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생산자인 농민에서부터 소비자인 시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통해서 공정한 몫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성찰의 결과물이다. 성찰을 통해서 우리의 식탁이 누구의 희생도 강요하지 않고 공정한 식탁으로 가는 첫 번째 고민의 단초를 찾을 수 있다. 아쉬운 것은 유럽의 상황을 중심으로 설명되었다는 점이다. 한국의 상황을 중심으로 보론이 첨가되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이 책은 생산자인 농민에서부터 소비자인 시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통해서 공정한 몫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성찰의 결과물이다. 성찰을 통해서 우리의 식탁이 누구의 희생도 강요하지 않고 공정한 식탁으로 가는 첫 번째 고민의 단초를 찾을 수 있다. 아쉬운 것은 유럽의 상황을 중심으로 설명되었다는 점이다. 한국의 상황을 중심으로 보론이 첨가되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