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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악성코드.. 막연한 두려움을 주는 단어이다. 이 악성코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게 해 준다. 그리고 악성코드를 분석하는 분석가들이 어떤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너무나 세세하게 그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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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분석1팀의 팀장인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재밌게 읽을 수 있게 이 책을 오랫동안 준비해왔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존 기술서적의 한계를 탈피하여 어려운 기술서적을 쉽게 읽을 수 있게하여 이 분야에 생소한 독자들에 대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지앤선에서 이런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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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의외였던 책
전문가의 영역일 수 밖에 없던 악성코드 역공학 분야를
마치 한편의 무협지를 보듯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활극이 넘치는 악성코드 분석가들의 영역
무림은 은둔형 사파와 광명정대한 정파의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창과 방패처럼 끊임없이 공격과 방어를 반복하고 있다.
그 싸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으며
언제나 현재 진행형인 싸움이지만
그 최전방에서 싸우는 그들의 싸움을 그 활극을 들여다 보는 것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며 신비로운 고수들의 영역을 잠시 훔쳐본것만으로도 충분한 재미를 느낀다.
컴퓨터보안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