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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발달을 돕는 올챙이 그림책] 사자가 모기한테 혼났어요
"[감성발달을 돕는 올챙이 그림책] 사자가 모기한테 혼났어요" 내용보기
자기가 힘센것만 믿고 다른 친구들을 괴롭히는 심술꾸러기 사자 동물들이 모여 사자를 혼내주기로 했어요. 그런데 막상 사자가 나타나자 모두 도망가네요 그때, 모기가 나타나 사자를 혼내주겠다고하자 다른 동물들이 모두 웃었어요 잠자는 사자의 코를 콕 물어버린 모기! 모기를 잡으려고 콧잔등을 내리쳐 코가 부어버렸어요. 모기는 사자의 뺨을 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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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힘센것만 믿고 다른 친구들을 괴롭히는 심술꾸러기 사자

동물들이 모여 사자를 혼내주기로 했어요. 그런데 막상 사자가 나타나자 모두 도망가네요

그때, 모기가 나타나 사자를 혼내주겠다고하자 다른 동물들이 모두 웃었어요

잠자는 사자의 코를 콕 물어버린 모기!

모기를 잡으려고 콧잔등을 내리쳐 코가 부어버렸어요.

모기는 사자의 뺨을 물었고 또 모기를 잡으려고 뺨을 내리친 사자

결국엔 모기와 싸우느라 지쳐버렸네요

 

한페이지씩 직접 읽어보면서 모기가 어떻게 사자를 혼내주는지 보고있어요 ^^

조그마한 모기지만 저렇게 큰 사자를 통쾌하게 혼내주네요

다른 동물 친구들을 괴롭히는 사자를 보면서 자기는 절대 그러지 않는 착한 친구라는 첫째랍니다

 

올챙이 그림책은 책 재질이 다른 책과 다르더라구요

한지 느낌이 든다고할까? 약간 두꺼우면서도 만지면 빳빳하지 않은 재질이라 왠지 더 친근하구요

가볍게 읽으면서 아이들의 감성도 올려줄 수 있는 올챙이 그림책이랍니다

r******1 201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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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올챙이 그림책 : 감성 발달을 돕는 책, 풍부한 감성을 키우자~
"[서평] 올챙이 그림책 : 감성 발달을 돕는 책, 풍부한 감성을 키우자~"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윤구병 선생님의 올챙이 그림책의 가장 큰 장점은 따뜻하고 소박한 왠지 모를 친근감이 마구 드는 그림들로 채워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고 자꾸 꺼내보게 되는 거죠.우리 아이도 한권씩 자주 꺼내오는데, 3살 아이가 보기에 글밥도 적당하고 우리 정서에 딱 맞는 이야기 소재와 그림들이라 자꾸 보게 되는거 같아요.그리고 그림들도 수채화, 그
"[서평] 올챙이 그림책 : 감성 발달을 돕는 책, 풍부한 감성을 키우자~"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윤구병 선생님의 올챙이 그림책의 가장 큰 장점은 따뜻하고 소박한
왠지 모를 친근감이 마구 드는 그림들로 채워져 있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고 자꾸 꺼내보게 되는 거죠.
우리 아이도 한권씩 자주 꺼내오는데, 3살 아이가 보기에 글밥도 적당하고
우리 정서에 딱 맞는 이야기 소재와 그림들이라 자꾸 보게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림들도 수채화, 그림자, 판화, 만화 같이 다양한 방법으로
각 책들마다 그 내용에 맞춰서 그려져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구요.
<너랑 안 놀아> 라는 책은 아이들이 같이 뛰어노는 모습들이 꼭 실제로
인형들을 만들어서 찍은거 같아서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거 같기도 하더라구요.
아무튼 <올챙이 그림책>이 인기있는 이유는 다 있는거 같습니다. ㅎㅎ



11권부터 20권은 아이의 감성 발달을 돕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제 막 또래 아이들과 잘 어울리는 방법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내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잘 이해해 주는게 중요하잖아요.
<올챙이 그림책>을 보면서 친구들과 있을 때 자기 감정을 절제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고,
다양한 기법의 그림들을 보면서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해줄 수도 있어요.
우리 아이도 <올챙이 그림책>과 함께 건강하고 올바른 습관을 기르고,
다른 이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과 감수성을 가지고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


<사자가 모기한테 혼났어요>
친구들을 괴롭히는 사자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자기보다 힘이 약한 친구를 돕고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림이 귀여워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ㅎㅎㅎ


<어른이 되고 싶어요>
빨리 어른이 되고만 싶어서 어른들 흉내를 내는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꼭 우리 아이 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볼때마다 웃기네요. ㅎㅎ
이제 막 두돌이 지난 울 딸래미는 뭐든 자기가 하겠다고 하거든요. 
불키는 것도 물건 올려놓는 것도 손씻는 것도 심지어 기저귀 가는 것도... ㅎㅎㅎ


<너랑 안 놀아>
친구들은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남보다 앞서고 싶어 하는 바름이를 보며
아이들은 친구와 올바른 관계 맺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얼마전 놀이터에서 초등학생쯤으로 보이는 언니 두명이 그네를 타는데 안내려오는거에요.
옆에 어르신께서 동생들하고 나눠타야지 하면서 타일러도 듣지 않더라구요.
울 딸래미 그네 무지 좋아하는데 결국 그 날 그네는 못타고 왔네요.
그런 친구들한테 이 책 꼭 전해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우리 딸아이에게도 그러면 안된다고 알려주었구요. ㅎㅎ


<나무와 싸운 멧돼지>
멧돼지는 자기가 잘못하고도 그 탓을 나무에게 돌립니다.
멧돼지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가 자기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
자기가 화가 났다고 무조건 싸움만 걸면 안된다는걸 알려줄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어요.


<장난꾸러기 도깨비>
도깨비의 요술로 시간과 공간에 따라 달라지는 사물의 모습을 보여주어
아이들의 감수성을 풍부하게 길러줍니다.
올챙이 그림책에는 특히 도깨비가 나오는 책들이 많은데요.
도깨비가 부리는 요술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시켜주는거 같아 좋아요~

c*****5 201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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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올챙이 그림책
"[휴먼어린이] 올챙이 그림책" 내용보기
윤구병 선생님의 올챙이 그림책을 처음 접하고 사실 잘 몰라서 어리둥절 했답니다.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최고의 유아 그림책이라고 하는데 이 시리즈가 20년 이상 사랑을 받아왔다고 하네요. 전 60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2~3세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볼수 있을 그런 책이에요. 올챙이 그림이 책등에 표시되어있듯이 올바른 습관, 풍부한 감성, 소중한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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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 선생님의 올챙이 그림책을 처음 접하고 사실 잘 몰라서 어리둥절 했답니다.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최고의 유아 그림책이라고 하는데 이 시리즈가 20년 이상 사랑을 받아왔다고 하네요.

전 60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2~3세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볼수 있을 그런 책이에요.

올챙이 그림이 책등에 표시되어있듯이 올바른 습관, 풍부한 감성, 소중한 가치관과 사물에 대한 과학적 인지 능력을 길러준다고 하는데..

저는 5권을 만났습니다.

모두 함께 뚝딱뚝딱 / 나랑 놀자 / 눈먼 곰과 다람쥐 / 마음씨 고운 풀 / 코주부 왕눈이 당나귀 귀

모두 소주제로는 감성 발달을 돕는 책이에요.

책의 그림과 내용이 참 따듯해 보니네요.

 

<모두 함께 뚝딱뚝딱>은요~~~

산속에 겨울이 와서 동물들은 저마다 집과 먹을 거리를 마련하느라 무척 바쁘답니다.

그러다 생각한것이 모두 함께 모여서 살기로 하죠.

오소리는 다른 동물들도 모두 오아서 살 집을 짓기로 합니다.

두더지는 땅을 파고, 곰은 바위를 치우고... 다람쥐는 나무를 베고, 멧돼지는 나무를 날라요.

저마다 할수 있는 일들이 있어서 모두 도울수 있다는것이 참 좋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집을 다 짓고 먹을거리를 다 함께 나르는 모습도 보기 좋구요~

이제.. 산속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 올 겨울은 어떤 겨울보다 따뜻하게 지낼수 있겠어요.

색감이 참 부드러운 그림들이 따듯한 내용을 전달해주고 있어요.

겨울 나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많이 해주긴 했지만 만약 다 함께 지낸다면 어떨까?

힘든일도 어렵지 않을거란걸 아이에게 전해줄수 있을것 같아요.

 

< 마음씨 고운 풀>

이상한 풀이 났다고 올챙이가 미꾸라지에게 말합니다.

웅덩이에 사는 동물들이 모두 모였네요. 물방개랑 소금쟁이도 왔습니다.

풀은 웅덩이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거미는 여기에 거미줄을 칩니다.

마음씨 고운 풀은 메뚜기에게 잎을 내어주고, 가을이 오자 풀에는 이삭이 달렸는데 참새에게 이삭을 내어줍니다.

웅덩이 물이 바싹 말라붙어가고.. 동물들이 모두 어디론가 떠났어요.

들쥐가 와서 씨앗을 먹어도 되냐고 합니다.

마음씨 고운 풀은 고개를 끄덕이죠.

다 먹으면 안돼~ 내년에 또 나야하니까... 풀은 말합니다.

이 풀을 사람들은 벼라고 하죠.

 

그림이 참 이뻐요.

다른책과 달리 천에 수를 놓은듯한 그림이 아이에게 새롭게 다가오는 책이었답니다.

마음씨 고운 풀은 거미에게는 집을 내어주고, 메뚜기에게는 풀을 참새에게는 이삭을 그리고 들쥐에게는 씨앗을 내어줍니다.

다음해에 다시 나올 씨앗 조금이 마음씨 착한 풀의 욕심이었답니다.

생태계의 넉넉함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라고 하는데 내용이 참 좋은것 같아요.

 

작은 책에 담겨있는 내용은 그리 길지 않은것 같아요.

아이와 쉽게 읽으면서 내용을 이야기할수 있는데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오래동안 이야기할수 있는 그런 책이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11.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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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난로같은 책...강추해요!!!
"따뜻한 난로같은 책...강추해요!!!" 내용보기
따뜻한 난로같은 책을 만났어요:) 올챙이 그림책은 인지발달, 감성발달, 바른 습관 형성, 통찰력 형성, 자연관찰 그리고 가치관 형성의 6가지 주제로 내용과 구성이 알차고 유아의 다양한 호기심을 충족 시킬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것은 소신있는 교육 철학을 가지고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선생님이 기획하셨다는 점이에요.   창작동화로 재미있게 읽히고 글밥도 적당해서 부
"따뜻한 난로같은 책...강추해요!!!" 내용보기

따뜻한 난로같은 책을 만났어요:)
올챙이 그림책은 인지발달, 감성발달, 바른 습관 형성, 통찰력 형성, 자연관찰 그리고 가치관 형성의 6가지 주제로 내용과 구성이 알차고 유아의 다양한 호기심을 충족 시킬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것은 소신있는 교육 철학을 가지고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선생님이 기획하셨다는 점이에요.  

창작동화로 재미있게 읽히고 글밥도 적당해서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어요. 창의력을 쑥쑥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감성과 인성 발달을 돕는 올챙이 그림책 추천하고 싶어요. 2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을 만한 이유가 충분히 있는 책이에요♥

윤구병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자연속에서 이웃과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한 마음"...꼭 우리 아이에게 길러주고 싶어요^^

a*********2 201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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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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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000만 아이들이 읽고 자란다는 말에 참 많이 솔깃했어요. 총6셋트로 된 60권중에서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감성발달을 돕는 책으로 2번째 셋트중에서 다섯권이었답니다. 책을 보자마자  첫 느낌이 다른책과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차분한 느낌에 한국적이며 고전적인 느낌이랄까요! 아이에게 여러가지의 책을 접해주고 싶어서 준비한 이 책이 아이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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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000만 아이들이 읽고 자란다는 말에 참 많이 솔깃했어요.

총6셋트로 된 60권중에서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감성발달을 돕는 책으로 2번째 셋트중에서 다섯권이었답니다.

책을 보자마자  첫 느낌이 다른책과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차분한 느낌에 한국적이며 고전적인 느낌이랄까요!

아이에게 여러가지의 책을 접해주고 싶어서 준비한 이 책이 아이에게는 첫인상이 별로였나봐요.

다른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책들은 책을 보면 바로 책장을 넘기며 읽곤 하였는데

올챙이 그림책은 아이가 보자마자 좀 시큰둥한 표정이더라구요.

그래도 책장을 넘겨보긴 하였는데 처음엔 바로 읽고 싶은 생각이 안들었나봐요.

그림만 대충 보고 넘겼거든요.

그런데 며칠이 지나면서 조금씩 책을 꺼내 보기 시작하더라구요.

이것이 아마도 올챙이 그림책의 매력이 아닌가 합니다.

고전적인 느낌이 아이들에게 익숙치가 않아서 처음엔 별로였던 마음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끌리는 마음 그런게 있는것 같아요.^^

-모두 함께 뚝딱뚝딱

-나랑 놀자

-눈먼 곰과 다람쥐

-마음씨 고운 풀

-코주부 왕눈이 당나귀 귀






다섯권 모두  그림이 다양한 기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읽을때 새로운 느낌을 주는것 같습니다. 책의 글밥도 5-6세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한 양으로 짧은 문체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쉽게 따라 읽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엄마 아빠 보세요>라는 코너를 이용해 이 책이 어떤 의도로 구성되었고 어떠한 방법으로 아이들의 감성을 도울지 간략하게나마 지침이 들어있어서 더욱 좋았네요. 아이들의 몸과 마음 모두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올챙이 그림책> 색다른 이미지로 아이와 함께 즐거운 독서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y*****y 201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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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성을 돕는 고마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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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맛있게 먹고 목욕까지 하고 나면 서현이는 올챙이 그림책 박스를 들고 다가와요 서현이가 올챙이 그림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신기한지 한번 읽을때마다 박스채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해요 엄마도 감성 발달을 위한 동화책이라서 좋은데 서현이도 맘에 들어해서 매일 세트씩 읽고 있어요 올챙이 그림책의 감성발달을 돕는 그림책은 특히 서현이 처럼 4살이 되면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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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맛있게 먹고 목욕까지 하고 나면 서현이는 올챙이 그림책 박스를 들고 다가와요

서현이가 올챙이 그림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신기한지 한번 읽을때마다 박스채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해요

엄마도 감성 발달을 위한 동화책이라서 좋은데 서현이도 맘에 들어해서 매일 세트씩 읽고 있어요

올챙이 그림책의 감성발달을 돕는 그림책은 특히 서현이 처럼 4살이 되면서 세상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고

사회생활, 즉 어린이집을 입학한 아이에게 알맞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아이가 갖어야 할 다양한 감성들과 친구, 동무들과 어떻게 지내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어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서현이에게 딱이에요

올챙이 그림책은  서정적인 그림들도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원색적이지 않으면서 수수한 그림들, 실물 인형을 사진 찍어둔 그림들

단색으로 그려준 캐릭터들 등 하나부터 열까지 아이의 감성을 풍부하게 해주는 그림들이에요

꼭 필요한 시간에 올챙이 그림책을 만나서 더 알차게 더 유용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아요

당분간 서현이와 올챙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동화책 친구들과 이야기 할 시간들이 많아질 것같아요

올챙이 그림책 덕분에 아이가 풍부한 감성 발달 할 수 있을 것같아 기대되요

바르고 정직하며 사랑을 베푸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에 목이 쉬도록 읽어줄께요

 

많은 아이들에게 인정받은 올챙이 그림책

저두 추천합니다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꺼에요

q********6 201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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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안정감을 찾을수 있는 고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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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린던 책이 왔네요..대한민국 1000만 아이들이 읽고 자란 책이라 해서 어떤책인가 궁금했었거든요.그래서 책을 보기전에도 평이 어떤지 여기저기 알아보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책을 받아보니 아~ 싶더군요. 그림은 정말 한국적이예요. 첨엔 너무 한국적인 그림 종이 재질이 가지고 있는 책들과 틀려서 울애기도 낯설어 하더군요. 요즘 책들이 워낙 동글동글하고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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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린던 책이 왔네요..
대한민국 1000만 아이들이 읽고 자란 책이라 해서 어떤책인가 궁금했었거든요.
그래서 책을 보기전에도 평이 어떤지 여기저기 알아보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책을 받아보니 아~ 싶더군요. 그림은 정말 한국적이예요. 첨엔 너무 한국적인 그림 종이 재질이 가지고 있는 책들과 틀려서 울애기도 낯설어 하더군요. 요즘 책들이 워낙 동글동글하고 이뻐진 그림에 색채가 화려하다보니 낯설었을거 같아요. 그래서 멀리하고 보지도 않았거든요. 그런데 오후가 되니 책을 한장 두장 넘겨 보더니 가져와 읽어달라고 하네요.

더욱 좋은것은 올챙이 그림책은 총 60권이예요.
인지발달 10권, 감성발달 10권, 바른습관 10권, 통찰력형성 10권, 자연관찰 10권, 가치관 형성 10권
하지만 애기의 발달에 필요한 책만 따로 구매할수있다는것이 장점인거 같아요.
항상 전집에 그 많은책을 사려고 하면 부담이고 만약 잘 안보게 되면 그것도 고민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걱정에서 벗어날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오전에 물건을 받고 울애기도 너무 관심 없어하고 싫어~! 란 소리를 해서 걱정했었는데 '나랑놀자'란 책은 표지가 도깨비 그림이예요.. 정말 한국적인 도깨비라고 할까요??
울애긴 특이하게도 도깨비를 좋아라해서 이걸 먼저 읽어주었어요. 줄거리는 도깨비가 동물들과 놀자고 하지만 도깨비가 무서워서 다들 놀아주지 않자 도깨비가 우는데 그 모습에 달님이 동물친구들을 불러 도깨비와 놀아주자고 하는내용인데 이 내용을 보더니 울애기가 같이 놀아줄게..하면서 장난감을 가져다 주지 모예요.. 평소엔 같이 안놀아~! 하던 애였는데 말이예요..

그 모습을 보고 내 아이의 감성을 자극해주는것 같아서 참 맘에 드는 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어요.
각 영역에 맞게 구매할수 있고 두돌전후로 읽기에 좋은 책인것 같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s*********i 201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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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올챙이 그림책] 모두 함께 뚝딱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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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친구들의 겨울나기를 보면서 서로 돕고 함께 나누며 사는 미덕을 배워요   산속에 겨울이 와요. 동물들이 저마다 집과 먹을거리를 마련하느라고 바빠요. 두더지가 올해는 한집에 모여 살자고 의견을 내고 다른 동물들도 모두 모여서 함께 살 집을 짓기로 해요. 집을 다 짓고 동물 친구들이 모두 먹을거리를 날라오니 집에 먹을것이 가득해요. 산속 동물들 한자리에 모여 앉아
"[휴먼어린이/올챙이 그림책] 모두 함께 뚝딱뚝딱" 내용보기


숲속 친구들의 겨울나기를 보면서 서로 돕고 함께 나누며 사는 미덕을 배워요



 

산속에 겨울이 와요. 동물들이 저마다 집과 먹을거리를 마련하느라고 바빠요.

두더지가 올해는 한집에 모여 살자고 의견을 내고 다른 동물들도 모두 모여서 함께 살 집을 짓기로 해요.

집을 다 짓고 동물 친구들이 모두 먹을거리를 날라오니 집에 먹을것이 가득해요.

산속 동물들 한자리에 모여 앉아 올겨울 모두 따뜻하게 날거에요.

 

# 엄마 아빠 보세요.

겨울을 나기란 사람한테나 동물한테나 힘이 드는 일이에요.

먹을거리를 마련해야 하고 살집도 따뜻하게 만들어야 하니까요.

이 책에 나오는 동물들은 다 같이 모여서 집을 짓고 먹을거리를 장만해요.

서로 돕고 함께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힘들 일도 어렵지 않겠지요.


따뜻한 수채화 그림속에서 동물 친구들을 하나둘씩 찾아봐요.

어떤 동물들이 무슨 일을 하면서 집을 짓는지도 찾아보고..

쓱싹쓱싹, 영차영차, 뚝딱뚝딱, 쓱쓱, 푹푹, 끙끙이라는 의성어, 의태어 사용으로 책읽기 재미가 더해지네요. 


책을 읽고나서 숲속 친구들이 모두 모여 사는 집을 지었던 것처럼 재혀기도 집을 지어요.

나무블록으로 쌓기를 하면서 멋진 집을 지어요.

 

동물친구들이 다 같이 모여 함께 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각자 집에서 살게 되었다면 각자 집을 만들고 먹을것 준비를 하느라 바빴을텐데..

서로 돕고 함께 만들다보니 커다란 집도 어렵지 않게 지을수 있게 되었어요.

한겨울 보내면서 먹을것들도 함께하니 더 좋아요.

 

서로 돕고 나누면서 살다보면 어려운 일도 쉽게 해결하게 되는거 같아요.

재혀기도 남을 먼저 도와주면서 나눌줄 아는 아이로 자라면 좋겠네요.

 

요즘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데 처음 해보는 생활이라

걱정이 앞서긴 하지만.. 미리 책을 읽었으니 도움이 되겠죠.

서로 돕고 나누어줄수 있는 아이가 되서 어린이집 생활도 잘하리라 믿어요.

m******2 201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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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의 꾸물꾸물 올챙이 그림책/ 사자가 모기한테 물렸어요
"윤구병의 꾸물꾸물 올챙이 그림책/ 사자가 모기한테 물렸어요" 내용보기
타 창작 동화 시리즈 .......       하지만 올챙이 그림책은 크기도 아답하고 책 속의 그림이 다양하며 책꽂이에 꽃았을때 깔끔하니 보기 좋더라고요...     ***제가 보여드릴 책은 감성발달을돕는 책시리즈를 보여드릴께요..****   책을 읽고 어떤 감성을 가지게 될까.. 이럴경우는 어떻게 할까 엄마랑 아빠랑 책을 읽어보며 생각해봅니다. 윤구병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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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창작 동화 시리즈 .......

 

 

 

하지만 올챙이 그림책은 크기도 아답하고 책 속의 그림이 다양하며

책꽂이에 꽃았을때 깔끔하니 보기 좋더라고요...

 

 

***제가 보여드릴 책은 감성발달을돕는 책시리즈를 보여드릴께요..****

 

책을 읽고 어떤 감성을 가지게 될까..

이럴경우는 어떻게 할까

엄마랑 아빠랑 책을 읽어보며 생각해봅니다.

윤구병 기획/ 노정덕 그림

 

글씨체가 간단한 책이므로 어린 연령에 좋을듯 하더라고요...

5세까지는 충분히 읽혀줄 수 있는책... 한글을 배우고 있는 5살 울 딸래미도

나중에 읽기책으로 좋을듯 하더라고요....

 

겉장을 보면서... 아이와 먼저 생각해 봅니다...

사자가 화내는 모습인가?  씩씩 거리는 모습? 을 하고 있는 사자는 도데체 어떤일이 벌어지는걸까?

질문도 해보았어요...

 

또 사자는 덩치도 크고 무서운 동물인데... 아주 작은 모기한테 왜 혼났을까??

 

 

 

사자는 자기보다 약한 동물 친구를 괴롭히고 있지요..

자기가 가장 힘 세다는걸 보여주고 싶었나봐요...

 


 

 

사자한테 혼난 동물친구들이 어디 어디 다쳤는지 짚어보고 있지요..

요놈 사자를 어떻게 혼내줄까~~~ 무서워서 도로 도망가버리는데.....

그때~~

 

 


 

 

몸집이 작은 모기가 날아와.... 혼내주려 왔지요...

동물친구들이 웃어요..

 

왜 웃을까??

조그만 모기가 혼내준다고 하니 친구들이 웃는다네요... 제대로 봤지요~

어디 어디 혼내줄끼ㅏ~~

 

 

  
 

 

몸집은 작지만 모기 한마리 친구가 심술쟁이 사자를 혼내주었죠...

동물 친구들이 만세~ 하며 좋아해요~~

 

자기보다 힘이 약한 친구나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도와주는 모습 배울 수 있는

교육책이네요...

나보다 못한 사람을 배려할줄 알고 도와줄 줄 아는

착한 사람으로 자라길 바래봅니다...

 

 

***아이와 함께 독후활동 놀이 해봐요***

 

요즘 색종이로 미술 놀이에 푹 빠진 현승이랑

동화책에 나오는 등장 인물 주인공 사자와

모기랑 다른 동물 친구들 모습 그리며 놀아봤어요...

49개월인 울 딸래미 그림솜씨 볼실까요~~

책의 그림 효과를 따라해 보았네요..

종이로 오리고 붙이고 그리고....

 

 

준비물: 색종이, A4용지, 가위 풀, 펜, 올챙이 그림책

 

 

 

사자 꾸미기....

 

 

 

 

싸인펜으로 사자 갈기와 모기, 돼지, 고양이 그려봐요~~

 

t******2 2011.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성발달을 돕는 아름다운 우리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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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태웅이가 8월이면 동생이 생긴답니다. 장난꾸러기 도깨비를 보면서 동생을 보는 형의 심정을 강하게 공감하는지 너무 흥미롭게 듣더라구요. 16주밖에 안 된 배지만 아기 있지?하고 얘기하면 고개를 끄덕이는 착한 형(오빠?)이랍니다^^ 장난꾸러기 도깨비의 그림은 강한 흑백대비와 함께 그림이 너무 멋진 그림책이었어요, 그리고 도깨비의 마법을 거는 주문은 수리수리 마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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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태웅이가 8월이면 동생이 생긴답니다.

장난꾸러기 도깨비를 보면서 동생을 보는 형의 심정을 강하게 공감하는지 너무 흥미롭게 듣더라구요.

16주밖에 안 된 배지만 아기 있지?하고 얘기하면 고개를 끄덕이는 착한 형(오빠?)이랍니다^^

장난꾸러기 도깨비의 그림은 강한 흑백대비와 함께 그림이 너무 멋진 그림책이었어요,

그리고 도깨비의 마법을 거는 주문은 수리수리 마하수리 깨소금~수리수리 마하수리 꼬꼬댁~수리수리 마하수리 덩더꿍~등으로 너무 친숙한 우리말이라 거부감도 없고 좋았어요.

외국 마법사는 디비디 바비디부~이렇게 주문을 외우는데 보통 창작그림책을 보면 주문을 한국식으로 고쳐 쓰는게 아니라 외국식으로 그대로 표기를 하잖아요.

한국인의 정서를 담은 한국인을 위한 창작동화란 느낌 장난꾸러기 도깨비란 책을 보면서 팍팍 느꼈답니다.

 

두번째 책은 사자가 모기한테 혼났어요.라는 책이예요.

책의 마지막에 모기 만세~!하는 장면이 있어서 제가 팔을 번쩍 들며 모기 만세~작고 조그만 것이 동물의 왕 사자를 놀려먹었대요~하고 설명해주니깐 우리 태웅이 신나서 팔을 번쩍 들고 환하게 웃어주네요!

이 책을 보면서 동물들 구경도 많이 했답니다.

태웅이는 동물 나오는 그림책은 무지 좋아하거든요.

 

세번째 책 역시 마찬가지 나무와 싸운 멧돼지란 책을 보면서 이쁜 토끼 두 마리와 새도 발견했어요.

나무를 인지하고 있는 태웅이~멧돼지가 씩씩거리면서 나무 저리 비켜~하고 돌진하는 장면을 제가 살짝 보여주었는데 감정이입 강하게 하면서 자기도 멧돼지처럼 저한테 돌진을 하더라구요.ㅋ

 

네번째 책 어른이 되고 싶어요~는 태웅이가 좋아하는 어른들 흉내내기였어요.

제가 전화하는 모습만 봐도 자기도 전화 할꺼라고 난리를 피우는 통에 제가 태웅이 있을땐 전화도 제대로 못한다는^^;;

남편이랑 가끔 맥주 한 잔 할때도 자기도 마셔보겠다고 설쳐대서 그래 어디 맛 좀 봐라~하고 한 모금 준 적 있는데요.

올챙이 그림책에도 이런 장면이 나와서 깜짝 놀랬어요.

그리고 엄마 화장품을 가지고 장난치는 장면~참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그려져 있어 친숙한 느낌도 들었구요.

청소하는 장면에선 울 아들이 만든 먼지 털이가 있길래 청소 좀 하라고 했더니 막 어른처럼 청소하네요.

 

마지막 책 너랑 안 놀아는 태웅이가 젤로 좋아하는 책이었어요.

몇 번 읽어줬더니 이제는 자기가 한 장씩 넘겨가면서 주절주절 이야기를 만들어내며 책을 보네요.

클레이 점토 인형이라고 하나요?그런 느낌의 그림이라 질감도 느껴지고 아이들의 볼이 발그레 하고 통통한 느낌까지 살려져서 태웅이가 더 집중하면서 보던 책이었어요.

아이들의 표정도 한결 살아있구여~자기 뜻대로 안되면 안 돼~!싫어~하면서 아이들과 안 놀던 바름이가 혼자 외톨이가 되었어요.그리고 친구들과 규칙을 지키며 노는게 더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고 내 멋대로 굴어서 미안해~하면서 같이 놀자~며 끝나는 내용이예요.

우리 태웅이도 어린이집 생활하는데 친구들이랑 배려하며 잘 노는 그런 아이로 컸음 좋겠어요.

o********5 2011.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