는지에 따라 아이의 실력이 향상되는것 같아요. 특히 저학년때에는 간략하게 나온 교과서로 공부시키기보다는 교과서에 나오는 동화책을 한권 더 읽어보는것이 더 좋더라구요.
책에 나오는 줄거리를 이해하고, 느껴보는 것만으로도 국어시험 잘 치루더라구요. 특별히 예습,복습할 필요 못 느끼겠더라구요.
역시 이 책의 저자가 지금 현재에도 초등학교 교사로 생활하면서 알게 되는것들을 정리하고 알려주시는거라 정말로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손 조작능력도 길러줘야 하더군요. 1학년이 되면 뭘 그렇게 만드는지... 제대로 못 만들면 주어진 시간에 과제를 다 하지 못해서.. 그것도 선생님께 지적을 받고, 지적을 많이 받다보면 아이가 위축되더라구요. 저희 아이 반에도 몇명이 손 조작능력이 길러지지 않은채 입학하는 친구들이 몇명 있었는데.. 그 아이들과 아이의 부모님이 선생님께 불려가서는 손 조작능력을 키워주는 방법을 배우는 경우도 지켜봤어요. 그만큼 손 조작능력... 무시 못하더라구요. 저는 다행히.. 이 책을 그전에 만나서 책을 통해서 알게 된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 큰아이에게 열라~~ 적용시켰어요. 그래서 다행히 담임선생님한테 지적 받지는 않았네요.
참고로 손 조작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그림 그려보기,글씨 쓰기, 선 긋기등..이런것들을 많이 연습하면 된답니다. 그러면 훨씬 더 학교생활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이말도 정말로 공감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저도 아이가 입학하기 2~3개월전에 아이가 볼 교과서를 따로 구입했어요. 따로 구입해서 한번씩이라도 보여주니깐 아이가 그리 어려워하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특히나 국어나 수학은 필요하더라구요. 국어 교과서를 보면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책들이 뭐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교과서에서 나오는 책들을 입학하기전에 한번이라도 읽혀보면 아이가 좀 더 교과공부할때 이해하는데 빠르고 시험공부할때에도 쉽게 이해하네요. 수학교과서를 먼저 구입해서 보면 우리 아이가 알아야 하는 수학 수준을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어요.
수학은 정말로 단기간에 실력이 늘어나는것이 아니기에 수학 교과서 정도는 꼭 구입해서 1학년이 배우게 되는 수학 수준정도를 파악해서 우리 아이 수학을 좀 봐주고 입학하면 좋더라구요.
정말로 이 책 한권으로 예비초등학생을 위한 공부법 어떻게 봐줘야 하는지 제대로 알았고, 예비 초등생의 학교생활은 어떻게 생활하게 되는지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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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둘째인데도 정말 앞이 캄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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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이 내년에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는터라 이 책이 제겐 그 무엇보다 큰 지침서가 되었습니다. 나름 대한민국 열혈엄마라 자부했는데 아직..못미치더라구요. '저 아이가 학교생활은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저 아이가 친구들은 잘 사귈 수 잇을까?' 내내 그런 거거정들만 했을 뿐 실질적이고 생산적인 고민은 못한 것 같아요. 둘째이고 생일이 느리다보니 딸아이들에 비해 언어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체격도 왜소하고 성격도 내성적이라 공부보다는 학교적응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었거든요. 단지 너무 쳐지지만않게 공부하고 책 열심히 읽혀야지..뭐 이런 안일한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그럼 제게 아주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어요. 1학년..학교생활이 아닌 학습능력을 잡아라. 정말 이 책을 단 한줄에 표현하는 말이였어요. 1학년 때의 학습태도가 평생을 좌우한다 1학년 교실에 들어가보면 40분이란 시간이 한자리를 지키기엔 너무나 긴 시간인가봅니다. 뒤돌아보며 친구랑 이야기하는 친구 선생님 몰래 돌아다니는 친구 여러 형태의 아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이 당연시 여겨진다면 엄마들 비금 당장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학습태도가 좋은 아이 선생님께도 사랑받고 자신감도 넘치고 결국..공부도 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은 요즘의 화두엔 자기주도학습이 1학년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유치원 때부터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하고 자기 스스로 지켜야 하는 일은 계획표를 짜보는 것을 습관처럼 하라고 되어있더군요. 아주 공감가는 내용이였습니다. 학습태도가 좋아지는 방법으로는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집에서 엄마랑 예습,복습하면 아무래도 수업시간에 발표함에 있어서 큰소리로 자신있게 발표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모든 과목의 기초라 할 수 잇는 국어실력 기르기를 강조하고 잇었습니다. 수학도 요즘은 문장에라 글을 제대로 이해하기 못하면 결코 풀수 없는 문제들입니다. 읽기 능력.말하기 능력,쓰기 능력까지 생각보다 많은 능력을 요하더라구요. 1학년이니까?라는 안일한 생각은 버렸습니다. 엄마도 이제 제대로 알았으니 실천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1년 잘보내고 남은 11년 멋지게 보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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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때와 달리 요새는 아이들이 선행학습을 많이 해서 와서, 우리 때는 처음엔 공부를 잘 못하더라도 고학년으로 갈수록 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이 꽤 있었는데, 요새는 그런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처음에 공부를 잘하다가, 고학년이 될수록 공부를 잘 못하게 된 경우는 봐도 그 반대인 경우는 주위에서도 안 보이는 걸 보니 우리 때랑 다르긴 다른가보다하는 생각이 들던데요. 그렇다고 무작정 주위 사람들 말에 휘둘려 아이한테 너무 많은 사교육을 시킬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두 손 놓고, 아이가 잘하기만을 바랄 수도 없는 노릇인데, 우리 때랑 다르니, 어디에 기준점을 놓고, 어떤 식으로 아이를 도와줘야할지 참 막막했어요. 특히나 선행학습에 대해서도 찬반 의견도 많고 어디까지 아이 공부를 미리 시키는 게 좋을지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됐는데, "초등1학년 공부법"이 이에 대한 많은 해법을 제시해 주어서 마음이 조금 놓입니다. 게다가 그냥 한 엄마가 자기 아이는 이렇게 시켜봤더니 잘하더라...라는 글이 아니라 (한 아이한테 잘 적용되는 게 우리 아이한테도 잘 맞는다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초등1학년만 맡아서 가르치던 선생님이 어떤식으로 초등1학년때 아이의 공부를 도와줘야 아이가 계속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라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우선 7살때 아이랑 준비하기에 좋도록 미리 읽혀야 하는 도서들과 동요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7살맘들은 참고하기 좋을 거 같네요^^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수학공부법이에요. 어디까지 선행학습을 시키는 게 좋을지 항상 고민이 됐는데, 1학년을 계속 맡아서 가르친 선생님이 똑부러지게 제시를 해주니까 신뢰도 가고, 그냥 고민하지 않고 이대로 따라하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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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1학년 공부법 >>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은 늘 걱정이 앞선다. 학교생활도 걱정이지만 우리아이가 학습적인 면에서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얼만큼의 준비가 필요할지도 막연하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잘 모르는 엄마들을 위한 1학년 공부법의 길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과목법 공부법과 준비과정 그리고 1학년에서 어떤것들이 중요한지를 알려주고 있는데 입학을 올해 했거나, 내년에 입학을 앞둔 부모님이라면 다른 책보다 이 책을 보면 뭔가 길이 보이지 않을까 싶다. 생활습관과 학교생활 적응이 중요하다고들 하는 1학년에서 준비 기간이 아닌 공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라고 하니 더욱 마음이 급해진다. 전과를 사야 한다고 해서 샀더니 더 고민이고, 1학년때는 어떤 공부를 그리고 고학년때 시켜도 된다고 하는데... 엄마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하고 걱정하는것들이 여기 다 있는것을 보니 내가 물었던 물음에 대한 답도 여기서 찾을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7장까지 나뉘어있는데 공부의 중요성, 먼저 준비하는 1학년 공부, 상위 1% 공부법, 국어, 수학, 슬기로운생활, 즐거운 생활 공부법까지 상세하게 나뉘어있는데 소제목만 봐도 내가 궁금했던 내용들이 여기 다 있구나 싶어서 그 부분을 먼저 볼수 있게 되어있다. 전략 공부군이라고 좀더 상세한 방법이 나온다. 그중에서 아들에게 필요한 그림의 문제점을 파악하라고 되어있어서 좀더 신경써서 보게 되었다. 미술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이 잘 할것 같은 생각은 당연하게 하고 있는데 그것만이 필요한 부분이 아니라고 한다. 무엇을 그려도 특징이 나타나지 않거나 채색을 못하거나 둘다 잘하는내 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나누어 이야기한다. 그림에 특징이 없는 아이는 관찰력이나 손 조작 능력이 부족한 아이, 그리고 채색에 약한 아이들은 재료의 특징을 잘 모르는 아이라고... 이렇게 세세하게 알려주는 설명이 지금 아이이를 기르고 있는 입장에서는 정말 좋은 정보가 되는것 같다. 동네 아줌마들이나 선배맘에게 듣는 이야기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도움을 많이 받는듯해서 꼭 미리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