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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10분! 쉬운 영어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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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게 되면 태교에는 꼭 신경을 쓰리라 다짐을 했더랬다아닌게 아니라 엄마 뱃속에서 듣던 음악이나 목소리를 태어난 아기가 다 기억한다고 하는데 태교만큼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러나.. ㅋㅋ태교란 것이 그리 쉬운일이 아니었음을 임신하기 전에는 몰랐다이처럼 몸이 무겁고 하루 삼시세끼 챙겨 먹는 것만으로도 일상이 버거워질 줄 누가 알았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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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게 되면 태교에는 꼭 신경을 쓰리라 다짐을 했더랬다
아닌게 아니라 엄마 뱃속에서 듣던 음악이나 목소리를 태어난 아기가 다 기억한다고 하는데
태교만큼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ㅋㅋ
태교란 것이 그리 쉬운일이 아니었음을 임신하기 전에는 몰랐다
이처럼 몸이 무겁고 하루 삼시세끼 챙겨 먹는 것만으로도 일상이 버거워질 줄 누가 알았겠는가

특히나 영어에 있어서는 모국어습득방식이 강조되는 요즈음 아기때부터 자연스레 접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서 태교때부터 영어를 병행해주면 아이가 자연스레 받아들인다고 강조들을 하는 요즈음 신경을 어찌 안 쓸 수가 있겠는가 말이다.

그래서 여러가지 좋다는 책들... 많이 샀다... ㅋㅋ
책을 고르면서는 내가 참 태교에 신경 많이 쓰는 훌륭한 예비엄마인양 뿌듯도 해지고 사는 일은 어렵지 않더라는... 그러나... ㅋㅋ
그 좋다는 책들이 게으른 나에게 다 좋고 와닿는 것은 아니었고
실제 손이 많이 가면서 CD틀어놓고 다른 일을 병행할 수 있는 책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정말 추천해주고 싶다.
나처럼 게으른 사람이라면 더더욱 CD한장 걸어두고 흥얼흥얼 거리기만 해도 태교가 되니 이보다 좋은 책이 어디 있겠나 싶을 정도다
보면 쉬운 영어에 나또한 공부가 되면서 우리 아가가 태어난 이후에도 손이 많이 갈 법한 책으로 손색이 없다.

내용도 물론 훌륭하다.
임신 시기별로 좋은 색깔태교와 음악 태교가 소개되어 있지만 내용과 그림이 다 너무 좋더라는..
나는 주먹구구식으로 틀어주고 있는지는 몰라도 각 챕터마다 테마가 있어 이 책 한 권으로도 아이와 충분한 대화가 가능하고 태어난 아기에게도 다양한 경험들을 들려줄 수 있는
게다가 쉬운 영어로!
이러한 장점들을 많이 가진 책이므로 예비 엄마들이라면 꼭 한권은 마련해서 소중한 아이에게 들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m*****o 201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자 인생의 반전, 임신과 출산을 기억시키다!!!
"여자 인생의 반전, 임신과 출산을 기억시키다!!!" 내용보기
새로운 생명이 내 몸안에서 잉태됐을 때 그 기분을 무엇으로 표현해야 할까?   신비롭다! 경이롭다! 감동적이다!   여러가지 말로 표현할 수 있지만, 여자의 삶에서 임신과 출산은 인생의 반전이다.   30살 후반이 돼서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고 나와 띠동갑인 사랑스런 공주님의 엄마가 됐을 때, 나로 인해 새로운 생명이 세상에 나왔을때, 그리고 그 아이와 함께하는 10달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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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생명이 내 몸안에서 잉태됐을 때 그 기분을 무엇으로 표현해야 할까?

 

신비롭다! 경이롭다! 감동적이다!

 

여러가지 말로 표현할 수 있지만, 여자의 삶에서 임신과 출산은 인생의 반전이다.

 

30살 후반이 돼서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고 나와 띠동갑인 사랑스런 공주님의 엄마가 됐을 때, 나로 인해 새로운 생명이 세상에 나왔을때, 그리고 그 아이와 함께하는 10달간의 시간...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매우 소중하고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아가를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과도 같은 표지 느낌이 너무 따뜻해서 우연히 만나게 된 이 책은 육아 때문에 정신없는 나에게 임신과 출산의 순간을 떠올리게 했다.

 

엄마의 생각, 엄마의 마음, 엄마의 말, 엄마가 읽는 책, 엄마가 먹는 것, 엄마의 모든 것은 아가들에게 너무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엄마가 돼서 가장 크게 깨닫고 있다.

 

이 책은 뱃속 아가나 또는 지금 엄마와 함께있는 아가와 함께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을 나누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

 

특히, 예쁜 그림과 엄마의 마음이 담긴 세상을 향해 열러 있는 따뜻한 시들이 너무 편안하게 다가온다..

 

비교적 쉬운 단어와 쉬운 문장으로 구성돼 있어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엄마인 나도 아이와 함꼐 CD를 틀어놓고 함께하기에 좋은 것 같아..

 

아기와 함께 편안하게 예쁜 일러스트와 시를 읽고 있노라면 나도 아이의 마음처럼 깨끗해지는 나를 발견하고, 그리고 자연스럽게 아기가 이중언어 환경에도 접하지 않을까 이런 소박한 기대도 하게 된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11.03.02. 신고 공감 0 댓글 0