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올라가는 아이를 위해 미리 겨울방학때 구매해서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눈 책입니다. 할아버지 말과 아이들의 말로 구성되어 있어서, 함께 이야기를 주고 받듯이 이야기하기에 딱이었어요. 고구마로 등고선 그리기, 동네 지도 그리기 등 초반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활동 들도 많고, 직접 지도를 그려봄으로써 생기는 지리적인 감각이 두드러지는 책이었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
|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겨울방학 내내 요책 끝냈더니 지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무엇보다 컬러감이 있고 네용과 지도 따라그리기가 지루하지않게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쉽게 따라그리게 되어있어서 도움이되요 담방학엔 세계지도 해볼 예정입니다^^ |
|
『손으로 그려 봐야 우리 땅을 잘 알지』는 지도를 직접 따라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도 붙여 보며 지도를 갖고 다양한 방법으로 놀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몇 번을 따라 그려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 투명한 종이와 지도에 붙이는 스티커가 부록으로 들어 있고, 한 번 더 그려 볼 수 있게 지도를 그리는 페이지만 따로 묶은 별책부록도 들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새로 개정된 사회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여 지리 학습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담았고 지도의 기본 요소에서부터 우리나라 각 도의 인문·자연 지리 정보는 물론 옛 지도에 관한 이야기까지 온갖 지리 정보가 알차게 들어 있습니다. 방위와 축척 등을 배울 때는 관련된 퀴즈를 내고, 문화유적을 소개할 때는 역사적인 배경을 설명하며, 특산물을 소개할 때는 왜 이 지역에서 이런 특산물이 나게 되었는지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
『손으로 그려 봐야 우리 땅을 잘 알지』는 지도를 직접 따라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도 붙여 보며 지도를 갖고 다양한 방법으로 놀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몇 번을 따라 그려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 투명한 종이와 지도에 붙이는 스티커가 부록으로 들어 있고, 한 번 더 그려 볼 수 있게 지도를 그리는 페이지만 따로 묶은 별책부록도 들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새로 개정된 사회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하여 지리 학습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담았고 지도의 기본 요소에서부터 우리나라 각 도의 인문·자연 지리 정보는 물론 옛 지도에 관한 이야기까지 온갖 지리 정보가 알차게 들어 있습니다. 방위와 축척 등을 배울 때는 관련된 퀴즈를 내고, 문화유적을 소개할 때는 역사적인 배경을 설명하며, 특산물을 소개할 때는 왜 이 지역에서 이런 특산물이 나게 되었는지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
우리 아이들이 우리나라 지도를 볼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
저희가 사는 동내가 어디인지
할머니 사시는 곳이 어디인지 알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나중에는 지리 사회 수업에도 도움이 될꺼 같고 기본적인 상식도 늘려 나갈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어린 아이들뿐아니라 부모인 저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책 너무 좋아요~ 지명을 잘 모르던 초저 아이들에게 읽어주니 기본상식이 풍부해지는 느끼밉니다. 부록에 백지도 여분이 있네요^^ 지도가 2개니 동생과 각각 그릴수도 있어요. 전반적으로 이야기체로 되어있어 이해가 쉬워요~ 동화책만 읽던 아이들에게 사회과목을 어떻게 접해줘야할지 몰랐는데 지리 쪽은 이책 만으로 거뜬하겠네요. 앞으로 여행 가기전에 그 지역 내용을 읽히고 가려고요. 추천합니다.^^ |
|
조카에게 선물할 책으로 고르다 고르다 그냥 학교에서 추천리스트로 받은 것 중 하나다. 내 어렸을 적 사회과부도가 생각나는 책인데 교과서와는 다른 구성일것 같아서 구매했다. 책제목도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책답게 진짜 그려보면 우리땅을 조금 더 잘 알거 같은 구성이다. 희원과 윤재의 할아버지에게 배우는 역사이야기와 그곳 지도까지... 조카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