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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와 분석가에 대한 명확하고도 재미난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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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악성코드.. 막연한 두려움을 주는 단어이다. 이 악성코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게 해 준다. 그리고 악성코드를 분석하는 분석가들이 어떤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너무나 세세하게 그려준다.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저자의 실제 업무 경험과 현장의 소리를 그대로 담아낸 책이다.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컴퓨터 보안과 악성코드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지만, 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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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악성코드.. 막연한 두려움을 주는 단어이다. 이 악성코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게 해 준다. 그리고 악성코드를 분석하는 분석가들이 어떤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너무나 세세하게 그려준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저자의 실제 업무 경험과 현장의 소리를 그대로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컴퓨터 보안과 악성코드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지만, 정작 읽는 내내 기술 서적이라는 느낌 보다는 한편의 긴박한 첩보/추리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다. 그만큼 IT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오늘날 우리는 컴퓨터로 뉴스를 보며 정보를 얻으며 친구들과 교류하며 업무를 처리하고 여가 생활까지 즐기고 있다. 이렇게 컴퓨터는 우리의 삶 깊숙한 곳에 들어와 있다. 달리 말하면 그만큼 보안 위협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다는 이야기도 된다. 이렇게 나를 위협하는 악성코드가 무엇인지 조금이라도 알고 싶다면 이 책이 그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s****n 201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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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 그리고 분석가들. 생생한 정보와 기술을 제공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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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분석1팀의 팀장인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재밌게 읽을 수 있게 이 책을 오랫동안 준비해왔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존 기술서적의 한계를 탈피하여 어려운 기술서적을 쉽게 읽을 수 있게하여 이 분야에 생소한 독자들에 대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지앤선에서 이런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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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분석1팀의 팀장인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재밌게 읽을 수 있게 이 책을 오랫동안 준비해왔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존 기술서적의 한계를 탈피하여 어려운 기술서적을 쉽게 읽을 수 있게하여 이 분야에 생소한 독자들에 대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지앤선에서 이런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r 2011.03.1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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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 전사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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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의외였던 책   전문가의 영역일 수 밖에 없던 악성코드 역공학 분야를   마치 한편의 무협지를 보듯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활극이 넘치는 악성코드 분석가들의 영역   무림은 은둔형 사파와 광명정대한 정파의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창과 방패처럼 끊임없이 공격과 방어를 반복하고 있다.   그 싸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으며   언제나 현재 진행형인 싸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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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의외였던 책

 

전문가의 영역일 수 밖에 없던 악성코드 역공학 분야를

 

마치 한편의 무협지를 보듯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활극이 넘치는 악성코드 분석가들의 영역

 

무림은 은둔형 사파와 광명정대한 정파의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창과 방패처럼 끊임없이 공격과 방어를 반복하고 있다.

 

그 싸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으며

 

언제나 현재 진행형인 싸움이지만

 

그 최전방에서 싸우는 그들의 싸움을 그 활극을 들여다 보는 것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며 신비로운 고수들의 영역을 잠시 훔쳐본것만으로도 충분한 재미를 느낀다.

 

컴퓨터보안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

j****o 201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