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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이 몸에 좋고 그중에서도 산을 타는 것이 특히 몸에 좋다고 하는데, 등산을 하려면 뭐가 필요할까? 아웃도어 상품들은 최저가 20만 원부터 시작하던데 산행 초보인 내가 몸에 몇 백만 원을 걸치고 다닐 필요가 있을까? 정보가 너무 많아서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등의 다양한 핑계를 대며 등산을 거부하는 게으름뱅이의 엉덩이를 걷어 차는 것만 같은 책이었어요. 일단 산이 눈 앞에 있으니 당장 일어나서 달려 가!같은...(그리고 저는 실제로 산이 눈 앞에 있는 곳에 삽니다. 쿨럭;) 장비 고르기부터 도시락 싸기 등산하다가 휴식하기 구조를 요청하기 비박하기 등등 초보가 놓치기 쉬운 다양한 사례들을 알아보기 쉬운 그림으로 표현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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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부른다 1권에서는 등산복이나 등산시 복장에 대해서 다루는 비율이 높습니다.물론 이것은 산을 타는것 즉 산에 오를때는 자연의 변화 비가 온다던지 눈이온다던지 아니면 바람이 불거나 날씨가 추울때 입는 옷이 다 다른데 산이라고 해서 그 날씨에 따라 입는옷이 지상에서 입는 옷과 크게 차이는 없기 때문 입니다.등산 양말만 보더라도 봄과 여름에 신는 등산양말과 가을이나 겨울에 신는 등산양말이 다릅니다.또 산의 기온은 계절에 따라 저녁에 급격한 온도 변화가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그래서 여분의 등산에 필요한 보온 옷을 준비하는것도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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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오르는 것 그것을 등산 이라고 합니다.등산은 일단 운동 중에서는 힘이 듭니다.물론 산 높이 가 얼마 안된다고 해서 평평한 길이 아닌 오름길을 오르는 것이라서 체력 소모가 있습니다. 등산을 위해서는 준비 복장이 필요 합니다. 등산화.등산복 그리고 등산 하려는 산에 대한 기본적인 약간의 정보가 필요합니다. 등산 코스 라던지 그런것 이지요. 요즘은 건강을 위하는 운동이나 건강식품이 많은 만큼 등산에 대해서도 어른 세대 만이 아니라 젊은 세대 들도 이에 관심이 있는데 재미있습니다.만화로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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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산에 가는 것일까. 한 달에 한 번 이상 산에 가는 인구가 약 1500만 명. 매주 가는 인구는 548만 명이라는데 대체 사람들은 왜 산에 가는 것일까. 국토의 65%가 산지인 대한민국. 왠만한 동네에 뒷산은 하나씩은 있고 대도시 안이나 근처에도 국립공원급 산이 있습니다. 서울의 북한산과 도봉산, 부산의 금정산, 대구의 팔공산. 광주의 무등산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