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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이유는 -옴니버스 식 이야기인데 크게는 이어지는 이야기라서 -시대상을 잘 알 수 있는 요소들! -가난한 이, 부유한 이, 유곽에서 일하는 이, 여러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그리고 결국 아주 못된 악인은 아무도 없어서! 처음엔 고양이 그림체가 ㅋㅋㅋㅋㅋㅋ 민화 수준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인데 하나도 안 귀여워;;; 이게 뭐야;;;" 했는데 지금은 고양이들 엽기체 ㅋㅋㅋㅋㅋㅋㅋ도 귀엽게 보이구요 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주베가 미남자라 좋아요 ^ㅛ^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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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17
고양이도둑인줄 알고 잡고보니 폐병걸린 여인을 도와주는 의사지망생들의 이야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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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고양이를 주제로 한 만화가 참 많은 것 같다. 1권부터 읽지 않고 17권부터 구입해서 읽었다. 어떤 사전 정보도 없이 처음 제목만 봤을 때는 고양이화가가 나오는지 알았는데 고양이를 그리는 화가와 말을 할 줄 아는 고양이가 나와 일본의 전설이나 민담에 대해 에피소드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다. 다소 생소한 이야기들이 신선하게 재미를 준다. 그런데 앞권은 왜 품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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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에도시대 고양이 화가 주베와 말하는 고양이 니타의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매권 비슷한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매권 새로 등장하는 새로운 고양이 요괴들이 기담은 언제나 흥미롭습니다. 일본쪽은 보면 개와 강아지 보다는 고양이쪽을 더 좋아하는지 고양이 만화가 더 다양하게 많은 것 같더라구요 앞으로 이 이야기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으나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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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권 다양한 고양이 요괴가 등장하는 고양이 화가 주베가 벌써 17권까지 나왔다. 이북으로만 구입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종이책을 구입했는데 확실히 종이책이 보는 맛이 더 있음... 화가 주베와 요괴신 니타를 주인공으로 매 에피마다 새로운 고양이/고양이 요괴 혹은 자주 등장하던 조연들을 엮어서 이야기를 전개하는데 주로 인간이 고양이에게 도움을 줌 -> 고양이가 보은하기 위해 노력함 -> 이를 주베 혹은 니타가 보고 힘을 빌려줌...의 순서로 진행되서 어떻게 보면 뻔하다고 할 수 있지만 고양이가 나오는 만화는 늘 옳으니까 항상 재미있게 보고있다. 출간이 빨리빨리 되는 만화라는 것도 아주 큰 장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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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17
일본의 고양이 사랑은 끝이없는 것 같아요ㅎㅎ 신으로 모시기도 한다지만,,
초반권을 봤을때 17권까지 스토리가 나올줄 몰랐는데 지금까지 넘나 재밌게 보고있어요 !! 다만..1,2,권은 있지만 3~6권은 안사둔게 너무 후회가 된다는ㅠㅠ 어떻게든 재판 안되는건가요... 꼭 안읽어도 지장은 없지만ㅠㅠ읽다보니 그 중간이 비는게 너무 맘에 걸려요,,ㅠㅠ 이 작품은 완결안났으면좋겠어요 스토리 바닥날때까지 쭉쭉 이어갔으면~~ 빠른 정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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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가장 친숙한 동물인 개와 고양이. 그중 영물이라던지 혹은 영적인 느낌이 있는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 고양이가 소재인 만화다. 우리도 그러다만은 일본은 고양이를 좀더 영물로 인식하고 있다는걸 생각할수 있는 작품이다. 지금의 난 어떻게 보이지? ねぇ くるみ (네 쿠루미) 있잖아, 쿠루미 誰かの優しさも皮肉に聞こえてしまうんだ (다레카노 야사시사모 히니쿠니 키코에테 시마운다) 누군가의 상냥함도 비아냥으로 들리곤 해. そんな時はどうしたらいい? (손나토키와 도오시타라 이이) 그런 때는 어떡하면 좋지? 良かった事だけ思い出して (요캇타 코토다케 오모이다시테) 좋았던 일만을 떠올리며 やけに年老いた氣持ちになる (야케니 토시오이타 키모치니 나루) 자포자기한 채 늙어버린 기분이 들어. とはいえ暮らしの中で (토와이에 쿠라시노 나카데) 그렇다곤 해도 삶 속에서 (이마 우고키다소오토 시테이루) 今 動き出そうとしている 지금 움직이려 하고 있어. 齒車のひとつにならなくてはなぁ (하구루마노 히토츠니 나라나쿠테와나) 톱니바퀴의 하나가 되지 않으면 希望の數だけ失望は增える (키보오노 카즈다케 시츠보오와 후에루) 희망의 수만큼 실망은 늘어나겠지. それでも明日に胸は震える (소레데모 아스니 무네와 후루에루) 그래도 내일 가슴은 떨릴 거야. 「どんな事が起こるんだろう?」 (돈나 코토가 오코룬다로) 「무슨 일이 일어날까 」 想像してみるんだよ (소조시테 미룬다요) 상상해 보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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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기다렸던..에궁..너무 힘들었어요. 일본판은 미리 나온걸로 알고 있는데...계속 번역본이 안나와서..ㅠㅠ 훌쩍. 어찌...갈수록 페이지가 얇아졌다고 느끼는건..착각일까요??? 이번에도 많은 냥이가 등장하네요.. 카흐트..두건쓴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ㅋㅋㅋㅋ 냥.. 모요랑 마쿠즈..오홍..콤비탄생인가요... 얀스케...여전해요..장난꾸러기...주인이 자기를 더 사랑한다고 느껴서..이젠 잉어랑도 잘 지내요..ㅋ 새로운 뉴페이스..케이스케..갸..마쿠즈랑 넘 닮았어..야성미가..ㅋㅋㅋㅋㅋ 요모...이런 냥이는 정말..어디에 없을듯...열일을 하네요..열일을 해..^^ 18권은 언제까지 기다려야할지..에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