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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 리쿠 25권 입니다. 사실 표지가 일상복이여서 탈출해서 밖에서 일어나는 일인줄 알았습니다. 아무튼, 이번권부터는 정말 처음보는 이야기들뿐이라 너무 재밌습니다. 끔찍한 생활인데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희망을 찾아나가는 이야기. 참 뭐랄까 볼때마다 슬프기도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 죄수 리쿠도 상당히 많이 읽었습니다. 이제 몇권 남지 않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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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 리쿠 25권입니다. 지옥도를 탈출하기 위한, 스케치 작전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작업 중에 리쿠를 지상으로 올려보낼 방법의 가닥이 잡혔다고 하는데요. 첫번째 단계에서는 폐타이어에 불을 붙여 간수들의 절반 정도를 화재 진압에 몰리게 한다는군요. 두번째 단계는 작업자들이 화재를 알아차리는 것보다 더 먼저 가스가 누출됐다는 정보를 사전에 흘리려고 하는군요. 그렇게 화재에 눈을 돌리고, 리쿠가 덕트로 올라간다는 계획입니다. 과연 작전이 어떻게 통하게 될지 궁금해지는데요, 리쿠 시리즈, 계속 보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