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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모치즈키 준의 바니타스의 수기 3권을 구매하여 읽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 및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주의 부탁드립니다. 3권 표지는 노에와 바니타스네요. 역시 둘의 투샷이 제일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루스벤 경이 조금 뒤통수 시린게 저만 그럴까요. 그런데 작가님은 워낙 뒤통수 장인이라 장담 못하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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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하츠를 재밌게 읽고나서 작가의 다음 작품까지는 꽤 시일이 걸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신작을 연재해서 놀랐고, 그것의 정발도 이전보다 텀이 빠르게 나오는 것에 두번째로 놀랐습니다. 첫작도 두번째 작도 언제나 독자의 뒤통수를 쎄게 치는 작품들이다 보니까 이번 작품도 1권을 보자마자 나는 이 작품의 마지막권을 볼때도 울고 있겠구나, 하는 전개라는게 바로 감이 오더라구요. 뱀파이어와 그런 뱀파이어를 치료하는 의사라는 설정은 매력적인데 번역이..밤피르가 아니라 방피르여서... 우리나라 번역자들 제발...제발 이런 부분은 좀 신경써줬으면 좋겠어요. 모찌님 판도라 하츠 취향이셨으면 이 작품도 100% 취향저격일거라 자신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포일러 안좋아해서 리뷰에서 스포 빼고 말하려는데 어렵네요. 1권 초판 특전이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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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타스의 수기 3권입니다! 애니로 보고서 작화나 캐릭터가 너무 취향이라 ebook 저질러 버렸습니다.. 하하. 바니타스의 수기는 흡혈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작중 주조연의 흡혈귀들이 꽤나 매력적이랍니다..ㅎㅎㅎ |
| 바니타스의 수기 3권 리뷰입니다. 그러나저러나 이야기는 조금씩 진도를 빼고 있다 뭔가 판도라하츠보다 색기는 더해진거 같지만ㅋㅋ 흥미진진함은 덜하다. 캐릭터들이 전작보다 나이를 먹어서 그럴수도? 마지막 떡밥이 어떻게 풀리려나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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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를 좋아하는아이가 골랐어요. 멸망하는 흡혈귀라니요 판타지의 세계는 현실의 세계와는 다르게 그 대상과 이야기 이야기의 끝이 무궁무진해서앞으로 일어날 것이 어떻게 진행되어 갈지 예상하지 못하는게 극의 재미랄까 모르겠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이 또한 극의 재미일것 같다. 아니 근데이거 아이들이 보는 만화 아닌가?왜 이렇게 흡혈귀얘기라서 그런지...이게 흡혈귀얘기인지 연애얘기인것인지모르겠단말이지. 장르가좀모호하긴 하지만적당히 잘 본다면 괜찮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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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권에서는 두 남자 주인공 바니타스와 노에가 함께 표지 일러스트를 장식했다. 1권부터 작화에 매료되어 쭉 읽어나가는 책으로써, 이번에도 일러스트와 작화는 실망시키지 않았다. 다만 아직까지는 크게 내용이 진행된게 없다. 주제 자체는 흡혈귀와 흡혈귀를 치료하는 인간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흥미롭지만, 이 소재를 어떻게 앞으로 풀어나갈지가 여건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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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내용 스포가 있습니다! 3권은 애니메이션에서도 정말 좋아하는 장면이 있는 권이에요. 롤랑 만나서 모로박사 만나는! 모로박사 진짜 짜증나고 빡쳐요ㅠㅠ 바니타스가 실험체였다는 사실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제일 뽕차는 장면은 바니타스가 "나는 의사다"하면서 노에랑 검정덩어리 괴물인가 몸 속에 들어가는거ㅜㅜㅜ! 이때 롤랑도 멋있습니다. 올리비에 작화도 너무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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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의 표지를 나란히 장식한 두명의 주인공! 이번권에서는 바니타스의 진짜 목적이 무언인지에 관해서 자세하게 드러나게 됩니다. 일단 표면적으로는 푸른 뱀파이어 바니타스에대한 복수를 위해서 방피르들을 구원하겠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어딘가 그것과는 궤를 달리하듯 표현되었습니다. 이엑 노에는 한참을 고뇌하다가 점점 바니타스를 진짜로 따라다니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의견을 표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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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텔에서 1화보고 반해서 바로 구매했다. 역시 작화는 본즈~ 원작이랑 별반 차이 없음을 느꼈다. 흡혈귀 '방피르'를 주제로한 세계관. 흡혈귀 세계에서도 환영 받지 못하는 푸른달의 권속 바니타스가 한 인간에게 수기를 넘기며 벌어지는 이야기~ 원작도 좋지만 역시 성우의 더빙이 더해지니 생동감이 넘친다고 해야하나 같이 병행하면서 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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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타스의 수기 3권의 주인공은 노에와 바니타스입니다! 바니타스의 머리색은 검정일 줄 알았는데 푸른빛 도는 청록색인데도 굉장히 잘어울려요. 푸른 달의 흡혈귀에게 이름과 책을 받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3권에서는 무도회에서 크게 일을 벌려버린 바니타스.. 무도회장에 나타난 루스벤경은 바니타스와 노에를 보호하겠다고 말하는데... 루스벤을 보자마자 뭔가 쎄한 느낌을 받았어요,,ㅋㅋㅋ 딱 뭔가 미묘한 놈들 한 명씩은 나오잖아요?? 바니타스의 수기에서는 루스벤경인 것 같은데.. 좀 더 봐야 알겠죠?? 노에 정말 그런 얼굴로 미소 지으면 ,,,, 내 통장 바칠게,,,, 죽지만 마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