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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가며, 얘기가 진행된다. 조직의 경영자나 리더 그리고, 조직의 몸을 담고있는 분들이라면 새겨들어볼 내용이 많다. 책을 읽어면서 어떤 대목에서는 뜨금한 부분을 느낄 정도로 정신을바짝 차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4차산업혁명시대.... 이라는 부제가 있는데, 정작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저자는 얘기를 하는 것 같다. 저자의 솔루션은 그냥 열심이 아니라, 진정한 열심이어야 하고 진정한 열심이란 무엇인지 얘기를 건네준다. 더불어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현 시대에서는 인사이트보다는 '아웃사이트'의 중요성을 얘기하고 있다. 여기에 '창조적 소통'에 대해서 얘기한다. 각파트마다 본인의 수준을 진단할 수 있는 설문지가 있어 대입해보고 나의 현재 상황을 분석할 수가 있다. 나를 돌아보고, 몸담고 있는 조직을 다시한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되어 감사할 따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