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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스토리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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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처음으로 실패한 책이 되었군요..보험설계하시는분을 위한 책입니다.. 교보생명 삼성생명 다니는 분들의 지침서라고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근데 왜 이게 책으로까지 나왓는지 정말 이해할수가 없습니다..제목부터 시작해서 상술이 너무 심한거 같습니다.. 좋습니다.. 거기까지는 괜찮습니다..내용을 보시면  모든 글들이 너무 드라마틱한 내용이 많습니다..극단적이면 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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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처음으로 실패한 책이 되었군요..

보험설계하시는분을 위한 책입니다..

교보생명 삼성생명 다니는 분들의 지침서라고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근데 왜 이게 책으로까지 나왓는지 정말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제목부터 시작해서 상술이 너무 심한거 같습니다.. 좋습니다.. 거기까지는 괜찮습니다..

내용을 보시면  모든 글들이 너무 드라마틱한 내용이 많습니다..

극단적이면 극적인 내용으로 심하게 포장해놓습니다..

이 책은 심각하게 잘못된 책입니다. 어디 보험회사 지침서 나 성공사례 정도로

나와야 할책입니다.. 읽고나서 정말 기분만 더럽게 됐습니다..

내용도 기타 다른 책들에서 배껴서 나온내용을 짜집기식입니다..

깊이도 없고 실천방향도 전혀 없고 제가 읽어본 마케팅서적과 자기발전 책중에

최악으로 넣고 싶습니다 .. 절대 구입하지 마세요..

책구매 환불제좀 있엇으면 합니다.. 에잇~~!!

t******r 2011.04.0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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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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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담고 있는 곳은 보험회사다.  <스토리를 팔아라>를 통해서 만난 김창국님 역시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 라이프 플래너 였다.  1998년 3월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로 입사해 보험 에이전트의 명예의 전당인 MDRT 회원이 되었으며, 보험업계가 인정하는 최고 커리어인 TOT를 달성하고, 2002년 메트라이프로 옮겨와 지점장, 영남본부장을 역임했고, 2009년 5월부터 메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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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담고 있는 곳은 보험회사다.  <스토리를 팔아라>를 통해서 만난 김창국님 역시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 라이프 플래너 였다.  1998년 3월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로 입사해 보험 에이전트의 명예의 전당인 MDRT 회원이 되었으며, 보험업계가 인정하는 최고 커리어인 TOT를 달성하고, 2002년 메트라이프로 옮겨와 지점장, 영남본부장을 역임했고, 2009년 5월부터 메트라이프 대원MGA 대표를 맡고 있는 김창국님의 <스토리를 팔아라>.

 

보험회사는 스토리를 판다. 보험회사 뿐 아니라, 모든 영업 사원은 스토리를 판다.  동일한 물건을 팔아도 스토리가 있는 제품은 다르다. 몇달 전에 읽은 소설중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책이 있었다.  스토리 텔링이 고물로 보일수 있는 물건들을 파는 이야기꾼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그런 스토리 텔링이 얼마나 영업 사원들에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김창국 작가가 이야기 한다.



출판사 서평에서도 이야기 한것 처럼
, 슈퍼스타 K2의 허각은 흠잡을 데 없는 그의 가창력과 함께, 그의 인생 역정 스토리가 더해져서, 그의 노래를 듣는 사람들에게 그의 노래만으로 인생의 꿈과 열정을 다시 한번 생각나게 만들었다.  비즈니스 역시 마찬가지다. 오늘날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이제 더 이상 상품의 품질만으로 우위를 점하기는 힘든 시대다.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상품 속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으려면 고객의 머릿속에 각인되는 남다른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사심언행(思心言行)’, 즉 생각이 마음으로 비춰지고 마음이 언어로 담겨지고 언어는 행동으로 표현된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생각에도 생명이 있어서 생각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언어는 마음을 담는 그릇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말 또한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말로 표현하는 것이 결국 행동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부정적인 말들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남을 시기하거나 험담하는 말을 하면 몸에 힘이 빠지고 이상하게도 일하기 싫어지고 의욕이 사라집니다. 힘들다는 말 또한 반복해서 하면 몸이 더 힘들어집니다. 이것을 극복해야 세일즈를 의욕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 P.258

 

최근 몇 년간 불황이 계속되면서 여기저기서 힘들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다. 특히나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해 물건을 구매하게 만들어야 하는 세일즈맨들의 사정은 더욱 어렵다. 그런데도 눈부신 성과를 자랑하며 세일즈 성공신화를 써내려가는 이들이 있다.  그리고 지금 나는 김창국님에게서 세일즈맨의 성공신화를 듣는다.  꿈과 열정 , 그리고 희망을 스토리텔링하는 법을 배운다.  세일즈에서 스토리를 꺼내는 방법과, 철학과 프레임이 들어있는 스토리의 주제속에 자신의 스토리가 들어가고, 이런 스토리가 세일즈를 만났을때 어떻게 변하는지를 배운다.  그리고 이 스토리가 영업 뿐 아니라,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이 될 수 있는지를 말이다.

 

최고는 다르다. 그래서 우리는 최고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한다.  최고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배우고,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애를 쓰는 이유는 그들에 이야기가 자신에 영위만을 위한, 자신에 자랑을 위한 이야기만이 아니라, 자신들을 롤모델로 따라오는 청년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김창국님이 이야기 하는 <스토리를 팔아라>는 이렇기 때문에 충분히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d****2 2011.07.17.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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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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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상품을 마케팅 할 때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스토리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이야기들한다. 상품 뿐 아니라 나를 PR하는 면접자리에서도 나를 돋보이게 하고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가 중요하다. 하지만 어떤 것들이 스토리가 될 수 있을지, 스토리는 어떻게 만드는건지 소재찾는 일부터 막막하게 느껴졌는데 '스토리를 팔아라' 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자신을 '이야기 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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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상품을 마케팅 할 때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스토리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이야기들한다. 상품 뿐 아니라 나를 PR하는 면접자리에서도 나를 돋보이게 하고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가 중요하다. 하지만 어떤 것들이 스토리가 될 수 있을지, 스토리는 어떻게 만드는건지 소재찾는 일부터 막막하게 느껴졌는데 '스토리를 팔아라' 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자신을 '이야기 꾼', '스토리텔러'라고 소개하는 지은이 김창국님은 보험업계 최고의 세일즈 왕이다. 보험업계에서 일하기 전에 화학제품 수입 업무를 담당하면서 고객의 욕구를 잘 파악하고 열정적인 세일즈로 눈부신 성과를 보여주었고 보험업계로 옮긴 후에도 고객의 욕구를 기반으로 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면서 고객의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사람들의 인식이 좋지 않은 보험업계에서 고객의 마음을 연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였을텐데 어떠한 이야기들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였을지 궁금했다. 단순히 능력을 타고나, 말을 잘하는 사람은 아니었을까 싶기도했지만, 지은이에게도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고 반복훈련을 통해 이 자리까지  왔다고한다. 스토리텔러답게 짧은 이야기로 시작하는 프롤로그부터 마지막장까지 그의 머릿속은 과연 이야기 보물창고가 아닐까 싶을 만큼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은 교훈을 담고 있고 스토리를 어떻게 고객에게 표현해야 하는지,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들려준다. 그 이야기들을 들으며 그가 세일즈를 한 것은 보험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것임이 느껴진다. 지은이는 세일즈를 하나의 종합예술로 보고 그저 하나의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에게 맞는 가치를 찾아주고 진심을 헤아려 고객의 감정을 느껴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예술가의 시선으로 고객의 마음을 들여다볼수 있는 통찰력을 지녀야하고 고개의 마음의 길을 알고 있어야 한다.

지은이는 스토리의 소재를 찾고 만드는 것 뿐 아니라 표현하는 방법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칙, 설득의 3원칙, 커뮤니케이션의 법칙, 공감의 법칙과 같은 세일즈맨들이 중요시하게 여겨야 할 법칙들에 대해서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한다.

 

치열하고 급박한 세일즈 현장 속에서 자신만의 특별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시키는 노하우를 얻고 싶다면 꼭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

 

k*********9 2011.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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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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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임에나 말 잘하고 재미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변머리가 없었던 나는 맨날 구석에서 술만 홀짝이고...남들 얘기에 맞장구만 치다가 모임을 마치기 일쑤입니다.그리고 말 잘하는 사람, 재미있는 사람보면 참 부러웠는데...이 책 읽고 나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해야할 얘기들이 너무 많아 어느것 부터 써먹어 봐야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내일이 정말 기다려 집니다.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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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임에나 말 잘하고 재미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변머리가 없었던 나는 맨날 구석에서 술만 홀짝이고...
남들 얘기에 맞장구만 치다가 모임을 마치기 일쑤입니다.
그리고 말 잘하는 사람, 재미있는 사람보면 참 부러웠는데...
이 책 읽고 나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해야할 얘기들이 너무 많아 어느것 부터 써먹어 봐야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내일이 정말 기다려 집니다.
쌩~~~유

j*****4 2011.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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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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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반적인 세일즈기법이나 스토리텔링관련 책이려니 하고 구입했습니다.그런데 몇장 읽다가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거창하지만 마치 어둠속에서 빛을 본것 같다할까요세일즈에서 승리할수 있는 비기가 바로 스토리와 열정이라는것을 느낄수 있게해준 책이었습니다.경험을 바탕으로 했기에 더 와닿았고 좋을 글귀가 많아서 한장한장 읽다보니 가슴까지 뜨겁게 달아오르네요. 조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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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반적인 세일즈기법이나 스토리텔링관련 책이려니 하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몇장 읽다가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거창하지만 마치 어둠속에서 빛을 본것 같다할까요
세일즈에서 승리할수 있는 비기가 바로 스토리와 열정이라는것을 느낄수 있게해준 책이었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했기에 더 와닿았고 좋을 글귀가 많아서 한장한장 읽다보니 가슴까지 뜨겁게 달아오르네요.
조금 더 열심히 살아보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h****o 2011.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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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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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라는 것은 어찌보면 어려운 일이다. 사람을 상대로 특정 물건을 팔기 위해 설득하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 것이다. 그래서 영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영업을 잘하기 위한 방법은 존재하며 영업에서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며 영업맨으로 활동하는 사람도 분명 있다. 이번에 읽은 스토리를 팔아라는 영업을 스토리와 연관지어 설명하고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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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라는 것은 어찌보면 어려운 일이다. 사람을 상대로 특정 물건을 팔기 위해 설득하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 것이다. 그래서 영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영업을 잘하기 위한 방법은 존재하며 영업에서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며 영업맨으로 활동하는 사람도 분명 있다. 이번에 읽은 스토리를 팔아라는 영업을 스토리와 연관지어 설명하고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은 다양한 요구를 지니고 있는 고객들을 상대로 영업시 어떻게 말해야 고객이 공감하는지, 세일즈 왕이 되는 스토리텔링의 법칙이 무엇인지, 실전에서 스토리를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저자는 상품을 팔고 싶다면 고객을 위한 대본을 준비하라고 하고 있다. 이 대본을 제대로 준비한다면 영업이 보다 쉬워질 것이며 고객을 설득하는 것도 수월해진다고 한다. 저자는 스스로를 세일즈맨이 아닌 스토리텔러라고 말한다. 다양한 고객들을 만나면서 상황에 따른 이야기를 통해 고객들을 설득시킨다고 한다. 어찌 보면 상대방의 마음을 간파하고 상대를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아는 것 같다.

사실 많은 세일즈맨들이 원하는 성과를 제대로 거두기는 쉽지 않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지 않은 채 상품만 판매한다는 생각으로는 실패하기 쉽다. 저자는 문제의 해결책을 상품이 아닌 이야기에서 찾는다. 저자는 고객에게 상품을 팔지 말고 이야기를 팔라고 조언하다. 그렇게 한다면 세일즈가 쉬워진다고 한다.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으려면 고객의 머릿속에 기억될 수 있는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설득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고객의 마음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고객도 마음을 열기 때문이다.

 

책의 내용 중 눈길을 끈 단어가 사심언행(思心言行)’이었다. 생각이 마음으로 비춰지고 마음이 언어로 담겨지고 언어는 행동으로 표현된다는 뜻이다. 언어는 마음을 담는 그릇이며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되느 것이다. 말로 표현하는 것이 결국 행동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을 얼마나 잘 구사하느냐가 세일즈에 관건이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세일즈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알게 되었다. 무턱대고 세일즈를 한다면 실패하기 쉽다. 고객의 요구가 무엇인지 파악한 후 그 스토리를 잘 작성하여 고객을 설득시키는 작업이 필요한 것 같다. 이 책은 세일즈맨들이 읽어본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a***0 2011.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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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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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팔아라 이책은 탁월한 이야기꾼 김창국이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노하우가 담긴 책으로서 이제껏 스토리에 대한중요성에 대한 언급들은 많았지만 이책에서처럼 구체적으로 노하우를 알려준적은 없다고 할 수 있다."상품을 팔고 싶다면 고객을 위한 대본을 준비하라!" 는 글귀가 한눈에 쏙 들어오는것이... 그 글귀에 동조를 하게 되면서어떻게 하면 고객을 위한 대본을 준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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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팔아라 이책은 탁월한 이야기꾼 김창국이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노하우가 담긴 책으로서 이제껏 스토리에 대한
중요성에 대한 언급들은 많았지만 이책에서처럼 구체적으로 노하우를 알려준적은 없다고 할 수 있다.

"상품을 팔고 싶다면 고객을 위한 대본을 준비하라!" 는 글귀가 한눈에 쏙 들어오는것이... 그 글귀에 동조를 하게 되면서
어떻게 하면 고객을 위한 대본을 준비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책의 내용에 접근할 수 있게 이끌어주는 역할을
해준다.

요즘같은 불황속에서도 성공신화를 이끌고 있는 저자 김창국씨가 만들어 가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가슴 훈훈하게
만드는 감성있는 이야기까지 만날 볼 수 있다.

감동을 주는 눈물겨우 이야기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을뿐만 아니라 그의 뜨거운 열정에 동화하게 만들고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내 사회생활을 시작과 함께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보험업이라는 분야에서 남다른 두각과 함께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승승장구를 하였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지 못한채..상품을 팔기에만 급급하다고 한다면.... 고객으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할뿐만
아니라 신뢰성까지 의심을 받을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에 반해..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판단하고 문제의 해결책을
상품이 아닌 이야기에서 찾는다면 상품판매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사람을 얻는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있어서 만큼은 성공을 할 수 있을뿐 아니라 더 나아가 상품판매로도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힘든 현실과 일상속에서 고객에게 꿈과 희망을 이야기해주고 성공과 행복을 설계해주는 김창국이야말로 어찌보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것이....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자부심을 가지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행복을 선물해주는 그야말로 진정한 스토리텔링이 아닐까 한다.

이책은 다양한 니즈를 가진 고객을 대상으로 감동을 준가거나.. 공감대를 형성하여 ... 왜 최고의 세일즈가 스토리텔링
에서 나올 수 있는지 알고 싶은신 분... 세일즈세상에서 자신만의 확고하 위치를 찾고 싶으신분...성공에 목말라 하시는
분들이시라면 한번쯤 이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a******6 2011.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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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바로 스토리텔링의 시대라고 말하잖아요.예전에야 상품이 공급보다 수요가 많았기 때문에 물건을 파는 데에 아무런 걱정도 없고 어려움도 없었잖아요.하지만 가면 갈수록 공급이 과잉되고 수요가 줄어들면서 상품을 만드는 것보다 파는 것에 더 중요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물론 다른 제품들보다 더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면 그만큼 상품 판매에 있어 더 유리한 고지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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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바로 스토리텔링의 시대라고 말하잖아요.
예전에야 상품이 공급보다 수요가 많았기 때문에 물건을 파는 데에 아무런 걱정도 없고 어려움도 없었잖아요.
하지만 가면 갈수록 공급이 과잉되고 수요가 줄어들면서 상품을 만드는 것보다 파는 것에 더 중요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물론 다른 제품들보다 더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면 그만큼 상품 판매에 있어 더 유리한 고지를 점유할 수도 있지만, 막상 기능이 좋다면 상품의 가격이 올라가고 또 그것이 마케팅의 제한 요소가 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다른 제품들보다 더 뛰어난 것도 아니고, 디자인이 좋은 것도 아니고, 오히려 낡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제품들보다 더 좋은 가격으로 팔리는 제품이 있다면 믿을 수 있겠어요?
이런 말도 안되는 경우. 그런 경우가 있다면 그건 바로 고객이 원하는 상품이라는 거 아니겠어요?
아무리 다른 사람들이 하찮은 물건으로 보더라도 당사자에게는 정말이지 소중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면 더 많은 돈을 주더라도 소유하고 싶지 않겠어요.
이처럼 물건에 특별한 가치를 부여하는 것.
그것이 바로 스토리 세일즈.
바로 상품이 아닌 이야기를 팔고, 고객에게 마음을 파는 마케팅이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정작 이런 스토리 마케팅이 유행한다고 해서 거짓을 만들어내면 안되겠죠.
그럼 어떻게 상품에 멋진 가치가 있는 이야기를 덧붙일 수 있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자신을 세일즈맨이 아닌 스토리텔러라고 말하는 저자를 따라서 상품이 아닌 이야기를 파는 상상 그 이상의 세계로 들어가보지 않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상품을 팔려고 하지만 유독 몇몇 사람들에게 판매왕이라는 타이틀이 붙고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는 걸까요?
거기에부터 시작해야할 것 같아요.
문제점을 찾아서 해결하고, 더 나은 방법을 찾는 것.
어떻게 스토리가 상품이 되고, 상품이 아닌 스토리를 팔 수 있는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실전에서는 어떻게 우리들이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들도 스토리텔러가 되어 가는 것 아닐까요?
스토리라는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그들.
과연 그들의 힘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건지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어쩌면 스토리에서 성공의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n******s 2011.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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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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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토리텔링’ 세일즈 비법을 담은 책으로 저자인 김창국님은 매트라이프 대원 MGA의 대표로 보험 세일즈맨으로 잔뼈가 굵은 분이다. 저자는 세일즈가 하나의 종합예술이라며 고객에게 상품을 팔려고 하지 말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이야기를 들려주라고 말한다. 세일즈맨’ 하면 우리는 흔히 얼굴 두껍고, 말 잘 하고, 술 잘 먹는 사람을 떠올린다. 하루에 수십, 수백 명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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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스토리텔링’ 세일즈 비법을 담은 책으로 저자인 김창국님은 매트라이프 대원 MGA의 대표로 보험 세일즈맨으로 잔뼈가 굵은 분이다. 저자는 세일즈가 하나의 종합예술이라며 고객에게 상품을 팔려고 하지 말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이야기를 들려주라고 말한다.

세일즈맨’ 하면 우리는 흔히 얼굴 두껍고, 말 잘 하고, 술 잘 먹는 사람을 떠올린다. 하루에 수십, 수백 명을 만나고 이 집 저 집을 찾아다니며 열심히 뛰어다니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산업화 시대에서 정보화 시대로 넘어오면서 이성에 호소하는것보다는 감성적으로 접근하는것이 보다 큰 효과가 있는 시대로 바뀐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스토리텔링에 대해 "상품을 팔고 싶다면 고객을 위한 대본을 준비하라"는 말로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성격과 중요성을 대변하고 있다.

스토리텔링이 중요한 것은 유통이 문화를 꿰뚫어야 성공하는 비즈니스라고 생각한다.  유통은 의식주, 식문화 등 소비문화 전체를 선도하고 있기 때문에 단지 상품 판매 뿐만 아니라 여러 측면을 고려해 조정을 해야 하는 종합예술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심언행(思心言行)’, 즉 생각이 마음으로 비춰지고 마음이 언어로 담겨지고 언어는 행동으로 표현된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생각에도 생명이 있어서 생각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언어는 마음을 담는 그릇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말 또한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말로 표현하는 것이 결국 행동이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부정적인 말들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남을 시기하거나 험담하는 말을 하면 몸에 힘이 빠지고 이상하게도 일하기 싫어지고 의욕이 사라집니다. 힘들다는 말 또한 반복해서 하면 몸이 더 힘들어집니다. 이것을 극복해야 세일즈를 의욕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p.258)

 

스토리텔링 세일즈는 고객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파악하고 거기에 상품의 특성을 결합시킴으로써 고객이 주인공이 되도록 만들어 구매욕을 제고하는 기법이다. 세일즈맨은 사람들 잘 다루는 기술을 갖춘 인간관계 전문가다. 고객마다의 필요(Needs), 즉 ‘원하는 것’을 파악하여 고객에게 최적의 해답(So lution)을 제시하는 컨설턴트인 셈이다. 스토리텔링 세일즈는 원래 오래 전부터 애플이나 HP 같은 미국의 초일류 기업들에서 실시되고 있었는데,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우리은행 정도만 이를 선도적으로 도입, 마케팅에 활용해왔다. 저자는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스토리텔링 세일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고객이 바뀌면 세일즈방법도 바뀌어야 하기때문이라 한다. 21세기가 도래하면서시장구조가 바뀌고 상품마케팅에서 감성마케팅으로 중점이 옮겨지면서 스토리텔링 이야기를 듣고싶은 소비자의 본성에 소구하는 스토리텔링 마케팅이 대세이며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 책을  통해  스토리텔링과 세일즈를 접목하면 새로운 영업방식이 탄생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스토리에 관해 기반을 구축한 김영한 저자의 노하우가 세일즈 분야에서도 통할 수 있을 것 같다. 나 역시 상가에 가서 스토리로 이야기 하는 영업사원을 만나게 되면, 호감도가 높아질 것 같다. 세일즈맨이라면, 아니 직장인이라면 관심을 갖고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k****0 2011.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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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팔아라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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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때문에 그런지 왠지 어렵고 딱딱해 보여서 잘 읽어지지가 않을것 같았습니다.스토리를 팔아라 라는 제목을 보면서 아마도 세일즈의 비법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아니나다를까 이 책의 저자 김창국씨는 메트라이프 대원MGA 라는 기업의 대표라고 합니다.평범한 세일즈맨은 아니더라도 한 기업의 대표가 되는 사람이 자신의 직업을 스토리텔러라고 밝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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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때문에 그런지 왠지 어렵고 딱딱해 보여서 잘 읽어지지가 않을것 같았습니다.
스토리를 팔아라 라는 제목을 보면서 아마도 세일즈의 비법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이 책의 저자 김창국씨는 메트라이프 대원MGA 라는 기업의 대표라고 합니다.
평범한 세일즈맨은 아니더라도 한 기업의 대표가 되는 사람이 자신의 직업을 스토리텔러라고

밝히는 이 분의 프로필을 보면서 의아함과 동시에 호기심도 생기게 된것 같습니다.





세일즈계의 왕으로 불리는 분이라고 합니다. 보험업계에 종사하기 전에는

국제상사와 동양제철 화학그룹이라는 기업에서 화학제품 수입일을 하셨다고 합니다.

열정적인 세일즈 활동을 통해서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분인만큼

성과도 많이 올리게 되어서 탁월한 세일즈맨으로 불리신다고 하네요.




스토리를 팔라는 제목 자체만으로는 이 책이 매력적이라고는 못할것 같습니다.

전형적인 '~ 해라' 라는 식의 제목이어서 솔직히 거북한 느낌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동종 업계에 근무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순서를 보시면 알겠지만, 이 책의 전체적인 구성을 보면 커뮤니 케이션을 통해서

고객을 자신의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것을 제일 첫번째의 기본으로 생각합니다.

그다음에는 자신이 사용할수 있는 고도의 화술과 고객과의 공감, 그리고 짧은 시간

에도 끝까지 고객을 자신에게서 멀어지지 않게 하는 방법도 또한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결국 세일즈라는 행위는 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쉽게 지갑을 열고 구매를 해주지 않는 똑똑하고 영악한 고객들에게 얼마나 자신의

스토리를 팔수 있느냐가 관건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작가가 말하는 '스토리 셀러'

라는 직업이 나오게 된 배경이라고도 할수가 있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식의 책은 잘 공감할수가 없어서

피하게 되는 때가 조금 있었는데요, 이 책은 제가 세일즈맨은 아니어도 충분히

공감할수 있는 부담없는 구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인들은 살아가면서 열심히

자신을 포장해서 팔아야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것 자체의 스킬도

조금은 배워 볼 수 있는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c********7 201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