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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이 잡힌다. 책이 어떻게 나오는지, 그 순서를 그려주는 아우트 라인이 저절로 잡히게 한다.
게다가 책쓰기의 필연과 당위성을 독자에게 주지 시키고, 누구나 책을 써야 함을 힘주어 표현한다.
책은 일방 통행적 표현이 아닌, 독자들을 의식해야 하는 면에서, 일반인이 써서 접근한다는 것은 멀고 힘든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해 왔다. 특정인이 특정 주제를 가지고 책을 쓴다는 생각을 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그 누구나 책을 써 낼 수 있는 흔한 일 처럼 느껴지게 한다.
그러나, 느낌만 그럴 뿐이다. 개인이 쓰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있다면 그것은 생각으로만 그칠 것이다.
나 또한 독자로서의 생활이 어언 몇 년이던가? 오로지 독자였기만 해 왔다.
이제는 책을 책으로써만 보는 시대는 아닌 것 같이 변해 버렸다. 그 사람을 설명하는 명함과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영문 이력서나 학위 논문처럼 겉표지에 이미 대략적인 주제가 노출되어 있어서 상대방에게 전체적인 이미지를 넘겨 주듯이 명함이 cover letter 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면, 책은 그 사람의 모든 면을 보여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이력서, 자기 소개서, 보고서 같은 것도 결국 짧은 내용으로써 스스로의 입장과 생각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점에서 책쓰기 또한 현재를 살아가면서 꼭 해 볼 만한, 할 수만 있다면 더 잘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표현을 해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한 권도 써 볼 생각도, 시작해 보지도 않은 무경험자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여기, <내 삶을 바꾸는 책쓰기>를 읽기 시작한 이유의 한 가지가 나온다. 저자도 썼다시피, 누구나 책을 쓸 수 있고, 쓰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책쓰기는 삶의 완성이라고, 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우선, 책을 써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나를 알리는 무기로써, 최고의 마케팅 방식으로써, 궁극적으로는 달라지는 인생을 위해서, 책쓰기를 권한다.
이 정도까지의 이유를 굳이 전개하지 않아도 책쓰기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던 독자였다면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책쓰기 실전 노하우" 를 숙독할 필요가 있다. 자신이 필자가 되었을 때 자신의 책을 읽으리라고 예상되는 잠재적인 독자들의 필요와 욕구를 미리 파악하고, 제목, 목차, 출간 계획서의 중요성과 같은 실제적인 프로세스도 참고가 될 것이다.
그리고, 꼭 지켜야 할 것 중 하나는 다 쓴 글을 다시 보자는 것이다. 퇴고 과정을 통해서 책 다운 책이 탄생함을 이 책 또한 강조하고 있음을 볼 때 다시 고쳐 쓰기의 중요함은 자꾸 강조하여도 지나치지는 않는 것 같다.
책쓰기에 열정을 불사르며 자신의 책이 세상에 태어 나는 그 날까지 힘이 되어 줄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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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생활을 하면서, 자기 개발과 내 삶의 미래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 고민이 없었던 요즘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차근차근 계획을 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목 처럼 책을 통해서 삶을 바꿀 수 있다는 내용의 책이었는데, 주요 내용은 요약하면 어떤 인생을 살앗던 사람이든지, 누구나 자기만의 스토리를 이용해 책 쓰기에 도전할 수 있고, 자기만의 책을 썼다는 건 곧 성공한 삶을 의미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책을 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강연 활동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에 만약 책을 쓰게 된다면 어떤 책을 쓸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평소에 좋은 생각을 했던 것을 메모하고 모아두었다면 그것을 엮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하고, 또는 다른 사람의 작품을 읽고 그것을 발전시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직장인이라, 혹시 전문적인 책을 쓴다면 잘 정리하는데 얼마만큼 시간이 걸릴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책 한 권 읽고 인생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다른 자기 계발 서적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책들은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책 쓰는 것에 관심을 가지도록 도와주었고, 어쩌면 평소에 글을 쓴다는 습관과 독서 생활을 계획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보고 한번쯤 책 쓰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고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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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는 환경이 열려져 있다. 책을 쓰고자 마음만 먹으면 책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곳도 많고, 책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책들도 많다. 책을 써서 자신의 삶을 바꾸었던 수많은 사례들이 널려 있다. 그러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책쓰기를 통해서 삶을 바꾸었던 사람들처럼 도전해 보는 것도 삶의 기회가 될 것이란 마음이 든다. 나 또한 책 쓰기를 통해서 놀라운 삶의 변화를 경험했던 사람들처럼 책 쓰기에 대한 책들을 읽으면서 책쓰기에 도전하고 있다. 한권을 끝내고 다른 한권을 써내려가고 있다. 그런데 책 쓰기를 도전하면서 느끼는 것은 책을 써도 써도 잘쓰고 싶은 마음이 계속해서 든다는 것이다. 책을 한번 쓰고 수정하고, 또 한번 보면 또 새로운 것들이 보이면서 책 쓰기의 모습이 더욱더 단련되어지고 성숙해 지는 것을 느낀다.
내 삶을 바꾸는 책쓰기의 저자는 이제라도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책을 써야 한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저자가 그랬기 때문이다. 누구나 책을 쓸 수 있고, 당신의 책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저가가 삶에서 위기를 맞았을 때 위기의 순간을 대처하기보다는 피하기만 했는데 삶을 재정립하기 위해서 생각의 관점을 바꾸고 책을 멘토로 삼아서 생존독서를 시작하였고, 마침내 저자의 삶을 바꾸는 책쓰기의 저자가 되었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책 쓰기가 삶을 바꾸는지에 대한 동기부여는 독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책쓰기를 해아만 하는지를 절실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그 마음을 가지고 저자가 알려주는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책쓰기 실전 노하우를 통해서 지금 당장 시작하면 나 또한 저자와 같은 자신만의 책을 가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저자가 알려주는 책 쓰기 노하우는 말 그대로 쉽다. 누구나 다 공감하면서 책은 이렇게 쓰는구나 박수를 치게 될 것이다. 저자가 어떻게 책쓰기를 했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고, 나의 책 쓰기와 비교하면서 수정해야 될 부분은 저자의 코칭대로 수정하면서 책쓰기를 해 나가고 있다. 저자가 한 말을 마음에 새기고 책쓰기를 하니까 훨씬 더 좋아지는 느낌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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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책쓰기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출간되는 것을 보면 책쓰기가 트렌드는 트렌드인것 같긴 합니다. 자기계발서에서 많이 보이는 책중에 하나이니까요. 자신만의 책을 갖는다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기분 좋은 일인데요. 예전에는 유명인이 자서전을 쓰고, 전문 작가나 글을 쓰고 책을 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1인출판이며, sns의 활성화로 누구나 책을 낼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블로그나 sns에 올린 글을 모아 책을 내기도 하고 글쓰기 수업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작가가 되기도 하지요. 그래서 초보작가들이 참 많아진 요즘입니다. 저자도 처음부터 책을 쓰려고 한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처음에 무지함을 탈출하기 위해서 독서를 시작했는데, 독서를 지속적으로 하다보니 어느날엔가 책의 내용이 기억에 남지 않았다고 해요. 양으로만 독서를 했고, 그렇다보니 그냥 순수하게 책읽기만 하게 되었던터. 그래서 한권한권 제대로 읽고 깊이있는 독서를 하기 시작했고, 책을 읽는거 자체는 의식의 변화만 가져올뿐 인생의 변화를 가져올 수 없기에, 인생의 변화를 위해서 글쓰기를 시작했다고 해요. 하지만, 처음에는 책을 많이 읽어야 책을 쓰는 줄알고, 계속 미루기만 하다가 어떤 기회에 책을 쓰기 시작한게 한권이 두권되고, 두권이 세권이 되었다고 합니다. 책을 쓴다는 것은 책을 읽는 것보다 나에게 얻어지게 되는 것이 많고 책을 씀으로써 책을 읽게 되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어 더 나은 인생을 살게 된다고 합니다. 책쓰기 역시 독서가 기반이 되아야 하는 일이였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글쓰기의 중요성과 왜 글쓰기를 해야하는지, 초보작가가 책을 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실업율이 높고, 명예퇴직이 많아지는 요즘 책쓰기를 통해서 인생 2막을 열고, 은퇴를 준비해야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저자 역시 책쓰기를 통해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하구요. 책쓰기는 특정한 사람이 쓰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쓸 수 있는것이고,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일이라고 말하는 저자. 내년에 책을 써야지 생각했던 제 마음에 불씨를 지펴준 저자의 글쓰기 방법으로 저도 책쓰기애 도전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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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책을 좋아했고, 총 5장으로 이뤄진 책쓰기. 다양한 메신저로 짧은 글들을 매일같이 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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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는 책쓰기 - 조경애 내 책 한권 갖고싶은 사람 손? 요즘은 자신의 이름이 박힌 책 한권 있었으면 좋겠는 사람 손들어보라고 하면 손 안드는 사람이 없을것 같은 자기 PR시대다(아.. 너무 구닥다리 표현이다 ㅠㅠ) 누구나 갖고 싶지만 자기책을 갖지 못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 도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도전하지 않는 1인으로써 ㅠㅠ 첫장부터 끝장까지 완전 공감하며 읽을수 밖에 없었던 책 '내 삶을 바꾸는 책쓰기'를 소개하려고 한다
서두에서 부터 조경애 작가는 '책쓰기'는 '글쓰기'와 다르다고 한다 글쓰기가 요구하는것이 문장력이라면 책쓰기는 스킬이라는 것... 사실 책을 쓴다는건 무언가 이룬것이 많은 사람만의 특권이라는 생각이 강했는데 그런 내 생각을 읽기라도 한듯 던진 작가의 말에 왠지 용기가 난다 평범해서 할수 없다고 생각하면 자신의 벽을 스스로 만들게 되는 것이다 시작하기도 전에 한계의 벽을 짓는 부정적인 생각은 버려야한다 나도 할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한계의 벽은 스스로 사라지게 되어있다 성공한 사람이라고 해서 평범한 사람과 특별하게 차이나지 않는다 성공한 사람과 평범한 사람의 차이는 바로 이런 관점의 차치에서 시작한다 이 생각의 한 끗 차이가 사람을 성공과 실패로 갈라 놓는다 우리가 관점을 바꾸지 않는다면 열심히 일만 하는 노례같은 인생으로 살아갈 것이다 그러나 관점을 바꾸어 자신의 한계를 깨뜨리면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 관점을 바꾸어 평범한 사람에서 비범한 사람으로 업그레이드되는 인생으로 살아가자 -p. 47
그냥 평범해도 일단 내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털어놓는다는 기분으로 일단 써내려가기 시작부터 하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가 실행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진리가 또 한번 내 머리를 친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의 표현대로... '스킬'을 익히기에 참 좋았다고 느낀 부분이 3장과 4장인데 한줄로 요약하자면 독자의 니즈를 파악하되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 당당하게 써내려가라는... 뻔한 이야기일수도 있겠지만 어렵게만 느껴졌던 책쓰기를 약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수 있어서 내겐 완전 꿀팁같았던 부분이었다^^ 책은 누구나 쓸수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그래.. 누구나 쓸쑤 있다... 누구에게나 스토리가 있으니까... 이제 나도 내게 있는 스토리를 묶는 스킬을 연마해야겠다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책쓰기.. 아주 조금씩만 써보려고한다 하루에 한줄? 두줄? 세줄? 이라도 매일 일정한 시간을 내어 글을 쓰며 글쓰기에 익숙해지면 이책 '내삶을 바꾸는 책쓰기'의 저자의 조언대로 책쓰기의 스킬을 연마하여 내이름 석자가 박힌 예쁜책을 만들어 봐야겠다 '내 삶을 바꾸는 책 쓰기' 쓰자!!! 그리고 삶을 바꿔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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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 여행 에세이를 출간했다. 도쿄를 좋아하는 14명의 작가들이 함께 한 책이었다. "평범한 사람일수록 책을 써야 한다" 이 책에는 책쓰기의 모든 기술이 담겨있다. 특히 입문자라면 궁금해 할 노하우가 가득하다. 내가 원고를 쓰기 전에 이 책이 나왔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최고의 스펙은 자신의 저서이다" 내가 취업을 준비하던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고 스펙이라는 단어가 낯설었다.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취준생이라면 엄청난 스펙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는 나만의 새로운 경쟁력이 될 만한 것을 찾아야 한다. 남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자신의 저서를 쓰라는 비슷한 경험을 했던 터라 저자에 말에 동의한다. 책은 무한 경쟁 사회에서 자신을 PR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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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는 내 삶을 바꾸는 유일한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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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는 책쓰기 의식의 확장이라는 표현이 마음에 들어서 일독하기로 하였다. 책쓰기 책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 책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의식을 강화하여 삶을 바꿀 수 있는 계기로 삼으라고 조언하고 있다. 글쓰기! 이건 인생에 있어 강력한 인생역전의 도구이자 수단이 될 수 있다는 데에 공감한다. 저자의 인생 성공과 실패 이야기는 들여다 볼 데가 많다. 수배자가 되어 도망치던 시절, 그녀에게 책은 구원의 빛이 되었다. 그리고 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고 난 뒤, 취직을 하고 나서도 마찬가지였다. 이론적이면서 실천적인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가볍게 책쓰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책쓰기와 글쓰기는 다르다고 말하고, 책쓰기는 주변의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말해준다. 음! 맞다. 요즘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면 컨셉과 소재 등을 잘 잡아서 출판한 책들이 무척 많다. 일반인들에게도 출판의 세상이 활짝 열려 있다. 그래서인지 책쓰기에 대한 열풍도 불었고, 책쓰기에 관련된 서적들도 많다. 집에도 몇 권의 책이 있다. 이번 책은 이론적인 것보다 실천을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평범한 사람들의 책쓰기, 직장에 있었을 때의 책쓰기 등 책을 쓰는 건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책 쓰기는 공부가 된다. 각박한 삶에서 등불이 될 수도 있고, 평생직장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에서 새로운 대안이 되기도 한다. 알기 때문에 쓰는 것이 아니라 쓰기 때문에 참으로 알게 된다. 책을 쓴다는 것은 가장 잘 배우는 과정 중의 하나다. 책을 쓰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 뭘 알아야 쓰는 법이니까. 그래서 그걸 글자로 만들고, 문장으로 완성시킨다. 자연스럽게 공부가 된다. 이 공부에 따라 책의 완성도가 달라지고, 그것이 삶으로 이어진다. 지나친 완성을 처음부터 목표로 삼을 필요는 없겠다. 왜? 시간이 너무 걸리니까. 쓰면서 완성도를 높여 나가는 것도 하나의 훌륭한 방법이다. 책을 읽으면 즐겁다. 그런데 책을 쓰면 그 행복감이 엄청나게 커진다고 한다. 음! 책을 쓸 때, 어렵고 힘들 때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출판된 책을 보면 그 기쁨은 얼마일까? 산고의 고통 끝에 나온 책은 저자의 자식인 셈이다. 그 자식이 잘났던 못났던 부모의 심정으로 뿌듯할 수밖에 없다. 책을 쓰는 건 어렵지 않다고 알려준다. 왜? 책을 쓰는 일에 장벽이 높고 크다. 예전에 비해 낮아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일반인들에게는 거리가 멀다. 책쓰기와 독서 등은 일부 한정된 사람들에게 열려 있는 것만 같다. 독서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독서 시간 등도 줄어든다고 한다. 그러나 여기에서 책과의 거리를 좁히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그 기회와 도전 등에 있어서 저자는 왜 좋은지 그리고 왜 해야 하는지 등을 알려준다. 책의 출간계획, 초고를 집필하는 시간, 수정, 계약 등의 이야기는 책을 집필한 자만의 생생한 경험이 녹아 있다. 그리고 초보들이 궁금해야 할 인세 등도 알려준다. 책집필로 인해 변화할 수 있는 기회 등을 알고 싶다면 일독을 권하고 싶다. 의식의 확장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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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서 만난 한 줄의 글은 생각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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