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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우주와 태양계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 종류의 책들이 나오면 거의 사서 보는데 이책은 집중력으로 보기가 개인적으로는 좀 쉽지가 않았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토성으로 가는 자체가 불가능하기때문에 원종우씨의 태양계 연대기란 공상과학소설같은 뜬구름 잡기가 연상되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책 내용대로 인류가 태양계를 지나 다른 항성으로도 가능한 날이 오기를 갈망하지만 현실과 타협하고 미래지향적보다는 보수적 성격의 세대들이 주를 이루는 현세가 그것을 따라가지못하는게 서글플 따름...이 책을 보기전에 간편하고 짧고 간단히 볼 수 있는 2030화성 오디세이 책을 보면 본 책을 읽는데 수월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