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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위대한 CEO들이 어떻게 위대한 기업들을 탄생시켰는지에 대한 책이다. 누구나 다 아는 스티브 잡스는 물론, 빌 게이츠, 잭 웰치 등의 유명한 CEO들에 대해 다뤘다. 자기계발서나 경영서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그런 위인들에 대한 내용이라 특별할 것 까지는 없었다. 단, 그동안의 책들이 외국기업들에 대해서만 다뤘다면, 이 책은 '손정의'라는 한국인도 포함되어 있다는 게 달랐다. 여러 인물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역시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다. 빌게이츠는 인재에 대한 사랑이 특별나다. 그는 엔지니어에 대해 대우를 전폭적인 대우를 해준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좋은 품질의 소프트웨어들을 만들었다. 우리나라를 보면 반대다. 우리나라는 엔지니어에 대한 대우가 형편없이 나쁘다. 어느 회사를 가더라도 개발부 보다 영업이나 마케팅, 기획이 더 높은 급여를 받고 더 좋은 대우를 받는다. 이런 잘못된 구조 때문에 엔지니어를 안하려고 하고, 좋은 인재들이 엔지니어를 그만두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 마이크로소프트도 애플도 따라잡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빌게이츠를 본받아서 엔지니어들에게잘 해준다면 세계에서 어느 기업들도 따라올 수 없는 위대한 기업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애플과 혁신은 동의어라고들 말한다. 스티브 잡스와 애플은 때어놓을 수없다. 애플은 곳 혁신이고, 스티브 잡스 또한 혁신이다. 그는 이기는 싸움만 한다. 그래서 그는 기존의 시장에 뛰어들면서 게임의 룰을 바꾸는 것으로 유명하다. 요즘 누구나 다 아는 스마트폰만 봐도 그렇다. 이미 시장을 갖춘 다른 기업들과 경쟁하기 위해 애플은 게임의 룰을 바꿨다. 그게 바로 스마트폰이다. 다른 기업들이 뒤늦게 스마트폰을 만들어 봤지만 이미 기술의 차이는 너무나도 컸다. 아직은 어느 스마트폰도 애플의 아이폰보다 뛰어나지는 못하다. 그만큼 애플은 위대한 것이다. 어느 누가 스마트폰이라는 것을 생각할 수 있었을까? 오직 스티브 잡스만이 생각할 수 있었다. 난 가끔 그를 생각하면 소름이 끼친다. 다음에 내놓을 개발품은 무엇일까?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다음에 나올 개발품이 기대된다. 스티브 잡스에겐 변수가 하나 있다. 건강이다. 아마도 그의 건강이 인류의 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가 건강을 유지해서 오래 산다면 인류는 더욱더 스마트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난 그가 건강하기를 바란다. 나는 제품개발만 11년째 하고있는 엔지니어다. 그동안 여러 회사들을 다녀봤지만 엔지니어에 대해 대우가 좋은 회사는 그리 많지 않았다. 대부분의 회사는 영업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었다. 개발 보다는 영업이라는 것이다. 물론 영업도 중요하지만 개발로 승부를 거는 회사는 거의 없었다. 뒤늦게 삼성에서 금형 엔지니어와 프로그래머들을 뽑고 있다.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정신을 차렸으니 다행이다. 삼성의 이런 현상을 시작으로 국내의 많은 회사들이 개발에 더욱더 투자를 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나같은 엔지니어들의 일자리가 있을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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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우리에게 익히 알려져 있는 CEO들의 경영철학과 성공이야기를 담은 진솔된 이야기가 느껴지는 책이다. 사실 'CEO'라고 하면 다소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유는 일반인과 무엇인가 다르게 성장하고 또 일반인과는 다른 배경이 있지 않을까 하는 고정관념 말이다. 이러한 고정관념은 그들과 우리는 다르다는 편견을 가지는 결과를 가져왔다. 하지만 실제로 '위대한 탄생'에 나오는 경영자의 경우 일반인과 다를것은 없었다. 재벌 2세나 3세도 아니고 천재로서 성장하거나 또는 성장 배경이 다르지도 않았다. 그냥 나처럼 또 우리처럼 일반인으로 성장하면서 지금의 대기업을 이룩하는 사례를 모았다는 것이 본 책의 가장 큰 특징일 것이다.
특히 동양인인 마쓰시타 고노스께와 손정의에게 관심이 간다.
이유는 서양적 기업 운영특징과 동양적 기업운영 특징의 사뭇 다른 것이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기 때문이다. 한국계인 손정의나 또는 작은 소규모 중소기업으로 시작해 전자업계 1인자가 된 경영의 신이라 불리우는 마쓰시타 고노스께에게서 마져도 그 특별함을 보이지 않는다.
결국 특별함을 가지지 않는 원론과 소진 그리고 원칙에 추구하는 경영이 지속경영이 가능하고 또 성장성의 배경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위대한 탄생'을 읽으며 특별함을 만나려 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워진다. 그리고 알게 되었다. 특별함이 가미된 것은 진실함을 이길수 없다는 자연의 원칙을 말이다.
가장 보편적인 자연의 논리를 깨닫았다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깨달음이었는데 또 추가적으로 많은 것을 독자들에게 전달해준다. 바로 기업운영의 팁이다. 인재 육성을 어떻게 할 것인가?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목표를 단순히 목표로만 이상적 가치로만 설정치 않고 그것을 현실화하기 위해서 가지는 사명과 경영철학 및 기업문화를 어떻게 유지시킬 것인가? 종업원들에게 기업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등은 단순히 기업 가치를 올리는 전략이 아닌 기업이 오래 유지하기 위한 전략으로서 이 또한 앞서 말한 원칙을 기본으로 하는 기업 유지의 가장 합리적인 운영방안으로서 독자들에게 전달해준다.
세계 최고의 기업을 유지하는 비결이 무엇일까? 라는 해법을 찾기위해서 보았던 '위대한 탄생' 하지만 그 해법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알게된 그리고 알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들이었다. 그리고 그 기본적인 조건들이 다른 여러가지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는 비결이라는 해법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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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적인 기업들의 CEO를 다루고 있다. 이들이 어떻게 세계적인 기업을 일구었고 또한 그 회사들이 지니고 있는 특징과 장점, 가치관, 성공비결등을 소개하고 있다. 첫번 째 인물은 인재를 중시하는 기업인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빌게이츠에 대한 이야기이다. 빌 게이츠는 최고의 인재를 회사에 머무르게 하기 위해 다양한 인재확보시스템을 제도화 했다. 모두 4가지로 저자는 금전적인 보상보다는 주식으로 주는 스톡옵션제를 잘 활용하고 있다. 경제개발과 설계가 가능한 회사, 차별 없는 대우, 편안한 업무 분위기를 특징으로 들 수 있겠다. '스티븐 잡스' 그는 애플의 CEO이자 세계적인 Presentor로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사람이다. 애플의 창조적인 행보와 그의 돌출적인 행동은 어딘가 닮아 있는 듯 하지만 그는 원리원칙주의자라고 볼 수 있다. 아이맥, 아이팟, 아이폰, 아이터치 그리고 맥 북 등을 생각하면 사람들에게 떠오르는 이미지는 보통 두 가지일 것이다. 바로 그것은 Apple 그리고 스티븐 잡스라는 아이콘이다. 그리고 이 두 아이콘은 현대 사회인들의 생활 속의 일부분을 구성하고 있다. 최근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Apple 社가 최근에 자리 잡은 회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경영의 달인 '잭 웰치'는 관료주의를 타파하고 가망성없는 사업은 과감하게 철수를 결정하는 것은 GE가 계속 선두기업으로 우뚝설 수 있는 비결이었다. 또한 잭 웰치는 기업혁신을 가능하게 한 인재정책과 차별 없고 자유로운 소통의 장을 편것으로 유명하다. 이 밖에도 세계적인 부호이자 창장그룹의 이사장이기도 한 리자청, 일본의 마쓰시다 고노스케 등 거대기업들의 CEO로서 리더십을 발휘한 분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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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그렇게 부를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이 책에 있는 경제인들 12명이 전세계적으로 미치는 영향력은 한마디로 대단하다고 밖에는 볼 수없기 때문에 더욱 그러한 것 같다. 이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생각이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이, 그리고 보통의 평범한 기업들이 흉내낼 수없는 가치관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빌게이츠만 해도 사람들, 기업의 인재들에게 큰 비중을 두고 있고, 마쓰시다 전기의 경영의 신이라고 불렸던 마쓰시다 회장은 종신고용제는 물론이고, 종업원들의 가정에까지 신경쓰는 섬세함이 아마도 지금의 모습이 있게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업장들은 종업원들을 그저 소모품과 같이 대하고 있는 모습들이 있지만, 앞서 가는 기업들은 사람이 재산이요,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투자라는 사실을 알았다는 것이다. 거기에다가 또 한가지를 더 이야기하자고 하다면, 기업의 사회적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려는 모습이 있었다는 것이다. 기업으로서 반드시 해야 되는 일들은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대기업들은 이윤추구를 위해서는 탈세는 물론이고, 종업원들과 그리고 협력업체를 죽이는 것은 눈하나 까딱하지도 않는다. 협력업체들에게 과도할 정도로 자신들의 부담을 전가하는 모습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최고의 기업가들이 어떤 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또 직접판매 방식과 또 끈질긴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기업들에게 다가오는 위기들을 고객에 맞추고, 고객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우리나라 기업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사실 우리나라 기업들은 제조물 책임법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더군다나 고객에게 초점을 맞추는 경우도 극히 드물다. 이제는 조금씩 생기기는 하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고객들에 초점을 맞춰온 기업들과 상대한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수밖에 없게 된다. 그런 점에서 살펴보면 이들의 탄생은 위대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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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속에 두각한 CEO들의 경영전략과 인사관리 등이 이 책에 담겨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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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은 무엇인가? 위키백과에서는 힙합 그룹 드렁큰 타이거가 2000년에 발표한 두 번째 앨범, 가수 조용필과 함께 활동하는 밴드의 이름이라고 나온다. 또한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은 2010년 11월 5일부터 MBC에서 매주 금요일에 방송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 책은 위대한 기업을 탄생시킨 12명의 탁월한 CEO 비즈니스 천재들의 성공 비결을 제시한 책이다. 빌게이츠를 비롯해서 스티브 잡스, 잭 웰치, 리자청 등 세계 정상급 CEO 12명이 전하는 성공하는 기업과 기업가의 조건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세계적인 기업의 CEO가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이들 나름의 파란만장했던 역사, 그리고 독특한 특징과 장점, 가치관, 회사 설립 과정, 성공비결 등이 소개되어 있다. 빌 게이츠는 누구보다 인재를 중시하는 경영인으로 유명하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성공으로 이끈 핵심경쟁력은 바로 인재’라고 말한다. 그에게 ‘지금의 마이크로소프트를 있게 만든 주역이 누구인가?’라고 질문하면 그는 ‘직원들이라’고 대답할 것이라고 오랫동안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수많은 히트 상품들을 개발해 낸 연구원들과 프로그래머들은 말한다. 그는 이러한 최고의 인재를 회사에 머무르게 하기 위해 사내에 다양한 인재확보 시스템을 제도화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혁신의지를 가지고 끊임없이 IT업계의 조류를 만든다. 애플 아이팟 부서의 토니 파델은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 “스티브 잡스라는 상자에는 어떤 색의 사탕이 들어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잡스는 일의 승패 여부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아요. 그의 머릿속에는 오로지 새로운 발견, 혁신을 이루려는 생각뿐이죠. 왜냐하면 그가 바로 ‘스티브 잡스’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GE의 잭 웰치 회장은 오직 선두가 있을 뿐 2등은 없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A등급 직원을 잃는 것은 일종의 죄악이다. 회사는 그들을 포용해서 회사에 머물게 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창장 그룹의 리자청은 ‘근면’을 성공의 비결로 꼽았다. 부지런해야 성공하고, 뿌린 만큼 거둔다고 한다. 미국의 특급운송회사 페덱스의 총재인 프레드 스미스는 기업의 실행력을 강조한다. 그는 항상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사명감을 갖고 배달한다.”는 것을 고객에게 각인시키면서 신뢰를 쌓아간다.
알리바바의 마윈은 ‘위대한 기업에는 위대한 사명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사명을 염두에 두었다. 텔 컴퓨터의 마이클 텔은 고객의 각종 요구사항과 서비스를 강조하고 있다. 마쓰시타 전기의 창업주인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종신고용과 투명경영을 실시하여 ‘전 직원 경영 참여’라는 원칙을 지킨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세계 정상급 CEO들이 기업을 경영하면서 얻게 된 지혜와 그들의 탁월한 경영방식을 부분적으로나마 알게 된 것은 큰 수확이라 하겠다. 이 책을 읽는 자들마다 세계 정상급 CEO를 통해서 회사 경영을 위한 영감을 얻을 것을 믿고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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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을 읽고 위대한 탄생은 위대한 곳에서 시작하리라는 우리 예상과는 다르게 아주 우연한 기회에, 그리고 아주 하찮은 곳에서 시작한 것이라는 것을 보면서 우리들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곤 한다. 잘못 생각하게 되면 유명한 사람들이 다 해버렸기 때문에 우리들은 할 일이 제한되어 있고, 앞으로 나아가는데도 방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들, 특히 우리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너무 좋은 교훈이 될 것 같다. 세계를 이끌면서 탁월한 CEO로서 일류 기업을 이끌고 있는 인물들의 리더십을 배울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12명의 세계적인 CEO들이 비지니스에서 성공할 수 있는 비결, 즉 성공하는 기업이란 어떤 것이며, 기업가의 조건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정말 말로만 들어도 위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는 기업의 힘은 인재에서 나온다고 하여 인재의 중요성을 최우선으로 들고 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혁신으로 새 시대를 창조한다는 믿음으로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GE의 잭 웰치 회장은 오직 선두가 있을 뿐 2등은 없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달려 나가고 있다. 창장 그룹의 리자청은 부지런히 움직이고 때를 기다려라는 구호로 부지런함을 최우선으로 들고 있다. 페덱스의 프레드 스미스는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배달하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고객에게 믿음을 선사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마윈은 고객이 원하는 것, 그것을 찾아라 며 고객 최우선의 방침을 지키고 있다. 텔 컴퓨터의 마이클 텔은 고객 가까이서, 고충을 해결하라며 서비스를 강조하고 있다. 마쓰시타 전기의 창업주인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종신고용과 수돗물 사명으로 한 번 직원이 되면 평생을 보장해주었다. 소프트 뱅크의 창업주 손정의는 노력과 의지로 똘똘 뭉친 사업의 귀재로서 여러 불리함을 노력과 의지로 극복해냈다. 스타벅스 커피의 하워드 슐츠는 커피가 아닌 문화를 판다는 신조 아래 고객들을 끌어들였다. 시스코의 존 챔버스는 고객에게 초점을 맞춰라면서 고객 최우선의 시책을 폈다. 인텔의 전 CEO 앤드류 그로브의 강인한 리더십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 위와 같이 세계 정상급을 달리는 일류 기업의 CEO의 정신과 행동을 통해서 우리가 많이 배웠으면 한다. 그리하여 우리나라도 당당하게 세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세계적인 기업가들이 많이 탄생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세계적으로 위대한 기업들이 탄생할 수 있는 배후에는 역시 위대한 CEO들이 그 역할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들도 이러한 위대한 CEO들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많은 교훈을 얻었으면 한다. 그래서 더 나은 우리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는 최고의 명품 기업이 많인 탄생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았다. 좋은 교훈을 얻은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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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에서는 비단 위대하게 태어나서 다른 사람들보다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라, 스스로 노력을 통해서 탁월한 성공을 이루어낸 위대한 성공과 위대한 사람들의 탄생에 관한 이야기인 것 같아요. 이런 위대한 탄생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잭 웰치 뿐만 아니라 리자청, 프레드 스미스, 마윈, 마이클 델, 마쓰시타 고노스께, 손 정의, 하워드 슐츠, 존 챔버스, 앤드루 그로브 등 12명의 위대한 사람들이 왜 위대한 사람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라고 볼 수 있어요. 누구나 살다보면 롤 모델 같은 사람들이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위에 나열된 사람들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의 롤 모델이기도 하죠. 그러면 어떻게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따라가고 싶은 사람이 되었을까요? 이처럼 세계 최정상에 우뚝 서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어쩌면 그들처럼 될 수 있을지 않을까 하는 바람도 있는 것 같아요. 그들 역시 처음부터 이런 위대한 성공을 했던 것은 아니고 그들도 파란만장한 삶을 살고 때로는 실패도 하지만 그들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특별한 점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 때문인 것 같아요. 그들이 가진 가치관, 전략 등. 인재를 소중하게 생각했던 빌 게이츠. 새로운 유행을 만들어가고 있는 스비트 잡스. 혁신적인 전략을 통해서 경영의 달인이 된 잭 웰치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고, 또 어떻게 하면 성공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조금이나마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싯어요. 그들이 성공을 하기 위해서 가지고 있었던 실전적인 비법을 통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비록 경영자가 아니더라도, 어쩌면 그 속에서 삶의 지혜를 찾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성공으로 이르는 지름길을 말이죠. 그들이 위대한 성공을 이루었던 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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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the great,에광선류홍창) 회사를 만들고 대단한 회사로 만들고 싶은게 경영자입니다. 이에 대해 '위대한 탄생'에서 '마쓰시타 고노스케' 편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회사도 어떻게 하면 어떻게 라는 말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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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CEO가 전하는 상도의 지혜라는 문구가 유난히 들어오는책 <위대한 탄생> 우여곡절끝에 만나게된 이책은 생각의변화와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강하게 만들어준책이다. 12명의 세계 일류기업인들을 내세워 그들의 경영철학과 일화를 이야기하며 그속에서 배움을 찾게만드는 <위대한 탄생> 책의 목차를 보면서 우리나라기업인이 포함되지 못했다는점이 조금 씁쓸하기는했지만 외국의 다양한 기업인들이 다양한 경영철학을 내세워 전해주는 메세지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였는지라 이에 위안을 삼으며 읽어내려갔었다.
꼭 CEO가 아니더라도, 회사에서 부하를 둔 상사라면, 그리고 상사를 보조해주며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갈 직원들이라면, 또 거창하게 회사경영이라는 말이 아닌 장사를 하는 사람이라면 읽으면서 성공으로가는 방향에는 어떠한 장애물들이 있고 어떠한 도구를 지니고 활용해야하는지에대해 생각해보는 즐거운시간이 될 듯 싶었다.
12명의 기업인들중 내가 눈여겨보았던부분은 인재중심의 빌게이츠와 무모해보이지만 책임감있던 페덱스의 프레드 스미스였다. 빌게이츠의 이야기는 많이 읽어서 잘알고있었지만 그의 경영철학과 사람을 대하는 자세는 언제읽어도 새삼스럽게다가왔고 내 상사분에게도 그부분만 딱 밑줄그어 읽게해드리고싶었다. 인재...재능있는사람...어떤 사람이 어떠한 재능이 있는지 알수없기에 사람을 대하는데있어 그들의 의사를 존중하고 서열을 가리지 않고 동등함을 인정해야하는데 권위주의가 강한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적용되기는 어려울 기업문화였지만 어느정도는 정착되어 일하는데 동기부여가 되어줬음..하는 바람을 가져보았었다. 또한 어떠한 상황에서도 고객과의 약속을 중시한, 한 여성의 웨딩드레스 배송을 위해 비행기까지 전세내어 고객만족의 실현에 앞장선 페덱스의 직원이야기를 읽으며 '아..서비스를 행함에있어 저런 마인드도 지녀야하고 결단력, 그리고 그 결단력을 통한 실행력도 배워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다. 어찌보면 무모해보이던 그 행동이 회사의 경영방침이자 타회사와 다른 그들만의 경쟁력으로 자리잡았으니말이다. - 생각하기에따라 좋은 결과가 나왔기에 망정이지 어리석다여길수도있겠지만... -
무튼 때론 비슷한 가치관, 또 때로는 전혀다른 발상을 통해 저마다의 기업을 이끌어나가고 기업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그들에게서 쏙쏙 배울만한점을 찾아 알아가는 유쾌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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