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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최근까지 우리 삶에 큰 변화를 가져 온 것은 전쟁과 같은 돌발적인 사건이나 과학 기술의 발전이다. 전쟁은 우리 삶에 악영향을 끼치며 부정적인 생각과 가치관을 주지하지만, 과학 발전은 긍정적인 효과와 선한 영향을 가져오며, 삶은 변화하게 된다. 자동차의 발명, 컴퓨터의 방명, 스마트폰이 우리 삶 속에 파고 들면서 이제 우리에게 인공지능이 현실이 되는 시대가 조만간 찾아오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큰 패러다임과 마주하게 된다. 기존의 가치관과 생활습관은 이제 낡은 것으로 바뀌게 되고, 사람들의 눈높이도 변하게 된다. 특히 제 4차 산업 혁명이 도래하면, 우리는 새로운 과학 기술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내가 가지고 있는 일자리가 하루 아침에 사라질 수 있다는 두려움 또한 함께 가질 수 있다. |
![]() ![]() ⓐ 책소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성공을 할 수 있다면, 누구나 하고 싶지 않을까? 좋아하는 일을 하고, 이를 돈을 벌고또 그 돈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는 무한 순환을 만들 수 있다면? 멘탈리스트 다이고는 바로 그런 순환으로 좋아하는 것을 돈으로 바꾸었다. 그리고 또 좋아하는 일을 하며 현재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그는 '어떻게 절약하고 돈을 모을까?'가 아니라 '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돈을 써야할까?'를 생각하라고 말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되 내가 원하는 만큼의 돈을 벌고, 성공을 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먼저 그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 전하는 생각노하우를 전하는 책이다. ![]() ![]() ![]() ⓑ 책과 나 연결하기 좋아하는 것을 돈으로 바꾸는 법이라는 제목에 끌려서 책을 샀다. 사실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까라는 기대같은 걸 하지 않았기때문에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시작부터 '돈'과 관련된 이야기로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흔히 우리카 커피를 시킬 때 '어떤 사이즈로 하시겠어요?'라고 하면 적당한 사이즈를 고른다. 더 큰 사이즈가 더 많은 돈이 들어서도 있지만 다 못먹을 것을 알기에 결정을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이런 생각을 '돈'과 관련하면 전혀 생각치 않고 무장해제 된채 '얼마'를 벌면 적정한지 조차 생각하지 않은 채 살아가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면서 굉장히 생각치 못했던 부분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은연중에는 알고 있었지만, 남들이 이정도 가지고 사니까 이정도의 돈이 필요하지 않나라나는 생각을 우리도 무의식적으로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연수입이 800만엔인데도 파탄나는 가정이 일본에 많다고 한다. 돈을 아무리 써도 만족감이나 충족감이 채워지지 않으므로 결국에는 과도하게 사용하고 타인과 비교를 하며 대출까지 하게된다고 한다. 작가는 말한다. 살기위해서는 '돈을 버는 방법'을 아는게 중요하지만, 행복해지기위해서는 '돈을 쓰는 방법'이 더욱 중요하다고. 좋아하는 것을 돈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돈'에 대한 인식부터 바꿔야한다고 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해준다. ![]() ![]() 그리고 나서는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만으로 끝내지 않고, 하면서 돈이 들어오는 상태를 만들고, 돈이 생겼을 때 이를 헛되이 쓰지 않으면서 재투자함으로써 기술을 연마하여 좀 더 큰 돈이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것이다. 결국 자신이 바라는 인생을 스스로 선택하여 살아가는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생각하며 살라고 말한다. 좋아하는 일을 참지 말라고 말한다. 읽다보면 이건 이 작가가 운이 좋았던 것이 아닐까, 나는 그렇게까지 좋아하는 게 없는데라는 생각들을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좋아하는 것을 찾는 9가지 질문이나, 몰입을 위한 구성요소들을 알려주면서 좋아하는 일인지 확인해보라고 한다. 작가가 말하는 좋아한다라는 것은 평생을 매달려도 싫증내지 않을 만큼 좋다라는 것이고, 가지고 있는 현금이나 재산을 전부 잃어도 손에 넣을 만큼 좋아할만한 것을 말하기에 쉽게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님을 말한다. 그리고 또한 분명하게 말하는 부분은 정말 좋아하는 일을 추구하는 것은 좋지만 그러기위해서는 기초생활비가 필요함을 말한다. 모든 것을 포기하면서 추구하라는 말이 아니라 하나하나 정말 철저한 계획을 통해서 만들어가라고 한다. 하나하나 읽어보면 그저 운이 좋았던 것이 아니라 이를 위해서 굉장히 많은 연구와 시도를 해왔음을 느낄 수 있었다. 보면서 나역시 조금씩 더 고민해보게 되었다. 나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해가기위해서 노력하고 있기에 이 일들로 먹고 살면서 더 행복해지고 싶기에 이 책의 내용들을 조금 더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방향들을 생각하면서 읽게 되었다. ![]() ![]() 책을 읽다보면, '나'를 더 생각하게 된다. 나는 어떤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나는 이것을 진짜로 지속하며 즐거워할 수 있을지, 나는 어떨 때 행복한지를 자꾸 돌아본다. 결국 좋아하는 것을 돈으로 바꾸려면 나를 잘 알아야한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또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기위해서는 꾸준함도 역시 필요하다는 것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고, 삶을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게되었다.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살기위해서는 그만큼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도 나 역시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이 필요함도 동기부여받을 수 있었다. 배운 것을 그대로 두지 않고 실천으로 옮겨나갈 때 그것은 영원히 내 것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고, 이를 통하여 나는 또한번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하는 책이다. ![]() ⓒ 책을 권해요 좋아하는 것하며 삶을 즐기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권합니다. 과정이 순탄하다 쉽다 편하다라고만 소개할 수는 없겠지만 이 책에서 작가가 시도했던 노하우들을 본인의 삶에 응용해볼 수 있다면, 정말 좋아하는 것이 나의 일이 되고 또 나의 삶이 되는 그런 인생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실천할 것/ 아이디어
"독서는 삶의 가장 바닥에서 나를 바꾸고 또 바꾸어준 가장 특별한 시간이다" 다재다능르코 읽고 배우고 기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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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이끌려 구매했다. 사람들은 업과 직업에 대해 혼동한다. 가끔 좋아하는 일을 해야 맞는건지... 싫어하는 일도 돈이 되면.. 해야하는건지... 나는 말하고 싶다. 싫어하는 일을 해도 돈이 된다면.. 해야 한다고.. 내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으니까.. 하지만,, 이책을 읽고 생각이 달라졌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돈을 벌수 있고.. 그돈으로 계속해서 돈을 벌수있다는.. 얼마나 행복한 고민인가,,,, 내가 좋아하는 일이 뭔지,, 생각해 봐야겠다. 더불어 그 일로 돈을 벌수 있는 방법까지 함께 고민해 보고 실천해서... 1인 기업가로 성장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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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을 하라 그러면 돈은 따라올 것이다. 우리는 언젠가부터인가 자신의 감정을 애써 숨기고 규율, 규칙, 표준에 따르도록 교육받아 왔던 것 같다. 어릴 적 우리는 좋아하는 것에는 기뻐하고 싫어하는 것은 하지 않을 자유와 권리가 있었을 것이다.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마법의 공식. 예전 우리 모두가 알고 있었던 진실, 법칙, 사실 이니었을까? 주저없이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자유, 감정에 충실할 것. 마이너스 사고보다 플러스 사고할 것. 사고방식의 전환. 발상의 전환. 가격보다 가치가 우선한다 등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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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을 돈으로 바꾸는 법이라니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보다 생산적이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집어들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것에 돈과 시간, 특히 돈을 분별하여 투자하고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를 주변 사람들에게 나눔으로 홍보하는 것이 그 방법이라고 하네요. 계속되는 선순환을 만들라는 것. 사실 이 책의 내용은 간결하고 단순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핵심은 새겨 들을만 하다고 생각해요. 특별할 것 없는 심플한 방법이고 어느 정도 인생을 살아본 사람들은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다들 아는 내용이겠지만, 정작 이것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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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재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즉, 돈을 최우선으로 가치를 둔 사회인 것을 부정할 순없다. 돈을 위해서 일하고, 돈을 위해서 자존심을 굽힌다. 그렇게 돈을 벌어야만 필요한 것을 구입하거나 지불해야하는 곳에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돈을 벌것인가? 특별한 방법은 없다. 책에서는 특별한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예를 들면 사기를 치는 방법이나 훔치는 방법등 말이다. 남들이 보기에 그리고 자신 스스로가 떳떳하게 돈을 버는 방법과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이런 유형의 책들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이 책은 그런 내용들을 어려운 수식이나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쉽게 풀이해준 책이다. 그냥 심심할때나 답답할 때 이 책을 보길 추천한다. 세상어디나 사람사는 게 비슷비슷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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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을 돈으로 바꾸는 법의 저자는 자신의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스토리를 바탕으로 돈을 잘 버는 방법에만 집중했던 사람들에게 돈을 잘쓰는 방법을 설파한다. 돈을 버는것은 시간이 걸리고 힘들지만 쓰는건 순식간이고 절제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현명하게 돈을 쓰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저자는 돈의 지출을 소비와 투자로 구분해서 사고할 것을 요구한다. 돈을 지출해서 다시 돈으로 돌아오는것이 투자인데 자신이 좋아하는것이 기준이 되어야 가장 결과가 좋다고 말한다. 그런 선순환이 스노우볼링을 굴리는 시나리오를 어떻게 구현하는지 저자의 경험에 기반한 노하우가 들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